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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SKT 위약3 제도에 대해 알아봅시다. !!


공부하자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4806
작성일 : 2013/01/03 09:24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35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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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Tag)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위약3  / SKT 시행중, KT 1월7일 시행 예정, LG U+ 1월중 시행 예정이라함.

SKT 기준  / 통신사별로 구간 반환율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음. 맥락은 똑같음. 


1. 요금제에 따른 할인을 받을 경우 기간약정내 계약해지에 해당하는 행위를 할 경우 
누적된 할인액을 반환해야 하는 제도.   / 기존 유선 인터넷 약정 시스템과 유사.

2. 구간별 할인반환율이 다름.  / 예) 6개월까지 할인받은 금액 전액 토해내고, 7개월째 할인액이 만원이면 8000원만 반환금으로 누적되는 형식으로 반환율이 점점 줄어들며 누적됨.

3. 24개월 약정 계약을 했을때,  16개월째 사용할때까지 누적 반환금액(위약금)이 상승함.
// 17개월째부터는 누적반환액(위약금) 이 줄어들기 시작함. 

4. 24개월이 넘기전... 1년하고 11개월 29일째 해지를 하더라도 반환액(위약금) 은 낮은 요금제를 사용했다 해도 10만원이 넘게 남아있을 확률이 높은 상태
// 이때 분실이나 파손이 있다면 2년 다 넘기고 폰을 교체하는게 이득..


// 이 제도가 왜 나왔느냐~~

Q: 폰테커를 막기 위해서 아니냐? 

A: NO .  폰테크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음. 폰테크는 폰구입비용부터 해지까지 들어가는 폰 사용 요금까지 계산하고나서 구입함.
즉, 위약3 으로 인해 비용이 많이 들어가면 그만큼 중고 기기 가격이 올라갈뿐... 실상 몇만원 차이의 위약금액 -> 중고가 몇만원 상승으로 이어질뿐 폰테커에게 영향은 없음. 흔히들 하는 오해인데 폰테커들에게는 아무런 영향도 없음. 기존 위약2 시스템보다 이 위약3 가 최소유지기간 후에 해지하는 폰테커들에게는 오히려 득이 되기도 함.

진짜 이유는 무엇이냐~

맛폰 도입후 성능에 민감해 지고, 휴대폰 사용시간이 늘어나며 휴대폰 교환 주기가 짧아졌음. 
1년~2년 사이에 기기 교체하는 사용자가 늘어났고, 그 사용자들에게 최대의 위약금을 뽑아내려면 기존의 위약제도보다는 요금제 자체도 예전보다 높은 요금제를 사용해 할인받는 금액도 높아져서 할인액을 누적시키는게 효과적임. 앞서 말했듯이 1년 4개월째 정점을 찍음. 그쯤되면 폰 교체 욕구가 가장 높아짐..;

말 그대로 일반소비자에게 돈 조금이라도 더 뜯어내려고 나온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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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1-03 09:2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침부터 이런 글을 직접 남김.... 열심히 적었으니 많이 읽고 답글도 달아주세요. ㅠ
  메뚜기01 /  2013-01-03 09:4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감합니다 ㅠㅠㅠ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1-03 10:2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글은 무조건 추천 ㄱㄱㅆ
  므미 /  2013-01-03 11: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자에게 불리하긴 하지만...
할인 받던 금액을 돌려줘야한다....
라는 점이 맞는 말이라 반박하기가 쉽지 않아요 ㅠㅠ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1-03 11:49/ 자국/ 신고/
할인받던 금액을 돌려줘야하는게 왜 맞는 말인가요...;;
반박을 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기존에는 위약금이 사용한 기간만큼 줄어드는 구조였습니다.
지금은 할인받은만큼 위약금(할인반환금) 을 내는 구조로 바뀌었을뿐.

옳다 그르다의 문제가 아닙니다.
므미 / 2013-01-03 14:30/ 자국/ 신고/
소비자에게 불린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소비자가 쓸대없는 폰바꿈질 욕구를 느끼지 않는한 저 문제 구간은 쉽게 버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불가피한 사정(사고/파손) 등만 아니라면요.

