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개인적인 평가는 7/10


북극곰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084
작성일 : 2014/01/11 22:35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37457
트위터    페이스북

아래는 순전히 개인적인 평가..

감독과 배우보고.... 보기로 결정...

원래 220분짜리를 자르고 잘라서 국내에는 179분으로 했다고 하는데.. 잘린 부분은 거의 대부분...

영화 줄거리는 뭐 한마디로 자본주의의 끝~을 보여주고 있다는.... 

불법과 사기로 벌어들인 어마어마한 돈으로 주인공이 누렸던 지극히 자본주의적 타락과 향유를 감독 특유의 날카롭고 냉소적인 시각으로 자극적으로 풀어내고 있더군요..

특히 디카프리오의 '뇌성마비' 연기는 정말 신들린 명연기중에 연기라고 생각되더군요..  (이건 보신분이라면 모두 인정하실듯..)

물론 청불인 이유인 만큼 연인끼리가도 좀 민망한 장면들도 다수 나옵니다...

지금까지 나온 영화중 F*** Y** 욕이 가장 많이 나왔다고하는데.. 영화내에서는 그냥 일상어임.. 안녕~ 이런 정도?

뭐 하나만 성공하면 술퍼마시고 마약하고..... 

무슨 일만 생기면 개인&단체로 온통 ***만 해댐.. (장소따윈 상관없음...)

중간에 보다가 '정말 더럽게 기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늘어지는 부분들이 종종 있더군요. 중간에 쓸데없는 부분 걷어내고 대략 2시간 30분 내외로 만들었으면 좋겠더군요. (실제로 영화보는 도중에 화장실 다녀오는 사람들만 대략 10명 넘게 봤네요..)

그냥 개인적으로는 잘 맞지 않은 옷을 억지로 입은 느낌이 들정도로 조금은 불편하긴 했네요..


1


북극곰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112.152.43.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1-11 23: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그럭저럭 재밌게 봤습니다.
영화 보기전에 179분짜리 러닝타임이라는 걸 알고 갔거든요. ㅎ
영화가 성인등급이라는건 모르고 가서 -ㅅ- 약간 당황하긴 했지만요.
어차피 개봉날 보긴 했지만 해외평점도 체크해 보고 갔어어요. 높은 편이더군요.
북극곰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1-12 1:03/ 자국/ 신고/
저도 대략 한시간정도까지는 유쾌하고 참 재미있게 봤는데... 뒤로 갈수록 중간중간 하품 나오는 경우도 있고.. 또 그러다 웃기도 하고...

등장인물중 초반에 상사로 나오는 매튜 맥터너히가 인상적이더군요.

아참.. 그 모델 부인은 몸매가 정말...... (90년생이라네요..)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1-13 11:3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시간째에 한 10분정도 졸았네요 ㅜㅡ
  게리킬달추종자 /  2014-01-13 13: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기자동차 F1에 투자한 디키프리오 횽님 작품이군요~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5 감자나무 6 09.12.11 33335
끄적끄적   보드나라 자동로그인 주소입니다 44 정승욱 6 03.09.20 39878
44017 끄적끄적   새신발신고 심심해서 5 감자나무 0 17.09.20 79
44016 끄적끄적   직구신발 2종 무사히도착 2 감자나무 0 17.09.19 94
44015 끄적끄적   25% 요금할인 가입했습니다 6 폭풍전야 0 17.09.19 93
44014 끄적끄적   i-parcel 어마어마하게 빠르네요 1 감자나무 0 17.09.18 108
44013 끄적끄적   잘만테크 매각협상중이라네요. 5 떡하나주면잡아먹음 0 17.09.18 178
44012 끄적끄적   1070ti가 나온다는 소문이. 게리킬달추종자 0 17.09.14 158
44011 끄적끄적   모바일에서 글쓰기 힘드네여 6 BOT입니다 0 17.09.12 179
44010 끄적끄적   오랜만에 해외직구 4 감자나무 0 17.09.12 192
44009 끄적끄적   여러분의 응원과 위로에 감사 드립니다. 3 이오니카 0 17.09.09 214
44008 끄적끄적   카투사 최초 예비군 동원훈련 참가 1 DJ Desperado 1 17.09.08 305
44007 끄적끄적   보드나라 부고 25 감자나무 0 17.09.02 391
44006 끄적끄적   그냥 끄적끄적 스쿼트 120kg 3 감자나무 1 17.08.30 339
44005 포토   10년지기 친구의 여행 6 DJ Desperado 0 17.08.27 484
44004 끄적끄적   26도라도 습도가 99%니 에어컨을 안켤 수가 없네요. 4 newstar 0 17.08.24 244
44003 동영상   YANNI - Nostalgia 2 쉐그 0 17.08.21 205
44002 끄적끄적   노트북 해상도 때문에 고민입니다. 11 주동성 0 17.08.21 645
44000 끄적끄적   3개월만에 VGA 카드 써멀 다시 발라줬습니다. 4 제로샤넬 0 17.08.12 786
43999 끄적끄적   주입식 공학 교육의 폐해 5 DJ Desperado 0 17.08.11 720
43998 끄적끄적   V30 , V30+ 동시 출시 3 연방대총통 0 17.08.10 348
43997 동영상   Beethoven - Symphony No. 7 1 쉐그 1 17.08.06 647
43996 끄적끄적   오늘 볼까 말까하다가 택시운전사 보러왔어요. 5 공부하자 1 17.08.02 319
43995 끄적끄적   택시 운전사는 군함도보다 평이 안좋던데... 6 공부하자 0 17.08.01 467
43994 동영상   Glinka / Balakirev - The Lark(종달새) 쉐그 0 17.07.30 249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