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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보드나라에 바란다] 두 가지를 보드나라에 바랍니다.


Meho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73
작성일 : 2014/02/10 21:48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37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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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딱히 보기좋게(?) 종리할정리할 자신이 없어서 안쓸까 하다가 용기내서 몇자 적어봅니다.

1. 맞춤법을 맞춰주세요.
보드나라 기사들을 보면 어떤 분은 질이 좋다고 하시는데, 기사는 독자들이 읽기 때문에 존재 가치가 있고 독자가 쉽게 읽고 금방 이해할 수 있어야 가치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보드나라에 올라오는 기사들은 맞춤법을 많이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끔씩 맞춤법을 지적해 주시는 독자분들이 계시고 저도 알려드리지만, 틀린 부분이 너무 많아서 일일이 다 말씀드리기엔 지치네요. 그래서, 맞춤법 때문에 기사의 질을 떨어뜨린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2. 기사의 양을 좀 늘려주세요.
분명 외국에 비해 기사 양이 적은게 맞겠지만, 기사가 올라오는걸 보면 신제품 출시에 대한 홍보글이 너무 많더라구요. 벤치마크라든가, 사설같은 글의 비중을 조금 더 높여주시면 좋겠어요. 뭐, 그런 글들이 전문적으로 들어가기 쉽기 때문에 읽기 쉬운 글이 잘 되진 않을 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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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2-11 00:0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글에도 맞춤법 오류(오타)가 보이네요 ㅜㅡ

맞춤법.... 일부러 틀릴리야 있겠습니까마는 한사람이 많은 기사를 쓰다보니 오타인 경우도 있고 잘못알고 있는 경우도 있고 항상 문제가 발생합니다. 항상 주의를 주지만 저도 간혹가다 틀리고... 검수과정을 두기엔 인력이나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저희뿐 아니라 저희같은 모든 소규모 미디어들의 고민일겁니다.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검수인원을 별도로 두는거고, 그럴려면 돈을 더 많이 벌어야 하겠지요. ㅋ

기사 양은 이미 국내 미디어중에선 보드나라가 제일 많습니다. 양을 더 늘리려면 기자를 더 늘려야되는데 현재 유지하기에도 벅차네요...

보드나라/케이벤치가 국내관련 미디어/커뮤니티중에서 기자수도 제일 많습니다.

업계 상황이 좋지않아 옛날보다 돈을 많이 못벌어서 기자수를 늘리거나 기사수를 늘리는것이 한계가 있네요. 다른미디어는 거꾸로 줄이고 있습니다만 버틸수있는데까지는 버텨볼 생각입니다. 근데 아마 시간이 좀 더 지나면 좀 줄어들지 않을까...싶네요 요즘 워낙 상황이 좋지 않다보니

좋지않은 이야기만 하게되네요 ㅋ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2-11 9:50/ 자국/ 신고/
첫 줄부터 오타네요.ㅜㅡ;
분명 사람이 하다보니 맞춤법이 완벽할 수는 없죠. 제가 말씀드린 맞춤법은 애매하고 많은 사람들이 당연한 듯이 알고있는 틀린 표준어같은게 아니라, 제가 틀린것 처럼(;;;) 정리 -> 종리 로 잘못 쓴다든지 하는 오타같은걸 말씀드린겁니다.
그러고보니 맞춤법이 아니라 오타가 맞..겠네요.ㅎㅎㅎ
사실, 글을 쓰시는게 전문이신 기자님들이신데, 성인들 뿐만 아니라 학생들도 볼 수 있는거고 조금 더 확장해서 보자면 외국인들도 볼 수 있는건데 한글에 맞춤법이 틀린걸 보면 너무 안타까워서 그랬어요.
인터넷 뉴스는 허다하고, 방송3사 뉴스에까지 오타가 발견되는걸 보면 눈살이 찌푸려지더군요.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2-11 11:04/ 자국/ 신고/
일단은....저도 종사자로서 변명하자면, 방송3사 할아버지가 와도 오타는 안고쳐집니다. 사람이 하는일이라서,

