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5년 만에 카메라 교체 고민하는 이야기


이오니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600
작성일 : 2016/04/14 17:06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66717
트위터    페이스북
관련 링크 1: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29428

2005년 똑딱이 캐논 파워샷 A99로 디지탈 카메라에 입문, 2010년 소니 A55로 DSLR 입문했었는데, 요즘 다시 카메라 지름신이 오고 있습니다.

파워샷 A99는 아무것도 모르고 대충 샀다면, A55는 DSLR의 폼이라고 해야 하나? 동경심에 샀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A55를 몇 년 쓰다 보니 렌즈 교환할 일도 없고~ 덩치는 산만한게 불편하기만 하고~ 실내 사진은 엉망이고~ 5년을 넘어 6년에 접어들면서 슬슬 맛이 가고 있고~ 해서 새로운 카메라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대충 눈치채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번에 눈독 들이고 있는 모델은 대형 센서 쓴 하이엔드 카메라입니다.

마음이 기운 대상은 1.5" 센서 기반의 캐논 파워샷 G1 X Mark II였는데...
알아보는 와중에 오늘, 비슷한 시기에 나왔던 캐논 파워샷 G7 X 후속기가 디직7 엔진과 Mark II 이름을 달고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는 소식이 올라왔네요.
혹시 파워샷 G1 X Mark II도 디직7 엔진 달고 Mark III 모델이 조만간 등장? 때문에 언제까지 A55로 버텨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P.S. : SONY 사이버샷 DSC-RX100 IV도 마음에 두긴 했지만 너무 작아서 패스. 찍는 맛을 느끼려면 어느 정도 크기는 있어줘야죠.
링크는 지난 2010년 12월 쓴, A55 구매 짤막 후기입니다. ^^a

4


이오니카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115.90.181.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6-04-14 17: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rx100은 너무 부담스러워서...
wx500으로 ㅋㅋㅋ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6-04-14 17: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음 제품 나오면 사겠다는 글인데
막상 나오면 가격 거품 언제 빠지나 보게 될텐데...
이오니카 ghostl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6-04-14 19:43/ 자국/ 신고/
그래서 그냥 확 질러버릴까 고민 중입니다.
거품 빠지려면 제품 나오고 석 달은 잡아야 하는데...
G7 X Mark II 예판 사은품 정도면 봐줄 수 있음. ㅎㅎㅎ
  DJ Desperado /  2016-04-14 17:5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최근에 소니 a7이 번들렌즈까지 괜찮게 나왔다던데 가격이 좀 높은가요 ㅋㅋ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6-04-14 18:48/ 자국/ 신고/
-On Mobile Mode -
덩치가 크다에서 탈락.. ㅡ.ㅋㅋ
이오니카 ghostl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6-04-14 19:42/ 자국/ 신고/
100만원 정도(...)면 크게 문제가 아닌데 역시 덩치가...
A55도 당시 DSLR과 비교해 상당히 작은 크기였죠. ^^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6-04-14 21: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RX100 사용중~무난무난^^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6-04-15 09:2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DSC-RX100 IV... 좋군요. 올해 중으로 사야겠어요.
  즐거운하루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6-04-20 13: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캐논 EOS-20D 10년 넘게 사용하다 최근 80D로 지름신을 영접했죠.. 기존에 사용하던 렌즈덕에 다른 고민없이 기기 변경.. 하지만 20D는 처분하기보다는 골동품으로 보관하고 있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5 감자나무 6 09.12.11 33203
끄적끄적   보드나라 자동로그인 주소입니다 44 정승욱 6 03.09.20 39784
44000 끄적끄적   3개월만에 VGA 카드 써멀 다시 발라줬습니다. 3 제로샤넬 0 17.08.12 179
43999 끄적끄적   주입식 공학 교육의 폐해 5 DJ Desperado 0 17.08.11 196
43998 끄적끄적   V30 , V30+ 동시 출시 3 연방대총통 0 17.08.10 159
43997 동영상   Beethoven - Symphony No. 7 1 쉐그 1 17.08.06 545
43996 끄적끄적   오늘 볼까 말까하다가 택시운전사 보러왔어요. 5 공부하자 1 17.08.02 222
43995 끄적끄적   택시 운전사는 군함도보다 평이 안좋던데... 6 공부하자 0 17.08.01 345
43994 동영상   Glinka / Balakirev - The Lark(종달새) 쉐그 0 17.07.30 141
43993 끄적끄적   군함도 보고난후... 2 떡하나주면잡아먹음 0 17.07.28 234
43992 끄적끄적   커피 좋아하시나요? 3 DJ Desperado 0 17.07.28 168
43991 끄적끄적   스크린 점유율 논란을 보면... 3 공부하자 0 17.07.27 189
43990 끄적끄적   LG 벽걸이 1등급 설치했습니다. 관련 정보 4 newstar 0 17.07.25 310
43989 끄적끄적   역시 지르고 나면 후련하네여.. 4 바슈 1 17.07.24 1014
43988 끄적끄적   일체형 에어컨의 함정 11 DJ Desperado 1 17.07.23 1203
43987 정보   Intel Coffee Lake Core i7-8700K 2 쉐그 1 17.07.23 231
43986 동영상   Sibelius - Symphony No. 2 쉐그 0 17.07.22 108
43985 끄적끄적   무지덥네요 2 네오마인드 0 17.07.22 119
43984 끄적끄적   (추가) 덩케르크 영화 보실 분들에게 당부... 8 공부하자 1 17.07.22 774
43983 끄적끄적   늣었지만 잘만테크 근황 1 다스마니아승냥이 0 17.07.19 289
43982 끄적끄적   HDD 사망했습니다. 3 DJ Desperado 0 17.07.18 263
43981 끄적끄적   스파이더맨 홈커밍 보고 왔습니다. 8 Scavenger 0 17.07.16 255
43980 동영상   Philip Glass - metamorphosis 2 쉐그 0 17.07.15 166
43979 끄적끄적   아따 이상한 듣보잡 하나때문에 기분 잡치네요 3 감자나무 0 17.07.14 339
43978 끄적끄적   폭우로 인한 토사 6 DJ Desperado 0 17.07.12 242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