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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페이백 포함한 요즘 스마트폰의 판매 묘사


newstar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910
작성일 : 2014/06/10 17:59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38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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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Tag)   스마트폰

어제 밤부터 오늘 아침까지 갤럭시 S5, 노트3, G3, 아이언2가 뜬 모양이더군요.
저는 지난 G2/G3 대란(영업정지 풀리고 바로 5월 말일경) 때 G2로 했었습니다.

현재 폰을 2년 실사해서 2년동안 전혀 몰랐다가 저번 G2때 공부해서 보니 상황이 엄청 많이 바뀌었더군요.
그래서 정보차원에서 아는 한도에서 정리해봤습니다.

~~~~~~~~~~~~~~~~~~

현 방통위 단속속에서는 출시 20개월 지나지 않은 폰의 경우는 페이백없이 저렴하게 나오는것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니 어쩔 수 없더군요. 저번 G3대란때 G2하면서도 공부좀했더니 그간 많이 바뀌었더군요.

당일 입금되는 페이백도 있는데 왜 하느냐하니 최소 계약 조건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하고 출시 20개월 지나 할부원가 0원 공식 버스폰들로 나올 수 있는 여건의 폰중에 의외의 좋은 폰들(S3 LTE, R3등)은 단종으로 미개봉품 접하기 정말 힘들고... 현 보조금 수준으로는 살짝 지난 20개월미만 폰들의 경우 출시가 인하해도 0원으로 하기 원천 불가. 페이백없는대신 할부원가 조금 붙고 요금제 올리고 부가서비스 붙으면 어떨까싶지만 요금제 아무리 올려도 페이백수준이 이미 한도를 넘었기때문에 페이백이 원천적으로 없는것은 불가하고 겨우 조금 줄어드는 수준이더군요.

그렇다면 할부원가 0원에 나올 수 있는 폰들은 뭐가 있을까?
(참고로 수량이 끝물인 제품도 있고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지만 이미 단종폰들도 있고 앞으로 단종수순에 들어갈폰도 있으며 단점이 많거나 스펙이 떨어져서 펌업이 아예 제한된 폰도 많으니 참고해야합니다)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phone&page=1&divpage=486&search_type=sub_memo&keyword=20%B0%B3%BF%F9&no=2576763


그리고 페이백 금액차이만 있을뿐인만큼 S4와 S5 가 있다면 당연 S5에 몰리는것이 당연한만큼 페이백 대란 제품은 모두다 최신 제품이거나 그에 근접하는 최신제품이 대상이 되는것이고요.

결론은 페이백으로 밤부터 아침까지 반짝. 페이백이 본사정책이지만 계약서에 넣을 수는 없는것이고 따라서 대리점에서 먹고튀면 어쩔 수 없는것이 위험.
바로 이부분이 걱정하는 바로 그부분입니다.

그래서 임시방편이긴하지만 업체는 가급적 공식대리점을 통하고 오래도록 장사해온 곳으로 유명업체이고 페이백은 최대한 빠르게... 할부원가 좀 붙어도 당일페이백이 최고이고 14일이내도 안전. 보통 익월말. 길어야 2달. 가급적 3달뒤는 피하라는 것이더군요.
그리고 아직까지 성업하는 현태인데 쪽지로만 전달되는 업체들은 페이백인경우 위험부담 배가됩니다. 아예 공개적이라 많이 몰리고 스샷에 페이백이라고 정확하게 노출하는 업체와 판매형태가 그나마 위험이 조금덜할것입니다. 판매페이지 스샷하는것도 잊지마시고요.
 
당일페이백은 무조건 예약하고 방문입니다. 이게 기본이더군요. 당일 페이백은 보통 물건갯수가 대리점별로 정해져있기때문인것 같더군요. 그리고 조건은 보통 부가서비스가 붙거나 할부원가가 조금 붙는것이 일반적입니다.

