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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아흐.. 요로결석 걸려서 죽을뻔 했네요..


파이올링

조회 : 1919
작성일 : 2015/01/08 15:22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65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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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이렇게 아파본적이 없었던거 같네요..

죽는줄 알았습니다 ^^;

아직 완쾌된건 아닌데.. 돌 깨는 시술은 받은 상태고
내일 병원 또 가봐야 하네요.. ㅠㅠ

만약에 아직 제거가 안되었다면.. 시술 더 받아야 할 듯하고..

지금 거의 금붕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ㅠ-ㅠ

물 많이 먹으라 해서.. ㅋㅋ

보드나라 회원님들은 다들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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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5-01-08 15: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이 괴로우시겠군요. 저도 건강한 편은 아니니 몸 관리를 잘 해야겠습니다.
파이올링 / 2015-01-08 15:31/ 자국/ 신고/
네 건강이 최고인거 같아요 ^^
  지풍승 /  2015-01-08 18:1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고... 결석.....
안걸려보면 그 아픔을 모르는데..
고생 많으셨네요.

저도 결석으로 무지 아팠었는데
저는 다행이 돌이 오줌으로 빠져나가서(피오줌 쐈네요.ㅠㅠ) 고생은 조금 덜했지만..
아플때는 정말 배를 도려내는 것 같더군요.
마치 영화 에이리언처럼 뱃속에서 뭐가 튀어나올 것처럼 아프더라구요.

저도 그 뒤로 의도적으로 물을 많이 먹습니다.^^
아무튼 고생하셨네요.
몸조리 잘하세요.
파이올링 / 2015-01-08 18:27/ 자국/ 신고/
저도 처음이지만 정말 너무 아프더군요 ㅠ
조언 감사합니다 ㅠ
  토끼패는당근 /  2015-01-08 18: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빠른 쾌유가 되시길 ㅠ.ㅠ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5-01-08 21:4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거 정말 상상할 수 없을정도로 아프다고 하던데... 고생많으시네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5-01-08 23: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친구도 요로결석 걸렸었는데 엄청 아프다고 하더군요.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5-01-09 09: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3년전쯤에 걸렸었습니다.
정말 처음엔 체한줄 알았는데 그 고통이...막 구토까지 올라와서 ;;
  네오마인드 /  2015-01-09 11: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걸려 본적은없지만 어떤 느낌의 통증일지는 상상이되네요 ㄷㄷㄷㄷㄷㄷ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5-01-13 18: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발률이 높다던데 암쪼록 건강 잘 유지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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