저의 경제 개념은
저 : 2년동안 너의 폰을 사용하겠다.
기업 : 오냐 그럼 2년동안 이렇게 저렇게 할인을 해주겠다.
저 : OK.
간략하게 보자면 이런 구조인데 만일 2년을 못 넘기고 제가 폰을 바꾼다면
저 약속은 어기게 되는거죠. 그럼 약속한 할인은 없는 무효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제가 중간에 받고 있었던 혜택은 토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적은 글이니 오해하지 마세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1-03 20:38/ 자국/ 신고/
소비자가 바꾸는게 쓸데없는 욕구인지 아닌지는 사람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지금 얘기하는 건 사람들은 쓸데없는 식욕만 아니라면 다들 생명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영양분만 보충해서 살아야 한다는 것과 같은 맥락의 말이에요.
-

므미 님이 첫 줄에 적었듯이 동일한 이용을 하더라도 소비자에게 좀 더 안좋게 변했다는게 이 글의 핵심입니다.

계약해지에 따른 위약금을 내는 시스템 자체에 대한 논의가 아니라 그 시스템이 소비자에게 더욱 불리하게 바뀌었다는 내용입니다. 계약해지시 위약금을 내는 것 자체가 불합리하다고 적은 글이 아닙니다.
  DJ Desperado /  2013-01-03 13:4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금제만 변경해도 돈 내라 하는거니 참.......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1-03 13:58/ 자국/ 신고/
계약당시 허용된 요금제(예: LTE34~ 등등) 내에서는 돈을 내지 않습니다.
그외에 요금제로 변경하려면 대리점에서 해당 계약(예: LTE 플러스 약정할인) 을 깨야 가능합니다.
DJ Desperado / 2013-01-03 14:21/ 자국/ 신고/
제가 신청했던곳 직원분 말로는 처음 62로 개통했는데 34로 바꾸려고하면 62와 34의 할인금 차액만큼 내야한다고 그러더군요. 개통조건은 34부터였습니다.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1-03 20:28/ 자국/ 신고/
그쪽에서 잘못말한겁니다.
제 말이 믿음이 가지 않으면 114 에 문의해보세요. LTE 요금제간 변경시에도 할인반환금을 내야 하는건지 말이죠.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1-03 17: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초고속인터넷 위약금과 똑같다고 보면 되나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1-03 20:31/ 자국/ 신고/
글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나본데
비슷하지만 약간 다릅니다.

인터넷은 기간이 끝날때까지 할인액이 누적되는 방식인 반면,
휴대폰은 24개월 약정이라면 16개월 까지 위약금이 늘어나다 이후로는 조금씩 차감되는 방식입니다. 24개월되면 10만이상 남아있던게 완전 사라지는거고요.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1-03 20: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마트폰이라는것을 감안해서 요금제에 대한 부담을 감안하더라도 약정 24개월은 특별히 가장 최고의 기기에만 적용하고 나머지 기기는 12~18개월로 하는것이 적절하게 생각되더군요. 저의 심리적 최대 저지선은 약정18개월이라 다른것은 그에 맞춰 조정하는편인데 저처럼 자기나름의 저지선을 지키면서 대응하는것이 나름의 방법으로 생각되더군요.
  협oi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1-03 20: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상황에서 위약3는 통신사에서 왠지 조금더 소비자들로 하여금 불이익을 주는격이라서 .. 왠지 기대가 많이 안가네요.
  BOT입니다 znzlspt1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1-03 20: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미래로 갈수록 모든게 불편해지네요
  란~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1-04 08: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불편해지는건 우리나라 법체계자체에서 시작되죠
기득권층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만들어 놓은것에서 시작되어
그 틀 위에서 변경되니깐 일반국민은 좋아졌네라고 생각하겠지만
기득권층은 그정도쯤이야가 되어 버리니...
이통사의 문제도 마찬가지죠
기본틀은 이통사가 만들어 놓은 상태에서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또 다시 변경하는 형태죠
저들을 규제하라고 있는 방통위는 소비자를 위해서 규제를 하는게아니라
이통사를 위해 소비자를 규제하는 상황이니...ㅡㅡ+
위약4도 나올껄요...폰테크비용도 최소로 줄여 자신들이 먹어야할테니...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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