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세월에 밀려난 제품


쉐그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635
작성일 : 2013/06/29 11:31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36494
트위터    페이스북
  태그(Tag)   인텔, CPU, PC 메모리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286 컴퓨터에 사용되던 256KB 150nm 메모리 입니다.
8개를 메인보드 소켓에 꽂아서 2MB 가 기본 메모리였었죠.
하이닉스에 통합되었지만 금성반도체의 제품입니다.

256K D램은 반도체 한국의 신화를 쓴 제품이기도 합니다.
1988년 당시 일본은 1M D램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었지만
국내 기업들은 256K D램에 주력하며 위험부담을 줄이던 때였습니다.
 

2


쉐그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1.238.39.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DJ Desperado /  2013-06-29 15:0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역사속의 제품이네요
전 첫컴퓨터가 16mb 램이었죠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6-29 17: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전 486쓸때 8mb 였어요 ㅎ
  슈퍼굼벵이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6-29 18: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오늘날 삼성을 있게한
제품이네요
  토끼패는당근 /  2013-06-29 20: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첫 컴은 애플 1인가 쓰다가(플로피드라이브 구해서 쓰다가 친형이 분해해보고 고장) MSX-II 모델을 썼습니다 팩 지원해서 주로 겜으로 했죠..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6-29 20:2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56KB 용량을 생산할 때인데도 150nm나 됐어요? 공정이 생각보다 크게 발전이 안됐네...
근데, 왠지 좀 갖고싶네요. 소장가치가 있든 없든...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6-30 01:5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희 집에서 최초로 구입했던 80286 컴퓨터가 기억 나는군요. 제가 중학생 때 누군가
훔쳐가서 직접 내부를 살펴보지 못한 컴퓨터이기 때문에 여전히 아쉬움이 남아 있습
니다.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5 감자나무 6 09.12.11 33891
끄적끄적   보드나라 자동로그인 주소입니다 44 정승욱 6 03.09.20 40411
44163 끄적끄적   케이스 갈이 들어갑니다.(feat.'케이스의 탈을 쓴 넌 누구냐?') 5 제로샤넬 0 18.02.19 151
44162 끄적끄적   Kt 5G 부스 체험 1 연방대총통 0 18.02.17 161
44161 끄적끄적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Scavenger 0 18.02.16 175
44160 끄적끄적   사무실 데스크탑을 하나 조립했습니다. 7 주동성 1 18.02.13 359
44159 끄적끄적   평창 개막식 - 천상열차분야지도 구현 1 공부하자 0 18.02.12 242
44158 끄적끄적   올림픽에 관심가지지 않을 권리 1 감자나무 0 18.02.09 214
44157 끄적끄적   이재용 1심 재판장 사표 제출.... 공부하자 0 18.02.09 231
44156 끄적끄적   정형식 개객기 해봐 8 감자나무 0 18.02.07 254
44155 끄적끄적   보드국과 케이벤치는 어떤 컨셉을 가지고 있나요? 3 주동성 1 18.02.06 530
44154 끄적끄적   올림픽 끝나면 갈까요? 2 네오마인드 0 18.02.03 415
44153 끄적끄적   로또 이벤트 당첨품 키보드 잘 받았습니다 1 문득 0 18.02.02 185
44152 끄적끄적   목적과 수단에 대한 철학적 고찰 - 문통 정부에 드리는 글 8 감자나무 1 18.02.01 335
44151 끄적끄적   묻지마 택배인줄 알았네요...^^;; 1 아담한 이층집 0 18.01.31 198
44150 끄적끄적   저는 오늘 마우스를 받았어요 1 송이송이 0 18.01.30 195
44149 끄적끄적   저도 당첨되었습니다. 기가바이트 장패드입니다. 1 제로샤넬 0 18.01.29 219
44148 끄적끄적   저도 오늘 택배부터 받았네요. 2 지풍승 0 18.01.29 225
44147 끄적끄적   아직 당첨자 발표가 없었는데 상품부터 받아버린... 6 주동성 1 18.01.29 350
44146 포토   [수령] 2017년 4분기 로또 경품 4 하누리 0 18.01.27 522
44145 끄적끄적   자격증 합격하였습니다. 7 네오마인드 1 18.01.27 290
44144 끄적끄적   SRT에 인사하는게 화가 난다는 분들은 이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 NastyLemon 0 18.01.27 280
44143 끄적끄적   우리나라에서 개혁이 필요한곳. 떡하나주면잡아먹음 0 18.01.26 216
44142 끄적끄적   18일 방송평 / JTBC 가상화폐 긴급토론 &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5 newstar 0 18.01.19 914
44141 끄적끄적   John Mayer - Gravity [HD] 1 네오마인드 1 18.01.19 241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