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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북의 정점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다! 기가바이트 X11


자유전사

조회 : 799
작성일 : 2012/09/16 11:50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27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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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Tag)   기가바이트, 울트라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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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북은 노트북보다 더욱 얇고 가벼워, 컴퓨터 중에서 휴대용으로 가장 적합한 종류라 할 수 있습니다. 울트라북은 슬림한 사이즈에도 성능이 높은 게 대부분인데,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기가바이트의 울트라북, X11은 가볍고 견고한 카본 화이 섬유 재질의 세계 초경량 울트라북으로 출시 전부터 많은 화제거리가 된 최고의 제품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기존 울트라북에 비해 X11은 과연 어떤 특색을 가지고 있고 어떠한 성능을 보여주는지 디자인부터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리뷰는 기가바이트 노트북, 게이밍 기어 전문 유통사인 컴포인트의 협조 하에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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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얇고 더욱 가볍게! 세계 최경량 울트라북, X11
제품 계획 단계에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던 기가바이트 X11은 카본 화이버 재질로 세계 최경량을 구현해 출시 전부터 화제거리가 더욱 대단했던 울트라북입니다. 지금까지 나타난 울트라북은 아무리 가벼워도 1.5kg 정도 였지만, X11은 외부 전체를 카본으로 하여 1kg도 안되는 975g의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카본 섬유의 영향으로 플라스틱이나 금속 재질로 된 제품에 비해 무게는 낮추고 견고함은 높여 휴대성과 안전성을 모두 잡아내는데 성공했습니다. 
성능 면에서도 아이비브릿지 CPU에 ADATA사의 128GB SSD를 탑재하여 동급 제품 중에서도 첫손 꼽히는 괴물같은 스펙을 자랑합니다. X11은 아이비브릿지 i5와 i7의 두 종류가 있는데, 본격적인 제품 출시에 앞서 먼저 i7 시제품을 통해 남들보다 좀 더 빠르게 이 제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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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구성품
리뷰를 하기로 결정된 이후 OS만 깔린 시제품을 바로 퀵으로 받았는데, 시제품이라 그런지 제품 패키지 없이 제품의 구성품만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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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1의 구성품(제품, 전원 연결 케이블)

제품의 전체적인 외양
세계 최로 제품 전체를 카본으로 감싼 X11은 기존 제품에서는 결코 찾아볼 수 없는 가벼움과 견고함을 모두 손에 넣었습니다. 철보다 가볍고 강한 강화 섬유 플라스틱, 카본은 고급 낚시대나 항공용으로 쓰이는 소재로 가격이 좀 비싸다는 것만 빼면 다른 어떤 소재보다 외부 표면소재로 뛰어납니다. 
외부 모습을 가만히 살펴보면 끝부분이 라운드 처리되면서 살짝 들어간 듯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가바이트에서 X11을 개발하면서 새롭게 고안해낸 3D ARC 디자인이 바로 이 디자인으로 번쩍이는 광택과 함께 마치 전통있는 최고급 스포츠카의 보닛을 보는 듯한 느낌을 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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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품과 품격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의 전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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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 디자인

표면에서 볼 수 있는 체크 디자인은 카본 특유의 광택과 어우러져 매우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는데, 사용하는 사람들 모두가 이러한 디자인 느낌을 들 수 있도록 전문가가 기계 대신 일일히 수작업을 했습니다.

초슬림 디자인의 진수, 측면 디자인
측면을 보면 끝에서 밑으로 내려가면 내려갈 수록 그 두께가 점차 얇아지게 됩니다. 가장 두꺼운 끝부분도 우 1.6mm 정도에 불과하며, 맨 아랫부분의 경우 6mm 두께로 다른 제품에 비해 압도적으로 슬림한 사이즈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좌측면의 경우 전원 단자와 USB3.0 포트,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를 볼 수 있으며, 우측면에서는 마이크로 SD 슬롯과 오디오 단자, USB2.0 포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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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면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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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면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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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게 라운드 처리된 모서리 디자인

더욱 효과적인 발열 대책, 듀얼 에어벤트 시스템
X11의 후면을 보면 알루미늄으로 된 듀얼 에어벤트 시스템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힌지 바로 옆에 마치 자동차의 배기구와 같은 2개의 에어벤트가 있는데, 마침 재질로 열전도와 발산에 좋은 알루미늄이어서 발열 배출에 아주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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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에어벤트 시스템

