리뷰
 





 
 
 




전송 2012-04-19 11:00
[프리뷰]

어디에나 어울리는 화이트&슬림 케이스, 3RSYSTEM V100

PC를 거실에 위치한 AV 기기중에 하나로 활용하는 방법은 HTPC를 비롯해 꽤 오래전부터 사용되어 왔다. 특히 최근에는 전체적으로 성능이 향상되고 미세공정과 저전력으로 발열을 해결한 프로세서가 선보이고, 여기에 다양한 부가기능을 갖춘 작은 크기의 메인보드 및 주변 기기가 선보이면서 고품질 멀티미디어 컨텐츠 감상이 한층 더 용이해졌다.

특히 이렇게 활용도가 높아진 HTPC의 경우 거실내 AV기기들과의 조화를 이루도록 세련되게 디자인 되는 한편 어떤 장소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간 활용성을 높힌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PC 케이스 제조 및 파워서플라이, 쿨러등의 주변 기기를 제조사는 3R시스템은 이러한 HTPC 환경에 걸맞는 Micro-ATX 타입의 슬림 케이스인 'V100 White'을 출시하였다.

화이트 색상의 슬림한 디자인을 채택해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V100 케이스는 마이크로 ATX 메인보드와 파워를 장착할 수 있으며 5.25인치 베이를 갖추고 있어 일반적인 ODD등의 장비를 그대로 사용할 수도 있도록 범용성을 높혔다.

그리고 다양한 에어홀을 포함한 쿨링 솔루션, 측면 I/O 포트 제공으로 각종 주변기기 사용을 편리하도록 해줌으로써 영화감상용 HTPC, 웹서핑용 PC, 거실 PC 또는 세컨 PC, 그리고 업무 PC등으로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여기에 후면에 전면 ODD 커버를 통해 다지인적인 조화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4개의 확장 슬롯의 제공,손으로 열고 닫을 수 있는 손나사를 제공하는 등 사용자 편의성도 신경쓴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상단에는 케이스 내부에서 발생하는 열을 밖으로 신속하게 배출해주기 위한 80mm 배기용 쿨링팬이 장착되어 있으며 그 앞쪽에는 다수의 공기 통풍구가 마련되어 있어 쿨링 효율을 높혀준다.

그리고 상단 중앙부에는 손가락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데, 이것은 케이스를 손쉽게 들어 이동할 수 있도록 한 운반 손잡이의 역할을 하게 된다.

 

 

케이스의 양쪽 측면의 모습을 살펴보면 전면과 동일하게 화이트 색상으로 깔끔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으며 케이스 받침대를 통해 케이스를 안정적으로 고정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다만 케이스 받침대를 장착한 상태에서는 측면 패널을 열지 못하기 때문에 유지보수등의 이유로 자주 측면을 여는 사용자에게는 약간 불편할 수도 있다.

좌측 측면에는 앞쪽에 다수의 에어홀이 마련되어 있는데 해당 부분은 바로 파워서플라이와 HDD등이 장착되는 공간이기 때문에 이들 장비로부터의 발열을 해결해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우측 측면에는 TAC 2.0 규격을 만족하는 보다 넓은 영역의 에어홀이 마련되어 있는데, 이를 통해 CPU 및 그래픽 카드의 발열을 해결해준다.

 

V100은 슬림 케이스답게 매우 얇은 두께를 제공한다. 이를 증명하듯 정면부와 후면부는 일반 케이스들에 비해 매우 얇은 99mm의 두께를 제공해주고 있다.

전면 베젤에는 제품명과 제조사 마크 부분만을 붉은색으로 표시하고 세로로 붉은 직선 처리가 되어 있어 깔끔함과 더불어 강렬안 인상을 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좌측부는 열고 닫을 수 있는 커버 형태로 제공되어 ODD등을 장착하더라도 외부에서 먼지등이 유입되는 것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깔끔한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후면부를 살펴보면 조립의 편의성을 위해 손나사 고정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4개의 확장 슬롯을 제공해 LP타입의 주변 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그외 일반적인 케이스의 후면부에서 볼 수 있는 파워 서플라이 장착 공간의 경우 V100은 공간최적화를 위해 전면으로 뺐으며 보다 많은 확장 슬롯을 제공하기 위해 후면 쿨링팬도 제공되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전면부의 모습을 살펴보면 우측 상단에 있는 전원 버튼과 리셋 버튼만이 외부로 노출되어 있어 전반적으로 깔끔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좌측에는 열고 닫을 수 있는 형태의 ODD 커버가 마련되어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닫아서 디자인적인 통일성을 갖추도록 해주고 있으며 그 경계를 짙은 붉은색 선으로 처리하여 포인트를 주고 있다.

