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옆집 할매때문에 도둑놈으로 몰리게 생겼네요 ㅡ.ㅡ;

토끼패는당근

조회 : 1623
작성일 : 2014/08/11 11:44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38949
트위터    페이스북

옆집 할매 때문에 죽겠네요...

침해끼가 있는지, 아님 침해 있는척 하는지 모르겠으나..

자기집 삼중 잠금 장치(디지털 도어락, 보조 열쇠 장금장치 2개)를 하고도, 된장이 없어졌네, 고추장이 없어졌네 하면서, 지인들하고 이야기 하네요...

워낙 방음이 잘된 주공 아파트 때문에 다 들립니다..

말하는거 대충 들어보니 전에 제가 하도 성질나서 혼잣말로 한걸 들었나 보네요..

자기를 먼 침해끼 있다고 했냐는둥 절 도둑놈 취급한다는둥 이야기를 하더군요..

어느정도 말을 들어보는데 뭐가 없어졌네 3중 잠금 해도 없어지네 하네요..

어제 저녁 지인들 하고 하는 이야기를 들어본 결과 절 의심하다 못해 도둑놈 취급 하더군요..

요새 옆집 할매 보면 그냥 투명인간 취급 해버립니다..

 

막말로, 집 털려면 돈이나 값어치 나가는 물건을 훔치지, 된장 고추장 이런걸 훔치냐구여..

인제 왠만하면 녹음해서, 증거 확보해서 경찰 불러야긋네여..

 

갠적으로나 어머니 말씀대로 그냥 조용조용 살고 싶지만 주위에서 안도와 주네요..

세상이 왜 이리 각막해져만 가는지....

그할매가 절 보는 눈빛을 보면은 완전 도둑놈으로 보고, 훔쳐간 범인 같이 보네요.. ㅡ.ㅡ;


1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122.36.146.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IQ70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8-11 12: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외로워서, 살아 온 인생이 억울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아예 무시하거나 대인배처럼 껄껄 웃으며 넘어가는 수 밖에 없겠네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8-11 12:3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침해끼가 뭔가요? 치매 아닌가요?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8-11 19:1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아아 ㅜㅡ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8-11 20:0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침해 아니고 치매가 맞아요. 하...
그런데 억울하고 답답하시겠습니다.
  토끼패는당근 /  2014-08-11 22: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케 해야 할지 증거 잡아서 한바탕 해야 할지 그냥 그려려니 넘어가야 할지..

답답하기만 하네요...
  쿠로링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8-12 11: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 할아버지 말고 주변 가족과 한번 대화 해보세요...

아픈 분하고 싸워봐야 뭐 좋은게 있겠어요...

억울한 마음은 알지만... 정상인 분이 아니니까요...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5 감자나무 6 09.12.11 32754
끄적끄적   보드나라 자동로그인 주소입니다 44 정승욱 6 03.09.20 39488
43912 끄적끄적   특별시민 봤습니다. 1 공부하자 0 17.04.27 62
43911 끄적끄적   오늘 토론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순위... 3 공부하자 0 17.04.23 188
43909 포토   방정리한김에 8 DJ Desperado 1 17.04.21 229
43908 끄적끄적   PS4 뜯다가 멘탈 나갈뻔 했네요 11 BOT입니다 0 17.04.21 249
43907 끄적끄적   라이젠 메인보드... 아마존에서 70달러... 8 공부하자 0 17.04.20 250
43906 끄적끄적   JTBC 대선자문단 어제 토론 팩트체크 14 5 공부하자 1 17.04.20 828
43904 끄적끄적   공부하자 님에의해 삭제된글입니다. 공부하자 0 17.04.20 129
43903 끄적끄적   아 심상정 빡돌게만드네 4 감자나무 1 17.04.19 269
43902 끄적끄적   작고(?) 아름다운 그것.. 4 주동성 1 17.04.17 521
43901 끄적끄적   1차 토론 감자나무 평가 6 감자나무 0 17.04.14 284
43900 끄적끄적   용산에서의 라이젠.... 7 역병창궐 2 17.04.13 931
43899 정보   R5 1400 VS i5 7400 3 DJ Desperado 0 17.04.12 708
43898 끄적끄적   이 업데이트는 무엇인고.. 2 주동성 0 17.04.12 248
43897 끄적끄적   미국경찰 vs 페라리 운전자 오늘까지쉬자 0 17.04.12 231
43896 정보   윈도우 10 RS2 공개 쉐그 1 17.04.06 874
43895 끄적끄적   라면이 사람을 잡아 먹는 경우... 혐주의! 4 오늘까지쉬자 0 17.04.06 465
43894 끄적끄적   여러분을 위해 바칩니다. 4 Scavenger 2 17.04.05 720
43893 끄적끄적   amd 라이젠5 1600 풀 벤치마크... 2 공부하자 0 17.04.05 403
43892 끄적끄적   [창세기전 4]'s Gone~ 4 이오니카 1 17.04.04 349
43891 포토   모두 많이 기다리시겠군요. 3 Scavenger 1 17.04.03 571
43890 동영상   외국의 종합격투기 위험한 녹아웃 KO 명장면 모음 오늘까지쉬자 0 17.04.01 196
43889 끄적끄적   라이젠이 게임성능도 개선되고 있군요. 6 공부하자 1 17.03.29 1328
43888 끄적끄적   중국인 없는 남산 8 DJ Desperado 1 17.03.28 963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