거성사건도 있어서 걱정많이 했지만 영업정지이후의 대란이 되고보니 사실상 골복할 수 밖에 없는 현실.
저번 대란때 10명중 5명 굴복하더니 이번 대란때는 나머지 5명중 4명이 굴복하는꼴이더군요. 이제 페이백은 현실이더군요.
저는 G2 이번달말인 20일뒤에 페이백인데..... 처음 1주일간은 정말 간이 콩만했는데 지금은 안정화되어갑니다.
이유는 모든 업체가 다 참여하고 페이백이 본사정책이니까요. 업체 잘 못고르는 위험만 안고간다는 생각만 하면 되니까요.


현상황을 잘 묘사한 그림..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phone&no=2591677


페이백... 방통위의 헛짓때문에 생겨난 소비자와 대리점간의 묘수이긴한데 소비자에게 너무 큰 위협 요인인데 한편으론 폰파라치와 영업정지 손실을 대리점의 위험으로 봤을때 서로 피차일반으로 봐야할런지... 참...단통법시행되는 10월 1일이후에는 또 어떤 현상이 벌어질지 두고볼 일이네요.

끝으로, 어제 대란을 보니 절대적으로 노트3가 인기더군요. 전 실사용이라 5.7인치 귀에 대기는 불가능하고 펜도 그다지 쓸모가 없는데....암튼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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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6-10 18:2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페이백이 현실이기는 한데...
그리고 대놓고 공개한 사이트나 클럽, 규모가 큰 업체들도 위험도가 낮은건 아닐겁니다.
거성도 제법 오래동안 거래해서 제법 인지도 높고 큰 업체였으니깐요...
지금 규모가 큰 곳은 대부분 익월말 페이백을 조건으로 제시했더군요...
그런데 액수가 너무 큽니다. 그럴수밖에 없을수도 있지만 2-30수준이 아니라 배가 넘는 수준이니깐요...
잘 나가는 업체라도... 이정도 규모라면 슬쩍 욕심이 나기에 떡밥이 충분히 큰 상황입니다.
현 상황은 페이백이 대세라고는 하지만 뇌관없는 폭탄돌리기같아 보입니다.... 언제 터져도 이상하지 않은...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6-10 20:38/ 자국/ 신고/
어쩔까싶네요. 거성때와는 여러가지상황에서 많이 다르긴하지만 100%안전장치가 없는 상황에서 49%보다는 51%가 덜 위험하지않겠냐라고 따지는것이냐마찬가지겠죠. 위험이 있느냐 없느냐를 따지는것도 무리이긴하죠. 지금 당장 폭탄은 없어도, 금액이 작더라도, 시간이 지나서 누적이되면 폭탄이 되는것도 어쩔 수 없지만 그렇다고 현재 폭탄돌리기를 한다고도 말하는것도 무리가 있죠. 그렇다고 폭탄이 없다고 말할 수도 없는것이고요. 불안요소가 확실하게 있는만큼 부정적으로 보면 사실 긍정적으로 여길것도 없을것 같네요. 일단, 1차대란때의 페이백때를 넘어야하고 1차를 넘더라도 2차대란때가 또 기다리고 있는만큼 다 끝나고 결과론적으로 말하는것 외에는 그저 답없는 말만 오갈뿐이겠네요.

예전같으면 바꿔줄 남의 휴대폰이 다수인데 페이백때는 남의것은 절대. 저또한 페이백자체가 현실적으로 어쩔 수 없으니 걱정하더라도 큰맘먹고 어쩔 수 없이 하라고 말하는것은 아닙니다. 다만, 상황이 그렇다는 것이고 확실한 부정적인 요소가 존재하는만큼 그 비중은 이리저리 아무리 따지더라도 긍정적인 요소보다는 확실하게 크게 보일 수 있다는것을 말하고자하는것일뿐입니다. 그것또한 사실이니까요.

그것들은 왜 이런 사태를 만들었는지.... 저도 얼마전부터 늘 욕은 합니다....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6-10 21: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방통위 개개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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