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아흐.. 요로결석 걸려서 죽을뻔 했네요..


파이올링

조회 : 2057
작성일 : 2015/01/08 15:22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65074
트위터    페이스북
와.. 정말 이렇게 아파본적이 없었던거 같네요..

죽는줄 알았습니다 ^^;

아직 완쾌된건 아닌데.. 돌 깨는 시술은 받은 상태고
내일 병원 또 가봐야 하네요.. ㅠㅠ

만약에 아직 제거가 안되었다면.. 시술 더 받아야 할 듯하고..

지금 거의 금붕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ㅠ-ㅠ

물 많이 먹으라 해서.. ㅋㅋ

보드나라 회원님들은 다들 건강하세요 ~


5


파이올링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112.167.103.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5-01-08 15: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이 괴로우시겠군요. 저도 건강한 편은 아니니 몸 관리를 잘 해야겠습니다.
파이올링 / 2015-01-08 15:31/ 자국/ 신고/
네 건강이 최고인거 같아요 ^^
  지풍승 /  2015-01-08 18:1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고... 결석.....
안걸려보면 그 아픔을 모르는데..
고생 많으셨네요.

저도 결석으로 무지 아팠었는데
저는 다행이 돌이 오줌으로 빠져나가서(피오줌 쐈네요.ㅠㅠ) 고생은 조금 덜했지만..
아플때는 정말 배를 도려내는 것 같더군요.
마치 영화 에이리언처럼 뱃속에서 뭐가 튀어나올 것처럼 아프더라구요.

저도 그 뒤로 의도적으로 물을 많이 먹습니다.^^
아무튼 고생하셨네요.
몸조리 잘하세요.
파이올링 / 2015-01-08 18:27/ 자국/ 신고/
저도 처음이지만 정말 너무 아프더군요 ㅠ
조언 감사합니다 ㅠ
  토끼패는당근 /  2015-01-08 18: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빠른 쾌유가 되시길 ㅠ.ㅠ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5-01-08 21:4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거 정말 상상할 수 없을정도로 아프다고 하던데... 고생많으시네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5-01-08 23: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친구도 요로결석 걸렸었는데 엄청 아프다고 하더군요.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5-01-09 09: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3년전쯤에 걸렸었습니다.
정말 처음엔 체한줄 알았는데 그 고통이...막 구토까지 올라와서 ;;
  네오마인드 /  2015-01-09 11: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걸려 본적은없지만 어떤 느낌의 통증일지는 상상이되네요 ㄷㄷㄷㄷㄷㄷ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5-01-13 18: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발률이 높다던데 암쪼록 건강 잘 유지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5 감자나무 6 09.12.11 33226
끄적끄적   보드나라 자동로그인 주소입니다 44 정승욱 6 03.09.20 39799
44003 동영상   YANNI - Nostalgia 2 쉐그 0 17.08.21 80
44002 끄적끄적   노트북 해상도 때문에 고민입니다. 5 주동성 0 17.08.21 155
44000 끄적끄적   3개월만에 VGA 카드 써멀 다시 발라줬습니다. 3 제로샤넬 0 17.08.12 264
43999 끄적끄적   주입식 공학 교육의 폐해 5 DJ Desperado 0 17.08.11 276
43998 끄적끄적   V30 , V30+ 동시 출시 3 연방대총통 0 17.08.10 213
43997 동영상   Beethoven - Symphony No. 7 1 쉐그 1 17.08.06 565
43996 끄적끄적   오늘 볼까 말까하다가 택시운전사 보러왔어요. 5 공부하자 1 17.08.02 243
43995 끄적끄적   택시 운전사는 군함도보다 평이 안좋던데... 6 공부하자 0 17.08.01 376
43994 동영상   Glinka / Balakirev - The Lark(종달새) 쉐그 0 17.07.30 166
43993 끄적끄적   군함도 보고난후... 2 떡하나주면잡아먹음 0 17.07.28 257
43992 끄적끄적   커피 좋아하시나요? 3 DJ Desperado 0 17.07.28 192
43991 끄적끄적   스크린 점유율 논란을 보면... 3 공부하자 0 17.07.27 207
43990 끄적끄적   LG 벽걸이 1등급 설치했습니다. 관련 정보 4 newstar 0 17.07.25 336
43989 끄적끄적   역시 지르고 나면 후련하네여.. 4 바슈 2 17.07.24 1122
43988 끄적끄적   일체형 에어컨의 함정 11 DJ Desperado 1 17.07.23 1371
43987 정보   Intel Coffee Lake Core i7-8700K 2 쉐그 1 17.07.23 251
43986 동영상   Sibelius - Symphony No. 2 쉐그 0 17.07.22 124
43985 끄적끄적   무지덥네요 2 네오마인드 0 17.07.22 130
43984 끄적끄적   (추가) 덩케르크 영화 보실 분들에게 당부... 8 공부하자 1 17.07.22 891
43983 끄적끄적   늣었지만 잘만테크 근황 1 다스마니아승냥이 0 17.07.19 310
43982 끄적끄적   HDD 사망했습니다. 3 DJ Desperado 0 17.07.18 276
43981 끄적끄적   스파이더맨 홈커밍 보고 왔습니다. 8 Scavenger 0 17.07.16 270
43980 동영상   Philip Glass - metamorphosis 2 쉐그 0 17.07.15 177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