확실한 제품 고정, 바닥 디자인
바닥을 살펴보면 모서리 부분 방향으로 4개의 받침대가 있어 확실하게 제품을 고정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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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받침대를 살펴볼 수 있는 바닥 디자인

솜털같은 가벼움, 975g 무게
카본 화이버로 재질을 한 X11은 앞서 몇번이고 언급했지만, 굉장히 가벼운 무게를 지닙니다. 975g의 무게는 한 손으로 들어올려도 무게감을 잘 느끼기 어려울 정도이며, 태블릿 PC와 비교해도 별다른 차이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제 노트북 무게에 부담을 느꼈던 여성도 아주 편하게 휴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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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무게감이 안느껴지는 가벼운 X11

기존 노트북과의 크기 비교
X11의 슬림한 사이즈는 다른 제품과 비교해보면 너무나 극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보유하고 있는 구형 14인치 노트북과 11.6인치 울트라씬 노트북과 X11을 나란히 포개놓고 보니까, X11의 작은 사이즈가 바로 드러납니다.
특히 두께는 14인치 노트북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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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노트북 사이에서 더욱 빛나는 X11의 슬림한 사이즈

디스플레이 화면과 키보드 살펴보기
이제 덮개를 열어 젖히고 LED 디스플레이 화면과 키보드, 터치패드 모습을 알아보겠습니다. 화면은 1366 x 738의 16:9 사이즈를 하고 있으며, 키보드 자판은 고속 타이핑에도 오타없이 치기 좋은 아이솔레이션 방식을 하고 있습니다. 
키보드는 펜타그래프 구조를 하고 있으며, 그 높이는 매우 낮은 편입니다. 또한 크기가 일반 노트북 키 대비 95%인 트루 아일랜드 스타일을 하고 있는데, 이는 키 간격을 좀 더 넓게 하여 타이핑 시, 오타를 줄여주는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그런데 키를 눌렀을 떄 손끝에서 느껴지는 키압은 별로 좋지 못합니다. 펜타그래프 구조이면 키의 어느 부분을 눌러도 제대로 클릭이 되어야 할 텐데, 컨트롤키와 같은 기능키는 가운데 부분을 정확히 누르지 않으면 제대로 눌러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시제품 X11이라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 부분은 꼭 개선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터치패드는 기존에 비해 그 크기에 매우 넓어진 글래스 화이버 터치패드로, 민감도는 매우 높은 편입니다. 좀 더 원활한 사용을 위해서는 민감도는 조금 줄어들어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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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개를 열어젖힌 X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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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의 1366 x 768 LED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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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와 터치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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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제품 대비 95% 줄어든 트루 아일랜드 스타일 키. 시제품이라 영문과 중문으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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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넓어진 글래스 화이버 터치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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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체험지수 
X11의 성능을 알아보는데 있어서 먼저 윈도우7이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체험지수를 살펴보았습니다.
6.9에 달하는 프로세서 점수는 왠간한 데스크탑 컴퓨터보다 우위에 서 있으며, 그래픽 부분도 내장 그래픽을 감안해볼 때 상당히 높은 점수입니다. 게임 그래픽의 경우 6.4점을 마크하고 있는데, 실제로 내장된 인텔 HD 4000은 왠만한 게임도 충분히 돌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하드 점수의 경우 7.9점 만점에서 7.8점으로, 탑재된 SSD 성능을 간접적으로나마 쉽게 알아차릴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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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체험지수

CPU-Z와 GPU-Z
CPU-Z와 GPU-Z을 돌려서 CPU와 GPU의 전체적은 스펙을 상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인텔 아이비브릿지 코아 i7 3667U가 장착된 X11은 터보 부스트 기능으로 최대 3.2GHz까지 능동적으로 올라가, 무거운 프로그램도 돌리거나 멀티태스킹을 하는데에도 아주 유리합니다. 
GPU-Z에서는 HD 2500이나 3000보다 한층 진일보한 내장 그래픽 인텔 HD 4000에 대한 사항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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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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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Z

