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잠꼬대로 외간 여자 이름이라도 부른걸까?

아들만 둘

조회 : 1327
작성일 : 2010/07/23 12:51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27407
트위터    페이스북
자고 일어났는데 밥이 없네요...ㅜㅜ
왜 밥을 안해 놓고 갔지?...ㅡㅡa
없으면 굶자 주의인데...
애들이 방학해서 집에 있기때문에 그럴수도 없고 ....
애들 데리고 김밥집으로 외식이나 가야겠네요...
왜 그랬을까요?
저녁에 퇴근해오면 물어 봐야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중...ㅡㅡa

3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120.142.218.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7-23 13: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모님이 늦잠자셔서 그러신 건 아닐까요...??? 아니라면... 어제밤의 꿈을 열심히 되새겨 보시는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7-23 14: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설마 잠꼬대로 아침식사를 패스하리라고는...
그렇게 속좁은 분은 아니시죠?
꿈은 그냥 꿈일뿐... 현실은 아니라는...ㅎ
  아들만 둘 /  2010-07-23 15: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치사한 방법이지만 반격기 하나는 준비해 놓아야겠습니다
어디 빨래 쌓아둔건 없나 탐색 좀...ㅎㅎ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7-23 15:4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 지못미라는 말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

밥 못먹으면 서럽습니다. ㅠ_ㅠ
  때쥐신산 /  2010-07-23 15:4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제목만 보고 깜짝 놀랐다는...-_-
  아들만 둘 /  2010-07-23 17:1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김밥 먹고 왔더니 전화가 왔네요...
압력밥솥에 밥을 밥통에 안 퍼 놓았다고 ...ㅡㅡa
먹는거 찾아 먹는거엔 참 게으른 한 인간이었습니다...ㅎㅎㅎ
전 제 마눌님 없으면 굶어 죽습니다....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7-23 22: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제가 해먹는걸 좋아해서 ^^
아들만 둘 / 2010-07-24 0:46/ 자국/ 신고/
좋아하시는것 보다는 해야만 하는 솔로시쟎아요..ㅎㅎ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7-24 2:08/ 자국/ 신고/
부모님하고 같이 살아서 ^^;;;
  슈퍼굼벵이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7-24 09: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잠꼬대에서라도 부를 애인이 정말로 있다면

죽을때까지 아침밥 안먹어도 좋다고 생각함. ....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7-24 12:28/ 자국/ 신고/
-On Mobile Mode -
저도저도요 ㅎㅎㅎㅎㅎㅎ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5 감자나무 6 09.12.11 33785
끄적끄적   보드나라 자동로그인 주소입니다 44 정승욱 6 03.09.20 40301
44139 동영상   Miguel Llobet - El testament d'Amelia 1 쉐그 0 18.01.16 61
44138 끄적끄적   화가 납니다. 10 주동성 1 18.01.16 151
44137 끄적끄적   태초에 버블이 있었다 2 감자나무 0 18.01.15 210
44136 끄적끄적   1987 보러간 조카가 김태리 이희준 등 보고 왔어요. 1 공부하자 0 18.01.14 101
44135 끄적끄적   멜트다운 문제 심각하군요. 2 DJ Desperado 0 18.01.14 248
44134 끄적끄적   올해의 첫 성공!! 7 때쥐신산 0 18.01.11 243
44133 끄적끄적   가상화폐 투자 보면 참 허무한 느낌드네요. 7 네오마인드 1 18.01.10 311
44132 끄적끄적   오버워치를 위해 지포스 1050을... 8 주동성 1 18.01.10 346
44131 끄적끄적   올해 첫 뻘짓... 10 때쥐신산 1 18.01.10 278
44130 끄적끄적   영화 신과함께.. 개인적으로는 볼만한 영화였습니다. 4 인생한방 1 18.01.10 208
44129 끄적끄적   201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 8 공부하자 0 18.01.10 104
44128 끄적끄적   로또 발표 재검토중 3 감자나무 0 18.01.10 193
44127 끄적끄적   우울증이 정말 무섭네요. 11 네오마인드 1 18.01.08 269
44126 끄적끄적   G6+ 단종 3 연방대총통 0 18.01.07 192
44125 동영상   뒤카 - 마법사의 제자 쉐그 0 18.01.06 96
44124 끄적끄적   [덕담] 2017년을 뒤로하고 새로운 2018년을 맞이하세요! 1 baran1 0 18.01.05 58
44123 끄적끄적   [덕담] 당신을 기억하라. 1 pop 0 18.01.05 81
44122 끄적끄적   [덕담] 2018년 무술년 황금개띠해가 의미있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 인생한방 0 18.01.05 122
44121 끄적끄적   [덕담] 2018년 건강하시고 대박 나세요~ 1 보드카나라 0 18.01.05 77
44120 끄적끄적   [덕담] 새해에는 힘든것은 조금 내려놓아 보세요. 2 유엔 3 18.01.05 411
44119 끄적끄적   작성자가 게시물을 삭제 하였습니다 유엔 0 18.01.05 220
44118 끄적끄적   [덕담] 2018년 인사드립니다~ 아라키스 0 18.01.05 69
44117 끄적끄적   [덕담]2018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누리 0 18.01.05 81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