전원 버튼의 경우 좀더 누르기 쉽도록 아래쪽에 움푹 들어간 형태를 하고 있으며 이곳에는 현재 상태를 알려주는 LED가 부착되어 있어 손쉽게 확인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외장 HDD나 헤드폰등의 다양한 외부 기기들을 연결할 수 있는 확장 I/O포트는 전면 베젤이 아닌 측면쪽에 위치시킴으로써 전면부를 좀더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확장 I/O 포트에는 2개의 USB 2.0 포트, 헤드폰/마이크 단자가 제공되며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별도의 공간을 차지하지 않도록 되어있다.

 

V100은 제품 특성상 ODD를 수평이 아닌 수직으로 장착시키는 방식이며, 사용되는 ODD의 경우에도 노트북용이 아닌 일반 ODD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범용성이 무척 뛰어나다. 또한 ODD용 커버가 제공되어 ODD를 사용할 경우에도 동작시 발생하는 소음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슬림형 미니 케이스의 경우 일반적인 미들 타워 케이스에 비해 쿨링팬을 장착할 공간이 부족하다. 게다가 상대적으로 좁은 내부 공간은 제품의 발열을 제대로 처리해주는데 방해가 되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쿨링 솔루션에 대한 지원을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V100의 경우 우선 상단에 배기용 80mm 쿨링팬이 장착되어 있으며, 그외에는 쿨링팬을 장착할 만한 마땅한 공간이 없기 때문에 그 대신 수많은 에어홀을 통해 발열을 처리해주고 있다. 앞서 살펴보았듯이 케이스 측면에 사이드 에어홀과 TAC 2.0을 각각 제공하며 상단에도 에어홀을 , 그리고 하단에도 앞뒤로 에어홀이 마련되어 있어 시스템 내부를 보다 시원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V100 케이스는 마이크로 ATX 슬림 케이스임에도 불구하고 내부의 부품들을 장착하기에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하려는 모습을 여러곳에서 볼 수 있다. 특히 일반 ODD 및 3.5인치 HDD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4개의 확장 슬롯을 제공하는 등 편의성도 갖추고 있다.

참고로 V100 케이스에 사용가능한 그래픽 카드의 길이의 경우 ODD 미장착시에는 최대 235mm, 장착시에는 약 200mm 길이의 그래픽 카드 장착이 가능하다.

 

ODD/ODD 베이 가이드의 경우 양쪽에 있는 나사를 풀면 분리가 가능하다. 이렇게 분리된 후의 케이스 내부를 살펴보면 후면에서 이어온 전원 케이블이 위치하고 있는데 이곳에 마이크로 ATX타입의 파워서플라이를 장착하게 된다.

상단 베젤의 덮개를 분리한 후 파워서플라이를 장착할 수 있는데 단, 케이스의 크기상 깊이 100mm 규격의 마이크로 ATX 파워서플라이만 장착이 가능하니 구입전에 이를 반드시 확인해야만 한다.

 

본체에서 분리된 HDD/ODD 베이 가이드를 살펴보면 좌측에는 일반 3.5인치 HDD를, 우측에는 일반 5.25인치 ODD를 장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한 베이 가이드드 뒷면에는 별도로 3.5인치 HDD를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이 갖추고 있어 총 1개의 ODD 베이와 2개의 HDD 베이를 제공하기 때문에 시스템용 SSD와 데이터 보관용 HDD의 조합등 일반적인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충분한 확장성을 제공한다.

 

상단에 80mm 쿨링팬이 마련되어 있어 1차적으로 바로 아래쪽에 위치하게 되는 CPU의 발열을 해결하며 그외에 시스템 내부에서 발생하는 열을 배출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슬림케이스임에도 불구하고 4개의 확장 슬롯을 갖추고 있어 LG 타입의 다양한 주변 기기들을 사용할 있도록 해줘 만족스러운 확장성을 갖추고 있다.

