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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T100 트랜스포머북으로 보는 2014년의 윈도우 8.1 / 넷북의 전처는 안돼


아리마퐁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162
작성일 : 2014/02/21 23:44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28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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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Tag)   ASUS, 노트북, 타블렛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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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T100 트랜스포머북으로 보는 2014년의 윈도우 8.1 태블릿 PC의 사용성과 방향성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태블릿 PC시장을 본격적으로 열었다고 보는 것은 애플이 많습니다. 압도적인 판매량을 유지했었고 최근에 되어서야 그나마 고정적인 시장 점유율이 깨지면서 변화를 예고하고 있는 상태이다....2014년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는 모르겠으나...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8.1 운영체제와 태블릿 PC의 점유율의 상승을 조심스럽게 ASUS T100을 보면서 예측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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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학 다닐때 갑자기 등장한 작은 노트북 바로 넷북이다...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작은 크기에 16GB의 메모리만 다는 넷북도 있었고 일반적인 PC운영체제를 그대로 사용하는 제품군이였다. 그런데 가격은 당시에 엄청난 깡패 가격 하지만 PC제조업제들의 프리미엄 마케팅 전략과 소비자들의 외부에서 작게 사용할 수 있는 디바이스의 수요가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면서 1세대 2세대 터치가 되는 3세대격 제품까지 출시가 되고 나서 울트라씬 노트북으로 자리를 내준 절차를 밝게 되었다.
결국은 아톰의 개판같은 성능과 동영상 끊기는 현상은 거품낀 넷북 시장군을 걷어내버리게 된다...

이 넷북에 들어있던 아톰이 개선의 개선을 거듭하고 윈도우 8.1 운영체제를 만나면서 현재의 제품군들이 주목을 받게 되었고...2014년이  그동안 생산성이라는 측면에서 염증을 느낀 소비자들의 돌아설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를 ASUS T100 을 보고 예상해 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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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윈도우8 운영체제 ㅎㅎ 레트로 타일 스타일의 UI는 일반 PC와는 너무 동떨어졌었고..그렇다고 태블릿용으로 사용하기에는 그동안 익숙해져버린 데스크탑과 애플같은 터치형 디바이스의 괴리감으로 애매모호한 위치였다..그것이 윈도우 8.1로 와서 그나마 시작버튼이 생기면서 사용자의 태블릿 UI로 들어가는 사용성이 개선되고 결정적으로 소비자들이 윈도우8에 익숙해진것이 가장 큰 이유일 수도 있다. ㅎㅎ
하지만 전 아직도 윈도우7^^ ~~업그레이드할 비용이 없다는것이 가장 큰 맹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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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의 안드로이드 점유율이 높다는 것은 사실이다. 태블릿 PC는 이제서야 시장의 판도가 바뀌고 있다고 해야 할까요...현재 대학원 연구 목적 디바이스로 가지고 있는 삼성 노트10.1과 ASUS T100의 사용성을 본다면.....역시 윈도우8.1 운영체제를 채택한 ASUS T100 으로 선택 이유

앞서 말한대로 컨텐츠를 생산해야 한다는 측면에서 본다면은 윈도우8.1 운영체제를 가지고 있는 태블릿 PC를 현재로서는 따라오기는 힘들다. 사용자가 익숙한데 쉽게 바뀔 문제가 아니다. 가장 빠른 입력 디바이스 현재로서도 키보드와 마우스다....
그래서 윈도우 운영체제가 탑재된 태블릿 PC를 전통적인 태블릿이 아니라...노트북군에 속한다고 보는 유저들이 많은것은 당연한 이치일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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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과 다른점 다양한 센서가 붙어 버리면서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나 아이패드같이 윈도우 앱스토어를 이용해서 게임 다운 받고 체감형 게임을 할수 있고 이를 이용한 다양한 앱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분리가 되는 트랜스포머북 T100 아니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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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T100 의 웹서핑만 한다면 윈8 전용앱을 쓰는것이 더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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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T100은 터치가 가능하니 글쓰는것도 가능하고 생각보다 부드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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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8.1 앱스토어의 성장은 무서운 편이다. 다만 아이패드와 안드로이드 앱스토어에 비교한다면은 비교할 바가 아니긴 하지만 그 성장세가 빠른 편이다...
그리고 늘어나는 사용자들은 이 시장을 더 크게 해주는 원동력이 될것이고 급성장하는 시기의 규모가 발생한다면은...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생각이 되지만 동반 성장해야 하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제일 관건이긴 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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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많습니다. 뭐가...스토어를 보더라도...하지만 하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가 하나 있습니다. 앱스토어에 프로그램 없다고 못 깔면 안되죠 ^^ 윈도우 RT 아니잖아요

PC에서 사용하던 포토샾 한글 오피스 프로그램을 그대로 이용이 가능하고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다면 바로 설치도 가능하다... 이 점이 윈도우 8.1 태블릿 PC 시장과 T100을 앱이 부족해서 못 사용한다고 하는 것은 모순일 수 밖에 없다. 참고로 저는 태블릿 PC와 노트북을 컨텐츠 소비 디바이스 관점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 컨텐츠 생산 디바이스 관점에서 보고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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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태스킹을 위한 화면 분리 예전에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사용했어야 했는데 상당히 편하네요 이런 화면 분할 기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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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좌우측의 각가 사용 가능한 윈도우 8.1의 UI 익숙해지면 상당히 좋습니다. 프로그램 찾을때를 비롯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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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그리고 오피스를 준다구요 오피스를 오피스 사용이 가능합니다....애플의 키노트 프로그램같은것 아름답습니다. 보는 즐거움 있습니다. 저도 맥북에어 사용하면서 즐겁게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한글과 마소 오피스 프로그램 기반하에 돌아가는 국내 시장에서의 키노트같은 오피스 프로그램의 역할은 한정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공공기관이 애플 오피스 프로그램 도입하면 시장 판도 바뀔 수도 있겠죠^^ 하지만 고착화된 시장을 바꾸고 교육하는대 더운더 많은 예산과 시스템 교체에 따른 비용등으로 바뀌는것이 쉽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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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보너스 T100도 다양한 제스쳐 기능으로 활용이 가능하나...그래도 마우스..마우스 사용이 가장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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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T100 트랜스포머북으로 2014년의 윈도우8.1 태블릿 PC에 대해서 개인적으로나마 예상해 보았습니다.
태블릿 PC이후에 꾸준하게 생산성 관련된 디바이스와 블루투스 키보드가 나오면서 컨텐츠를 소비한다는 디바이스로서의 역할이 아니라 생산하고 유통한다는 측면으로 많은점을 부각 시키고 기존 윈도우 프로그램들이 앱을 통해서 다리 유통이 되지만..기존 프로그램 구입자들이 다시 앱을 구입하는 비용과 굳이 불편한 터치형 UI를 다시 적응해야 한다는 불편함등으로 노트북 시장을 침범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었다..

윈도우8.1 운영체제도 이 부분을 부각 시키고 있고 오피스 프로그램같은 부분을 적극 강조한 T100 같은 하이브리드형 태블릿 PC등장은 기존 업무환경을 그대로 옮겨오면서 태블릿 PC의 장점도 같이 본다는 측면으로 올해에는 그 성장세가 더욱 빨라질것으로 예상해본다.
Asus T100을 사용해보니 알겠네요.....아톰이 성능적으로 납득할만의 가치를 제공하기 시작한듯 합니다.

-IT 동안 오피니언 리더와 함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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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르야날자 kku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4-27 16:0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테블릿에 더해 PC기능도 같이 효율성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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