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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더 이상 케벤에 안가렵니다.


현종우

조회 : 6147
작성일 : 2004/01/17 21:55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49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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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bench.com/hardware/?no=23563§ion=6

위의 칼럼을 한번 읽어보세요.

어이가 없습니다.-_-

어느순간부터 유니텍과 슈마를 밀어주는 형태의 리뷰...
(유니텍과 슈마는 A/S가 조금만 좋아져도 바로 기사로 올리죠.)

한달에 한번 업데이트 될까말까한 벤치마크...

그럼에도 커뮤니티가 컸기에 나름대로 한번씩은 들르고 했답니다.

그러니 오늘일로 분노를 느끼지 않을수가 없군요.

이미 다 마무리가 잘되어서 좋게 해결되어가는 일을....
저리도 삐딱한 시선으로 볼 수 있을까요?

이건 마치 예전 문화일보가 현대 기관지였던것과 마찬가지 일을 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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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홍진 (only4u84) /  2004-01-18 01: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벤은 돈받고 리뷰써주는 곳입니다.

요새 여러건을 하고 있죠.

저번 파워 벤치에서도 역시나..

돈받고 리뷰해주다보니 공정성을 당연히 잃게되고 적이되는 업체는 확실하게 밟아줘 버리죠.
  후.. /  2004-01-18 01: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벤.. 98이였나 99였나.. 그때부터 즐겨봤지만 요근래 1-2년 사이에 리뷰다운 리뷰, 벤치다운 벤치 하나 없더군요.
뭐.. 그래도 제품사진구경 할때는 잘 이용해 먹습니다 -_-;
  2 /  2004-01-18 01: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거기는 원래 그래요.
  kameeyu (kameeyu) /  2004-01-18 01: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벤 유명합니다.. 쓰레기 리뷰의 양산장이죠.. 피씨비야 원래 제이씨 자회사이니 제이씨에 편파적인건 이해 되기도 하지만 (물론 이것도 맘엔 안듭니다..) 케벤은 더 악질적인? 케이스입니다..

아.. 유니텍과 같은 빌딩에 있습니다.. 케벤.. ㅎ... 서로 왕래도 잦을거 같네요..

예전에 865PE 보드 벤치한 거 보면 가관입니다.. (제가 쓴소리도 썼는데.._) 케벤 리뷰어의 표현대로라면 나쁜 보드는 하나두 없습니다.. 헐.. (전부 유통사의 눈밖에 안날려는 작태가 눈에 넘 띱니다..)

하드 전문 리뷰어는 아예 돈받고 리뷰해주는 거 티를 팍팍 냅니다.. (예전 하이텔 시절부터 유명한 인물.. 실명은 거론치 말죠..)

사실 보드나라를 좋아하는 이유가 딱 한가지입니다.. 바로 공정성.. 물론 이것도 있지만 그거 + 나름대로의 기준을 가진 리뷰이기 때문이지요. 모든 사람이 동의할 순 없어도 적어도 리뷰어가 자신의 기준을 가지고 제품을 평가 한다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HP /  2004-01-18 03:1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옹호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떤 분처럼 칼럼을 올린 시기가 좀 그렇네요. 조중동의 마수가 거기에도 물이 들었나 봅니다. -_-;
  코베인 /  2004-01-18 04:5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 곳이 제발 본 받지 말아야 할텐데요..

이미 그런 기미가 보이는 곳이 몇군데 있지요...ㅡ.ㅡ
  김지환 (magist) /  2004-01-18 05: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방금 케벤에서 그 문제의 어이없는 '칼럼'(이라 불리기에도 문제 많은)을 보고 왔습니다. 정말 보드나라하고 너무 대조되는군요...윗분 말마따나 유니텍이랑 슈마는 A/S 계획을 발표만 해도 당장 뉴스로 띄워주는데 인사이드는 리콜해준다는데도 저런 쌩 G랄인지...-_-;;

케벤에서 모처럼 칼럼 올라왔길래 뭔가 했더니 역시네요. 역시 케벤에서 갈 곳은 커뮤니티일뿐 -_-
  헐. /  2004-01-18 07:0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케벤 jon na 우끼네요...ㅋㅋㅋ
  흠... /  2004-01-18 08:5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벤치 내부 리뷰어보다는 객원필자의 글이 아닐까 의심되네요. 내부 리뷰어의 글을 실명을 밝히지 않고 글을 올렸던 적은 없었으니 말이죠. 인사이드의 빠른 대처로 실정에 맞지 않는 내용이 되었을때 적절히 글의 수정을 요구하던지 포스팅 시기를 놓친 글을 폐기하던지 해야 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케이벤치의 기사 방향에 대한 비판이 일어나기에 충분한 근거가 되고 있는듯...

