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최근에 즐긴 스퀘어 에닉스 게임


DJ Desperado

조회 : 1878
작성일 : 2013/07/09 22:55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36542
트위터    페이스북






1. 카오스링스

2. 카오스링스2

3. 파이널판타지3

최근에 즐긴 스퀘어에닉스 게임입니다.

파판3는 파판자체가 워낙 플레이타임이 길고 긴 게임이라 끝내지 못했으므로 즐기는중이라고 할수있겠군요.

전부 돈주고 샀는데 참 이 스퀘어에닉스의 자비없는 가격은 울고싶군요.

요즘 50% 이벤트 하는데 그전에 산 것들은 진짜 배가 아픕니다. ㅠㅠ

카오스링스 참 재밌게했긴했습니다. 모바일에서 j RPG의 퀄리티를 제대로 느낀다는거 자체가 좋죠.

그런데 문제는....... 플레이타임 10시간도 안되네요. 하룻밤세면 깨는 스퀘어에닉스 게임이라니..........

난이도는 적당합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에 빠지지않고 즐기는 타입이라 이정도가 좋습니다.

그리고 파판3는 오래된게임이지만 리메이크 되었길래 하고 있습니다만은.......

뭐랄까..... 저한텐 좀 이런 중세스런 판타지 세계는 좀 취향에 안맞는거같네요.

좀 뭐랄까..... 왕, 기사, 공주 뭐 이런거 좀 오글거리는면이 있잖습니까......

그래도 역시 파이널판타지의 세계관은 참 놀랍습니다.

시리즈가 이어지는것도 아닌데 시리즈마다 각각 엄청난 스케일의 세계관을 자랑하다니

개인적으로 가장 즐겁게 플레이했던 시리즈는 파이널판타지 10이 아닌가 싶네요.

흠잡을수 없는 스토리와 CBT라는 전략적 시스템의 도입과 당시 최고의 그래픽

10-2는 완전 한글화 발매에도 게임 자체가 뭔가 분위기라던지 좀 전작에 비해 병맛이라

진엔딩에서 티더가 나오는거 그거 하나 볼려고 깼었죠

물론 저도 파이널판타지7 좋아합니다만..... 일단 92년 생에겐 좀 아쉬운 그래픽과 ABT 시스템은 저랑 안맞더군요,

그리고 ps판 아니면 버그가 좀 있어서 튕기면 세이브때문에 빡침이 ㅠㅠ

그래도 psp판 크라이시스 코어까지 클리어하긴 했습니다.

아 잭스!!!!!!!

파판13도 플레이해보고 싶은데 일단 ps3나 xbox가 없네요 ㅠㅠ

암튼 라이트 유저 게이머의 스퀘어 에닉스 얘기였습니다.

정신없이썼네요 ㅋㅋㅋㅋㅋㅋㅋ

4


DJ Desperado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175.192.104.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7-09 23:2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파판13은 너무 재미없어서 하다 말았네요..;;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7-10 14:19/ 자국/ 신고/
동감입니다. 전투 시스템은 괜찮았지만 스토리에 영 공감할 수 없어서 저는 반년 정도 그만 두었다가 몇 달 전 시간을 내서 간신히 깼습니다.

그 때문인지 요즘은 PS3와 PS VITA로 출시 될 파이날 판타지 X과 X-2가 기대 되는군요. 화질 개선 및 한글화 작업도 이루어지니 PS2 버전보다 재미 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J Desperado / 2013-07-10 15:45/ 자국/ 신고/
-On Mobile Mode -
그런가요 그래도 x-2만큼 재미없을까요?
13이 중2병스럽단 소리는 많이들었습니다 ㅋㅋ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7-10 09: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판3는 패미컴과 NDS 한글판을 해 봤는데
패미컴의 감동은 아직도 못 잊고 있네요.
파판4 슈퍼패미컴도 감동 이었고..달나라~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7-10 21:3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파판 8 이후로는 별로 재미를 못느껴서요...;;;
  빈센인트 wohahawch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7-11 10:1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오히려 RPG는 중세풍이 좋던데요 ㅋ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5 감자나무 6 09.12.11 33214
끄적끄적   보드나라 자동로그인 주소입니다 44 정승욱 6 03.09.20 39793
44000 끄적끄적   3개월만에 VGA 카드 써멀 다시 발라줬습니다. 3 제로샤넬 0 17.08.12 205
43999 끄적끄적   주입식 공학 교육의 폐해 5 DJ Desperado 0 17.08.11 218
43998 끄적끄적   V30 , V30+ 동시 출시 3 연방대총통 0 17.08.10 181
43997 동영상   Beethoven - Symphony No. 7 1 쉐그 1 17.08.06 552
43996 끄적끄적   오늘 볼까 말까하다가 택시운전사 보러왔어요. 5 공부하자 1 17.08.02 231
43995 끄적끄적   택시 운전사는 군함도보다 평이 안좋던데... 6 공부하자 0 17.08.01 361
43994 동영상   Glinka / Balakirev - The Lark(종달새) 쉐그 0 17.07.30 148
43993 끄적끄적   군함도 보고난후... 2 떡하나주면잡아먹음 0 17.07.28 247
43992 끄적끄적   커피 좋아하시나요? 3 DJ Desperado 0 17.07.28 177
43991 끄적끄적   스크린 점유율 논란을 보면... 3 공부하자 0 17.07.27 197
43990 끄적끄적   LG 벽걸이 1등급 설치했습니다. 관련 정보 4 newstar 0 17.07.25 321
43989 끄적끄적   역시 지르고 나면 후련하네여.. 4 바슈 1 17.07.24 1042
43988 끄적끄적   일체형 에어컨의 함정 11 DJ Desperado 1 17.07.23 1271
43987 정보   Intel Coffee Lake Core i7-8700K 2 쉐그 1 17.07.23 236
43986 동영상   Sibelius - Symphony No. 2 쉐그 0 17.07.22 114
43985 끄적끄적   무지덥네요 2 네오마인드 0 17.07.22 125
43984 끄적끄적   (추가) 덩케르크 영화 보실 분들에게 당부... 8 공부하자 1 17.07.22 803
43983 끄적끄적   늣었지만 잘만테크 근황 1 다스마니아승냥이 0 17.07.19 299
43982 끄적끄적   HDD 사망했습니다. 3 DJ Desperado 0 17.07.18 268
43981 끄적끄적   스파이더맨 홈커밍 보고 왔습니다. 8 Scavenger 0 17.07.16 262
43980 동영상   Philip Glass - metamorphosis 2 쉐그 0 17.07.15 170
43979 끄적끄적   아따 이상한 듣보잡 하나때문에 기분 잡치네요 3 감자나무 0 17.07.14 341
43978 끄적끄적   폭우로 인한 토사 6 DJ Desperado 0 17.07.12 246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