 

V100에는 USB 2.0, HD 오디오를 비롯해 전원 스위치, 리셋 스위치, 전원 LED, HDD LED등의 각종 포트 커넥터를 갖추고 있어 측면에 위치한 확장 I/O 패널과 전면에 위치한 전원/리셋 버튼이 올바르게 동작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제품명

3RSYSTEM V100 White

종류
미니/슬림 케이스
메인보드

Micro-ATX

색상

화이트

파워 서플라이

Micro-ATX (깊이 100mm 규격까지)

쿨링팬

- 상단: 80mm 쿨링팬 1개 (기본 장착)

드라이브 베이

3.5인치 드라이브 베이 2개 (히든 2)
5.25인치 드라이브 베이 1개

확장 슬롯

4개

확장 포트

USB 2.0 포트 2개, 헤드폰/마이크 포트

크기

99(W) x 306(H) x 391(D)mm (받침 제외)

제품 특징

- 일반 5.25인치 ODD와 3.5인치 HDD 사용으로 범용성 증대
- 상단 80mm 쿨링팬, 측면의 TAC 2.0 및 사이드 에어홀등 최적화된 쿨링 솔루션 제공
- 손나사 고정 방식 , 4개의 확장 슬롯 제공
- 디자인적인 통일성을 제공하는 ODD 커버 제공
- 최대 235mm 길이의 그래픽카드 장착 가능

제조사
가격

22,900원 (2012년 4월 17일 기준)

  태그(Tag)  : 3R시스템, PC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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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19 1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빨간색 로고는 없었으면 하는 생각이;;

epician epici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19 1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C 전원선 저렇게 꺽이는건 심각한 오류인거 같은데요? 단선/합선 위험도 있어 보입니다.
닉네임 / 12-04-19 15: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생각에도 전면에 있는 빨간색 낙서들이 없었다면 디자인이 훠얼씬 멋있었을 것 같습니다.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19 21: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미니 슬림케이스의 단점인 발열문제를 잘 극복했다면 칭찬을 많이많이 해주고 싶어요~ ^^
전반적으로 블랙위주의 케이스에서 화이트에 손잡이까지 달린 3R케이스 참신하면서도 독특하군요.

네오마인드 / 12-04-19 22: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회사에 놔두면 괜찮을디자인에 크기에 제품이네요
매력적입니다.. ㅎㅎ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19 22: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얀색이라 그런지 깔끔하네요.
그만큼 누렇게 뜨지 않게 관리 잘해야 할듯...

내면의세계 / 12-04-19 23: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성분들이 좋아할만한 케이스네요.
게다가 슬림케이스는 발열처리가 안되서 고민인데,
여러곳에 구멍이 많아 괜찮을꺼 같아요.
그리고 위에 손잡이는 생각지도 못한 센스 ㅎㅎ

Adamas / 12-04-20 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ICRONICS SL-10을 사용해 봤었는데 쿨링팬 소음과 파워 호환성, 발열로 고생을 좀 했었습니다. 3R V-100 케이스는 어느정도 해결된 것 같이 보입니다. 파워 호환성은 훨씬 나아 보이고요. 색상도 흰생이라 깔끔해 보입니다.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20 3: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슬림케이스... 이쁘긴한데, 저는 조립하는데 항상 애를 먹어서.. ㅠ_ㅠ
삶은감자 / 12-04-20 8: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얀색의 슬림케이스 디자인도 깨끗해서 좋네요 다만 빨간색의 줄이 거슬리네요

겨울이좋아 / 12-04-20 8: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슬림케이스치고 닥트가 많이 있어서 통풍에 도움이 되겠네요.

SODA / 12-04-20 1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부 강판은 역시나 저질스럽군요-_-;;
싼값에 뭘 바라겠느냐만은;;;
위쪽 손잡이 아이디어는 좋아보입니다..
라이시안 / 12-04-20 11: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슬림케이스가 별로 없어서 선택이 폭이 좁은데 3R이 좀더 많이
슬림케이스도 출시해 준다면 좋을거 같네요^^
닉네임 / 12-04-20 12: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면에 있는 빨간색 V100만 지워서 팔아주면 정말 많이 팔릴 것 같아요

베이시스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20 1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이 예쁘네요. 그닥 특색은 없는거 같구 위 손잡이가 특이해 보인다능
파워를 미니파워를 달아야해서 아쉽다능

로멜린디 / 12-04-20 1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R마크 크기와 V100로고를 지워주신다면 훨씬 더 잘팔릴듯 위의 내용의 동의 합니다. 미니케이스로 간다는건 결국 심플함을 추구하는 성향이 있는 분들일텐데 저 커다란 로고는 안타깝네요. ㅠ_ㅠ V100이란걸 그렇게 강조하고 싶었나.. 로고의 위치며 컬러매치가 영 아니군요.. 적색은 금색 블랙이랑 어울리죠.

이리 / 12-04-20 1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관건은 얼마나 발열에 대한 대비가 잘되어있는가인데...
개인적인 느낌은 게임용과 같은 성능위주의 시스템을 다소 어려울
것 같군요.