슈퍼파이(Super PI)
CPU 성능을 체크하는데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툴 중 하나인 슈퍼파이를 돌려보았습니다. 16MB 계산을 하는데 5분 남짓한 시간이 걸렸으며, 이는 동급 세대 제품 중에서도 높은 편입니다. 이제, 코아 i7의 강력한 CPU 성능으로 X11은 복잡한 프로그램도 아주 빠르게 구동시키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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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파이 테스트

PCMark
퓨쳐마크사의 PCMark와 3DMark는 시스템 성능과 그래픽 성능을 살펴보는데 가장 빈번히 사용되는 프로그램입니다. 먼저 PCMark Vantage부터 돌려보았는데 기본 설정 상태에서 X11은 13062점의 매우 높은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게이밍 스코어만 해도 8431점을 기록해서 X11이 어떠한 용도에서도 매우 뛰어난 성능을 발휘할 수 있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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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Mark Vantage 테스트

3DMark 
이번에느 X11의 그래픽 부분을 테스트하기 위해 퓨쳐마크사의 3DMark를 돌려보았습니다. 아직도 자주 사용되고 있는 3DMark 05에서 X11은 최적 해상도 1366 x 768에서 7541점을 기록했는데, 이는 그래픽 카드가 장착된 왠간한 컴퓨터보다 더 높은 수치입니다. X11은 다이렉트X 11도 제대로 지원하기 때문에 가장 최근에 출시된 3DMark 11에서도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퍼포먼스 설정 상에서 589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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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Mark 11 테스트

AIDA64
시스템 정보 파악에서부터 전체적인 시스템 성능, 과부하 테스트 등 다양한 부분을 살펴볼 수 있는 AIDA64에서 메모리 벤치마크를 해보았습니다. 인터넷 웹 상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린필드 사항의 노트북 리뷰 데이터를 비교해볼 때, 듀얼채널로 구성된 X11의 쓰기 속도와 읽기 속도는 불만없을 정도로 충분히 빠른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외에 AIDA64가 제공하는 CPU 성능 벤치마크도 살펴보았는데, X11이 전체 랭크 상에서도 상위 자리를 차지해서 왠만한 데스크탑과도 결코 성능에서 밀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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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A64 테스트

SSD 성능 테스트
기존 노트북과 X11의 두드러지는 특징 중 하나로 꼽을 수 있는 것이 바로 SSD의 장착 여부입니다. ADATA사의 128GB SSD를 장착하고 있는 X11는 초고속 부팅이 가능하며, 매우 쾌적한 속도로 복잡한 작업도 쉽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 CrystalDiskMark와 ATTO를 돌려보면 일반 HDD에서는 결코 찾아볼 수 없는 압도적인 읽기, 쓰기 속도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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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 성능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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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테스트
가벼운 무게, 얇아진 두께로 울트라북이 휴대에 좋은 랩탑으로 특화되기는 했지만, X11의 경우 인텔 HD 4000 내장 그래픽의 성능으로 왠간한 게임에서 충분히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따라서 여기에서는 다양한 게임 환경에서 X11이 과연 어느정도의 성능을 보여주는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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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T3

뛰어난 그래픽과 거침없는 주행감이 일품인 DIRT3에서는 평균 25.99 프레임으로 원활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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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파이터 X 철권

가장 최근에 등장한 액션 게임 중 하나인 스트리트파이터 X 철권에서 X11은 매우 좋은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1366 x 768의 기본 환경에서 게이밍 점수 6156점에 평균 67.353의 프레임을 기록한 X11은 A등급의 랭크로 아주 원활하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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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5

