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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0K 악마를 품다! ASRock Z97 Extreme 4 에즈윈 1부 패키지 및 외형

추억에살아

조회 : 934
작성일 : 2014/07/22 12:07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29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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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Tag)   에즈락, Z97, 에즈윈, 4세대 코어 (하스웰 리프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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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살펴볼 제품은 에즈윈에서 유통하는 애즈락 Z97 Extreme 4 메인보드입니다. 3세대 아이비브릿지 CPU를 사용할 때 Z77 Extreme 4 메인보드를 사용했었는데 애즈락의 익스트림 시리즈의 골드 캐패시터로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던 것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이번에 Z97 Extreme 4 메인보드의 경우 하스웰 리프레시 제품 및 차후에 나올 프로세서까지 지원하게 되는 인텔의 주력 칩셋인 Z97 칩셋이 사용되어 있으며 애즈락 OC 포뮬러 제품의 노란색, 킬러 및 퍼포먼스 제품의 붉은색과 더불어 푸른색의 강렬한 인상을 주는 제품입니다. 제품의 개성이 뚜렸하고 익스트림 시리즈의 주력 모델로 생각되는 Extreme 4 제품이기 때문에 기대가 많이 됩니다.
 
기존에 i7급 성능에 강력한 가성비로 인기 있는 E3-1230 V3 하스웰 제온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번 리뷰에 맞춰 최신 데빌스 캐년 i7-4790K 프로세서를 함께 준비하여 비교 테스트를 진행해보았으니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SRock Z97 Extreme 4 에즈윈 메인보드 패키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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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상자는 전체적으로 검정과 황금색 느낌의 색상 조합으로 고급스러운 모습입니다. 상자에는 제품명이 큼직하게 표기되어 있는데 제품의 자신감이 묻어납니다. "나는 이런 사람(X), 메인보드다(o)"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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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에는 공간이 모자를 정도로 빽빽하게 제품의 자랑거리를 소개해 놓았습니다. 얼마나 제품의 자랑이 많으면 이렇게 꽉 차도록 설명을 해도 모자를까요? 다양한 유틸리티, 제품의 안정성을 위한 슈퍼알로이 구성.. 보기만해도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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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즈윈에서 3년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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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알로이 구성으로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메인보드라고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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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이 가득 들어있습니다. 최근들어 H81, B85 등 보급형 메인보드만 쓰던터라 이렇게 많은 구성품에 약간은 당황하기도 하였지만 차근차근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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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는 위와 같이 상자 아래층에 깔끔하게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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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SLI 브릿지가 비닐에 들어있으며 백패널, 설명서 2권, 설치 CD 및 홈클라우드 책자와 그 위에 작은 나사가 하나 포함되어 있는데 M.2 SSD를 장착하기 위한 나사로 분실에 위험이 있으니 잘 챙겨두어야 할 것같습니다. SATA 케이블 4개와 그 우측에 SATA 전원 케이블로 보이는 것이 있는데 이건 뒤에서 살펴보겠지만 하드디스크의 Saver 기능을 사용하기 위한 케이블입니다.
 
 
 