교과서나 책같이 한번 만든 컨텐츠가 지속적으로 사용되는 경우에는 검수가 계속 되기 때문에 오타가 줄어들지만, 저희같이 일회성 소모되는 컨텐츠는 특성상 잠깐 보고 버려지기 때문에 속도가 생명이고, 그러다보니 오타나 맞춤법등에 문제가 생길수밖에 없어요

방송3사 등 같이 시스템이 체계화되어있는곳도 문제가 생기는데, 기자혼자서 사진찍고 글쓰고 포스팅하고 다하는 곳은 오죽하겠습니까. 그리고 자기가 쓴 글의 오타는 본인은 안보입니다. 남이 지적해줘야 알지요...ㅜㅡ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2-11 12:44/ 자국/ 신고/
본인 글의 오타는 본인은 안보인다..... 엉엉 ㅜㅜ(완전 동감)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2-11 00:2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고로 더 좀 쓰면...보통 기획기사 하나를 기획하고 작성하는데 한사람이 보통 일주일정도 작업을 해야합니다.

보드나라는 이미 리소스의 60%이상을 기획기사에 투자합니다. 그러나 4~5명의 기자수로는 한달에 작성할수있는 기획기사수가 이미 정해져있습니다. 그나마 보드나라는 4~5명의 기자중 최소 2~3명은 기획만 담당하니 주에 한두개의 기획기사는 나옵니다만, 제가알기론 다른데는 그것도 못하는것으로 알고 있네요.

저도 더 많이 하고싶은데... 수입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기자수가 확 늘지않는 한 불가능합니다. 그나마 케벤과의 합병을 통해 규모의 경제를 이뤄, 국내미디어중 기획기사든 리뷰든 가장많이 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만, 독자께서 보시기엔 부족하죠.

그래서 올초부터 계속 고민하고 있는 겁니다. 커뮤니티든 뭐든 다른방법으로 헤게모니를 쥘 수 있다면 이를통해 획기적으로 수입을 늘려 기자수도 대폭 늘릴 수 있을테니까요...

고민이 많네요 ㅎ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2-11 00:3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휴, 이런 갠적으로 이런 요청은 제일 힘빠져요 ㅜㅡ
나름 최대한으로 제일 열심히하는데 독자가 보시기엔 부족하니,

그치만 보고 읽을거리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점엔 동의합니다. 문제는 저희가 직접 컨텐츠를 더 만드는데는 한계가 분명히 존재한다는 거에요. 그래서 올초부터 커뮤니티와 관련된 조언을 계속 구하는 이유가 그것때문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아요. ㅋ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2-11 08:0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직원 ㅠㅠ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2-11 16:53/ 자국/ 신고/
안 됩니다. 부려먹을 수가 없어요.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2-11 17:57/ 자국/ 신고/
오 대박 ㅋㅋ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2-11 09:5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아이패드로 작성하니 글자 크기가 크게 나오네요. 아이패드로 확인했을 때는 이렇게 큰줄 몰랐는데;
  때쥐신산 /  2014-02-13 11:3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이글에 어느정도 공감하지만. 감자나무님 말씀에 1000% 공감합니다.
한글이든 영문이든. 죽도록 고생해서 보고서를 작성해도 나중에 보면 꼭! 오타가 보인다는...
아마도 최소 10여명 이상이 검수한것인데도 그렇습니다.
특히나 기술적인 리포트는 더 그렇죠. 글자 자체를 보는게 아니라 글의 문맥을 보기때문에 기술자들이 검수해도 오타를 잘 못찾아냅니다. 일반 읽는 사람들이 잘찾아내죠 ^^;;
그냥 '이런 의미겠지...'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허다하네요.
몇천억원대 사업에서 제안서에라도 오타가 났을경우 가슴이 덜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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