차라리 ' 이 글은 객원필자의 글로서 케이벤치의 논조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라는 문구만 넣어줬더라도... ㅡㅡ;.
  SlimeKing (dscowboy) /  2004-01-18 09:1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웨어 벤치 마크 사이트가 아니라 하드웨어 광고 사이트 입니다. ㅡ,.ㅡ;;; 이번 컬럼으로 그게 확실해 졌군요 ㅡ,.ㅡ;;;
   /  2004-01-18 09: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허걱;; 흔히 말하는 초딩이 쓴 글 같네 --;;
이와같이 게시판에 무명으로 쓴 글처럼.
  김도준 (zegkim) /  2004-01-18 10:4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생 다그렇지 뭐.. 인생 별거 있나? ^^;
  김택헌 (hrfscigd) /  2004-01-18 10:5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애슬론64 3000리뷰도
완전 인텔광고처럼 리뷰를 썻음
팬티엄4가 리니지2에 50%점유율이라던데
100%써서 프레임늘려야할판에
그러놓고선 팬티엄이 좋다고함
케이벤치 제2에탐스하드웨어가 되겠내요
보드나라는 공정성 있게해주길....
  김택헌 (hrfscigd) /  2004-01-18 10:5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벤치
리뷰도 많이 않올리면서말입니다.
  kitelake (ID) /  2004-01-18 10:5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별로 케벤 안들어간지 꽤 되네요...
  묵천 /  2004-01-18 11: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케이벤치와 피시비, 테크노아, 브래인박스, 탐스하드웨어, 보드나라, 코리아모드등을 보는데 케벤은 갤러리만 보구 pc기사나 뉴스등은 보드나라에서 보게 되더군요.
  이경훈 (tomix2000) /  2004-01-18 12: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이만큼에이에스 해주는곳도 드물텐데..
사과박스라도 받았나 ==;
밟아주세요 하고 --;
  윤나라 (kstyler) /  2004-01-18 12:0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벤치...

처음 하드웨어 할때는 참 도움 많이 됐는데 갈수록 어째..
요즘은 자료실만 씁니다.
자료실이 참 빠르더군요 ㅡ,.ㅡ
  KK /  2004-01-18 12: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윗분말씀에 동감입니다~
케벤 자료실은 제가 쓰고있는 ADSL의 풀 스피드를 내주죠.
(8메가정도..)
자료 정리도 비교적 잘되어있구요.. 흐...
  김민호 (bbeater) /  2004-01-18 14: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ttp://www.kbench.com/hardware/?no=23563&pcategory=1§ion=6
링크대로 가도 안떠서 다시 올립니다. -_-
확실히 칼럼 문제 있네요..
  정영학 (jyhag) /  2004-01-18 15: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케벤 하드웨어 사이트중에 젤 많이 가는곳이지만 주로 게시판때문에 가지 케벤 자체에서 올라오는거 보러가지는 않습니다 보드나라 처럼 속시원히 까발리는(?) 곳은 없죠 그래서 여기가 더좋은지도 ... ^^
  카오 (colorbox) /  2004-01-18 16: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스로 무덤을 파는군요.. 안그래도 케벤에 대한 민심이 흉흉하던데.
  흠 /  2004-01-18 16:2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누구 말대로 케벤은 자료실과 장터만 쓸만하지요.
한마디로 예전과 다르다 입니다. 먹고살려면 어쩔수 없겠지만, 커뮤니티 죽돌이들도 짜증나고,
  김호진 (kratos24) /  2004-01-18 16: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전 .. 파워서플라이 벤치마킹 ..

AMD 인탤 씨피유 벤치마킹 ..

인사이드 기사 .. 정말 케이벤치 .. 이젠 믿을수가 없군요 .. 편파성은 극을 달리고 .. 리뷰의 공정성은 기운지 오랩니다 .. 그리고 리뷰의 전문성도 떨어지고 ..

