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세월에 밀려난 제품


쉐그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446
작성일 : 2013/06/29 11:31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36494
트위터    페이스북
  태그(Tag)   인텔, CPU, PC 메모리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286 컴퓨터에 사용되던 256KB 150nm 메모리 입니다.
8개를 메인보드 소켓에 꽂아서 2MB 가 기본 메모리였었죠.
하이닉스에 통합되었지만 금성반도체의 제품입니다.

256K D램은 반도체 한국의 신화를 쓴 제품이기도 합니다.
1988년 당시 일본은 1M D램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었지만
국내 기업들은 256K D램에 주력하며 위험부담을 줄이던 때였습니다.
 

2


쉐그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1.238.39.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DJ Desperado /  2013-06-29 15:0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역사속의 제품이네요
전 첫컴퓨터가 16mb 램이었죠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6-29 17: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전 486쓸때 8mb 였어요 ㅎ
  슈퍼굼벵이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6-29 18: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오늘날 삼성을 있게한
제품이네요
  토끼패는당근 /  2013-06-29 20: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첫 컴은 애플 1인가 쓰다가(플로피드라이브 구해서 쓰다가 친형이 분해해보고 고장) MSX-II 모델을 썼습니다 팩 지원해서 주로 겜으로 했죠..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6-29 20:2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56KB 용량을 생산할 때인데도 150nm나 됐어요? 공정이 생각보다 크게 발전이 안됐네...
근데, 왠지 좀 갖고싶네요. 소장가치가 있든 없든...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6-30 01:5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희 집에서 최초로 구입했던 80286 컴퓨터가 기억 나는군요. 제가 중학생 때 누군가
훔쳐가서 직접 내부를 살펴보지 못한 컴퓨터이기 때문에 여전히 아쉬움이 남아 있습
니다.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5 감자나무 6 09.12.11 33332
끄적끄적   보드나라 자동로그인 주소입니다 44 정승욱 6 03.09.20 39878
44017 끄적끄적   새신발신고 심심해서 3 감자나무 0 01:51:22 57
44016 끄적끄적   직구신발 2종 무사히도착 2 감자나무 0 17.09.19 88
44015 끄적끄적   25% 요금할인 가입했습니다 6 폭풍전야 0 17.09.19 90
44014 끄적끄적   i-parcel 어마어마하게 빠르네요 1 감자나무 0 17.09.18 102
44013 끄적끄적   잘만테크 매각협상중이라네요. 5 떡하나주면잡아먹음 0 17.09.18 167
44012 끄적끄적   1070ti가 나온다는 소문이. 게리킬달추종자 0 17.09.14 152
44011 끄적끄적   모바일에서 글쓰기 힘드네여 6 BOT입니다 0 17.09.12 167
44010 끄적끄적   오랜만에 해외직구 4 감자나무 0 17.09.12 182
44009 끄적끄적   여러분의 응원과 위로에 감사 드립니다. 3 이오니카 0 17.09.09 202
44008 끄적끄적   카투사 최초 예비군 동원훈련 참가 1 DJ Desperado 1 17.09.08 294
44007 끄적끄적   보드나라 부고 25 감자나무 0 17.09.02 387
44006 끄적끄적   그냥 끄적끄적 스쿼트 120kg 3 감자나무 1 17.08.30 337
44005 포토   10년지기 친구의 여행 6 DJ Desperado 0 17.08.27 478
44004 끄적끄적   26도라도 습도가 99%니 에어컨을 안켤 수가 없네요. 4 newstar 0 17.08.24 244
44003 동영상   YANNI - Nostalgia 2 쉐그 0 17.08.21 205
44002 끄적끄적   노트북 해상도 때문에 고민입니다. 11 주동성 0 17.08.21 643
44000 끄적끄적   3개월만에 VGA 카드 써멀 다시 발라줬습니다. 4 제로샤넬 0 17.08.12 783
43999 끄적끄적   주입식 공학 교육의 폐해 5 DJ Desperado 0 17.08.11 719
43998 끄적끄적   V30 , V30+ 동시 출시 3 연방대총통 0 17.08.10 347
43997 동영상   Beethoven - Symphony No. 7 1 쉐그 1 17.08.06 647
43996 끄적끄적   오늘 볼까 말까하다가 택시운전사 보러왔어요. 5 공부하자 1 17.08.02 319
43995 끄적끄적   택시 운전사는 군함도보다 평이 안좋던데... 6 공부하자 0 17.08.01 465
43994 동영상   Glinka / Balakirev - The Lark(종달새) 쉐그 0 17.07.30 248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