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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개인적인 평가는 7/10


북극곰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122
작성일 : 2014/01/11 22:35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37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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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순전히 개인적인 평가..

감독과 배우보고.... 보기로 결정...

원래 220분짜리를 자르고 잘라서 국내에는 179분으로 했다고 하는데.. 잘린 부분은 거의 대부분...

영화 줄거리는 뭐 한마디로 자본주의의 끝~을 보여주고 있다는.... 

불법과 사기로 벌어들인 어마어마한 돈으로 주인공이 누렸던 지극히 자본주의적 타락과 향유를 감독 특유의 날카롭고 냉소적인 시각으로 자극적으로 풀어내고 있더군요..

특히 디카프리오의 '뇌성마비' 연기는 정말 신들린 명연기중에 연기라고 생각되더군요..  (이건 보신분이라면 모두 인정하실듯..)

물론 청불인 이유인 만큼 연인끼리가도 좀 민망한 장면들도 다수 나옵니다...

지금까지 나온 영화중 F*** Y** 욕이 가장 많이 나왔다고하는데.. 영화내에서는 그냥 일상어임.. 안녕~ 이런 정도?

뭐 하나만 성공하면 술퍼마시고 마약하고..... 

무슨 일만 생기면 개인&단체로 온통 ***만 해댐.. (장소따윈 상관없음...)

중간에 보다가 '정말 더럽게 기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늘어지는 부분들이 종종 있더군요. 중간에 쓸데없는 부분 걷어내고 대략 2시간 30분 내외로 만들었으면 좋겠더군요. (실제로 영화보는 도중에 화장실 다녀오는 사람들만 대략 10명 넘게 봤네요..)

그냥 개인적으로는 잘 맞지 않은 옷을 억지로 입은 느낌이 들정도로 조금은 불편하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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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1-11 23: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그럭저럭 재밌게 봤습니다.
영화 보기전에 179분짜리 러닝타임이라는 걸 알고 갔거든요. ㅎ
영화가 성인등급이라는건 모르고 가서 -ㅅ- 약간 당황하긴 했지만요.
어차피 개봉날 보긴 했지만 해외평점도 체크해 보고 갔어어요. 높은 편이더군요.
북극곰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1-12 1:03/ 자국/ 신고/
저도 대략 한시간정도까지는 유쾌하고 참 재미있게 봤는데... 뒤로 갈수록 중간중간 하품 나오는 경우도 있고.. 또 그러다 웃기도 하고...

등장인물중 초반에 상사로 나오는 매튜 맥터너히가 인상적이더군요.

아참.. 그 모델 부인은 몸매가 정말...... (90년생이라네요..)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1-13 11:3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시간째에 한 10분정도 졸았네요 ㅜㅡ
  게리킬달추종자 /  2014-01-13 13: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기자동차 F1에 투자한 디키프리오 횽님 작품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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