솔찍히 이만저만 실망이 아닙니다 .. 저도 케이벤치 이제 왠만하면 안갈려고 합니다 .. 요즘 리뷰나 벤치마킹 기사 올라오는 빈도도 많이 떨어지고 ..
  준타 (dna2k) dna2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4-01-18 16: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벤옹호 댓글 달린것 보니까 초등학생 수준이군요

자기가 잘못한것은 인정하지 않는 것은 별로 보기 좋지 않

습니다. 빠꼼 하게도 제목을 "만들어라" 에서 "만들라"로

변경시켜놨습니다.
  장성일 (lagoseo) /  2004-01-18 17: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벤치, 유니텍, 현주, 돌씨발, 소니가 하나의 회사가 되기를....
그렇게 되면 앞으로 유저들의 애로사항이 어디까지 꽃피는가가 궁금하군요.-_-;
  아하하 /  2004-01-18 18: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요.. 자료실이 정말 좋습니다..;; 자료실과 중고장터만 쓰자구용~
  흠.. /  2004-01-18 19:3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이상하군요..
그렇다면 인사이드가 잘했다는 것인가요?
  골드부엉 (wowl95) /  2004-01-18 19: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사이드가 잘했다는게 아니라 인사이드를 보기에는 다른 곳과 달리 사후관리에서 적절히 대처했는데 그 사실을 간과하고 사실을 아는 사람입장에서 보기에 벤치인지 사설인지 좀 과했다는 생각입니다.

더군다나 적절한 사후관리 못하는 회사(?)도 같은 건물안에 있는데 갑자기 안하던 짓을 바보같이 하니까 욕먹는거죠.
  골드부엉 (wowl95) /  2004-01-18 20: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또 욕먹는 점은 유저들이 그렇게 본다는 점입니다. 스폰서 사한테는 짹도 못하면서......~~~ 이렇게요..
  subway999 /  2004-01-18 21:1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공정성 있는 벤치를 하는 곳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은 네티즌의 입장으로서 가슴아플 따름입니다 ㅠ.ㅠ
  흠.. /  2004-01-18 21:2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후 대처 잘했다고 불량 제품을 테스트도 안하고
시장에 풀어서 유저 피해 입힌사실이 용서되는 것은 아니죠..
그건 아닙니다..
  흠.. /  2004-01-18 21:2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연히 욕먹어야 될 사실이
미화?? 되는것이 더 이상합니다..
  jperfume (jperfume) /  2004-01-18 22:4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인사이드가 잘했다고 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위 글을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케벤의 너무하는 편파사설, 편파리뷰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지.. 인사이드가 잘 했다는 것은 이야기가 아니자나요..
유니텍이나 슈마와 같이 "고객 KO 시킬 때까지.."이란 말이 나올 회사가 아닌데.. 유니텍이나 슈마와는 너무나 비교되게 편파적으로 몰아 세우는 것에 대해서 여기에 글을 쓰신 분들은 화가 난다는 것이죠..

저도 인사이드텍 제품 정말 좋아합니다. 유니텍, 슈마 보다는 A/S 훨씬 좋습니다.. 그런데 저런 사설을 보면 화가 나죠...
  나그네 /  2004-01-18 23:0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벤치사이트를 많이 보지만 케벤이 여러 유저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었나보네요 ^^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사실은 인사이드에서 잘못된 제품을 유통한 것에 있습니다. 유저가 베타테스트가 되어서는 안되겠죠? 이만큼의 A/S면 괜찮다 다른 회사보다 더 좋다가 아니라 A/S가 발생하지 않도록하는 것이 더 좋다는것은 말할 필요가 없겠죠.(물론 타사도 마찮가지입니다) 인사이드문제는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닌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유통사들이 더 확실히 점검하고 제품을 유통하겠죠. 이상없는 제품사용할 권리는 소비자에게 있습니다. 만약 글쓰시분들중에 이런경우를 당하셨다고 생각해보십시오. "뭐 그럴수도 있지" 라고 하시며 웃을수 있으십니까? 그럴 수 있으시면 대단히 인격이 좋으신 분이거나 인사이드를 무척이나 좋아하시는 분일 겁니다.
  ㅁㅁ /  2004-01-19 00:0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벤 대박이였던건

Geforce 리뷰였던가?


거기서 Inside 의 기본클럭을 높혀서 나온걸

낮춰서 리뷰 했다는것


아마 그 리뷰에 Suma 것도 역시 비정규 클럭이였던걸로

기억한다. 왜 Inside 만 고쳤을까? 같은조건이 아니라?