영화로도 곧 출시될 예정인 레지던트 이블5에서는 그렇게 높은 결과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테스트 결과, 평균 22 프레임을 기록하여 게임 진행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한번에 많은 적들이 갑자기 등장했을 때에는 약간의 랙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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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아캄 어사일럼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에서는 상당히 괜찮은 결과가 나타았습니다. 최대 42 프레임에 평균 31 프레임을 꾸준히 찍어줘서, 게임 진행에 딱히 어려움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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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인텔 HD 4000 내장 그래픽으로 디아블로3를 돌릴 수 있느냐, 없는냐에 대해서는 이미 웹 상에서도 널리 밝혀진 바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해, X11에서 디아블로3는 충분히 돌릴 수 있습니다. 최대 40 프레임 이상, 평균 36 프레임 정도가 꾸준히 나타나서 별다른 무리없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인코딩 작업
아이폰, 갤럭시와 같은 스마트폰, 그리고 각종 태블릿 PC가 점차 보급됨에 따라 동영상을 스마트 기기에 넣고 다니면서 감상하는 것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를 위한 동영상 인코딩 작업도 많이 하게 되었는데 X11은 코아 i7 터보 부스트 기능과 그 뛰어난 성능으로 인코딩 작업에서도 좋은 결과를 보여줍니다.
실제로 요즘 핫이슈로 떠오른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의 1.2GB 동영상을 480 x 320 해상도로 인코딩 해보았는데 10분 안팎으로 작업이 끝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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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인코딩

온도 및 소비전력, 소음 테스트
이제 마지막 테스트로 X11의 온도, 소비전력, 소음을 각각 테스트해보겠습니다. 먼저 온도 테스트에서는 아이들(Idle), 풀로드(Full Load), 완료 후 10분 경과(End)에서의 온도를 AIDA64를 통해 각각 알아보았습니다. 테스트 결과 풀로드 상태에서 70도 정도로 다소 높게 나타났는데, 무거운 프로그램을 오랫동안 돌릴 때에는 노트북 쿨러를 하나 장만해놓은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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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 테스트

소비전력 테스트
다음은 소비전력 테스트입니다. 원래 노트북 계열이 소비전력이 낮은 편이고, X11은 기존 제품보다 더 저전력을 구현한 아이비브릿지를 사용했기에 테스트 전에, 상당히 괜찮은 결과를 기대해보았습니다. 
테스트 결과 아이들(Idle)에서 13.86W, 풀로드(Full Load)에서는 31.08W로 예상한대로 소비전력에 있어서, 아주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타났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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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전력 테스트

소음 테스트
X11은 아이들(Idle) 상태에서는 상당히 정숙하지만, 사양이 높은 게임을 돌리거나 무거운 프로그램을 돌리는 풀로드(Full Load) 상태에서는 소음이 좀 발생하는 편입니다. 소음 테스트에서 아이들에서는 33.4dB이, 풀로드에서는 51.8dB의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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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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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점
① 카본 화이버 섬유 사용으로, 1Kg도 안되는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울트라북
② 손가락 반뼘도 안되는 얇은 두께
아이브브릿지 코아 i7이 보장해주는 높은 성능
④ SATA3 SSD 탑재로 초고속 스피드 구현

★ 아쉬운 점
① 생각보다 좋지 못했던 키보드
② 약간은 조절이 필요한 터치패드

기가바이트의
'세계에서 가장 가볍고 가장 얇은 울트라북'이라는 슬로건 아래 등장한 X11은 그 말대로 정말로 가볍고 슬림한 사이즈가 일품인 뛰어난 울트라북입니다. 랩탑이 아니라 태블릿 PC와 경쟁해야 할 듯한 975g의 무게, 독특한 표면 문양의 유려한 디자인, 손가락 한뼘도 채 안되는 얇은 두께X11은 휴대성을 강조하기 위해 태어난 울트라북의 본래 컨셉에 가장 가까히 다가간 제품이라 해도 절대 과언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가격은 현재 i5 모델이 140만원 대, i7 모델이 160만원 대로 책정되서, 동급 울트라북과 비교해도 그렇게 많이 비싼 가격은 아니며, 제품을 유통하는 컴포인트가 2년 무상 AS를 보장하고 그 AS에 대한 만족도도 우수한 것으로 입소문 나있기에 사후에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 시점에서 지금까지 등장한 울트북 중에서도 그 정점을 찍은 듯한 스펙, 디자인, 성능을 유감없이 느낄 수 있었던 X11이 과연 어떤 반향을 이끌어낼 지, 궁금해집니다. 테스트해보면서 제가 느꼈던 것은 가볍고 튼튼한 고성능 울트라북의 새로운 기준이 되지 않을까였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키워드 : 기가바이트, 울트라북, X11, 카본, 초경량, 초슬림, 아이비브릿지, i7, SSD, 1366 x 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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