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6월 마지막날... 개편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면...


인생한방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066
작성일 : 2014/06/30 19:42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38389
트위터    페이스북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짤방에 있는 제품은.... 아이폰...처럼 보이는... 배터리입니당.....^^





개편한지 이미 한달이 넘어가는 시점이네요.
우선 메뉴 구성도 달라졌고 메인페이지 기사의 배치나 표현방식도 변하고 나니 처음에는 이질감도 들었지만 지금은 어느정도 익숙해지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제일 편해졌다고 느낀건 역시 게시판에 고정적인 메뉴리스트를 제공한다는점이고요.
처음에는 왼쪽에 고정적인 공간이 할당되는게 공간적인 압박처럼 느껴졌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압박감보다는 직접 원하는곳으로 빠르게 갈 수 있다는점이 오히려 편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메인페이지의 경우는 변한건 확실한데 그렇다고 편해졌다거나 눈길이 더 간다거나 하는 느낌은 별로 받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솔직히 보드나라에 접속하는 횟수나 머무르는 시간은 타 사이트에 비해서 제법 긴 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 많은 메뉴중에 사는이야기 게시판정도와 메인페이지 기사 몇개를 보는게 전부입니다. 즉 특정 게시판이 기자 몇개정도에 가는데만 가서 눈팅한다는거죠.

보드나라에 원인을 돌리자면 모든 메뉴에 들어갈 볼 정도의 관심을 제공해주지 못한다고 볼 수 있을테고
저한테 원인을 돌리자면 보드나라에 대한 애정이 아직은 모자라는거겠죠...


얼마전부터 메인 페이지에 보드나라와는 전혀 상관없을거 같은 자동차 과련 기사들이 포스팅되는것을 보면서 처음에는 왜 굳이 보드나라에서 ... 이런 주제를 기사를... 그것도 메인에 걸어두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일단 기사의 품질같은건 떠나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자동차 과련 기사를 좋아해서 포털사이트 주제게시판에서 기사를 찾아가면서 자주 읽어보기도 하지만... 막상 보드나라에서 그 기사를 봤을때에는 어떤 편견 때문인지 왜 이 기사가 여기에 올라왔지 하는 생각이 들은거죠.

처음에는 거부감 비슷한 느낌도 들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보고 싶은 기사를 다른데 가지 않아도 여기서도 볼 수 있구나하고 생각의 폭을 넓혀보니 오히려 보드나라 기사가 다양화되는거 같고 더 재미있다고 느껴졌습니다.

다만 메인페이지에 여러 쟝르에 대한 기사가 각축을 벌여 올라오다보니 정체성이 없어지는 느낌입니다.
차라리 메인 페이지 구성을 큰 쟝르 몇개를 정해 각각의 쟝르마다 대표 기사를 올리는 방식이 더 깔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 PC분야, 모바일분야, 자동차분야, 기타가전분야등으로 나눠 각 파트별 메인 기사를 직접 선택해서 볼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1


인생한방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121.134.105.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DJ Desperado /  2014-06-30 20: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자동차 기사가 보드국에 이질감을 부여하긴 합니다.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5 감자나무 6 09.12.11 33892
끄적끄적   보드나라 자동로그인 주소입니다 44 정승욱 6 03.09.20 40413
44163 끄적끄적   케이스 갈이 들어갑니다.(feat.'케이스의 탈을 쓴 넌 누구냐?') 5 제로샤넬 0 18.02.19 213
44162 끄적끄적   Kt 5G 부스 체험 1 연방대총통 0 18.02.17 171
44161 끄적끄적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Scavenger 0 18.02.16 229
44160 끄적끄적   사무실 데스크탑을 하나 조립했습니다. 7 주동성 1 18.02.13 408
44159 끄적끄적   평창 개막식 - 천상열차분야지도 구현 1 공부하자 0 18.02.12 259
44158 끄적끄적   올림픽에 관심가지지 않을 권리 1 감자나무 0 18.02.09 227
44157 끄적끄적   이재용 1심 재판장 사표 제출.... 공부하자 0 18.02.09 240
44156 끄적끄적   정형식 개객기 해봐 8 감자나무 0 18.02.07 269
44155 끄적끄적   보드국과 케이벤치는 어떤 컨셉을 가지고 있나요? 3 주동성 1 18.02.06 569
44154 끄적끄적   올림픽 끝나면 갈까요? 2 네오마인드 0 18.02.03 442
44153 끄적끄적   로또 이벤트 당첨품 키보드 잘 받았습니다 1 문득 0 18.02.02 192
44152 끄적끄적   목적과 수단에 대한 철학적 고찰 - 문통 정부에 드리는 글 8 감자나무 1 18.02.01 340
44151 끄적끄적   묻지마 택배인줄 알았네요...^^;; 1 아담한 이층집 0 18.01.31 208
44150 끄적끄적   저는 오늘 마우스를 받았어요 1 송이송이 0 18.01.30 202
44149 끄적끄적   저도 당첨되었습니다. 기가바이트 장패드입니다. 1 제로샤넬 0 18.01.29 227
44148 끄적끄적   저도 오늘 택배부터 받았네요. 2 지풍승 0 18.01.29 234
44147 끄적끄적   아직 당첨자 발표가 없었는데 상품부터 받아버린... 6 주동성 1 18.01.29 352
44146 포토   [수령] 2017년 4분기 로또 경품 4 하누리 0 18.01.27 549
44145 끄적끄적   자격증 합격하였습니다. 7 네오마인드 1 18.01.27 297
44144 끄적끄적   SRT에 인사하는게 화가 난다는 분들은 이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 NastyLemon 0 18.01.27 288
44143 끄적끄적   우리나라에서 개혁이 필요한곳. 떡하나주면잡아먹음 0 18.01.26 222
44142 끄적끄적   18일 방송평 / JTBC 가상화폐 긴급토론 &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5 newstar 0 18.01.19 923
44141 끄적끄적   John Mayer - Gravity [HD] 1 네오마인드 1 18.01.19 244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