  골드부엉 (wowl95) /  2004-01-19 00: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윗글은 인사이드가 주가 아닌 케벤의 대응이 주목되는 글이고 그에 상응하여 저도 반응한것입니다.
어떤 제품이나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분명한것은 그건 제조자의 책임이죠.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인내심많고 현명한 소비자들은 그 부분만 가지고 울분하지는 않는 다고 봅니다. 향후 어떻게 됐나가 관건이겠죠. 1차적인 허탈감있고 당연히 화가 난건 당연하겟지만 2차적으로 A/S대응 마저 허망하다면 말그대로 정말 사기당한거 아닙니까?
대부분의 열받은 유저들이 인터넷에 글을 올릴정도면 그 정도 까지는 간다고 봅니다.
따끔한 충고성 일침은 정말 정당하고 좋은 것입니다.
하지만 제대로 상황파악도 되지못한 불평불만은 (더군다나 가장 정보가 빨라야할 곳에서 상황판단을 대박에 내려버리는 냉정심잃은 편파성은) 충고성 일침이 아닌 어거지성 똥침으로 보이는 겁니다.
  Agena (zse123) /  2004-01-19 03: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케이벤치는 다운 받으러 갈때만 이용하죵
  나그네 /  2004-01-19 04:0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owl95님 이번 문제는 단순히 상식적인 고장(일반적으로 판매되는 제품의 고장)으로 인한 A/S가 아니라는 점은 인정하시는지요? A/S만 되면 이런 제품 다시유통해도 괜찮다는 겁니까?(물론 아니겠지요)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이런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아야한다는 겁니다. 케벤과 관계없이 말입니다. 어떤 소비자가 불량확율이 높은 제품을 구입하고 싶겠습니까. 케벤이 편파성을 기사나 컬럼을 쓴다고 하더라도 인사이드에서 유통시킨 제품이 문제가 있는 제품이며 인사이드에서 제대로 검사하지 않고 유통시킨것은 사실입니다
wowl95님 말씀처럼 어거지성 글일지도 모르지만 이 제품을 모르고 그냥 사용하고 있는 유저에게는 좋은 정보일 수 있습니다. 가령 리콜대상 제품인지 모르고 사용하다 A/S 기간이후에 해당부분이 고장난다면 어떻게 될까요? 무상 A/S일까요? 유상 A/S일까요? 그 선택은 소비자가 아닌 유통사(제조사)가 가지겠죠. 글을 읽는 유저가 단순히 인사이드가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을 겁니다. 이번일로 인사이드에 대한 인식은 인사이드에서 하는 대처에 따라 달라지겠죠.개인적으론 인사이드의 대처가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인사이드 내부 제품테스트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일로 내부테스트방법에 변화가 있을테고 그 결과로 소비자는 더 안정적인 제품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아질겁니다. 소비자는 소중하니까요~ ^^:
  오리형 (grea74) /  2004-01-19 07: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벤.. 자료실 하나 만큼은 국내 최고.
다른 벤치 사이트에 없는
고대(古代)의 드라이버 까지 다 있습니다.. ㅡ,.ㅡ
컴수리의뢰 받거나 드라이버 깔때 가장 먼저 접속 하는곳이케벤죠.

아무리 쓰레기 리뷰가 가득 찬곳이라도.
요즘 세상에 저정도 자료실이면 용서가 된다는...
  김지환 (magist) /  2004-01-19 08:2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rea74 님 말씀에 몰표 -_-)=b
  골드부엉 (wowl95) /  2004-01-19 08: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그네님 일단 말씀이 구구절절 옳습니다.
분명히 점은 주지되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제품관점으로 생각해 보자는 것이 아닙니다.
저의 관점은 인사이드의 제품품질이 아닌 논평을
가하고 있는곳의 입장을 비판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말도 안되지만 돌아온 총잡이(?)를 마루타로 비유해 보도록하죠. ^^
부적절한 모든 질서를 총(?)으로 제압하고 떠난 총잡이는 오랜시간이 지난후에 다시 돌아와 부적절한 질서의 원인을 제압하려합니다. 그런데 웃긴건 부적절한 질서의 원인이 한가지 뿐만이 아닌데 평소에 친하거나 관계가 있다고 자기가 모르는 놈만 총으로 제압하고 아는 놈은 내비둡니다.
그게 적절한 총잡이의 명분일까? 그래가지고 무신놈의 부적절한 질서의 청산일까? 모르겟습니다.
부적절한 질서는 바로 잡혀져야합니다. 하지만 선별되서 잡혀진 질서가 all clear된것도 아니고 집행자가 나머지와 한패라면 정말 웃긴거 아닌가요?
  골드부엉 (wowl95) /  2004-01-19 08:3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말도 안되지만 그 관점도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글은 좋지만 그 글이 형평성을 잃어가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 우려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친구의 허물은 덥어주고 남의 사람의 허물은 긁어내는게 제 3자입장에서는 절대 공정하게 비춰지지는 않습니다.
  황누리 (godokanh) /  2004-01-19 10:0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는 케벤처럼 되지 말죠 ^^ 대형이 되면 돈이 중요해지긴 하지만 저렇게까지해서 돈벌이를 하려는것은 벤치마크사이트이길 포기한 광고사이트로의 전환을 뜻합니다.
  흠 /  2004-01-19 11: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까놓고 말해서 슈마가 저런 불량제품 유통한 적 있습니까?
  -_-;; /  2004-01-19 11:2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벤치 사이트 들은 왠지 점점 쇼핑몰화 되어 가는 분위기....

