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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LG 벽걸이 1등급 설치했습니다. 관련 정보


newstar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23
작성일 : 2017/07/25 21:38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67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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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등급 벽걸이 설치했습니다. 인터넷으로 구매했고 지방 2주 수도권과 서울은 3주 대기라더니 서울 강서지역 11일 걸렸습니다.

그동안 알아봤던 정보라면 정보....

 

지역에 따라 주문량이 많아도 설치 기사 수급에 따라서 대기는 천차만별. 지방의 경우 주문이 적어도 설치기사들이 적으면 빠르지않다는것도 사실.

 

설치비 폭탄과 설치 부실 문제는 1개월내에 발생할 수 있기도하지만 1년이 넘어서 발생할 수 있다. 그러면 냉매 충전비용 계속 들고 효율이 떨어져 전기료 상승.

 

설치관련 문제는 LG든 삼성, 캐리어든 어디든 제조사가 보증하는 설치기사가 하느냐 아니냐의 문제인데 이것은 오프라인 주문으로 해결하는것이 아닌 온라인과 오프라인 구별없이 제조사 공식설치가 설치하느냐 아니면 지역기사(또는 하이마트곳의 자체기사)가 하느냐를 보면 압니다.

 

대형마트나 하이마트에서 구매해도 지역기사나 자체 기사가 오는 경우가 있고 빠른 설치를 요구해서 부득이하게 공식설치기사가 아닌 지역기사가 올 수도 있는데 문제는 제조사에서 그런 경우 설치관련 문제 A/S보증을 하지않는다는데 있습니다.

.

(제조사 공식설치기사인 경우 제조사가 A/S를 보증하지만 그렇다고 본사직원은 아님. 관련 기술을 이수한 협력업체 기사. 거의 하청직원. 하지만 제조사 명함과 복장입고. 설치규정을 따르고 비용도 규정, 비용처리도 당연 카드도 가능. 에어컨에 설치관련 정보 스티커 부착및 제조사카톡으로 설치관련정보도 옴.)

 

에어컨의 A/S에서 가장 큰 문제가 바로 설치관련문제인데 겪고나면 정말 생각이 많이 바뀌는데 폭탄맞는 경우도 많이 있음을 감안.

관련문제가 너무 많고 늘 진행중이라서 관련해서 찾아보지않을 수 없더군요.

 .

LG의 경우 1등급외의 4~5등급은 오프라인의 경우 판매하지않거나 판매해도 제조사 공식설치기사 오는 판매조건이 없는듯.

 

에어컨 제품만 인터넷으로 구입해서 공식설치를 별도로 요청하면 기본설치비(보통은 무료) 7만원대(벽걸이), 12만원대(스탠드)를 지불해야함.

 .

에어컨구성은 실내기와 실외기, 배관자제인데 설치를 하지않는 제품은 배관자체를 제외하고 보통 인터넷으로 판매함. 기본 배관자제는 별도구매해야함. 

가격이 5만원정도이고 배관이 알루미늄인데 이것이 수명이 짧음. 그래서 구리로 대체하면 추가금필요.

기본으로 공식설치기사가 설치하는 판매조건인 경우 배관은 기본으로 구리제품.

.

사설 지역기사가 설치하는 경우 기본 배관은 알루미늄.

 

캐리어 최저가 상품의 경우 기본 배관이 알루미늄이고 고객요청시에만 추가금에 구리교체라는데 실제는 구리배관으로 하면서 5만원 추가비 요청한다는 후기많음.

 

 

배관연장의 경우 기본적으로는 좋지 않음. 연결부위가 문제발생 소지가 있음. 때문에 기본 배관으로 설치하는 것이 최고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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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뚫는 천공의 경우 의외로 매우 중요. 배관라인에 따라 배관길이도 결정되지만 뚫는 부위에 건물 철근이 들어있는등의 변수가 있을 수 있기때문에 해당 건물을 잘 알고있는 경우가 절대적으로 유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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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설치기사들은 천공시 먼지가 날리지않음. 드릴공구와 먼지흡입기를 함께 사용함.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틀어 제품별로 공식설치기사가 배당되는 판매조건의 경우 보면 제품가격이 높으면 해당되는데 그런 제품은 1등급제품이네요. 그리고 2017년 신제품인 경우. 할인이 많은 경우나

 

 LG의 경우 작년에 비해 올해 소비전력 등급 수치 변화된 경우가 아주 많네요.

 

그리고 흔히 말해지는데 잘 모르고 들은데로 전달하는 내용이 바로

 

벽걸이는 인버터나 정숙형 즉, 1등급이나 4(5)등급 전기료 차이가 적다.

이 말이 가장 흔한 말인데 이 말이 맞는 경우에는 다수의 조건이 필요한데 그것을 구매전에는 잘 모르고 체험하기 힘든데 구매하고 사용해보면 알게되는 내용이 많다는것입니다. 이 부분은 사실 내용이 많기때문에 설명하지않지만 4(5)등급 제품의 경우 가격이 저렴하기때문에 공식설치기사 설치조건이 없고 그래서 설치부실문제와 설치비가 공식선을 넘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인버터가 아니기때문에 누진제를 제외하고도 사용하는 시간만큼 전기사용량이 일직선으로 오르기때문에 매일 사용시간 체크는 필수.