ASRock Z97 Extreme 4 에즈윈 메인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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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든든하지 않습니까? 메인보드에 저렇게 스펀지로 둘러쌓인 것은 애즈락 메인보드가 유일하지 않나 싶습니다. 수십만원 짜리 고급형 메인보드와 같은 포장에 눈이 휘둥그레 집니다. 저 케이블 타이는 수작업으로 포장을 했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대륙을 건너 여기까지 제조 공장의 정성어린 마음이 느껴지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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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97 Extreme 4 메인보드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블랙 색상의 PCB로 고급스러운 모습으로 ATX 타입으로 일반적인 구성입니다. 푸른색의 방열판이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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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1150 소켓으로 하스웰 CPU를 지원합니다. 최신 i7-4790K, i5-4690K 및 펜티엄 20주년 프로세서도 문제 없이 지원합니다. 다만 정상적인 사용을 위해서는 바이오스의 버전을 P1.30 이상 업데이트를 해주어야 합니다. 제가 받은 제품은 초기에 P1.00 기본 바이오스였는데 이를 모르고 무작정 데빌스 캐년을 장착해서 돌렸는데 잘 돌아갔으며 테스트 중간에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CPU 장착하기 전에 메인보드의 바이오스 버전에는 크게 신경 쓰지 마시고 그냥 CPU를 먼저 장착 후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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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부 방열판은 뒤쪽에서 나사를 풀어주면 분리가 되며 써멀 패드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메인보드의 전원부는 12페이스 구성의 든든한 모습입니다. 콘덴서는 전부 황금색의 12k Platinum 캐패시터가 사용되어 있으며 전원부는 듀얼스택 모스펫으로 보다 낮은 온도로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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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핀 보조전원 커넥터가 구성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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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슬롯입니다. 최대 32GB 용량을 지원하며 Z97 메인보드 답게 DDR3 3200 스피드의 메모리도 지원하기 때문에 메모리 호환 등은 신경쓸 필요 없이 그냥 빈자리가 있나 확인하시고 장착하면 됩니다. 같은 색상의 슬롯에 장착시 듀얼 채널이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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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핀 주전원 커넥터 및 좌측에 USB 3.0 전면 커넥터 부분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USB 3.0 전면 커넥터의 무난한 위치선정입니다. USB 전면 커넥터는 주전원 옆에 있을 때에 가장 연결하기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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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 커넥터 부분입니다. 좌측에 SATA 익스프레스 커넥터가 있으며 일반적인 SATA 3 커넥터는 8개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우측의 두개는 A0, A1로 표기된 ASMedia 커넥터이기 때문에 인텔 커넥터인 우측 두번째의 SATA3_0에 메인SSD 및 하드디스크를 연결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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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특징으로 HDD Saver라고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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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구성품으로 살펴본 케이블을 위와 같이 연결해서 하드디스크를 연결하면 별도로 케이블을 빼지 않아도 프로그램 동작으로 하드디스크를 끄고 켤 수 있게 되는데 하드디스크 절약 및 보완 등에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유틸리티 부분에서 조금 더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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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tek ALC1150 오디오 코덱과 Purity Sound 2를 지원하기 때문에 보다 깔끔한 음질을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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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칩셋 부분의 콘덴서는 별도의 니치콘 Fine Gold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외장 고급형 사운드 카드의 느낌이 물씬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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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의 슬롯은 PCI-E 3.0 x16 슬롯이 3개가 구성되어 트리플까지 연결이 가능하며 SLI 및 크로스파이어를 지원합니다. PCI-E x1 슬롯 3개 및 M.2 슬롯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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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의 그래픽카드를 여러개 연결하거나 오버클럭 시에 전력을 보충해주기 위한 4핀 보조전원 커넥터이며 일반적인 사용 시에는 그냥 넘어가도 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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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형 M.2 슬롯의 SSD를 연결하기 위한 슬롯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M.2 SSD가 없기 때문에 그냥 구경만 하고 넘어가지만 나중에 제품 확장에도 용이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케이스 내부의 깔끔한 선정리 등과 간편한 장착을 위해서 M.2 SSD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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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의 아래쪽에는 USB 커넥터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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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편리한 부분은 케이스에 조립하지 않고 오픈 테스트 시에 드라이버나 뻰찌로 전원을 켜기 위해 쇼트를 하거나 저같은 사람은 못쓰는 케이스의 전면 배젤의 스위치만 뽑아서 연결해서 누르고 있었는데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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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97 칩셋의 모습이며 문구는 보이지 않고 그냥 휑하여 방열판을 분리하고 다소 허망함이 있었습니다. -_-
방열판에는 써멀패드가 부착되어 열 전달을 돕도록 되어 있으며 기존의 메인보드에서는 속칭 껌딱지 사용으로 한번 떼어내면 재활용이 안되기도 하였는데 전원부 방열판과 같은 써멀패드로 재부착,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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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 부분입니다. USB 3.0 포트가 6개 및 오디오 단지, DVI, HDMI, 디스플레이 포트 등 전부 구성되어 있습니다.
 
