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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원대 케이스라 해도 믿겠어, GMC 팬텀 v 1000

다이나믹 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33
작성일 : 2013/02/21 21:00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27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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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Tag)   GMC, PC케이스

다이나믹 맨 입니다.

 GMC에서 2013년 1월 팬텀 v1000을 출시했습니다. 팬텀 V1000은  4만원대 후반의 가격을 가지고 있으면서,  하드디스크 도킹을 지원하면서 2개의 LED팬을 포함한 총 6개의 팬을 가졌습니다.  상단팬과 전면팬은 속도조절이 가능하도록 팬 콘트롤러가 내장되습니다. 이제 케이스 시장에서 필수가 되어버린 USB 3.0 과 無나사 하드,ODD 조립도 물론 지원합니다. 스펙과 디자인, 완성도 무엇을 봐도 4만원대 후반의 가격은 '거품이 빠졌다' 그 이상 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이 팬텀 V1000 필드테스트에 운좋게 당첨이 되어서 여러분에게 이 제품에 대해 좀더 상세하게 말씀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필드테스트란? 제조사 혹은 유통사에서 저 같은 블로거나 누리꾼에게 제품을 주고 상품에 대한 의견 (사용기)를 받는 형태의 이벤트? 입니다. )

GMC하면 미국산 픽업트럭이 생각나지는 않으신지요?ㅎㅎ  그 자동차 회사는 제너럴 모터스 계열사고요, 어쩌면 과거 한국에서 사랑 받던 힘 좋고 고장 안나던 제무씨(gmc) 트럭을 닮아가고 싶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글에서 나올 GMC, 팬텀 v1000을 만든 회사 GMC는 풀 네임 지엠 코퍼레이션으로 96년도에 설립되어  99년도 부터 PC케이스를 출시 하기 시작한 회사로, 십 수년 동안 쌓인 경험과 꾸준한 개발로 케이스를 만들어 '케이스는 GMC다' 라고 말하는 매니아층을 가지고 있으며, 업계 사람들에게도 GMC 케이스는 완성도 높고 내구성 좋은 케이스로 좋은 평판을 가지고 있습니다.  

GMC 홈페이지:  http://www.gmc.co.kr/

 서론이 길어버렸군요,  이제 본격적으로 팬텀 V 1000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이 간혹 엑스박스가 뜨기도 합니다. 엑스박스가 뜬다면 http://dynamicman.tistory.com/ 이곳에서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 팬텀 V1000

팬텀 v1000은 전면부를 비롯하여 전체적으로 v자형으로 앞쪽으로 전진하는 형상을 하는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전면부 위쪽에 위치한 단자부 입니다. 크롬으로 멋스럽게 테두리를 장식했습니다.  

 사진에 팬 컨트롤러의 모습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군요;  오른쪽으로 링을 돌리면 팬이 OFF 되고, 왼쪽으로 돌리면 팬 RPM과 전면부 팬은 LED의 밝기도 밝아집니다. 

USB 단자는 2.0 단자 두개와 3.0 단자 하나를 지원하는데요,

3.0 단자는 메인보드 후면부 단자를 잡아먹는 것이 아니라 메인보드 내부 헤더에 바로 연결시키는 방식입니다.

▲▼하단부, 상단부도 깔끔하게 V자 라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강력함, 자신감을 나타 납니다. 제품의 디자인에서 흠잡을데는 없는 것 같습니다. 

▲ 팬텀의 상단부, 등판입니다.  v자로 각이져 있고, 유선형으로 약간 굽어 있어 마치 수영선수의 등판을 보는듯, 미끈하면서도 힘이 느껴집니다. 

상단부의 앞쪽에는 하드디스크를 도킹 하는 공간이 있는데요, 슬라이딩 도어가 있어서 쓰지 않을때는 이렇게 멋스럽게 닫아 둘 수 있습니다.

▲▼하드디스크 도킹 공간 뒤에는 120mm 짜리 팬 두개가 장착되어있습니다.  

▲ 덮개를 쉽게 열 수 있고 팬 또한 나사만 풀면 별다른 어려움 없이 빼낼 수 있어서, 추후에 LED팬으로 멋을 더하거나,

 CPU 쿨러 교체 등의 컴퓨터 수리시에도 메인보드를 뜯지 않아도  되도록 손이 들어갈 공간 확보에도 요긴하겠습니다.   