기자의 리뷰에서 참조 하는건 스팩..모양..사진..

성능은 사용자들의 글에서 참조
  썬더버드 /  2004-01-19 11:2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벤은...자료실이 짱이죠!!! 그외에는...커뮤니티... 다른것은 GG 치고 나와야 됩니다.
  바라미~^-^ (bbteam) /  2004-01-19 12: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벤은 원래 자료받을때랑 장터만 쓰는곳 아닌가요? -ㅅ-ㅋ
잡설로 케벤은 리뷰하나 써주는데 뷁만원씩 받는다는 루머아닌 루머가 있습니다 ^^
  kitelake (ID) /  2004-01-19 14: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업체의 잘못도 있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다른업체와 다르게 공개적이면서 빠르게 해결을 해준것은 칭찬을 해주어야 합니다. 솔직히 10% 정도가 불량이 났다면 그 사람들에게만 개인적으로 A/S 해주면서 보상을 하면서 넘어가면 누가 알겠습니까? 타 회사에서는 이런 일이 없다고 하시는데 그건 드러나지 않은 이상 알 수가 없는 겁니다. 그걸 공개적으로 입장을 표명하고 빠른 대처를 했다는 데서 비난과 칭찬을 동시에 주어야 할 일인데 케이벤치의 경우 비난만이 있을 뿐입니다. 전량 리콜 조치를 해주었다는 부분이 거의 묵살 되다싶은 논조의 칼럼은 확실히 문제가 있습니다. (케벤 자료실은 무지 빠르더군요)
  -------- /  2004-01-19 14:2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데 이글 날짜가 왜 1월1일이죠?
오류인가?
  슈마시로 /  2004-01-19 16:4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슈마는 예전에 반타를 m64로 판적이 있었는데..
정말 아주 옛날 일이긴 하지만..
그리고 누가 인사이드 잘했다는건가..
케벤이 문제라는거지..
머 자료실은 정말 좋긴한데..
  amamus (amamus) /  2004-01-19 19:2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ttp://www.kbench.com/hardware/?no=23498§ion=4
케벤의 nVidia 와 ATI 그래픽 카드 벤치 기사인데 이건 어떤가요? 전 nVidia에 기울어진 글이라고 생각하는데...
  슈마라면 /  2004-01-19 20:2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 슈마는 이미 유명한거지만 ATI초도물량 불량율 높기로 유명합니다.
저도 현재 슈마 ATI9500PRO DCS 쓰지만 이거 초기에 불량으로 일주일동안 고생했습니다.
그때 슈마대처가 어땟는지 아십니까? A/S센터 가니깐 테스트하는척 가지고 가더니 한 10분 기다리게했습니다.
그러더니 불러서 한다는 소리가 이모델이 초기물량이 특성탄다 하더니 빨간PCB로 교체해주더군요.
즉, 알고 있으면서 테스트한답시고 10분이상 시간버린겁니다.
그래놓고 교환해준게 폭탄이었습니다.
뭐 제가 A/S로 밥벌어먹던 직업을 가지고 있던 관계로 일주일뒤에 다시 가서 불량해결된거 새걸로 교환받았지만 공식발표가 없었던통에 뒤집어 쓴분들도 꽤 있는걸로 압니다.