.

저렴한 제품인만큼 이사시 버리는 것은 필수. (공식설치기사를 요청할 수 없는 만큼의 철거비와 재설치비) 더불어 더운날은 계속 늘어나고 전기료가 하락할 예상을할 수 없는 상황이라 저등급 제품 재사용은 힘든것이 사실.

 

매립배관 아파트들인 경우 설치전에 배관에 문제가 없는지 사전 점검이 필요. 해당 문제 생기면 해결할때까지 설치불가. 수일 필요.

 

인버터 제품은 새제품이라도 진공작업이 필수. 해당 작업시간은 10~30분정도이고 기사 제량.

 .

추가배관없이 기본 배관만 사용하고 앵글 외부에 설치하고 천공 기본조건외에 특이사항 전혀 없는 최소 기본 설치시간은 2시간. 스탠드와 2in 1은 3시간에서 길게는 4시간.

 

전력소모가 많은 스탠드의 경우 전기선 작업을 필수로 함. 콘센트와 전기선 길이 전혀 신경쓸 필요가 없음. 대용량 스탠드는 전원플러그가 2개인 경우도 있음. (전자레인지 규모의 벽결이는 전기선 작업을 할 수 없게끔 일반 가전처럼 전원선이 코드형으로 나옴 전기선이 1.5m로 짧기때문에 굵은전선의 1구 연장선이나 에어컨용 전용 멀티탭 구매를 해야함)

 

에어컨에서는 물이 발생되는데 설치공간 근방에 배수로가 없는 경우 의외로 설치상의 큰 제약일 수 있음. 실외기와 실내기 사이의 배관라인에 배수로가 없으면 배수로 작업을 별도로 해야함. 추가비.

 

1등급 미만의 최저가의 에어컨판매들은 사설 지역 에어컨 설치기사가 기본인데 제품 가격이 저렴한 대신 판매자와 설치기사들이 설치비용을 나누는 구조이기때문에 설치비가 과도하게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인것 같습니다. 당연 설치기사 선택도 불가이고요. 그래서 실력있고 꼼꼼하면서 바가지없는 사설 설치기사 만나는것이 복불복이면서 행운인것 같습니다.

 

.

삼성의 무풍은 빨리 설치되고 인기도 있는것 같은데 작년에 큰 문제가 있었고 올해는 해결했다는데 작년 이월 모델도 저렴히 팔고 있지만 올해 제품에도 아직 문제들이 완전히 해결된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무풍 고려하시는 분들은 관련정보 필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는 사람들은 모두다 무풍 스탠드의 경우 2개(?)짜리가 아닌 3개(?)짜리를 강력 추천. 구매는 쉽지않은듯.

 

 

 올해는 작년보다 더위가 길고 심할 것 같아서 앞으로 고려하시는분들이 많이 계실듯.

 

.

일단 떠오르는데로 적어봤습니다. 다시 생각나면 추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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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 Desperado /  2017-07-25 22:4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제일 잘나가는 제품이 5등급 벽걸이 6평형 700w 표기전력 제품이던데 그거랑 비교하면 1등급 차이가 얼마나 큰지 궁금하군요.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7-07-26 14:45/ 자국/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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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내용은 전혀 다르지않고 같습니다. 다만, 5등급은 700w로 켜지고 꺼지고를 반복하지만 1등급은 250~700w사이로 계속조정된다고합니다. 문닫고 방만사용했을때 키고 끄는것을 자주하지않아도 되는만큼 1등급과 차이가 많이 줄어들지만 문을 열고 사용하거나 거실에 사용하는등 냉기 유출이 많은 곳에서 사용하면 1등급과의 차이가 늘어날것이고 그리고 차이를 크게 느끼게하는것이 역시나 가동시간인것 같습니다. 비교하는데는 사용환경과 가동시간이 절대적 조건이라서 가급적 쾌적하게 쵀대한 오랜시간 가동시키는것을 목표로했습니다. 보기만하는 굴비가 아니라 진짜 먹는용으로 쓰려고요. 예측을 뾥아보니 설치비포함 총가격차는 길게잡아 3년사용하면 무마되는것 같았습니다. 공기청정같은 기능차이에 설치걱정, 혹여나 설치에 따른 유지비까지 고려하면. . .. .
  네오마인드 /  2017-07-26 11:4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전은 LG입니다.
에어컨 은 닥 LG입니다.

삼성 들어가는 자재 단가랑
LG 에 들어가는 자재단가랑
차이가 좀 난다고 들었씁니다.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7-07-26 14:19/ 자국/ 신고/
-On Mobile Mode -
상성이 신기술 적용에서는 계속 노력하는것처럼 보이지만 내구성이나 안정성에서는 여전히 LG가 위에 있는것 같습니다. 자재단가까지는 모르겠지만 무풍도 완성도에서 모자르는등 삼성은 늘 한두개씩 모자른 느낌을 주더군요. 백색가전만 LG가 아니라 아예 가전은 LG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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