써치아이 searchey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20 13: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 디자인적인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요즘 블랙톤의 PC케이스들이
대중화 되어 있다보니 일단 식상함이 먼저들고 먼지로 인하여
자주 청소를 해주지 않는다면 때로는 지저분하게 보일 수도 있는
단점이 있는데 화이트 색상의 슬림한 디자인으로 인하여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움 강조한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처음에 본 제품을 접했을 때 드는 느낌은 깔끔함 or 산뜻함 이라는
느낌이 가장먼저 와 닿네요.
2. 실용적인 관점에서는 우선 HTPC 환경에 걸맞는 PC케이스라서
그런지 Micro-ATX 타임의 보드와 파워서플라이만 사용이
가능하다는 제한을 두고 있는 제품이지만, 제품 나름대로의
깔끔함과 림한 느낌이 어느 장소에서나 잘 어울릴 것 같은
제품이네요.

3. 시스템 조립하는 입장에서 본다면 지금은 모든 PC케이스의
표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손으로 열고 닫을 수 있는 손나사
제공의 편의성은 물론 슬림PC의 단점인 내부 발열을 빠르게
외부로 배출하기 위하여 상단에 80mm 배기용 쿨링팬과 앞쪽에
다수의 공기 통풍구가 마련되어 있어 쿨링 효율을 높혀줍니다.

특히, 타사 제품에는 아직까지 없는 V100만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상단 중앙부에 손가락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케이스를 손쉽게 들어 이동할 수 있도록 한 운반 손잡이 역활을 하는 부분이 있어
PC를 이동하거나 할 때 굳이 두손으로 어렵게 들지 않아도 간편하게 한손으로 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네요.


노가리의꿈 qltyq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20 16: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문제는 발열이겠지요.
발열을 어떻게 잘 해결되었느냐...
실제로 써보지않는한은....
그리고 미니슬림케이스용 쿨러도 출시되면 더 좋을 듯 합니다.

끓여만든배 / 12-04-21 22: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도 심플하고 슬림하니 괜찮네요.
김대성 / 12-04-22 17: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 포함 버전도 출시 요망^^

꾸냥 / 12-04-23 1: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과 통풍은 좋지만 파워 호환성이 제한적인건 좀 아쉽네요.

당신기억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23 13: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 상당히 깔끔하고 좋은데 전면에 m-ATX파워가 좀 불만.
그냥 후면 후에 아래에 TFX파워 장착하는 것인 좋을 듯 합니다. 그런데 높이가 상당히 낮아 보이네요 회사에서 사용하는 HP스림형과 보다 높이가 낮아보이네요

협oi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23 19: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간활용을 제대로 잘한 제품이라고 보여지네요.
특히 환풍구쪽이나 단단하게 파워를 달수 있는 부분은 넘 좋아 보이네요.
더불어 슬림임에도 불구하고 디자인이 단조로움을 탈피하기 위해서 화이트색상의 케이스로 출시 됐다라는 점도 인상적이네요.
하드디스크나 시디롬 파워 이 3가지를 중점으로 환풍구조가 참으로 좋아 보이네요. 깔끔한것이 상당히 인상적인 제품이네요.^^

취업열망! bodnarafwor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23 22: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은 크기를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좋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윗분 말씀대로 파워선꺽이는 것이 당황스럽긴 하지만,작은 공간에 최대한 일반사용자가 사용할 장비를 계산해서 설계한 점은 좋은 것 같습니다. 가격이 있는 만큼 철판강도나 진동은 포기해야겠지만, 장착편의성은 좀 아쉽지 않나 싶네요. 본문처럼 옆면 분리의 불편성이 드러난 제품같지만, 그래도 슬림에 이정도면, 가격에 맞는 제품이지 않나 싶네요.
궂이 HTPC 만 아니라, 일반용으로도 내장PC 케이스에 적절한 것 같네요.

비피 / 12-04-24 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심플하네요 일반적으로 사무용이나 간단한 웹서핑용으로 사용하는
PC의 케이스로 사용하면 안성맞춤일것같습니다.
무엇보다 제품도 좋고 AS도좋은 3R의 제품이니 믿어볼만하네요^^

cjl cjlee2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25 16: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봄과함께 폭이 slim한 케이스로 책상공간을 넓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맞게 쓰리알시스템 3R V100 이 출시되었군요.black등 color를 다양화하여 선택의 폭이 넓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26 1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흰색 케이스는 처음엔 보기 좋은데 시간이 지나면 변색되는 단점이 있는데 이 제품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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