어느 회사든 불량있는게 나올수 있지만 그 사후대책이 중요한겁니다. 그부분에서 인사이드의 이번대처는 매우 적절한걸로 보이구요.
그리고 위에 논점은 분명히 케벤의 칼럼같지도 않은 칼럼인데 흠님은 왜 딴소리 하시는지.
  19bit /  2004-01-19 21: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벤 자료실 짱~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4-01-19 23:1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느 일류기업이라도 판매하는 제품이 불량일수 있습니다. 슈마자꾸 비교하는데 슈마 초반 라데온은 정말 구렸습니다.
참고로 라뎅과 지포는 상당히 다른게 바이오스 잘못 입혀도 라뎅은 카드가 죽을정도로 민감하다고 업체자가 말씀하셨져.. 그리고 컴퓨터 업계에서 이런 일 허다합니다.
수많은 회사들이 다 테스트 하고 파는줄 아십니까? 모 인사이드를 옹호하는것이 아니라 현실을 말하는겁니다. 그러나 중요한건 문제가 된것도 중요하지만 그 사후처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동안 이런일 생가면 어떻게 했는줄 아십니까? 그냥 쌩~=__= 입니다. 판매야 일단 중단하고 올라오는것만 교환해 줍니다. 그럼 땡이었습니다. 그런데 과감하게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리콜하는 회사에게 그런 칼럼을 쓴건..

두번 ~ 죽이는 일이라고요-_-;
  골드부엉 (wowl95) /  2004-01-19 23:1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ㅡ.ㅡ흠님 인간적으로 실망입니다. 관점에 대해서 3번이나 이야기 했는데 이해 못하시는건지.. ㅡ.ㅡ
님과 쿨하게 대화식 댓글을 단 것이 후회되는 군요..
  레볼루션 (cyberldy) /  2004-01-20 00: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을 읽다가 제가 아는건 없지만 한 생각적습니다..
케벤이 처음 생겼을때 우리나라 최초의 하드웨어 리뷰
사이트로 이름을 날렸죠..그 당시는 케벤 모르면 간첩
이었을정도였으니까요..하지만 하드웨어 리뷰라는것이
과연 회사입장에서 보면 이윤이 나올수 있을까요....?
처음엔 좋은 아이템을 가지고 사업을 시작하여 투자자
여러사람에게 투자를 받고 그 돈으로 회사를 운영하죠
하지만 자금이라는것이 계속적으로 유동적이지가 못
합니다. 처음에 케벤 메인 페이지는 광고가 없었지만
사이트가 커지면서 장비라던지 인원이 확충되면서 생기는
지출은 커지지만 수익구조가 없어서 결국은 광고버너를
달았죠. 하지만 그 광고마저도 회사를 운영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했을겄입니다. 수익구조가 없는 회사 망하기 좋죠...
그래서 이렇게 허울만 좋은 회사에 엔플렉스라는 회사가
투자를 했죠..투자라기보다는 상장주식을 매입을 했죠..
했는데 이게 보니 허울만 회사지 적자투성이였죠..
  레볼루션 (cyberldy) /  2004-01-20 00:5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서 최대주주인 엔플렉스에서 경영에 참여했을 가능성이
높았겠죠..직간접적으로 수익을 내기위해 벤치를 좋게
해주는 조건으로 돈으로 받는것 이라던지 아니면 공동구매
물건을 싸게 계약하고 거의 시세가로 회원들에게 판매를
한다던지 이런거에 배너 광고등등...
암튼 잡설이 길어졌지만 이번 문제는 케벤의 행동이 잘못
됐지만 앞으로 초심으로 돌아갈수 있는 케벤이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어제 엔플렉스로부터 회사지분을 80%나 인수
했으니 뭔가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주겠죠...
기다려보고 달라지지 않았을때 그때 채직질하는건 어떤지요
두서없는 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jj2j2002 /  2004-01-20 01: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웅..'_'a..
확실히 케벤..전 3년전부터 안가고 있눈데..'_'
근데 이번 슈마 5900x는 확실히 물건이에요..^^;
친구넘은 인사이드5900xt 구하고 전 슈마5900xt을
구입해서 돌려봣는데 제껀 오버안한상태에서 5836이나오고
친구는 53xx점수대가 나오더군요..

오버해도 5600점을 못넘구요 인사이드 오버해서 클럭 1기가을 넘어가구요.

전 오버해도 946정도로 돼던데 오버 포기햇습니다.
리니지2 하는데 오브젝트가 순간순간 깨저서 나와서요
아~오버하면 5937점정도 나오더군요.(슈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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