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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데스크탑 견적내기는 여전히 어렵네요


Meho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380
작성일 : 2014/05/26 08:31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38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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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Tag)   인텔, 4세대 코어 (하스웰 리프레시)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최근에 개인용 PC를 구매하려고 친구랑 견적을 뽑아봤는데 굉장히 어려웠어요;;
사실, CPU는 하스웰 리프레시 i7 4790K를 사려고 엄청 벼르고 있었는데, 얼마전 9월이나 돼야 살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사를 접하고는 많이 실망해서 본격적으로 견적뽑기에 들어갔죠.
친구는 오버때문에 기다렸던건데 차라리 하스웰 4770K로 할까 고민을 하더라구요.
어쨌든, CPU는 넘어가고.....
그래픽카드가 그 다음으로 어려웠습니다. 제가 라데온 HD 4850을 구입할 때만 해도 40만원 정도면 듀얼 GPU 빼곤 플래그십 급이었는데, 요즘은 60~70만원은 껌이더군요. 퍼포먼스 급도 40만원은 줘야되고... 너무 심하게 비싸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대충 해보니 본체만 해도 150은 훌쩍 넘어 버리더군요.
저야 뭐, 못해도 6월 말에나 살 수 있을것 같아서 컴퓨텍스 2014에서 4790K의 향후 일정을 보고 결정 할거지만 다시 제온으로 관심이 쏠리네요.
어차피 클럭 100~200MHz는 별 차이도 없을것 같긴 한데...(4790K의 클럭이 4.0으로 나오면 얘기가 달라지죠.ㅋ)
친구한테 얘길 해주니 서버용 CPU에 대한 불안감을 못떨치더군요.  나중에 문제 생기면 CPU탓을 할것 같다며...
사실 저는 내장 GPU 안쓸거라 짭제온이 더 좋은데 그놈의 클럭때문에...ㅋ
아, 보드도 고르기 어렵네요. 칩셋끼리는 차이를 알겠는데 회사마다 뭔차인지...(그 보드회사별 까는 기사는 언제 나오나요?ㅎㅎ)

p.s 순수 CPU 성능에 집중한 데탑용의 합리적인 가격대 라인좀 만들지...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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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로링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5-26 09:3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보드 제조사별 차이가 많이 줄어서.... 상향평준화 되어서... 그나저나 사양 엄청 좋네요~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5-26 10:1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싼 보드도 품질 좋은게 많다보니~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5-26 11:5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퓨 보드만해도 60만이죠 ㅎㅎ
  토끼패는당근 /  2014-05-26 17: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를 안한다는 가정하에 제온으로 가시는게 어차피 내장 그래픽은 안쓰시잖아여.. 가격대 성능대비 좋습니다..

젤 맘에 드는건 안정성은 좋다는거..

전 하스웰 E3-1230V3에 B85칩셋 보드 바껐습니다.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5-26 19:0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는 사양 대신 구매 자금에 맞춰서 구입하는 것이 일반적이 되어 버려서
옛날이나 지금이나 큰 차이가 없군요.
물론 구입 후 만족감은 시원찮습니다.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5-26 23:5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그래도 옛날엔 최상급으로 맞춰도 수백을 호가하진 않았는데요...-.-
제온은 상능이 너무 실망스러워서 많이 망설여 져요. 한 3.7GHz 정도만 돼도 쓸만하겠구만...
토끼패는당근 / 2014-05-27 22:57/ 자국/ 신고/
전 성능과 안전성 중에 안전성을 더 중요시 하기에 제온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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