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과제 점수가 납득이 안가네요


DJ Desperado

조회 : 1790
작성일 : 2012/09/17 10:41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34818
트위터    페이스북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학교에서 공학 스케치 기초 연습이랍시고 레고를 스케치하도록 해서 평가를 했는데

점수가 5점만점에 3.5가 나왔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객관적으로 봐도 이건 아닌데 말이죠.

점수 분포를 보면 3.5는 평균 아래거든요.

이의 신청해야겠습니다. 납득이 안갑니다.



- 9.17 12:25 추가

이의 신청을 해봤는데 채점 방식에 문제가 있네요.

전체적인 스케치의 질을 평가하는 방식이 아닌 처음부터 만점을 주고 감점하는 방식이네요.

즉, 잘그렸냐 따지는게 아니라 감점 요소가 있는가를 따지는거네요.

그리고 하나의 감점 항목에 대해 정도가 적고 많음을 따지지 않고 톳시 하나라도 문제있으면 바로 감점하는 방식이라서 그러네요,

결국 감점요소 있는 명암있는 그림이나 명암없는 그림이나 점수가 같단 얘기입니다.

2


DJ Desperado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221.162.99.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9-17 11: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측 그림자 있는 곳의 물체가 너무 밝아서 그런 것은 아닐지? ^^
점수 잘 나오길 바라겠습니다.~
DJ Desperado / 2012-09-17 12:02/ 자국/ 신고/
디자인 공학과도 아니고 정보통신공학이라서 저정도면 일단 그림자체는 분반내에서 최고였는데 조교가 너무 항목당 감점을 많이했네요.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9-17 13:2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과제는... 항상 결과를 보면...
무조건 억울한(또는 불만있는) 사람만 존재한다는거죠...
평가 받는 사람은 점수에 만족못하는거고...
평가 하는 사람은 나름 공정하게 했다고 하지만 욕먹는거에 불만있을테고...

주관적인 시험은 말그대로... 답이 없습니다... 굳이 답이라면... 인맥이 답이죠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9-17 22:1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보통신공학..... 컴퓨터 아닌가요?-_- 왜 스케치가...
DJ Desperado / 2012-09-17 22:41/ 자국/ 신고/
공학인증을 위한 필수 과목으로 공학설계과목이 포함되어있는데 스케치가 들어가죠
  협oi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9-18 21:5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고 조립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찍고 카톡으로 보낸다.
5점 만점에 그림은 0점일지 몰라도 센스는 5점 만점이 될듯.
어떻게 그려서 제출을 하라고 하지 않았으니 ...

참고로 전 건축과인데 .. 도면 그려 오라고 해서 ...?과제가..
캐드로 도면을 그리고 이메일로 보냄 ......ㅡ.ㅡㅋ
교수님이 하신말씀. " 손으로 그리지 않아서 실력을 알수는 없으나, 컴퓨터로 그린것도 점수에 포함이 되니 담부터는 넘 고지곳대로 내 말을 이해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센스 만점 ^^..
그 담부터 다들 캐드로 제출 했지만, 난 다시 도면을 손으로 그려서 냈음....ㅡ.ㅡㅋ
교수님 말 " 확실히 컴퓨터로 보니 더 잘 보이는군요. 근데 누가 누굴껄 배낀지 몰라서 다시 손으로 도면을 그렸으면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움의 터전이란 얼래 .. 모방부터 ㅋㅋ...ㅋㅋ
근데 웃긴건 이메일로 보낸 사람들은 어찌됐든 건축에서는 모방이 시작이라고 하면서 ..
10점만점에 실기전수 9.6점을 줬다는....^^;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5 감자나무 6 09.12.11 33336
끄적끄적   보드나라 자동로그인 주소입니다 44 정승욱 6 03.09.20 39879
44017 끄적끄적   새신발신고 심심해서 6 감자나무 0 17.09.20 91
44016 끄적끄적   직구신발 2종 무사히도착 2 감자나무 0 17.09.19 98
44015 끄적끄적   25% 요금할인 가입했습니다 7 폭풍전야 0 17.09.19 102
44014 끄적끄적   i-parcel 어마어마하게 빠르네요 1 감자나무 0 17.09.18 110
44013 끄적끄적   잘만테크 매각협상중이라네요. 6 떡하나주면잡아먹음 1 17.09.18 192
44012 끄적끄적   1070ti가 나온다는 소문이. 1 게리킬달추종자 0 17.09.14 166
44011 끄적끄적   모바일에서 글쓰기 힘드네여 6 BOT입니다 0 17.09.12 181
44010 끄적끄적   오랜만에 해외직구 4 감자나무 0 17.09.12 194
44009 끄적끄적   여러분의 응원과 위로에 감사 드립니다. 3 이오니카 0 17.09.09 219
44008 끄적끄적   카투사 최초 예비군 동원훈련 참가 1 DJ Desperado 1 17.09.08 312
44007 끄적끄적   보드나라 부고 25 감자나무 0 17.09.02 391
44006 끄적끄적   그냥 끄적끄적 스쿼트 120kg 3 감자나무 1 17.08.30 341
44005 포토   10년지기 친구의 여행 6 DJ Desperado 0 17.08.27 484
44004 끄적끄적   26도라도 습도가 99%니 에어컨을 안켤 수가 없네요. 4 newstar 0 17.08.24 245
44003 동영상   YANNI - Nostalgia 2 쉐그 0 17.08.21 205
44002 끄적끄적   노트북 해상도 때문에 고민입니다. 11 주동성 0 17.08.21 648
44000 끄적끄적   3개월만에 VGA 카드 써멀 다시 발라줬습니다. 4 제로샤넬 0 17.08.12 787
43999 끄적끄적   주입식 공학 교육의 폐해 5 DJ Desperado 0 17.08.11 720
43998 끄적끄적   V30 , V30+ 동시 출시 3 연방대총통 0 17.08.10 350
43997 동영상   Beethoven - Symphony No. 7 1 쉐그 1 17.08.06 647
43996 끄적끄적   오늘 볼까 말까하다가 택시운전사 보러왔어요. 5 공부하자 1 17.08.02 319
43995 끄적끄적   택시 운전사는 군함도보다 평이 안좋던데... 6 공부하자 0 17.08.01 469
43994 동영상   Glinka / Balakirev - The Lark(종달새) 쉐그 0 17.07.30 250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