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여행을 갔다왔습니다.


DJ Desperado

조회 : 1415
작성일 : 2013/08/10 23:17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36663
트위터    페이스북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첨부사진 2.클릭시 확대됩니다.

어릴때 이후로 오래간만에 해운대를 찾아갔는데 해운대구청에서 장사하는곳으로 돌변한거같습니다.

놀려면 돈을 확확써야되고 사람도 미어터지고 게다가 동남아쪽 외국인들이 흡연 및 더럽게 사용해서 상태가 안좋더군요.

그 이후에 창원의 친구집으로 갔는데

사실 뭐 본것도 없고 한것도 없지만 친구집이 너무 화목하고 좋아 둘째 아들이 되고싶을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친구의 5촌 아저씨가 음악하시는 분이라 높은 퀄리티의 기타 소리를 듣고 한수 배웠습니다.

그리고 울산의 선배집을 찾아갔습니다. 입대전이라고 잘해주네요. 회도사주고 ㅎㅎ

사진속의 바위는 울산 12경중의 하나인 대왕암입니다.

뭐 입대전이라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그냥 다녔습니다.

낭만 여행이니 뭐니 해서 기타도 들고갔는데 짐짝이되버렸습니다.

사실 우리나라가 거리 음악문화가 매우 낮은 수준인건 어쩔수없죠,


PS. 다음번엔 제대로 음악여행을 계획해야겠습니다.

1


DJ Desperado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175.192.104.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8-10 23: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찾는 사람이 많으니 제대로 즐기려면 돈이 많이 필요한가 보군요.
저는 휴가 때 충남 보령시의 용두해수욕장 부근으로 갔었는데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아서 매우 한가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고작 5km 떨어진 대천해수욕장에는 수천 명 이상의 피서객이 있어서 분위기가 많이 다르
더군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3-08-12 16: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부산 왔다갔군요.
여름 해운대는 그렇답니다.
차라리 태종대를 들러보시지... 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5 감자나무 6 09.12.11 34526
끄적끄적   보드나라 자동로그인 주소입니다 44 정승욱 5 03.09.20 40953
44228 끄적끄적   마지막 드래곤볼을 모은 호구 2 폭풍전야 0 18.06.18 59
44227 끄적끄적   폰이 죽었습니다. 7 DJ Desperado 0 18.06.13 298
44226 끄적끄적   북미회담... 역사적인 순간이군요. 2 공부하자 1 18.06.12 384
44225 끄적끄적   금일로 보드나라가 17주년을 맞았습니다. 22 Scavenger 0 18.06.11 415
44224 끄적끄적   개판으로 만든 회로 3 DJ Desperado 0 18.06.09 396
44223 끄적끄적   요즘 영화관 새로운 서비스. 2 공부하자 0 18.06.09 271
44222 끄적끄적   김정은이 북미회담에 최대한 많이 얻어갔으면 좋겠네요. 2 newstar 0 18.06.08 232
44221 끄적끄적   램 일주일만에 도착했는데 바로 장터로 갔어요. 5 공부하자 0 18.06.08 286
44220 동영상   Uriah Heep - Sunrise 쉐그 0 18.06.07 358
44219 동영상   ELO - Rain Is Falling 쉐그 0 18.06.04 576
44218 끄적끄적   드디어 배송사고 발생? 4 감자나무 0 18.06.04 423
44217 끄적끄적   램도 주문했습니다. ㅎ 6 공부하자 0 18.06.01 454
44216 끄적끄적   남자 기숙사 지하에서 운동하기 10 DJ Desperado 0 18.05.30 405
44215 끄적끄적   경기도지사 후보 토론 보았습니다. Scavenger 0 18.05.29 315
44214 끄적끄적   한솔로 감상평 3 감자나무 0 18.05.27 349
44213 끄적끄적   집에서 한 솔로 보고 있습니다. 6 Scavenger 0 18.05.25 342
44212 끄적끄적   업그레이드 성공이군요. 9 Scavenger 0 18.05.25 446
44211 끄적끄적   고수도 가르쳐주지않은 2018년 5개월동안 깨달은 운동꿀팁 5 감자나무 0 18.05.25 382
44210 끄적끄적   CPU, 메인보드, 메모리 샀습니다. 10 Scavenger 0 18.05.23 392
44209 끄적끄적   이제 램만 남았습니다. 8 공부하자 0 18.05.23 415
44208 끄적끄적   SNS를 하지않는이유 9 감자나무 0 18.05.23 478
44207 끄적끄적   오랜만에 하드디스크 주문했습니다. 5 Scavenger 0 18.05.17 1588
44206 끄적끄적   해외주문의 일상 6 감자나무 0 18.05.16 1396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