▲  슬라이딩 도어를 뒤로 밀면 하드디스크 도킹 공간이 나옵니다.  하드디스크 도킹 이게 얼마나 편한지 모르겠습니다.  데이터 백업, 데이터 이동, 저장 할때에 정말 편합니다.

SATA 는 PNP 를 지원한다는 것을 이 케이스를 쓰고서야 비로서 실감하겠더군요, 

 하드디스크 한두개 쯤 책상위에 올려두고 컴퓨터를 쓰다가 필요할때 마다 슬라이딩 도어를 밀어서 하드를 착 !꽂습니다. 하드 돌아가는 소리가 나면서 윈도우상 에서 인식이 되면 엄청난 쾌감이 느껴집니다. 마치 제가 NSS 직원이 된것 같은 기분 이랄까요. ㅋ

아! USB 3.0 을 지원 못하는 외장하드/ PC라면 하드를 외장하드에서 꺼내 도킹시스템으로 SATA 2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 할 수 있겠지요.

▲ 도킹을 하지 않을 때는, 평소 잃어버리기 쉬운 USB 메모리 등을 거기다가 넣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사진 속 처럼 USB 연결중인 장치를 올려두기에도 정말 좋습니다. 

▲ 케이스 측면부를 보시면 각이 딱딱!  세련됨과 강력함이 느껴집니다. 

우측 케이스 덮개는 보시는 것 처럼 아크릴 창이 있습니다. 아크릴 창으로 보이는 시스템 내부 모습은 도저히 제대로 찍히지 않아 (난반사로 인해) 못찍었습니다. ㅎ; 

사진은 못찍었지만, 아크릴 창으로 시스템 내부의 모습이 보여 컴퓨터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이 본다면 뭔가 있어보이고 뭔가 비싼 컴퓨터로 보일겁니다. ㅎ 후면부와 상단부 팬을 전부 LED로 바꾼다면 아크릴창으로 보이는 모습이 훨씬 멋있을겁니다.  

 사진상으로 잘 보이실지 모르겠는데,  아크릴 창이 있는 부분과 에어덕트가 위치한 부분이 살짝 돌출되어 있습니다.  제 추측으로 이유는 왼쪽 덮개에 있습니다. 왼쪽 덮개도 똑같은 모양입니다.  팬텀 V1000은 선정리를 할때 많은 선을 뒤로 빼내기 때문에, 뒤 공간이 넉넉하면 좋습니다. 그래서 왼쪽 케이스 덮개를 볼록하게 만들었고, 왼쪽만 볼록하면 이상하니 양쪽다 볼록하게 만들되, 팬텀은 볼록하게 만드는 것도 각을 딱!딱! 나눠서 멋있게 디자인의 일부로 만들었군요.

▼ 볼록 튀어나와준 케이스 덮개 덕에 저렇게 여러가지 케이블을 뒤로 뺴놔도 덮개가 닫힙니다.

 

▲ 케이스의 바닥 부분인데요, 사진은 파워가 있는 쪽입니다.

 파워의 팬을 밑으로가게 설치 할수 있도록 타공이 되어있고, 먼지필터가 있습니다. 

 먼지 필터는 나사로 고정할 필요없이 밀어서 빼고 끼울수 있어 컴퓨터를 들거나 눕히지 않아도 먼지필터를 빼고 끼울 수 있습니다. 세심한 부분 까지 많이 신경 쓴 흔적이 돋보입니다.

 

▲ 젤 위의 두칸은 덮개를 열고 ODD를 장착 할 수 있고,  세번째 칸에는 카드리더기 등의 3.5인치 베이 제품이 설치 가능합니다.

이 세개의 칸은 저렇게 레버로 덮개를 옆고 닫고 할 수 있습니다. 조립 할때 전면 베젤을 뜯지 않고 저거만 열고 닫고 하면 됩니다.

▲ 분리가되는 덮개에는 사진으로 보이실지 모르겠습니다만, 도톰한 먼지 필터가 있습니다. 

▲ 팬텀 v 1000에 5.25 베이에 ODD등의 기기를 설치 할때 드라이버도 필요없었고,

 아무런 힘도 들이지 않았습니다.

그저 케이스 덮개를 열고 사진에서 보이는 고정장치를 가스밸브 열듯 위로 열어서 뺀 다음 케이스 앞쪽에서 덮개 하나를 열고 ODD를 집어넣고 다시 저 고정장치를 달아주면 끝입니다.   

