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잠꼬대로 외간 여자 이름이라도 부른걸까?

아들만 둘

조회 : 1323
작성일 : 2010/07/23 12:51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27407
트위터    페이스북
자고 일어났는데 밥이 없네요...ㅜㅜ
왜 밥을 안해 놓고 갔지?...ㅡㅡa
없으면 굶자 주의인데...
애들이 방학해서 집에 있기때문에 그럴수도 없고 ....
애들 데리고 김밥집으로 외식이나 가야겠네요...
왜 그랬을까요?
저녁에 퇴근해오면 물어 봐야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중...ㅡㅡa

3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120.142.218.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7-23 13: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모님이 늦잠자셔서 그러신 건 아닐까요...??? 아니라면... 어제밤의 꿈을 열심히 되새겨 보시는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7-23 14: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설마 잠꼬대로 아침식사를 패스하리라고는...
그렇게 속좁은 분은 아니시죠?
꿈은 그냥 꿈일뿐... 현실은 아니라는...ㅎ
  아들만 둘 /  2010-07-23 15: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치사한 방법이지만 반격기 하나는 준비해 놓아야겠습니다
어디 빨래 쌓아둔건 없나 탐색 좀...ㅎㅎ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7-23 15:4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 지못미라는 말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

밥 못먹으면 서럽습니다. ㅠ_ㅠ
  때쥐신산 /  2010-07-23 15:4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제목만 보고 깜짝 놀랐다는...-_-
  아들만 둘 /  2010-07-23 17:1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김밥 먹고 왔더니 전화가 왔네요...
압력밥솥에 밥을 밥통에 안 퍼 놓았다고 ...ㅡㅡa
먹는거 찾아 먹는거엔 참 게으른 한 인간이었습니다...ㅎㅎㅎ
전 제 마눌님 없으면 굶어 죽습니다....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7-23 22: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제가 해먹는걸 좋아해서 ^^
아들만 둘 / 2010-07-24 0:46/ 자국/ 신고/
좋아하시는것 보다는 해야만 하는 솔로시쟎아요..ㅎㅎ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7-24 2:08/ 자국/ 신고/
부모님하고 같이 살아서 ^^;;;
  슈퍼굼벵이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7-24 09: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잠꼬대에서라도 부를 애인이 정말로 있다면

죽을때까지 아침밥 안먹어도 좋다고 생각함. ....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7-24 12:28/ 자국/ 신고/
-On Mobile Mode -
저도저도요 ㅎㅎㅎㅎㅎㅎ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5 감자나무 6 09.12.11 33206
끄적끄적   보드나라 자동로그인 주소입니다 44 정승욱 6 03.09.20 39787
44000 끄적끄적   3개월만에 VGA 카드 써멀 다시 발라줬습니다. 3 제로샤넬 0 17.08.12 188
43999 끄적끄적   주입식 공학 교육의 폐해 5 DJ Desperado 0 17.08.11 205
43998 끄적끄적   V30 , V30+ 동시 출시 3 연방대총통 0 17.08.10 166
43997 동영상   Beethoven - Symphony No. 7 1 쉐그 1 17.08.06 550
43996 끄적끄적   오늘 볼까 말까하다가 택시운전사 보러왔어요. 5 공부하자 1 17.08.02 224
43995 끄적끄적   택시 운전사는 군함도보다 평이 안좋던데... 6 공부하자 0 17.08.01 349
43994 동영상   Glinka / Balakirev - The Lark(종달새) 쉐그 0 17.07.30 142
43993 끄적끄적   군함도 보고난후... 2 떡하나주면잡아먹음 0 17.07.28 241
43992 끄적끄적   커피 좋아하시나요? 3 DJ Desperado 0 17.07.28 170
43991 끄적끄적   스크린 점유율 논란을 보면... 3 공부하자 0 17.07.27 191
43990 끄적끄적   LG 벽걸이 1등급 설치했습니다. 관련 정보 4 newstar 0 17.07.25 314
43989 끄적끄적   역시 지르고 나면 후련하네여.. 4 바슈 1 17.07.24 1022
43988 끄적끄적   일체형 에어컨의 함정 11 DJ Desperado 1 17.07.23 1237
43987 정보   Intel Coffee Lake Core i7-8700K 2 쉐그 1 17.07.23 233
43986 동영상   Sibelius - Symphony No. 2 쉐그 0 17.07.22 110
43985 끄적끄적   무지덥네요 2 네오마인드 0 17.07.22 120
43984 끄적끄적   (추가) 덩케르크 영화 보실 분들에게 당부... 8 공부하자 1 17.07.22 783
43983 끄적끄적   늣었지만 잘만테크 근황 1 다스마니아승냥이 0 17.07.19 292
43982 끄적끄적   HDD 사망했습니다. 3 DJ Desperado 0 17.07.18 263
43981 끄적끄적   스파이더맨 홈커밍 보고 왔습니다. 8 Scavenger 0 17.07.16 259
43980 동영상   Philip Glass - metamorphosis 2 쉐그 0 17.07.15 167
43979 끄적끄적   아따 이상한 듣보잡 하나때문에 기분 잡치네요 3 감자나무 0 17.07.14 339
43978 끄적끄적   폭우로 인한 토사 6 DJ Desperado 0 17.07.12 242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