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말년 병장 치킨


DJ Desperado

조회 : 4220
작성일 : 2015/04/18 13:47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65448
트위터    페이스북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첨부사진 2.클릭시 확대됩니다.



첨부사진 3.클릭시 확대됩니다.



첨부사진 4.클릭시 확대됩니다.

드디어 마지막 정기휴가를 나왔네요.

4월 WARRIOR FRIEND SHIP 한미 친선 대회에서 족구대회 코치를 했더니

수고했다며 포상을 받아서 거의 10일정도 나오게됬네요.

말년에 일하니까 애들이 말년 무시해서 제대로 일이 안되었는데 그래도 결과가 나쁘지않더군요.

아무튼 그래서 또 휴가 나왔으니 심심해서 요리를 했습니다.

HOME MADE FRIED CHICKEN이죠 ㅋㅋㅋㅋㅋ

카레로 닭을 염지하고 카레섞은 튀김옷을 빵가루에 굴려서 튀겼습니다.

다 튀기고 나온 양을 보니 엄청나군요.

대형마트 일명 집더하기 에서 1kg 손질된 닭을 튀겼을뿐인데

양이 저정도라면 치킨업계의 가격은 터무니 없다는걸 알수있습니다.

닭값은 내려갔는데 치킨값은 오히려 천원씩 올렸죠 아마?

아무튼 가장 중요한 맛은........

군대 닭튀김 << 말년치킨 < 파는 치킨 정도 겠네요

튀김옷이나 비주얼이나 다 괜찮은데 일단 가정에서 기름온도 조절이 좀 힘들고

튀김에다 카레를 넣으면 맛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쉽게 타게되는 역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염지를 간소화했더니 좀 아쉬운 면이 있네요.

6


DJ Desperado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220.116.226.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5-04-18 17:0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저녁엔 치킨이나 달려야겠습니다
DJ Desperado / 2015-04-18 17:14/ 자국/ 신고/
-On Mobile Mode -
생각해보니 왜 맛이 아쉬웠나 생각해보니 맥주가 빠져서 그런거같네요 ㅋㅋㅋㅋ 맥주사와야겠어요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5-04-18 19: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예전에 도전해보려고 했는데 일반 튀김 요리도 기름 처리하는 게 너무 힘들더군요.
괜히 사먹는 게 아닌 듯 합니다.
DJ Desperado / 2015-04-18 20:06/ 자국/ 신고/
정말 튀김이 손이 제일 많이가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5-04-19 22:5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치킨 가격도 갈수록 막장이라..
  nomasume kamir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5-04-23 21:0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보기에는 맛있어 보이네요.
  겨울이좋아 /  2015-04-27 09:3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솜씨가 있으시네요...

전 기름 끓이는게 무서워서 튀김자체를 해본적이 없네요..ㅎ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5 감자나무 6 09.12.11 34221
끄적끄적   보드나라 자동로그인 주소입니다 44 정승욱 6 03.09.20 40690
44192 끄적끄적   위로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3 폭풍전야 0 18.04.21 270
44191 끄적끄적   (근황)잘만테크 부실회계 다스마니아승냥이 0 18.04.20 293
44190 끄적끄적   보드나라 부고 15 감자나무 0 18.04.18 358
44189 끄적끄적   닥터스트레인지 안보면 어벤져스 보는데 무리있나요? 3 나므딥니다 0 18.04.14 326
44188 끄적끄적   잘만 홈피 들어가니까 자꾸 감자 감자 거리네요 5 리크 0 18.04.09 366
44187 끄적끄적   지난 주 로또 맞춰보니... 6 공부하자 1 18.04.09 403
44186 끄적끄적   아령 운동 질문입니다 12 네오마인드 0 18.04.05 448
44185 끄적끄적   DJ Desperado 님에 이어 감자나무의 운동이야기 12 감자나무 1 18.04.05 637
44184 끄적끄적   배를 버릴까 말까, 다크소울워커 간보기 4 이오니카 0 18.03.29 1424
44183 끄적끄적   운동 이야기 11 DJ Desperado 0 18.03.29 1150
44182 끄적끄적   마지막 무한도전에서 보는 아주 친숙한 것 1 감자나무 0 18.03.27 1109
44181 끄적끄적   개헌이 시작되려나 보군요 7 DJ Desperado 0 18.03.23 1412
44180 끄적끄적   잘만의 현실 2 다스마니아승냥이 0 18.03.22 408
44179 끄적끄적   SBS 뉴스에서 삼성 비리 보도 엄청나게 하는군요. (풀영상 링크) 3 공부하자 0 18.03.22 323
44178 끄적끄적   늦은 로또 이벤트 당첨품 수령 인증 2 보드카나라 0 18.03.20 305
44177 끄적끄적   채굴 사이트에서의 리눅스 세팅 판매 관련 논란 4 쿠로링 2 18.03.20 1535
44176 끄적끄적   영화 툼레이더 보았습니다. 2 Scavenger 0 18.03.19 735
44175 끄적끄적   갤럭시S9 출시후 언급된 논란... 1 공부하자 0 18.03.17 360
44174 끄적끄적   라이젠 1700 이 200불 아래에 나왔네요. 4 공부하자 0 18.03.10 629
44173 끄적끄적   주먹이 운다. Scavenger 1 18.03.09 593
44172 끄적끄적   Good Bye, Infinite Challenge 10 감자나무 2 18.03.07 1442
44171 끄적끄적   여러가지 의미로 오랫만에 사는 이야기 9 이오니카 0 18.03.07 1024
44170 끄적끄적   이중적 잣대의 작태 1 감자나무 0 18.03.06 392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