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지금 야참중...

빠아범준표준

조회 : 1371
작성일 : 2010/01/30 03:32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24449
트위터    페이스북

간만에 라면 좀 끓여 보았는데...

애엄마가 내일 쉰다고 직장 언니랑 술 먹고 늦게 들어와서 그냥 자버리네요..

씽크대속엔 점심과 저녁때 아이들이랑 제가 해치운 밥그릇이 한가득...ㅡㅡ

결국 이 새벽 머그컵이 밥그릇이 될수도 있다는걸 실험하고 있습니다

저번주 대접 냉커피는 별로였지만 이건 나름 색다른게 라면맛 좋음..^^

조금 있다가 커피는 또 어찌 해결할런지 모르겠지만 우선 야참 해결했고  담배도 준비해 놓아서 든든합니다

전 애엄마가 없으면 굶어죽을지도...ㅠㅠ


4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120.142.219.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카라는진리/역병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1-30 04: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저는 첫차 타기 위해 술 먹고 기다리는중;;;
빠아범준표준 / 2010-01-30 15:47/ 자국/ 신고/
기차... 생각만해도 나가고 싶네요
3월 중순 지나면 마감 끝나니까 기차 여행 한번 생각중입니다 ..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1-30 10: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엄마가 없으면 굶어죽을지도 몰라요.. ;;;;

(왠지... 제가 전직(?)하고나서의 미래를 보는것 같네요 ;;)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1-30 11:43/ 자국/ 신고/
어여 결혼하삼. -_-;;;;;;;;;;
밥 해먹는것도 얼마나 잼있는데..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1-30 12:43/ 자국/ 신고/
진통제님 아직 미혼으로 알고있는데,

밥해먹는 재미를 아신다니.. 음... (뭐지.. -_-;;)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1-30 12:57/ 자국/ 신고/
나야 물론...... 자취를 많이? 했으니깐..
홍콩에서 1년 중국에서 1년. -_-;;;;;;;;;;;;;;;;
그렇다 보니. 밥 해먹는게 좋을때가 있더라구..
일단 결혼은 결혼하면 좋을거 같아서. -_-;;(능력없는 총각에 하소연)
빠아범준표준 / 2010-01-30 15:48/ 자국/ 신고/
영혼이 자유로우신 웬지 부러운 두분이시네요..^^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1-30 11:0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ㅎ.....
사시는이야기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빠아범준표준 / 2010-01-30 15:50/ 자국/ 신고/
ㅋㅋ 웬지 남자라는 우격다짐 이야기 같아 스스로도 쓰고나서 반성합니다..ㅡㅡ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1-30 11:4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라면 끊여먹기 그래서 라면 뽀글이 해먹었는뎀 ㅎㅎ
빠아범준표준 / 2010-01-30 15:52/ 자국/ 신고/
봉지라면...
다음에 냄비마저 없으면 군대 있을때 추억을 떠올리며 라면 봉지 안에 물 부울 계획입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1-30 12:5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집사람이 나가서 일하고 저는 집에서 일하는 직종인지라 제가 요리와 설겆이를 전담하지요...
빠아범준표준 / 2010-01-30 15:45/ 자국/ 신고/
저도 그래요
하지만 요리와 설겆이를 그래도 애엄마가 해주지요
분가하기 전에는 세번정도 설겆이도 한것 같은데 분가후에는 에헴이 되버렸다는...
아들 둘 낳고 부터는 아들들에게 모범이 되어야 하기때문에 더더욱...^^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1-30 15: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면이 안보이므로 무효 입니다.^^;;
빠아범준표준 / 2010-01-30 15:54/ 자국/ 신고/
제 뱃속에..ㅡㅡa
nift님은 요리랑 잘 하실것 같아요 ^^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5 감자나무 6 09.12.11 33208
끄적끄적   보드나라 자동로그인 주소입니다 44 정승욱 6 03.09.20 39787
44000 끄적끄적   3개월만에 VGA 카드 써멀 다시 발라줬습니다. 3 제로샤넬 0 17.08.12 195
43999 끄적끄적   주입식 공학 교육의 폐해 5 DJ Desperado 0 17.08.11 205
43998 끄적끄적   V30 , V30+ 동시 출시 3 연방대총통 0 17.08.10 169
43997 동영상   Beethoven - Symphony No. 7 1 쉐그 1 17.08.06 550
43996 끄적끄적   오늘 볼까 말까하다가 택시운전사 보러왔어요. 5 공부하자 1 17.08.02 224
43995 끄적끄적   택시 운전사는 군함도보다 평이 안좋던데... 6 공부하자 0 17.08.01 353
43994 동영상   Glinka / Balakirev - The Lark(종달새) 쉐그 0 17.07.30 142
43993 끄적끄적   군함도 보고난후... 2 떡하나주면잡아먹음 0 17.07.28 242
43992 끄적끄적   커피 좋아하시나요? 3 DJ Desperado 0 17.07.28 171
43991 끄적끄적   스크린 점유율 논란을 보면... 3 공부하자 0 17.07.27 191
43990 끄적끄적   LG 벽걸이 1등급 설치했습니다. 관련 정보 4 newstar 0 17.07.25 314
43989 끄적끄적   역시 지르고 나면 후련하네여.. 4 바슈 1 17.07.24 1031
43988 끄적끄적   일체형 에어컨의 함정 11 DJ Desperado 1 17.07.23 1249
43987 정보   Intel Coffee Lake Core i7-8700K 2 쉐그 1 17.07.23 233
43986 동영상   Sibelius - Symphony No. 2 쉐그 0 17.07.22 110
43985 끄적끄적   무지덥네요 2 네오마인드 0 17.07.22 122
43984 끄적끄적   (추가) 덩케르크 영화 보실 분들에게 당부... 8 공부하자 1 17.07.22 791
43983 끄적끄적   늣었지만 잘만테크 근황 1 다스마니아승냥이 0 17.07.19 294
43982 끄적끄적   HDD 사망했습니다. 3 DJ Desperado 0 17.07.18 265
43981 끄적끄적   스파이더맨 홈커밍 보고 왔습니다. 8 Scavenger 0 17.07.16 259
43980 동영상   Philip Glass - metamorphosis 2 쉐그 0 17.07.15 167
43979 끄적끄적   아따 이상한 듣보잡 하나때문에 기분 잡치네요 3 감자나무 0 17.07.14 339
43978 끄적끄적   폭우로 인한 토사 6 DJ Desperado 0 17.07.12 244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