 
 
악마를 구입하다! i7-4790K 데빌스 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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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에서 직접 들고온 CPU의 모습입니다. 기존 CPU 패키지와 동일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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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클럭 4기가의 위엄이 벌써부터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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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를 품었습니다. 이제 성능을 느껴보는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UEFI 바이오스 살펴보기
 
바이오스는 보는 재미가 없어서 그냥 휙 하고 지나가실 분들이 많으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글보다는 눈으로 보고 지나갈 수 있도록 필요한 부분만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는 이미지만 보셔도 한글로 되어 있기 때문에 확인하시는 데에는 크게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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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는 기본 영문 상태이며 한글화 작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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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 된 모습입니다. 100% 완벽 한글은 아니고 한 95% 수준의 한글화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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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클럭 부분이며 아래에서 간단 오버클럭을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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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스템에 어떤 부품이 장착되어 있는지 자체 점검이 가능하며 마우스 커서를 해당 위치에 가져다 대면 아래쪽에 장착된 제품명이 나옵니다. 벌써부터 4.5기가 오버클럭을 했다고 나오는데 저도 모르게 i7-4790K를 설치하고 가장 먼저 오버클럭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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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속도를 사용자 지정으로 하면 멘탈이 소멸되실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는 표준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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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오버클럭
 
우선 제가 오버클럭은 AMD 애슬론 싱글 코어 시절에나 신나게 했었으나 그 후로 10여년간 노오버 유저로 지냈기 때문에 모처럼 오버클럭을 하기 위해 각종 하드웨어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오버클럭에 대한 정보를 간단하게 습득하여 평균정도의 수치를 입력해보았습니다.
 
참고로 데빌스 캐년은 노오버 시에도 발열이 상당하기 때문에 최소한 히트파이트의 타워형 쿨러는 기본으로 깔고 오버클럭을 조심스럽게 시도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기본쿨러로 오버클럭을 하면 절대 안됩니다. 그냥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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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화된 CPU OC 설정 로드를 하면 간편하게 오버클럭을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참조 사항으로 다른 하스웰 K버전은 테스트를 진행해보지 않았으나 i7-4790K 데빌스 캐년에서는 건들지 마시기 바랍니다. 왜 그런지는 유틸리티 부분에서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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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배수 = 4.5Ghz 입력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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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쉬 배수는 일반적으로 40에서 정해주는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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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모드를 자동이나 사용으로 해야 오버클럭이 정상적으로 적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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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설정 부분이지만 메모리 수율도 좋지 않고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버클럭을 생각하시는 분들께서는 기본 2133 정도 오버클럭을 입력하실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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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압은 여러가지 설정이 있으나 오버라이드(수동)으로 세부 조절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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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풋 전압이라고 말하는 부분이며 최대 1.9v수준에서 설정해야 합니다. 대략 1.7~1.9v 범위에서 설정을 하시는 듯합니다. 1.810v로 설정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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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압이 제대로 적용되었으며 쿨링팬의 속도는 표준으로 했을 경우 자동으로 증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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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Ghz 정상 입력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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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안정화 테스트를 진행해주면 되는데 제가 인풋 1.81v, 코어전압 1.18v, 캐쉬 1.1v에서 최초 링스 0.6.5x 버전에서 최대 온도 수치 98도를 나타내며 아슬아슬하게 통과를 하였으나 테스트 중간에 몇번 링스를 돌려본 결과 온도 때문에 버티지 못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오버클럭은 반만 안정화 된 상태로 실사용이 가능한 수준으로 리뷰도 작성을 하고 테스트를 하기에는 시간이 촉박하기 때문에 링스를 불안정하게 통과하는 수준이지만 그대로 각종 프로그램을 돌려보았습니다.
 
기존의 CPU에서 단순히 전압만 올려주는 오버클럭과 달리 하스웰에서는 인풋, 코어, 캐쉬라는 삼대장을 극복해야하기 때문에 오랜만에 오버클럭을 다시 접해보는 입장에서 오버클럭 실패, 성공기를 정독하고 일일이 테스트하는데 시간을 소비하면 정작 리뷰진행이 원활하게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러분께서는 각종 커뮤니티의 오버클럭 게시판의 정보를 충분하게 숙지하시고 오버클럭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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