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못버리는것도 병이라는...


인생한방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93
작성일 : 2013/02/28 12:41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35835
트위터    페이스북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으 모으는것은 기본적인 심리일진데...
문제는 요게 좀 더 극적으로 발전해서 쌓아놓기만 하고 못버리는경우가 많죠.

예전에는 물건을 버리지 못했다면...
요즘은 디지털데이터를 버리지(지우지)못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죠...

영화, 책같은 문서류부터 음악파일 기타등등... 
처음에는 하드용량의 압박을 느끼고... 하드용량을 늘리다가...
그래도 안되면 자금의 압박으로 광학매체에 백업을 하다가...

그러다 백업한 데이터들이 이제는 낡아서 가치가 떨어지거나 더 좋은 화질, 음질의 데이터가 나오면서
기존 데이터 지우거나 광학매체 정리하면서 다시 하드 늘리고... 백업하고...

최종적으로는... 모두 다 부질없는 짓이라는 것을 깨닫고 그냥 쓰레기통으로 직행...

못버리는것도 못지우는것도 다 미련이고 요게 좀 더 깊어지면 병이됩니다...
이번주 연휴에 한번 하드 정리 해보세요... 은근히 지워도 아무런 영향이 없는 파일들이 꽤 많을겁니다..

2


인생한방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121.134.105.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2-28 13:1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한번 실수로 확 날렸더니 그 뒤로는 집착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ㅎ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2-28 13: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그래서 물건은 모으지 않고 돈만 모으네요..
결혼하고 매달 150~200 씩 10년 째 모으는중~
  이오니카 ghostl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2-28 13:5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광학매체를 순간 광학미체로 봐서 '투명망토에 백업을?' 하며 순간 놀랐습니다.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2-28 14:2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용량 차게 되면 조금씩 지우고 다시 채우고 ㅠㅠ
  하누리 /  2013-02-28 19: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하지 않는 것은 과감히 버려야 정리가 되는데, 혹 여 나중에라도 사용하지 않을까...
하는 집착 때문에 버리지 못하는....
집 정리도 마찬가지....네요...^^
  박수칠때더해라 /  2013-02-28 22: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집착...진짜 공감합니다 ㅋㅋㅋ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3-01 01:0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D로 백업하다 DVD로 백업하다가 DVD듀얼로 백업하다가 이제는 외장하드로 백업하는데 결국은 지워야된다는것을 어렴풋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집착을 버리면 한큐에 해결되지만 그건 쉽지않은 것이 사실이고...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3-01 11:1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엔 무소유가 진리..
  BOT입니다 znzlspt1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3-01 22:5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희동네는 멀쩡한 물건까지 막 버려서 문제...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5 감자나무 6 09.12.11 33898
끄적끄적   보드나라 자동로그인 주소입니다 44 정승욱 6 03.09.20 40419
44165 끄적끄적   오늘 여자컬링 준결승 합니다. 5 공부하자 0 18.02.23 135
44164 끄적끄적   메인보드 내장 랜카드가 고장났나봐요 3 주동성 0 18.02.23 111
44163 끄적끄적   케이스 갈이 들어갑니다.(feat.'케이스의 탈을 쓴 넌 누구냐?') 7 제로샤넬 0 18.02.19 340
44162 끄적끄적   Kt 5G 부스 체험 2 연방대총통 0 18.02.17 200
44161 끄적끄적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Scavenger 0 18.02.16 292
44160 끄적끄적   사무실 데스크탑을 하나 조립했습니다. 8 주동성 1 18.02.13 498
44159 끄적끄적   평창 개막식 - 천상열차분야지도 구현 2 공부하자 0 18.02.12 292
44158 끄적끄적   올림픽에 관심가지지 않을 권리 2 감자나무 1 18.02.09 255
44157 끄적끄적   이재용 1심 재판장 사표 제출.... 공부하자 0 18.02.09 260
44156 끄적끄적   정형식 개객기 해봐 8 감자나무 0 18.02.07 287
44155 끄적끄적   보드국과 케이벤치는 어떤 컨셉을 가지고 있나요? 4 주동성 1 18.02.06 641
44154 끄적끄적   올림픽 끝나면 갈까요? 2 네오마인드 0 18.02.03 507
44153 끄적끄적   로또 이벤트 당첨품 키보드 잘 받았습니다 1 문득 0 18.02.02 207
44152 끄적끄적   목적과 수단에 대한 철학적 고찰 - 문통 정부에 드리는 글 9 감자나무 1 18.02.01 372
44151 끄적끄적   묻지마 택배인줄 알았네요...^^;; 1 아담한 이층집 0 18.01.31 224
44150 끄적끄적   저는 오늘 마우스를 받았어요 1 송이송이 0 18.01.30 213
44149 끄적끄적   저도 당첨되었습니다. 기가바이트 장패드입니다. 2 제로샤넬 0 18.01.29 268
44148 끄적끄적   저도 오늘 택배부터 받았네요. 2 지풍승 0 18.01.29 243
44147 끄적끄적   아직 당첨자 발표가 없었는데 상품부터 받아버린... 6 주동성 1 18.01.29 360
44146 포토   [수령] 2017년 4분기 로또 경품 4 하누리 0 18.01.27 598
44145 끄적끄적   자격증 합격하였습니다. 7 네오마인드 1 18.01.27 306
44144 끄적끄적   SRT에 인사하는게 화가 난다는 분들은 이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 NastyLemon 0 18.01.27 300
44143 끄적끄적   우리나라에서 개혁이 필요한곳. 떡하나주면잡아먹음 0 18.01.26 233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