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이 게임 아시나요? 002.


허접프로그래머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840
작성일 : 2016/07/11 20:38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66998
트위터    페이스북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첨부사진 2.클릭시 확대됩니다.



첨부사진 3.클릭시 확대됩니다.



첨부사진 4.클릭시 확대됩니다.

어제 올렸던 1942 게임의 시리즈가 생각보다 많더군요.

정통 후계작만도 어제 소개해 드렸던 1941, 1943, 1943改 말고도 19xx 라고 하는 게임이 98년도에 발매되었고, 1944라는 가로화면 게임이 2000년도에 발매되었습니다.

정통 후계작이 아닌 아류작들도 있는데, 98년에 출시된 1945-2 라고 하는 작품과 1945k III 라고 하는 2000년도 작품이 있습니다. 둘 다 중국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고, 스Ÿ일도 1942 시리즈와 흡사한 형태로 만들어 졌네요.

사실 이 작품들은 별로 해본 기억이 없습니다만, 제가 즐겼던 게임의 시리즈라는 점 때문에 컬렉션에 넣어두기로 했습니다. 이런 게임들을 하나하나 돌려보니 나름 재미가 쏠쏠하군요.

2


허접프로그래머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210.123.0.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DJ Desperado /  2016-07-11 21: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1945 III는 히든 고르면 로보트 나오고 심지어 셀렉가능한게 F22가 있었죠 ㅋㅋㅋ 제로센과 F22의 공존 탄막게임으로썬 괜찮았지만 고증은 괴작이였죠
  팝맨 /  2016-07-12 00:4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락실가면 항상 하던 게임이 1945 시리즈네요.
사실 처음 접하건 1944 고요. 아이템 먹을때마다 미사일이 점점 좋아지는 재미로 했었죠.ㅎㅎ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6-07-12 07:4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했던 추억의 게임 한두개 빼고는 너무 아류작이 많아 기억도 안나네요..
제비우스정도나... ^^;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6-07-12 08: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아래에서 위로 진행하는 스타일보다
횡스크롤인 텐가이 같은 게임이 더 맘에 들더군요 ㅎㅎ
  아자비이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6-07-12 09: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류작이 꽤 나왔었군요.
  Seze /  2016-07-12 22:5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위는 모르겠지만 라이덴이 생각나네요
  네오마인드 /  2016-07-16 18: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락실에서 한 기억이나네요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5 감자나무 6 09.12.11 33225
끄적끄적   보드나라 자동로그인 주소입니다 44 정승욱 6 03.09.20 39798
44003 동영상   YANNI - Nostalgia 쉐그 0 17.08.21 58
44002 끄적끄적   노트북 해상도 때문에 고민입니다. 5 주동성 0 17.08.21 137
44000 끄적끄적   3개월만에 VGA 카드 써멀 다시 발라줬습니다. 3 제로샤넬 0 17.08.12 242
43999 끄적끄적   주입식 공학 교육의 폐해 5 DJ Desperado 0 17.08.11 255
43998 끄적끄적   V30 , V30+ 동시 출시 3 연방대총통 0 17.08.10 204
43997 동영상   Beethoven - Symphony No. 7 1 쉐그 1 17.08.06 562
43996 끄적끄적   오늘 볼까 말까하다가 택시운전사 보러왔어요. 5 공부하자 1 17.08.02 240
43995 끄적끄적   택시 운전사는 군함도보다 평이 안좋던데... 6 공부하자 0 17.08.01 374
43994 동영상   Glinka / Balakirev - The Lark(종달새) 쉐그 0 17.07.30 163
43993 끄적끄적   군함도 보고난후... 2 떡하나주면잡아먹음 0 17.07.28 254
43992 끄적끄적   커피 좋아하시나요? 3 DJ Desperado 0 17.07.28 189
43991 끄적끄적   스크린 점유율 논란을 보면... 3 공부하자 0 17.07.27 204
43990 끄적끄적   LG 벽걸이 1등급 설치했습니다. 관련 정보 4 newstar 0 17.07.25 332
43989 끄적끄적   역시 지르고 나면 후련하네여.. 4 바슈 2 17.07.24 1109
43988 끄적끄적   일체형 에어컨의 함정 11 DJ Desperado 1 17.07.23 1369
43987 정보   Intel Coffee Lake Core i7-8700K 2 쉐그 1 17.07.23 248
43986 동영상   Sibelius - Symphony No. 2 쉐그 0 17.07.22 122
43985 끄적끄적   무지덥네요 2 네오마인드 0 17.07.22 129
43984 끄적끄적   (추가) 덩케르크 영화 보실 분들에게 당부... 8 공부하자 1 17.07.22 871
43983 끄적끄적   늣었지만 잘만테크 근황 1 다스마니아승냥이 0 17.07.19 307
43982 끄적끄적   HDD 사망했습니다. 3 DJ Desperado 0 17.07.18 272
43981 끄적끄적   스파이더맨 홈커밍 보고 왔습니다. 8 Scavenger 0 17.07.16 266
43980 동영상   Philip Glass - metamorphosis 2 쉐그 0 17.07.15 175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