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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シギ - 輝いた (빛났다)


DJ Desperado

조회 : 1237
작성일 : 2013/07/29 03:40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36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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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体交われど血は交われず

카라다마치와레도치와마치와레즈

몸은 맞닿았지만 피는 맞닿지 못해서

 
僕等いつもひとりぼっちに淚してた

보쿠라이츠모히토리봇치니나미다시테타

우리는 언제나 외톨이처럼 울고 있었어

 
だけどふたりだから手を繫ぐこと

다케도후타리다카라테오츠나구코토

그렇지만 둘이기에 손을 맞잡는 것


違う体溫と感じあえて

치가우타이온토칸지아에테

다른 체온을 느끼면

 
孤獨は消えていくんだね

코도쿠와키에테이쿤다네

고독은 사라져 가겠지


もう前には進めないと決めつけて

모우마에니와스스메나이토키메츠케테

더 이상 앞으로는 나아갈 수 없다고 단정짓고서

 

目隱ししていたのはいつも


메카쿠시시테이타노와이츠모

눈을 가리고 있던 것은 언제나


自分だった

지분닷타

자신이었어

 
さぁ

사아

 
僕等走り出す時が来た

보쿠라하시리다스토키가키타

우리가 달려나갈 때가 왔어


跳ね上がるこの鼓動

하네아가루코노코도우

뛰어오르는 이 고동

 
苦しみから逃げるな

쿠루시미카라니게루나

괴로움으로부터 도망치지 마

 
痛みの數だけ强くなる

이타미노카즈다케츠요쿠나루

아픔의 수만큼 강해져

 
そう夜明けは近付いた

소우요아케와치카즈이타

그래 새벽은 가까워졌어

 
輝きたい

카가야키타이

빛나고 싶어

 
變わらないものひとつ

카와라나이모노히토츠

변하지 않는 것 하나


もって旅に出よう

못테타비니데요우

가지고 여행을 떠나자


この道が正解とはかぎらないから

코노미치가세이카이토와카기라나이카라

이 길이 정답이라고는 할 수 없으니까


僕はいつもひとり立ち止まってしまう

보쿠와이츠모히토리타치토맛테시마우

나는 언제나 혼자 멈춰 서 버려

 
だけど踏み出さなきゃ何も見えない

다케도후미다사나캬나니모미에나이

그렇지만 내딛지 않으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君はいい言った正解なんて

키미와잇타세이카이난테

너는 괜찮다 말했어 정답따윈

 
後からついてくればいい

아토카라츠이테쿠레바이이

나중에 따라오면 돼

 
その大事なものは捨てちゃだめだよ

소노다이지나모노와스테챠다메다요

그 소중한 것은 버리면 안돼

 
辛いだけは進んでる証拠

츠라이다케와스슨데루쇼우코

괴로움 따윈 나아가는 증거

 
そう思えばいい

소우오모에바이이

그렇게 생각하면 돼

 
さぁ

사아

 
僕等走り出す時が来た

보쿠라하시리다스토키가키타

우리가 달려나갈 때가 왔어

 
跳ね上がるこの鼓動

하네아가루코노코도우

뛰어오르는 이 고동

 
苦しみから逃げるな

쿠루시미카라니게루나

괴로움으로부터 도망치지 마

 
痛みの數だけ强くなる

이타미노카즈다케츠요쿠나루

아픔의 수만큼 강해져

 
そう夜明けは近付いた

소우요아케와치카즈이타

그래 새벽은 가까워졌어

 
輝きたい

카가야키타이

빛나고 싶어

 
變わらないものひとつ

카와라나이모노히토츠

변하지 않는 것 하나

 
もって旅に出よう

못테타비니데요우

가지고 여행을 떠나자

 
ビルの隙間から

비루노스키마카라

빌딩의 틈새로부터

 
山並みの淵が光りだす

야마나미노후치가히카리다스

골짜기의 심연이 빛나고 있어

 
賽はとうに投げられた

사이와토우니나게라레타

주사위는 벌써 던져졌어

 
さぁ

사아

 
僕等掴み取る時が来た

