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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돈 쓰는 재미, 버는 재미..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07
작성일 : 2013/04/11 08:53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36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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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먹고 살기 어렵다는 말이 많아지면서,
자기 만족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사람들이 소비를 좀 많이 하는 경향인듯 한데
문제는 점점 벌기는 힘들고, 쓰기는 쉬워지는 상황이라는 거..

즉, 어렵게 벌어서
쉽게 쓰고
나중에 (언제쯤?) 후회 하는 모드?
물론 아닌 경우도 있지만.. ㅎㅎ

저의 경우 
최소 소비, 최대 만족
무소비, 대체 만족 
등 소비하는 양에 대해 만족 하는 양이 충분한가에 초점을 맞추려 하네요.

20만원 썼는데,
10만원 짜리 만족이라면?
아니면, 괜히 샀다는 느낌이라면?

자동차의 경우 2000만원 썼지만
만족감이 긴 대신, 매달 나가는 할부를 낼때면
후회도 많이 하게 되죠..

하여간, 항상 젊은 나이가 아니니
미래를 생각하면서 소비 만족 보다는 저소비/무소비 만족을
많이 찾아보시길..

ps - 남의 행동/말에 의해 만족을 느끼려 하는 경우가 가장 비효율적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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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온재떨이 /  2013-04-11 10:1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가치있는 소비를 하자는 주의 입니다.
친구들과 소주한잔은 아끼지 않지만 간혹 혼자 쓰는 천원짜리에도 몇번씩 생각하게 되더군요.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4-11 16:56/ 자국/ 신고/
저도 지인들과 만남에는 아끼지 않는데, 나 자신만을 위한 지출은 꼭 해야만 하나 라는 생각을 많이 하네요. 결국 가족을 위한다는 핑계로 지르지만요 ^0^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4-11 14: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체계적인 계획을 세우시고 생활하시는군요. 저도 본받아야겠습니다.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4-11 16:56/ 자국/ 신고/
결혼 전에는 매달 월급의 1/3 저축
결혼 후에는 매달 월급의 1/2 저축
결혼하니 싫어도 체계적이 되더군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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