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제컴퓨터는 2006년에 멈춘거같습니다.


DJ Desperado

조회 : 1174
작성일 : 2013/05/28 01:11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36316
트위터    페이스북
월드컵이 한창이던 2006년 축구를 좋아하던 아이는 컴퓨터 하드웨어에 눈을 좀 뜨게되었습니다.

그때가 한창 듀얼코어니 뭐니 하면서 cpu의 신세계를 열어가던 시기죠

마치 제작년 스마트폰에서 듀얼코어 시대가 열린것처럼요.

그당시 램값이 1gb당 10만원, sata는 비싸서 보통 ide 하드디스크를 쓰는 시기였고 아직 AMD도 건재했죠

그리고 하드웨어 벤치마크의 기준이 둠3였으니 말다했죠 ㅋㅋ

그 때의 저는 팬티엄3에 전설의 그래픽카드인 부두 밴쉬를 쓰고있었습니다.

진짜 뭣도모를땐 지포스2만 해도 아주 좋은 컴퓨터라고 여겼었죠

다른 친구들 서든어택할때 저는 98년도에 나온 카스나 하고있었고

인터넷도 광랜아닌걸 쓰고있었죠.

뭔가 그때의 기억이 아련해서인지 그당시 매인스트림급인

코어2듀오에 6600gt 1gb램정도의 사양이면 그냥 요즘에도 잘쓰는거같습니다.

물론 지금은 너무 인터넷 환경이 무거워졌긴했지만 그래도 저정도면 좋은것같습니다.

악기를 하게되면서 게임도 안하니 업그레이드 욕구는 날이갈수록 떨어지네요.

사실 최적화를 왠만큼은 합니다만 분명 2006년도 매인스트림급 사양으론 한계가 있고 느리기도하죠.

근데 워낙 예전 기억이 선명해서 기다리는 걸 많이 했기때문에 워낙 느린 작업이 아니면 전 그냥 잘 쓰는것같네요

컴터를 통해 기다림의 미학을 느끼는거같습니다.ㅎㅎ

1


DJ Desperado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175.192.104.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5-28 21: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 안하면 컴퓨터 사양따윈 다 부질없습니다. 스토리지만 SSD같은걸로 좀 질러주면 만사 편하죠
  BOT입니다 znzlspt1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5-29 10:1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게임을 버릴수가 없사옵니다...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5-29 11:5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도 대부분의 온라인 게임이 CPU는 코어2 듀오 정도면 잘 실행 되더군요.
그래서는 저는 코어2 듀오 E6300 CPU가 탑재 된 컴퓨터를 서브 컴퓨터로써
두고 있습니다.
DJ Desperado / 2013-05-29 14:06/ 자국/ 신고/
-On Mobile Mode -
전 캐쉬 좀더 많은 6320을 샀었죠 ㅎㅎ
코어2듀오는 진짜 명품인거같습니다
  nomasume kamir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5-29 22:5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콘로는 고사양 게임만 아니라면 아직 현역으로 뛸만하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5 감자나무 6 09.12.11 32663
끄적끄적   보드나라 자동로그인 주소입니다 44 정승욱 6 03.09.20 39411
43889 끄적끄적   라이젠이 게임성능도 개선되고 있군요. 2 공부하자 0 00:22:52 52
43888 끄적끄적   중국인 없는 남산 DJ Desperado 0 17.03.28 58
43886 끄적끄적   하드디스크 페키지는 이렇게 생겼나 보네요 6 주동성 0 17.03.27 126
43885 끄적끄적   3일간 잠못자 퀭한 감자나무입니다. 13 감자나무 1 17.03.24 216
43884 끄적끄적   이번 대선... 지지율만 보면... 1 공부하자 1 17.03.24 135
43882 포토   G6 와 G5 2 공부하자 0 17.03.23 166
43881 끄적끄적   뭔가 배워야 하는 게임 하는데 지친 요즘 5 이오니카 0 17.03.22 165
43880 끄적끄적   케이벤치 뭔일 있나요? 5 리크 0 17.03.21 324
43879 끄적끄적   새로 산컴터 파워에서 고주파음이 나서 어찌해야할지... 5 언근이 0 17.03.21 138
43878 끄적끄적   요즘 포켓스탑 많아졌네요 2 cjswosla 0 17.03.21 95
43877 끄적끄적   닌텐도 스위치 구하기 힘드네요.. 3 주동성 1 17.03.20 235
43876 끄적끄적   봄봄봄 봄이왔네요 cjswosla 0 17.03.16 145
43875 끄적끄적   cpu 쪽 발전이 얼마나 느리냐면... 5 쿠로링 1 17.03.16 675
43873 끄적끄적   십만원 할인된 인공지능스피커 cjswosla 1 17.03.15 172
43872 끄적끄적   넥서스 6P 구입 4 감자나무 0 17.03.15 469
43871 포토   G6 아이스 와 블랙. 직찍입니다. 8 공부하자 0 17.03.13 563
43870 끄적끄적   g6 실물 느낌 cjswosla 1 17.03.13 152
43869 끄적끄적   2010년 한참 지났는데, 15GHz CPU는 언제쯤? 6 이오니카 1 17.03.13 677
43868 끄적끄적   대통령 탄핵 2017.3.10 10 떡하나주면잡아먹음 2 17.03.10 680
43867 끄적끄적   AMD 라이젠 티셔츠 어제 받았습니다 5 문득 2 17.03.10 371
43866 끄적끄적   인상깊은 오버워치 순간들 + 블소 초보 소감 3 이오니카 0 17.03.09 221
43865 끄적끄적   흥미로운 젠 테스트 영상. 1 게리킬달추종자 0 17.03.09 188
43864 끄적끄적   30대 중반에 다시 일을 시작합니다. 4 역병창궐 1 17.03.07 377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