보쿠라츠카미토루토키가키타

우리가 붙잡을 때가 왔어


曲やあの日々をさらった

쿄쿠야아노히비오사랏타

노래와 저 날들을 가로챘어


悲しみに耐え抜いて

카나시미니타에누이테

슬픔을 견뎌 내어서

 
地べた這いつくまったんだろう

치베타하이츠쿠맛탄다로우

바닥을 기어가게 되어버린걸까

 
汚れた手は美しく

요고레타테와우츠쿠시쿠

더럽혀진 손은 아름다워


輝きたいよ

카가야키타이요

빛나고 싶어


共に走り出すなら

토모니하시리다스나라

모두 달려 나간다면


痛みも全部持って行こう

이타미모젠부못테이코우

아픔도 전부 가져 가자



원래 x japan 을 통해 j rock 을 좋아하고있었고


제2외국어로 일어를 해서 그런지 일본노래를 많이듣습니다.


한국엔 드라마도 죄다 멜로 노래도 거의다 사랑노래라서 가사가 와닿지않는게 많습니다.


무슨 항상 순애보도 아니고 게다가 남탕인곳에서 생활을 했으니 말입니다.


요즘 오래간만에 이노래를 찾아듣게되네요. 뭔가 힐링이됩니다.


예전엔 youtube에 PV가 있었는데 사라져서 네이트판으로 대체합니다.


PS. 요즘 보드나라 많이 접속하게되는거 같습니다.


뭐 우리나라 인터넷이 워낙 악플이 가득하다보니 보드나라만큼 분쟁없는곳도 드뭅니다.


그리고 정모때 아쉬웠긴했지만 그이후로 소속감이 급상승했구요 ㅋㅋㅋ



PS2. 기타치는 여자는 역시 멋지군요.


남자보다 신체비율에서 하체가 길어서 그런지 기타를 위로매면 다리가 길어보이는 효과가있는듯싶군요.


근데 남자는 반대로 기타를 내리깔고 쳐야 멋지더군요.


예전에 신입생환영회 공연했을때 밴드부애들이 허리까지 기타를 깔길래


저는 팬티 아래 높이 까지 깔고 쳤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이런게 허세죠ㅋㅋ)


여자친구가 생기면 기타를 꼭 가르쳐줘야겠습니다. 일단 군대부터 가구요 ㅠㅠ


제주변 여자들은 군필만 따지는 이기적인 여자들이라.......


군대간 남자기다리는게 힘들다는게 이유라죠.


남자는 군대에서 개고생하면서 여자친구 생각하며 버틸텐데말입니다.


진짜사나이 방송하면서 여자들이 군대에대한 생각을 바꾸지 않을까 했는데


별로 효과없는듯 싶습니다. 그냥 구멍병사를 개그로보고 아이돌 실수를 귀엽다라면서 덧글이나 신나게 달더군요.


능력되면 외국가서 살고싶네요.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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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7-29 08: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입대한 다음 날부터 여자 친구와 연락이 끊긴 후임과 제대를 몇 달 남기고 몇 년간 사귀던 여성과 헤어진 선임이 떠오르는군요.
그 외에도 입대 후 이별을 겪은 사람이 많았으니 아무래도 군대는 연인들을 멀어지게 하는 큰 원인 중 하나인 듯 합니다.
DJ Desperado / 2013-07-29 9:46/ 자국/ 신고/
-On Mobile Mode -
여자들은 기다리는게 힘들다는게 이유라죠.
뭐 이해가 안가는건 아닙니다만 위에 언급한바 있듯이 여자가 기다리는거에 비하면 남자의 개고생은 훨씬 힘드니까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7-29 09:0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기타치는 여자라.... 흔히 보기 힘들 것 같은데요.
DJ Desperado / 2013-07-29 9:45/ 자국/ 신고/
-On Mobile Mode -
홍대에도 별로 없더군요 ㅋ
일본가서 찾아야하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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