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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47년째 직원들에게 퍼주는 사장님


네오마인드

조회 : 1838
작성일 : 2015/01/03 14:30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6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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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직원 수 1만 7,000여 명, 연 매출 5,000억 원 가까이 올리는 회사

자신에게는 엄격한 구 대표지만 직원들에게는 세상 누구보다도 통이 큰 사장입니다.
실제로 구 대표는 회사에서 나오는 수익은 대부분 직원에게 나눠주고, 자신은 정해진 월급만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퍼주는 경영을 47년을 하다 보니 구 대표의 재산은 보통 직장인보다도 적은 수준입니다. 

일반적인 기업가의 눈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구석은 또 있습니다. 
대부분의 청소 대행업체들이 비용 등의 문제로 계약직을 쓰고 있는 상황에서 구 대표는 
모든 직원의 정규직 채용을 고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모자라 매년 4억 원 정도를 들여 모든 직원에게 명함까지 주고 있습니다. 

직원들이 일한 덕분에 자신이 월급을 받는다고 생각해 늘 직원들에게 90도의 인사를 하는 구 대표. 
 
 
 
 
 
 
 
 
 
 
 
 
 
 
 
 
 
 
모 회사 부사장 이랑 비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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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올링 /  2015-01-03 16:1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봤어요 대단하신 분..
  유엔 uncsfjs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5-01-04 08:2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데...
‘청소왕’ 영웅이라고? “비정규직 노예처럼 부리는 곳”
이라는 기사도 있네요.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1030
  토끼패는당근 /  2015-01-04 10:5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거 보니 MBN의 잘본 보낸 방송이다는군요.. 비 정규직을 노예처럼 부리는곳이라네요...
새해년초부터 사과 방송 할듯...
혹시나 해서 몇군데 검색해보니 아주 안좋은 평이더군요.. ㅡ.ㅡ;
모두다 정규직이다는건 거짓말이더군요.. 실상은 비정규직 쓰면서 시급의 기본급도 안되는 월 65만원 줬다더군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5-01-05 15:1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블 방송은 믿을게 못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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