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봉사활동 다녀왔습니다.


떡하나주면잡아먹음

조회 : 1258
작성일 : 2014/04/21 11:37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38019
트위터    페이스북


세월호 사고 현장 다녀왔습니다.

업무때문에 일찍 돌아왔습니다만...

참...아비규환 현장이더군요.

현수막앞에서 인증샷을 찍질않나.시민단체에서 와서 유가족이랑 싸우질 않나...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막말까지 난사하는데 정신병자인줄 알았습니다.

가족들은 넋놓고 울면서 자기 자식.자기 식구들 기다리느라 피가 마를텐데 

당일치기 하러와서 깽판이나 놓질 않나...

바람쐬러 나갔더니 바람도 불고 잠수부들은 고군분투하는데 안스럽더군요.

아무튼...한사람한사람 소중한데 모두 살아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9


떡하나주면잡아먹음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121.169.200.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4-21 12: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게 무슨 이야기에요?그시민단체가 어디에요?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2014-04-21 12:49/ 자국/ 신고/
영농조합이랑 시민단체라고 얼버무리긴 하는데 정체를 아직도 모르겠네요.
우르르 몰려오더니 우르르 시간되니 사라지더라는...
이상해서 주변에서 오신 조합분들한테 물어보니 어디서 온사람들인지 모른다고 하더군요.
  쿠로링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4-21 16: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허허 이런 일단 고생하셨네요 일단 추천~~ 별 그지같은 단체들 많죠.. 에휴 그사진으로 지원금 타먹겠죠ㅡ.ㅡ; 약간 이상합니다... 엄청 긴장한듯 반정부 시위로 번질까봐 뭐가 그렇게 무서운건지...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2014-04-21 16:04/ 자국/ 신고/
잠수부랑 아직도 고생하실 분들이 눈에 밟힙니다.
화재도 나고 4월은 차가운 달이네요.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4-21 16:2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라가 바로 가려면, 모든 정보가 공개되고 국민들이 인지를 해야 하는데,
맨날 외곡된 정보만 판치고, 국민들의 관심이나 노력도 하나로 모이지 않으니..
아파트 동대표 2번 해 보고, 수장의 중요성과 입주민들 관심이 얼마나 중요한지 많이 배웠네요.
결론은 법부터 잘 만들어야 하는데, 국민들이 먹고 살기 바빠서 몸으로 느끼기 전에는 관심도 없고,
딴 소리를 한다는 문제가..에효
  whoru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4-21 18: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 이상한 단체들은 다처내야하는데...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4-21 20: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허허~ 봉사하러 갔으면 조용히 봉사하다 와야지 놀러갔는지... 저런 사람들이 더 문제네요. 실종자 가족들은 심장이 찢어질듯 아플텐데요. 봉사 갔다 오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불타는씨퓨 /  2014-04-21 23:4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수고하셨습니다
잠수자격증이있었더라면 도왔을텐데 현제로써 아쉽네요
  때쥐신산 /  2014-04-24 10: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 많으셨습니다. 생각만 하는 저로서는...-_-
  토끼패는당근 /  2014-04-24 12: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 많으셨습니다.. 참 그 조합원들 눈앞에 벌어지는 상황을 보고도 아무렇지도 않게 저런 일을 저질를수 있는건, 개인주의가 뿌리깊게 박혀 있어서 그런거 같네요. 남이 머라 하던 주위가 어찌 되었던, 자기만 생각하고 자기 생각에는 문제 없으면 꺼리낌 없이 행동 하더군요..
  연방대총통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4-30 23: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5 감자나무 6 09.12.11 32836
끄적끄적   보드나라 자동로그인 주소입니다 44 정승욱 6 03.09.20 39545
43938 끄적끄적   중앙일보 클라스 5 감자나무 0 17.05.19 158
43937 끄적끄적   스마트웨폰7 리퍼 곧 나오려나보군요. 4 DJ Desperado 2 17.05.18 151
43936 끄적끄적   PC를 재부팅하니 나타난 일 5 감자나무 0 17.05.18 171
43935 끄적끄적   겟아웃... 잘 만든 영화더군요. 3 공부하자 0 17.05.18 132
43934 끄적끄적   에일리언 코버넌트 보고 왔습니다. (약 스포일러) 4 Scavenger 0 17.05.17 138
43931 끄적끄적   로또상품 수령했습니다. 지포스1050 MINI 8 주동성 0 17.05.11 269
43930 끄적끄적   기자의 질문에 답변하는 조국 민정수석 1 공부하자 0 17.05.11 199
43929 끄적끄적   어제의 창조 경제 2 DJ Desperado 0 17.05.10 180
43928 끄적끄적   잘생긴 사람만 청와대 들어가네 ㅜㅜ 7 감자나무 0 17.05.10 291
43927 끄적끄적   저도 오늘 투표 3 감자나무 2 17.05.09 222
43926 끄적끄적   투표했습니다 2 주동성 2 17.05.09 180
43925 끄적끄적   문재인 마지막 대선 광고<viva la vida by coldplay> 1 공부하자 0 17.05.08 313
43924 끄적끄적   라면값 얼마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세요? 8 DJ Desperado 0 17.05.08 183
43923 끄적끄적   사전투표 하셨나요? ㅎ 5 공부하자 0 17.05.08 129
43920 끄적끄적   의외로 조용한 이슈 둘. 1 게리킬달추종자 0 17.05.06 194
43919 끄적끄적   최근 미세먼지와 오존 폭발인데 기상청은 아닌가보네요 2 newstar 0 17.05.02 238
43918 끄적끄적   쿨한 창세기전4 서비스 종료 4 이오니카 2 17.05.01 335
43914 끄적끄적   트럼프... 한국 사드 이용료 10억 달러 내게 하겠다. 4 공부하자 1 17.04.28 266
43913 끄적끄적   짝퉁이라고는 하지만 ,,,, 중국의 불법Copy 무기들~ 오늘까지쉬자 0 17.04.28 274
43912 끄적끄적   특별시민 봤습니다. 3 공부하자 0 17.04.27 228
43911 끄적끄적   오늘 토론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순위... 3 공부하자 0 17.04.23 294
43909 포토   방정리한김에 8 DJ Desperado 1 17.04.21 596
43908 끄적끄적   PS4 뜯다가 멘탈 나갈뻔 했네요 11 BOT입니다 0 17.04.21 446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