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주말마다 운동하는데 미세먼지때문에 껄쩍지근하네요.


newstar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13
작성일 : 2014/03/01 19:05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37741
트위터    페이스북
주말 이틀동안은 자전거 운동을 하는데 저번주부터 하늘때문에 껄쩍지근하네요.

황사가 아니라서 바로 증상이 나오는것이 아니지만 초미세먼지는 뇌에도 영향을 미친다고하고 폐에 매우 오랜동안 남아있다고도 하니 운동을 하고나서도 매우 껄쩍지근하네요.

하늘을 보면 햇볕이 완전히 차단되어서 직사광선도 없는것이 영화나 미드같은데서 나오는 황폐화된 지구의 모습이랄까요.
분명 없을때보다는 공기가 상쾌하지는 않더군요.

습관적으로 운동하기 원래 싫어하는데 지난 가을부터 주말 이틀동안 지속적으로 자전거 타기를 해서 겨울을 지나면서 이제야 습관도 붙었습니다.
이제는 하지 않으면 도리어 몸이 뻐근해질정도가 되었고 겨울동안 초기화되는 체력도 평소처럼되어서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근데 좋아지자고 하는 운동인데 외출자제하라고 하는 예보를 무시해도 되는것인지...

아직 나이가 있고 폐가 나쁘지도 않으니 괜찮다고 스스로에게 말하고는 있고,

이제서야 겨우 운동이 습관이 된 처지인데 이런 핑계로 쉬기도 너무 아쉽고...

마스크대용으로 스카프를 사용하고는 있지만...

껄쩍지근한 이 기분.... 미세먼지 빨리 물러갔으면 좋겠네요.


(추가)
아래 사이트에서 미세먼지 실시간 체크합니다.

한국 대기질 예보시스템-Korea Air Quality Forecasting System
http://kaq.or.kr/

1


newstar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211.201.152.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kimsy /  2014-03-01 19: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먼 하늘을 보면 뿌연 회색이거나 누렇거나 합니다..
우리가 이정도인데 진원지인 대륙은 이것보다 더할까요?
아니면 방구 뀐 사람은 자기 냄새 못맡을때 있듯이 그쪽은 괜찮을까요....
제발 우리보다 심하기 바랍니다ㅡㅡ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3-01 21:00/ 자국/ 신고/
증언에 의하면 심하다고 하죠? ㅎ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3-01 22:45/ 자국/ 신고/
뉴스에서 중국쪽 상황을 보여주는데 묘사하면.... 작년 가을(?)쯤에 대낮에 갑자기 하늘이 심하게 어두워지면서 번개 천둥치면서 비올때 있었을때 바로 그 상황과 같더라구요. 실재는 대낮인데 밝기는 저녁에 막진입하는 밝기의 상황이요. 잠깐 그러면 모를까 계속 그러면 정말 무서울것 같습니다.
  DJ Desperado /  2014-03-01 22: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그정도인가요........
  kobe24 /  2014-03-01 23: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두요 ㅠㅠ 온종일 안개 낀듯하더군요......
  불타는씨퓨 /  2014-03-02 00:0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늘보니까 누리끼리하던데 쫌 찝찝하더군요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5 감자나무 6 09.12.11 33348
끄적끄적   보드나라 자동로그인 주소입니다 44 정승욱 6 03.09.20 39886
44020 끄적끄적   며칠 전 해보려다 잘 안된 개그나 한번 해보렵니다 ㅎㅎ BOT입니다 0 17.09.23 74
44019 끄적끄적   9월 22일 보드나라 워크샵 1 감자나무 0 17.09.21 92
44018 끄적끄적   오랜만에 남산 2 DJ Desperado 0 17.09.21 92
44017 끄적끄적   새신발신고 심심해서 10 감자나무 0 17.09.20 149
44016 끄적끄적   직구신발 2종 무사히도착 2 감자나무 0 17.09.19 120
44015 끄적끄적   25% 요금할인 가입했습니다 7 폭풍전야 0 17.09.19 286
44014 끄적끄적   i-parcel 어마어마하게 빠르네요 1 감자나무 0 17.09.18 137
44013 끄적끄적   잘만테크 매각협상중이라네요. 6 떡하나주면잡아먹음 1 17.09.18 289
44012 끄적끄적   1070ti가 나온다는 소문이. 2 게리킬달추종자 0 17.09.14 194
44011 끄적끄적   모바일에서 글쓰기 힘드네여 6 BOT입니다 0 17.09.12 220
44010 끄적끄적   오랜만에 해외직구 4 감자나무 0 17.09.12 242
44009 끄적끄적   여러분의 응원과 위로에 감사 드립니다. 3 이오니카 0 17.09.09 262
44008 끄적끄적   카투사 최초 예비군 동원훈련 참가 1 DJ Desperado 1 17.09.08 334
44007 끄적끄적   보드나라 부고 25 감자나무 0 17.09.02 402
44006 끄적끄적   그냥 끄적끄적 스쿼트 120kg 4 감자나무 1 17.08.30 378
44005 포토   10년지기 친구의 여행 6 DJ Desperado 0 17.08.27 518
44004 끄적끄적   26도라도 습도가 99%니 에어컨을 안켤 수가 없네요. 4 newstar 0 17.08.24 256
44003 동영상   YANNI - Nostalgia 2 쉐그 0 17.08.21 213
44002 끄적끄적   노트북 해상도 때문에 고민입니다. 11 주동성 0 17.08.21 659
44000 끄적끄적   3개월만에 VGA 카드 써멀 다시 발라줬습니다. 4 제로샤넬 0 17.08.12 803
43999 끄적끄적   주입식 공학 교육의 폐해 5 DJ Desperado 0 17.08.11 732
43998 끄적끄적   V30 , V30+ 동시 출시 3 연방대총통 0 17.08.10 370
43997 동영상   Beethoven - Symphony No. 7 1 쉐그 1 17.08.06 654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