▲ 하드디스크 설치는 더 쉽습니다. 그저 저 하얀색 3.5 베이를 양손잡이를 잡고 꺼내고

 

▲ 베이를 벌려(전혀 힘이 필요 없습니다. ) 하드디스크를 나사 구멍에 맞게 집어넣고 베이를 다시 집어넣으면 끝입니다.

아, 하드디스크의 방향은 선을 꽂는쪽이 케이스 안쪽을 바라봅니다. 처음에는 '왜 이렇게 불편하게 해놨지?' 했는데 조립하면서 알겠더군요. ㅎ

팬텀 V1000에는 하드디스크 뒤(안쪽) 공간이 꽤 되고 바로 옆쪽에 선정리 홀이 있어 하드디스크 케이블을 지저분하게 바깥으로 빼기보다는 케이스 뒷쪽으로 선을 뺴면 엄청 깔끔해지죠.    

▲ 팬텀 V 1000 은 이런 3.5 베이 5개를 제공하는데요,

SSD 시대에 대비를 잘하는 GMC~! 3.5 베이에 2.5 SSD 를 달 수 있도록 브라켓을 세개 제공합니다.   

케이블타이도 4개 동봉되어있습니다. 케이블타이 원가는 정말 얼마 안하는데, 저 케이블타이 4개가 얼마나 기분을 좋게 하는지 GMC는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분리가 되는 위쪽 세칸 외 에는 전부 120 MM LED 팬 두개의 장착공간 입니다.

 120MM 팬 두개에는 탈부착 가능한 필터가 부착되어있습니다. 8개의 나사로 팬과 필터가 고정 되는 방식이라서 탈, 부착 할 때 다소 귀찮긴 합니다.

▲이 제품의 특강점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특허를 받았다지요? 

 팬텀 V1000에는 쿨 부스트라고 해서 일반적으로 쓸데가 없는 그래픽 카드 밑쪽 pci 구멍들에 팬을 하나 달수 있도록 해줍니다. 80mm 팬이고 배기 방향으로 팬이 설치되어있습니다. 이 팬을 뒤집으면 흡기로도 쓸수 있습니다.  

 쿨 부스트를 통해 그래픽카드를 효과적으로 쿨링 할 수 있겠습니다.

▲ 팬텀 v1000 으로 조립이 끝난 제 메인 PC의 모습입니다.

빨간색 상판 (GMC에서는 레드 컬러 프레임이라더군요. ㅎ) 이 돋보입니다.

M ATX 보드로 조립하자 공간이 여유로움을 넘어 광활함이 느껴집니다.

 저 그래픽카드가 그렇게 짦은 그래픽카드가 아닙니다. 21~3cm 정도 되는 그래픽카드인데요, 팬텀 v 1000 에 들어가더니 한없이 짧아보입니다.

 넓은 공간이 선정리를 할때 얼마나 도움을 주는지 모릅니다.

 넓은 공간 뿐만 아니라 팬텀 V 1000 에는 잘 보이실지는 모르겠지만, 상판 우측에 구멍이 뚫려있고, 그 쪽은 상판의 높이가 다소 올라가 있습니다. 짜증나고 어질 어질한 하드디스크와 24핀 파워케이블 등을 모두 집어넣을 수 있는 마법의 공간입니다.  

▲ 분명 같은 그래픽카드와 다른 부품도 거의 비슷한걸로 조립을 끝냈는데, 다른 느낌이죠?

 

 

 

▲조립이 끝난 팬텀 V 1000 을 책상아래에 두었습니다.

컴퓨터를 하다가 이따끔씩 보면 정말 이쁩니다. 모자를 쓰고 파란 눈동자를 가진 귀여운 로보트 같기도 합니다. 사진에는 잘 나오지 않았지만 전면부팬 두개가 은은한 빛을 내보내서 컴퓨터가 상당히 비싸보이게 합니다.

근데 저 하얀색 ODD는 참으로 볼때마다 뜯어버리고 싶군요. ㅋ 깔끔한 케이스 디자인을 확 깨어버립니다. ㅠ.ㅠ

 

팬텀 V 1000은 팬 6개 (전면2 상단부2 후면부2 를 기본 제공한다. 원래 쓰던  팬2개 짜리 케이스와 얼마나 쿨링능력 차이가 날까?  

갑자기 궁금해지더군요. ㅎㅎ 바로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기존에 쓰던 케이스 입니다. 후면 120mm, 전면 140mm 팬 두개가 달려 있습니다.

 

자 그럼 팬텀 v 1000은?

