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오늘은 단오랍니다.


athlon88 (ID)

조회 : 572
작성일 : 2007/06/19 17:40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99814
트위터    페이스북

 

오늘은 단오.

 

옛날 같으면 뭐라도 할터인데,

 

삭막한 세상.

 

재미를 잃어가는 세상이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금요일은 해가 가장 오래 떠서 괴롭힌다는 '하지'네요.

 

'하지'에 몇시에 해가 질려나.

 

 


1


athlon88 (ID)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59.0.41.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19 18:0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이 단오 였군요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19 21:0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오인지도 몰랐네요 ^^
  gamyeon (taktin) takt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19 21: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옛날에는 큰 명절이었는데 점차 잊혀져 가고 있는 가운데 큰 행사들이 여기저기서 많아서 다행스럽게 여깁니다.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19 21:4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력으로 하는 명절은 설과 추석 말고는 명절로 여기지도 않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으니 아쉽습니다.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yakpkb)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19 22: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 단오라 점심식단이 확실히 좋더군요.
  SKH 1st (daganda) dagan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19 23: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젠가 다시 빛을 볼날이 있을겁니다.
  햇님아빠 (blasty)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19 23:5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오인줄도 몰랐네요
  헬리오도르 (eye2eyes) /  2007-06-20 00: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모르고 지나갔네요..
큰 명절중 하나라 들었는데..
이젠 잊혀져가는건지..

창포물에 머리라도 감아야..ㅎㅎ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0 09:3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지가 낼 모래군요. 이제 해가 점점 짧아 지겠군요.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0 14:0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지가 벌써 코앞이네요
  Noir (iamafool)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4 22: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창포는 아니라도 샴푸로 머리감으라고 해야겠네요.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5 감자나무 6 09.12.11 33225
끄적끄적   보드나라 자동로그인 주소입니다 44 정승욱 6 03.09.20 39798
44003 동영상   YANNI - Nostalgia 쉐그 0 17.08.21 59
44002 끄적끄적   노트북 해상도 때문에 고민입니다. 5 주동성 0 17.08.21 138
44000 끄적끄적   3개월만에 VGA 카드 써멀 다시 발라줬습니다. 3 제로샤넬 0 17.08.12 242
43999 끄적끄적   주입식 공학 교육의 폐해 5 DJ Desperado 0 17.08.11 257
43998 끄적끄적   V30 , V30+ 동시 출시 3 연방대총통 0 17.08.10 205
43997 동영상   Beethoven - Symphony No. 7 1 쉐그 1 17.08.06 563
43996 끄적끄적   오늘 볼까 말까하다가 택시운전사 보러왔어요. 5 공부하자 1 17.08.02 240
43995 끄적끄적   택시 운전사는 군함도보다 평이 안좋던데... 6 공부하자 0 17.08.01 374
43994 동영상   Glinka / Balakirev - The Lark(종달새) 쉐그 0 17.07.30 163
43993 끄적끄적   군함도 보고난후... 2 떡하나주면잡아먹음 0 17.07.28 254
43992 끄적끄적   커피 좋아하시나요? 3 DJ Desperado 0 17.07.28 189
43991 끄적끄적   스크린 점유율 논란을 보면... 3 공부하자 0 17.07.27 205
43990 끄적끄적   LG 벽걸이 1등급 설치했습니다. 관련 정보 4 newstar 0 17.07.25 333
43989 끄적끄적   역시 지르고 나면 후련하네여.. 4 바슈 2 17.07.24 1109
43988 끄적끄적   일체형 에어컨의 함정 11 DJ Desperado 1 17.07.23 1369
43987 정보   Intel Coffee Lake Core i7-8700K 2 쉐그 1 17.07.23 249
43986 동영상   Sibelius - Symphony No. 2 쉐그 0 17.07.22 122
43985 끄적끄적   무지덥네요 2 네오마인드 0 17.07.22 129
43984 끄적끄적   (추가) 덩케르크 영화 보실 분들에게 당부... 8 공부하자 1 17.07.22 872
43983 끄적끄적   늣었지만 잘만테크 근황 1 다스마니아승냥이 0 17.07.19 307
43982 끄적끄적   HDD 사망했습니다. 3 DJ Desperado 0 17.07.18 272
43981 끄적끄적   스파이더맨 홈커밍 보고 왔습니다. 8 Scavenger 0 17.07.16 266
43980 동영상   Philip Glass - metamorphosis 2 쉐그 0 17.07.15 175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