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한계를 시험하는 시승


야르딘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4490
작성일 : 2014/11/18 02:33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63835
트위터    페이스북
  태그(Tag)   닛산자동차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안녕하세요. 곽 준혁 기자입니다. =_= 

게시판에 이렇게 글을 올린 건 간만이네요.

 

실은 지난 주 목요일(13일), 이렇게 닛산 캐시카이 런칭 행사가 있었어요.

아침잠도 마다하고 새벽부터 하루종일 진행했던 행사라 꽤나 피곤했지요. ~_~

 

 

그래도 이런 신차에 달린 임시 번호판을 만날 때면...

뭔가 검증해 보고 싶은 맘이 마구 샘솟네요.

 

새 차 냄새에 취하는(?) 건 둘째 치고...

이 차의 한계를 시험해 보고 싶은 욕망이랄까...

영국 탑기어 MC 제레미 아저씨는 이렇게 말한 적이 있지요.

 

"세상에서 가장 빠른 차는 남의 차" 라고.... ^^;;;;

 

 

그래서 이 차를 몰고 달려보기로 했어요.

원래 연비 콘테스트니해서 연비왕을 가리겠다고 했는데

그렇게 관심은 없었어요.

 

오로지 섀시 컨트롤 기능 중 하나인

ATC(Active Trace Control)가 특징이다해서....

정말로 코너링이 좋은지 시험해 봤어요.

 

코너 진입 시 일부러 오버 스피드로

진득한 언더스티어(타이어의 비명...이라 읽는다)를 내서

최후의 수단인 VDC가

과연 언제 개입하는지를 느껴봤어요.





이 부분에서 말씀 드릴 수 있는 건....

전자 장비를 너무 믿지는 말고

 드라이빙에 재미 볼 만큼은 된다고

요약해 드리고 싶네요.

 

 

물론 이렇게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은 자제해야 겠지요?

선두 차량의 무전을 따라 일정 구간을 안전하게 주행하고 나면....

 

 

 

달립니다.

가속만 하는 심심한

고속화 도로는 말구요.

 

 

자고로 달린다면 와인딩 로드가 갑이죠?

 

 

(아참... 룸미러로 비친 얼굴은 저 아닙니다. -_-)

 

회차점에서 운전자와 동승자를 교대했을 뿐...

경기도 파주시 ~ 연천군까지 편도 60 km를 왕복해 120 km를 다녔어요.

 

 

 

 

드라이빙 모드는 에코,

에어컨은 10 km 주행 후에

운전석 25도, 조수석 23도 4단 셋팅,

평균 속도는 시속 55km/h 기준이에요.

 

무작정 가혹한 조건으로 달린 건 아니라서

연비는 15.9 km/l 가 나왔죠.

돌아오면서 동승하셨던 여성 분이 찍은 연비는 13.8 km/l

막 달린 연비(...)로는 괜찮은 수치인 듯해요.

 

 

대신에....

거친 운전으로

타이어 공기압이 심하게 앞으로 몰렸었다는 것만 빼고... ^^;;;

 

 

 

  



조만간 시승기로 한 번 정리해 드려야 할 것 같아요.

 


4


야르딘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175.214.44.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11-18 10: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TPMS 무척 부럽네요
이제 나오는 차들은 모두 적용이라죠?
야르딘 kjh16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11-18 13:49/ 자국/ 신고/
대다수에 TPMS가 적용돼 있지요. ^^;
닛산 캐시카이만 해도 이미 모든 트림에 TPMS가 기본으로 구성돼 있으니까요.
  bluet /  2014-11-21 12:4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차량용 항법장치를 저렇게 달아 놓아서 사고시 흉기로 돌변하여 운전자나 동승자에게 큰 피해를 줄까 심히 염려 스럽네요.

한적한 도로에서라도 VDC 작동을 위해서 일부러 무리한 과속으로 핸들링 테스트를 하는 무모한 짓은 본인 뿐만 아니라 후속 사고를 염려해서라도 시험 주행장에서만 테스트 하기를 권합니다. 일반 도로가 VDC 성능 검사소는 아니지 않습니까?

대체 이 나라는 모두가 세월호 선장같은 안전 불감증 사람들 뿐인가요?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5 감자나무 6 09.12.11 32839
끄적끄적   보드나라 자동로그인 주소입니다 44 정승욱 6 03.09.20 39548
43940 끄적끄적   에어컨 설치 2 DJ Desperado 0 12:28:19 48
43939 끄적끄적   킹 아서: 제왕의 검 보고왔습니다. 5 떡하나주면잡아먹음 0 17.05.24 97
43938 끄적끄적   중앙일보 클라스 5 감자나무 0 17.05.19 185
43937 끄적끄적   스마트웨폰7 리퍼 곧 나오려나보군요. 5 DJ Desperado 2 17.05.18 183
43936 끄적끄적   PC를 재부팅하니 나타난 일 5 감자나무 0 17.05.18 185
43935 끄적끄적   겟아웃... 잘 만든 영화더군요. 4 공부하자 0 17.05.18 161
43934 끄적끄적   에일리언 코버넌트 보고 왔습니다. (약 스포일러) 4 Scavenger 0 17.05.17 145
43931 끄적끄적   로또상품 수령했습니다. 지포스1050 MINI 8 주동성 0 17.05.11 283
43930 끄적끄적   기자의 질문에 답변하는 조국 민정수석 2 공부하자 0 17.05.11 232
43929 끄적끄적   어제의 창조 경제 2 DJ Desperado 0 17.05.10 186
43928 끄적끄적   잘생긴 사람만 청와대 들어가네 ㅜㅜ 7 감자나무 1 17.05.10 300
43927 끄적끄적   저도 오늘 투표 3 감자나무 2 17.05.09 228
43926 끄적끄적   투표했습니다 2 주동성 2 17.05.09 186
43925 끄적끄적   문재인 마지막 대선 광고<viva la vida by coldplay> 1 공부하자 1 17.05.08 322
43924 끄적끄적   라면값 얼마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세요? 8 DJ Desperado 0 17.05.08 192
43923 끄적끄적   사전투표 하셨나요? ㅎ 5 공부하자 0 17.05.08 141
43920 끄적끄적   의외로 조용한 이슈 둘. 1 게리킬달추종자 0 17.05.06 199
43919 끄적끄적   최근 미세먼지와 오존 폭발인데 기상청은 아닌가보네요 2 newstar 0 17.05.02 243
43918 끄적끄적   쿨한 창세기전4 서비스 종료 4 이오니카 2 17.05.01 346
43914 끄적끄적   트럼프... 한국 사드 이용료 10억 달러 내게 하겠다. 4 공부하자 1 17.04.28 270
43913 끄적끄적   짝퉁이라고는 하지만 ,,,, 중국의 불법Copy 무기들~ 오늘까지쉬자 0 17.04.28 281
43912 끄적끄적   특별시민 봤습니다. 3 공부하자 0 17.04.27 236
43911 끄적끄적   오늘 토론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순위... 3 공부하자 0 17.04.23 304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