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큰병원은 어중간하면 CT 찍자하네요..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041
작성일 : 2013/03/08 09:04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35870
트위터    페이스북
큰병원은 이러저리 아프다. 원인 잘 모르겠다 하면
CT 찍자고 하는 느낌이네요..

배변 시 피좀 난다 하면 바로 대장 내시경
가슴, 배 아프면 CT

장비가 잘 되어 있어서 찍자고 하는 것인지?
할당이나 인센티브가 있어서 찍자고 하는 것인지?
위에서 지시가 있어 종용해서 찍짜고 하는 것인지?

어제 큰애가 장염인듯 한데, 배 아프다고 하니
바로 CT 찍자고.. -_-)a

대략 검진 비용만 18만원 나갔네요 ~
치료 비용은 1만원도 되지 않는데...쩝

하여간, 큰 문제가 없어서 다행...휴
돈 벌기 어렵고 , 쓰기는 쉬운 세상이네요..

ps - 18만원이면 대략 7850 정도? ㅎㅎ

6


폰생폰사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61.111.135.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DJ Desperado /  2013-03-08 09:1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MRI만 찍어대는 병원도 많습니다
회당 30정도 할테니 돈때먹는병원이죠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3-08 9:34/ 자국/ 신고/
큰 문제 없어 다행이다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네요^^
보험 되는 CT 가 그나마 선방이군요~
  epician epici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3-08 10: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제대로 진단 못내리는 것 보단 낫잖아요 ^^

저는 어릴 때 배 아파서 소아과 갔는데, 감기, 장염 등등 온갖 진단을 다 받다가... 맹장이 터져서 복막염으로 죽다 살아났습니다;;; 덕분에 어릴 때 병원 입원 생활만 합쳐서 1년은 했네요.

보통 큰 병원은 작은 병원 거쳤다가 오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걸 감안하고 진단 정확히 못내릴 것 같으면 CT, MRI로 바로 가는 느낌이더군요. 그 시절에 CT, MRI가 있었더라면 그 죽을 고생을 안했을텐데 하는 생각을 가끔씩 합니다. ㅎㅎ
  whoru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3-08 13: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CT장비가 매우 좋아져서 그 비용에는 가장 효율적이기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예전 단층촬영시절하고는 천지차이죠.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3-09 02: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더 웃긴건 CT,MRI 다찍고 검진은 아리송하게 진단하더군요....

그리고 투약되는거 없이 그냥 4주 기브스....
  사파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3-09 06: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게 어른은 그나마 그렇다 치고,
왠만하면 찍으면 안되는 아이들에게도 무차별적으로
찍자고 하더군요. 이건 상술을 떠나 도덕성이 무너져 버린....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5 감자나무 6 09.12.11 34197
끄적끄적   보드나라 자동로그인 주소입니다 44 정승욱 6 03.09.20 40670
44190 끄적끄적   보드나라 부고 14 감자나무 0 18.04.18 220
44189 끄적끄적   닥터스트레인지 안보면 어벤져스 보는데 무리있나요? 3 나므딥니다 0 18.04.14 246
44188 끄적끄적   잘만 홈피 들어가니까 자꾸 감자 감자 거리네요 5 리크 0 18.04.09 340
44187 끄적끄적   지난 주 로또 맞춰보니... 6 공부하자 1 18.04.09 382
44186 끄적끄적   아령 운동 질문입니다 12 네오마인드 0 18.04.05 423
44185 끄적끄적   DJ Desperado 님에 이어 감자나무의 운동이야기 12 감자나무 1 18.04.05 614
44184 끄적끄적   배를 버릴까 말까, 다크소울워커 간보기 4 이오니카 0 18.03.29 1161
44183 끄적끄적   운동 이야기 11 DJ Desperado 0 18.03.29 935
44182 끄적끄적   마지막 무한도전에서 보는 아주 친숙한 것 1 감자나무 0 18.03.27 879
44181 끄적끄적   개헌이 시작되려나 보군요 7 DJ Desperado 0 18.03.23 1230
44180 끄적끄적   잘만의 현실 2 다스마니아승냥이 0 18.03.22 391
44179 끄적끄적   SBS 뉴스에서 삼성 비리 보도 엄청나게 하는군요. (풀영상 링크) 3 공부하자 0 18.03.22 310
44178 끄적끄적   늦은 로또 이벤트 당첨품 수령 인증 2 보드카나라 0 18.03.20 293
44177 끄적끄적   채굴 사이트에서의 리눅스 세팅 판매 관련 논란 4 쿠로링 2 18.03.20 1348
44176 끄적끄적   영화 툼레이더 보았습니다. 2 Scavenger 0 18.03.19 725
44175 끄적끄적   갤럭시S9 출시후 언급된 논란... 1 공부하자 0 18.03.17 350
44174 끄적끄적   라이젠 1700 이 200불 아래에 나왔네요. 4 공부하자 0 18.03.10 615
44173 끄적끄적   주먹이 운다. Scavenger 1 18.03.09 579
44172 끄적끄적   Good Bye, Infinite Challenge 10 감자나무 2 18.03.07 1433
44171 끄적끄적   여러가지 의미로 오랫만에 사는 이야기 9 이오니카 0 18.03.07 1008
44170 끄적끄적   이중적 잣대의 작태 1 감자나무 0 18.03.06 379
44169 동영상   (수정) 주진우 & 김의성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2회 : 삼성-언론 유착 문자 공.. 4 공부하자 0 18.03.05 911
44168 끄적끄적   더 포스트, 레드 스패로 봤습니다. 공부하자 0 18.03.03 388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