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Mercutio의 첫 예비군 훈련 ㅠ.ㅜ


먹구씌워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686
작성일 : 2007/06/22 19:02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99962
트위터    페이스북

스물 여섯에 입대해서 스물 여덟에 전역한

예비군 1년차인 저는 어제 첫 예비군 훈련을 다녀왔습니다.

 

동원 훈련을 연기해 향방작계 1차 추가 교육(6시간)을 받았었죠-

 

 

시가지 전투 교장에서 응급처치 교육 받을때 몰래 한컷..

이때까진 비도 안오고 선선하니 좋았습니다.

 

 

 

점심먹기 전까지 이어진 실내 CBT 교육..

이때부터 비가 줄창 쏟아지기 시작했죠-0-

 

모두들 취침 분위기에 동참해 저도 잠을 청했지만

 

아침에 비가 안온다는 이유에 기상청을 믿지 않는다는 자신감 하나로

우산을 챙겨가지 않아, 점심먹고 오는 비는 모두 몸으로 맞아버린 Mercutio

 

CBT 시간에 비가 왔다는 이유 하나로 우의 하나 나오지 않은데다..

 

집으로 가는 길 내리는 모든 비를 몸으로 맞아 결국 몸살에 걸려

오늘 하루 빌빌대고 있습니다.. ㅠ.ㅜ

 

전투복만 입으면 배가 고파지고, 세상을 잠시 내려다 보는

이상한 여유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여러분- 감기조심하세요


1


먹구씌워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218.234.70.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2 20: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올해 2년차에요 -ㅅ-; ㅎ
1년차 일때는 하루 받으니 끝나서 좋았어요 ㅎ
  해파리냉채가져와 (blastoff) blastof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2 20:3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가지 전투 교육장...흐미 지겨워
  막동이 (tintin00)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2 20:4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혹시 용산구 소속 북한산 교육장 아닌가요?
  먹구씌워 (mercutio) mercut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2 20:5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intin00님 아쉽게도 용산구 교장 옆에있는 마포구 소속 북한산 교육장입니다.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yakpkb)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3 04: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전투복을 굳이 안 입더라도 항상 배가 고프답니다.ㅎㅎ
  햇님아빠 (blasty)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3 08: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군대 늦게 다녀오셨네요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3 10:3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밥맛은 어떠셨어요?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3 21:4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 많았군요! 여름 감기는 조심해야합니다,오래가거든요!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5 감자나무 6 09.12.11 33339
끄적끄적   보드나라 자동로그인 주소입니다 44 정승욱 6 03.09.20 39881
44019 끄적끄적   9월 22일 보드나라 워크샵 1 감자나무 0 17.09.21 57
44018 끄적끄적   오랜만에 남산 2 DJ Desperado 0 17.09.21 69
44017 끄적끄적   새신발신고 심심해서 10 감자나무 0 17.09.20 134
44016 끄적끄적   직구신발 2종 무사히도착 2 감자나무 0 17.09.19 108
44015 끄적끄적   25% 요금할인 가입했습니다 7 폭풍전야 0 17.09.19 198
44014 끄적끄적   i-parcel 어마어마하게 빠르네요 1 감자나무 0 17.09.18 125
44013 끄적끄적   잘만테크 매각협상중이라네요. 6 떡하나주면잡아먹음 1 17.09.18 235
44012 끄적끄적   1070ti가 나온다는 소문이. 2 게리킬달추종자 0 17.09.14 184
44011 끄적끄적   모바일에서 글쓰기 힘드네여 6 BOT입니다 0 17.09.12 196
44010 끄적끄적   오랜만에 해외직구 4 감자나무 0 17.09.12 214
44009 끄적끄적   여러분의 응원과 위로에 감사 드립니다. 3 이오니카 0 17.09.09 235
44008 끄적끄적   카투사 최초 예비군 동원훈련 참가 1 DJ Desperado 1 17.09.08 320
44007 끄적끄적   보드나라 부고 25 감자나무 0 17.09.02 398
44006 끄적끄적   그냥 끄적끄적 스쿼트 120kg 3 감자나무 1 17.08.30 349
44005 포토   10년지기 친구의 여행 6 DJ Desperado 0 17.08.27 500
44004 끄적끄적   26도라도 습도가 99%니 에어컨을 안켤 수가 없네요. 4 newstar 0 17.08.24 247
44003 동영상   YANNI - Nostalgia 2 쉐그 0 17.08.21 209
44002 끄적끄적   노트북 해상도 때문에 고민입니다. 11 주동성 0 17.08.21 653
44000 끄적끄적   3개월만에 VGA 카드 써멀 다시 발라줬습니다. 4 제로샤넬 0 17.08.12 794
43999 끄적끄적   주입식 공학 교육의 폐해 5 DJ Desperado 0 17.08.11 726
43998 끄적끄적   V30 , V30+ 동시 출시 3 연방대총통 0 17.08.10 357
43997 동영상   Beethoven - Symphony No. 7 1 쉐그 1 17.08.06 652
43996 끄적끄적   오늘 볼까 말까하다가 택시운전사 보러왔어요. 5 공부하자 1 17.08.02 325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