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못버리는것도 병이라는...


인생한방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679
작성일 : 2013/02/28 12:41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35835
트위터    페이스북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으 모으는것은 기본적인 심리일진데...
문제는 요게 좀 더 극적으로 발전해서 쌓아놓기만 하고 못버리는경우가 많죠.

예전에는 물건을 버리지 못했다면...
요즘은 디지털데이터를 버리지(지우지)못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죠...

영화, 책같은 문서류부터 음악파일 기타등등... 
처음에는 하드용량의 압박을 느끼고... 하드용량을 늘리다가...
그래도 안되면 자금의 압박으로 광학매체에 백업을 하다가...

그러다 백업한 데이터들이 이제는 낡아서 가치가 떨어지거나 더 좋은 화질, 음질의 데이터가 나오면서
기존 데이터 지우거나 광학매체 정리하면서 다시 하드 늘리고... 백업하고...

최종적으로는... 모두 다 부질없는 짓이라는 것을 깨닫고 그냥 쓰레기통으로 직행...

못버리는것도 못지우는것도 다 미련이고 요게 좀 더 깊어지면 병이됩니다...
이번주 연휴에 한번 하드 정리 해보세요... 은근히 지워도 아무런 영향이 없는 파일들이 꽤 많을겁니다..

2


인생한방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121.134.105.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2-28 13:1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한번 실수로 확 날렸더니 그 뒤로는 집착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ㅎ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2-28 13: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그래서 물건은 모으지 않고 돈만 모으네요..
결혼하고 매달 150~200 씩 10년 째 모으는중~
  이오니카 ghostl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2-28 13:5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광학매체를 순간 광학미체로 봐서 '투명망토에 백업을?' 하며 순간 놀랐습니다.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2-28 14:2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용량 차게 되면 조금씩 지우고 다시 채우고 ㅠㅠ
  하누리 /  2013-02-28 19: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하지 않는 것은 과감히 버려야 정리가 되는데, 혹 여 나중에라도 사용하지 않을까...
하는 집착 때문에 버리지 못하는....
집 정리도 마찬가지....네요...^^
  박수칠때더해라 /  2013-02-28 22: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집착...진짜 공감합니다 ㅋㅋㅋ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3-01 01:0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D로 백업하다 DVD로 백업하다가 DVD듀얼로 백업하다가 이제는 외장하드로 백업하는데 결국은 지워야된다는것을 어렴풋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집착을 버리면 한큐에 해결되지만 그건 쉽지않은 것이 사실이고...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3-01 11:1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엔 무소유가 진리..
  BOT입니다 znzlspt1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3-01 22:5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희동네는 멀쩡한 물건까지 막 버려서 문제...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5 감자나무 7 09.12.11 32499
끄적끄적   보드나라 자동로그인 주소입니다 44 정승욱 6 03.09.20 39262
43824 끄적끄적   감자나무입니다. 허벅지에 이어 15 감자나무 0 17.01.18 175
43823 포토   악튜러스를 기억하십니까... 5 공부하자 0 17.01.18 138
43822 끄적끄적   [수령] 로또 이벤트 상품 마우스 6 지풍승 0 17.01.15 122
43821 포토   [수령] 2016년 4분기 로또이벤트 상품. 2 하누리 0 17.01.15 117
43820 끄적끄적   한국도 일본처럼 장가침체로 갑니다 그린데이 0 17.01.14 139
43819 끄적끄적   [수령] 로또 이벤트 당첨 수령 그리고 문제점? 7 네오마인드 1 17.01.13 1236
43818 끄적끄적   인텔에 대한 얘기가 인터넷에 돌고 있네요 10 BOT입니다 0 17.01.11 521
43817 끄적끄적   새해 목표! Meho 0 17.01.07 126
43816 끄적끄적   2017 년 목표 14 네오마인드 0 17.01.06 186
43814 끄적끄적   [덕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팝맨 0 17.01.05 105
43813 끄적끄적   [덕담] 올해는 작년 보다 웃을 수 있는 날이 더욱 많아 졌으면 좋겠습니다! 인성개차반 0 17.01.05 94
43812 끄적끄적   [덕담]201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동고동락 0 17.01.05 91
43811 끄적끄적   언제쯤 I7-7700이 리테일에 팔릴까요 1 역병창궐 0 17.01.05 129
43810 끄적끄적   [덕담] 2017 정유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Hello꾸꾸 0 17.01.05 85
43809 끄적끄적   [덕담]2016년이 가고 2017년 정유년이 왔습니다. 보드카나라 0 17.01.05 93
43808 끄적끄적   [덕담] 올 한해 모두 건강한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인생한방 0 17.01.05 70
43807 끄적끄적   [덕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타락천사 NO.1 0 17.01.05 74
43806 끄적끄적   [덕담] 새로운 무언갈 알고나니, 삶자체의 활력소가 높아진 해였어요 deeplyshocke 0 17.01.05 100
43805 끄적끄적   [덕담] 새로운 대한민국이 만들어질 수 있는 2017년 공부하자 0 17.01.05 88
43804 끄적끄적   [덕담]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디오르 0 17.01.04 75
43803 끄적끄적   [덕담] 새해에는 복을 더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헤르메스삼삼 0 17.01.04 75
43802 끄적끄적   [덕담] 201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Neoo 0 17.01.04 72
43801 끄적끄적   [덕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빨간구두 0 17.01.04 62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