▲차이가 좀 느껴지시나요? occt 버전이 달라서인지 도표 그리는 방법이 둘이 조금 다르긴 하지만, 확실한건 팬텀 v 1000의 온도가 확실히 낮다는 것 입니다.

기존에 쓰던 케이스는  39도에서 부터 시작해서 53도 까지 올라갑니다. 팬텀은  33도에서 50도 조금 전 까지 올라가네요. 거기에 cpu에 발려있는 써멀구리스가 팬텀으로 테스트 할 떄는 싸구려 천원 짜리 써멀구리스가 발려있습니다. 기존 케이스에는 나름 괜찮은 써멀구리스가 발라져 있었는데 말입니다. 팬텀이 최소 2도는 불리해졌다고 봅니다.   

( 케이스 교체 이전에 보드 교체가 한번있었는데, 보드를 교체 하면서 써멀구리스를 미쳐 구매하지 못해 집에 있던 정체 불명의 써멀구리스를 발랐었습니다.  ) 

저도 결과를 보고 놀랐습니다. 생각보다 6개 팬의 위력이 대단한거였군요.  팬텀의 경우 그래픽카드, 하드디스크 온도도 분명 많이 떨어졌을텐데, 이는 기존 케이스의 데이터가 없어서 ㅠㅠ

 

*총평*

팬텀 V 1000은 한마디로 정말 좋은 케이스 입니다. 일단 단순히 가격 대비 성능으로만 보더라도 엄청난 메리트를 가지고 있는 제품 입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4만원대가격 에 하드디스크(SSD도 가능) 도킹을 지원하고,   6개의 팬, 여기에 전면 팬 두개는 LED !이고 전면팬과 상단팬은 속도조절을 할 수 있도록 팬 콘트롤러도 내장되어있습니다. 

  가격대 성능비를 떠나서 디자인만 보더라도 지극히 주관적인 기준입니다만,  팬텀 V1000은 보면 볼수록 흐뭇해지는 멋지고 비싸보이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가의 게이밍 PC에 제격입니다.  

  조립의 편의성이라는 점도 이 제품으로 조립을 하면서 역시 케이스 많이 만들어본 GMC 다 라는 말이 나오게 불편한점이 하나 없었고, 힘을 쓸 곳이 한군데도 없었습니다. 팬텀 V 1000은 어마어마한 공간을 가지고 있어서 조립과 선정리를 더 쉽게했습니다.

팬텀 V 1000이라는 제품이 좋은 것 뿐만아니라, 팬텀 V 1000 을 만든회사가 GMC라는 것도 이 제품의 큰 장점이 될 것 입니다.  GMC가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는 제품이 좋아서 이기도 하지만,  GMC 의 고객지원실도 분명 큰 영향을 미쳤다고 봅니다. 

제가 받은 팬텀 V1000에 상단팬 하나가 잘 돌지 않고 상단팬을 덮고 있는 아크릴판이 조금 깨져서 GMC 고객지원실에 전화를 거니 대기하는 시간이 짧아 일단 놀랐고, 그 다음 상담해주시는 직원분이 팬텀 V 1000 제품에 대해 정확히 알고 계셔서 두번 놀랐습니다. 마치 바로 앞에 팬텀 V 1000을 두고 보고 있는듯, "아 그거요? 그거 보내드리면 되죠? " "팬이 안도는건 팬 콘트롤러 쪽 문제가 많아요. 커넥터를 서로 바꿔끼워 보시고 팬 커넥터 불량 유무 확인해주세요~ " 라고 하셨는데,  "그거 하나 보내드리면 되죠?" 가 귓가에 맴돕니다.  COOL한 처리에 순식간에 상담이 끝나고 속이 후련해집니다.  

  GMC 팬텀 V 1000 제가 요 근래 들어와서 크게 만족한 몇 안되는 제품 이겠네요. ㅎ 돈을 안주고 받은 제품이라 그런가? ㅎ 근데 꼭 그런건 아닌것 같아요. 제 돈 4만원 주고 샀더라도 정말 마음에 들었을 제품일겁니다. 어느 구석 하나 마음에 안드는 구석이 없으니까요.  

 

 

GMC 팬텀 V 1000 필테 잘 보셨나요?

항상 필테를 끝내고 나면

이 필테를 조금 더 멋지게 전문적으로 쓸 수는 없었을까 하는 아쉬움을 남습니다.

팬텀 V 1000은 아쉬움이 더 많이 남네요. ㅠ

좀 더 멋진 필테 만들어내지 못해 죄송할 다름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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