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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오늘은 단오랍니다.


athlon88 (ID)

조회 : 649
작성일 : 2007/06/19 17:40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99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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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단오.

 

옛날 같으면 뭐라도 할터인데,

 

삭막한 세상.

 

재미를 잃어가는 세상이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금요일은 해가 가장 오래 떠서 괴롭힌다는 '하지'네요.

 

'하지'에 몇시에 해가 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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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19 18:0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이 단오 였군요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19 21:0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오인지도 몰랐네요 ^^
  gamyeon (taktin) takt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19 21: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옛날에는 큰 명절이었는데 점차 잊혀져 가고 있는 가운데 큰 행사들이 여기저기서 많아서 다행스럽게 여깁니다.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19 21:4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력으로 하는 명절은 설과 추석 말고는 명절로 여기지도 않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으니 아쉽습니다.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yakpkb)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19 22: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 단오라 점심식단이 확실히 좋더군요.
  SKH 1st (daganda) dagan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19 23: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젠가 다시 빛을 볼날이 있을겁니다.
  햇님아빠 (blasty)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19 23:5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오인줄도 몰랐네요
  헬리오도르 (eye2eyes) /  2007-06-20 00: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모르고 지나갔네요..
큰 명절중 하나라 들었는데..
이젠 잊혀져가는건지..

창포물에 머리라도 감아야..ㅎㅎ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0 09:3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지가 낼 모래군요. 이제 해가 점점 짧아 지겠군요.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0 14:0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지가 벌써 코앞이네요
  Noir (iamafool)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4 22: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창포는 아니라도 샴푸로 머리감으라고 해야겠네요.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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