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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NE K2 헤라클레스 USB3.0 미들 케이스 (2부)

MichaelR

조회 : 807
작성일 : 2014/07/28 17:29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29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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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Tag)   에이원아이엔씨, PC케이스
이제 우측면은 어떤 구조를 갖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할까요.
앞서도 언급했지만 손 보호와, 케이블 보호를 위해 구석구석 몰딩처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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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건 시원하게 오픈된 후면 CPU 백플레이트부가 되겠습니다. 
이부분이 협소하면  CPU 쿨러장착할때 애로사항이 꽃을 피웁니다.  메인보드를 들어내느냐
안들어내느냐,  이 차이는 오직 겪어본사람만이 알수 있습니다. 물론 전면에서 장착가능한 
푸쉬핀 타입의 쿨러도 있지만  안보이는걸 무리하게  장착하다가  핀끝이 쪼개지는 경우도 있어
 이래저래 후면부를 확인해야하는건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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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시원하게 오픈되어 있습니다.  손두개 동시, 한쪽발이 쏙  들어갈 정도로 큽니다. 
상단으로 넓게 패인 부분은 우측면에서 올라오는 보조전원 케이블들을 통과시키기위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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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 케이블 정리용 홀

 CPU 보조전원 케이블과 전면 인터페이스블을 통과시킬때 사용하며 딱 히 정해진게 없기 때문에
 사용자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케이블을 정리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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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즉, 5.25"베이의 우측면은 툴리스나 나사 어느것도 필요 없이 케이스 자체에서 압착해주도록 
설계되어 있기때문에 좌측면 툴리스만 고정시 우측면은 자동으로 고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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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부 120mm  LED 흡기팬과  하단 3.5" 베이 , 그리고  우측으로 케이블 정리용 수직 홀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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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면에서 잘 보이지 않았던 3.5" 베이 상단부의 SSD 수평 장착가이드입니다
SSD 는 아래 수평 가이드 이외에 수직 1곳, 총 2곳에 기본 장착할수 있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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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전면부 내부 구조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론트 패널을 분리하면 잘 보이지 않았던 내부구조가 훤히 드러나게 됩니다
역시  정교하고 깔끔한 마감상태를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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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P  드라이브나 멀티리더기 장착공간으로 보이지만, 전면 패널이 막혀있는 관계로   HDD 추가장착이나
 3.5" 가이드를 장착한  SSD의 추가 장착이나 선정리 공간으로 활용해야될것 같습니다
필자의 경우에는 선정리 공간으로 활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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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 타공망 내측에 고정되어있는  전면하단 120 mm LED 흡기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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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LED 팬을 후면에 장착할경우,  쇼윈도우같은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할수 있습니다
분리 교체보다는 추가적으로 블루나 레드같은 팬을 구입해서 후면 배기구에 장착하면 측면 
아크릴패널 내부로 이중 조명효과를 연출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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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프론트 판넬

전체 매쉬 처리에 스펀지 필터를 내장  이중 필터링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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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매쉬구조에 이어 내부 5.25"필터커버의 스펀지 필터와 하단 스펀지 필터.
하단은 벌집보양의 육각 그릴로 형성되어 있으며 안쪽으로 스펀지 필터가 내장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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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가 필요하다면 내장형보다는  저렴한 외장형 USB ODD를 사용하고 5.25" 필터 커버는
 그냥 두는게 외부 공기 유입및 시스템 내부 냉각에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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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인터페이스

 이부분도 대충 접착제 칠하고 납땜질한 엉성한 케이스와는 달리 아주 깔끔하게  잘 정돈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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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인터페이스 케이블

USB3.0 헤더 , USB2.0, 리셋,파워, HDD LED,  시스템 LED , 오디오 커넥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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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에 필요한 부품들

빅사이즈 메인보드 장착을 위한 메인보드 서포터 3, 세라믹 스피커, 조립용 나사
그리고 1회용 케이블 타이 대신에 재활용이 가능한 철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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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NE K2 헤라클레스 USB3.0 케이스에 탑재될 부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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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내장형  ODD 장착은 사진과 같이 툴리스를 이용해 간단히 장착할수 있습니다
툴리스가 구조적으로 약하므로 무리하게 작동시 부러질 우려가 있어 주의가 요구되지만
툴리스는 어디까지 보조일뿐,  망가지거나 분실해도 기본적으로 나사로 고정할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내장형 ODD는 필터커버 하나를 차지하고 불필요한 전력을 소비하기때문에 앞서 언급한바와같이
3~4만대의 외장형 USB ODD를 사용하는게 훨씬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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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사용하고 있는 외장형 USB ODD 입니다. 
필요할때에만 잠깐 꺼내서 사용하고 도로 넣어두기때문에 그 어떤  부정적인 영향도 미치지 않음과
 동시에  케이스 디자인은 그대로 살리고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는 최상의 방법입니다.
PC 구입할때에 ODD 없이 사용하는분들이 워낙 많기때문에 외장형 ODD는 하나쯤 구비하고 있으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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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장착전 백패널을 먼저 장착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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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웰과 브로드웰까지 지원하는 ASUS H97 PLUS 메인보드 장착 모습입니다. 
우측으로 3개의 메인보드 서포터 장착홀이 보이는데  표준 ATX 보드인 ASUS H97-PLUS보다 
더 큰 사이즈의  보드를  장착할때에는  케이스와 함께 제공되는 서포터를 이용해  장착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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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사이즈의 SSD는 사진과같이 3.5" 베이위나 측면에 장착후 4개의 나사를 모두 조일수 있어 흔들림없이 
탄탄하게 고정시킬수 있습니다. 대세가 SSD 이다보니 SSD 에 촛점을 맞춰  설계했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SSD 장착이 마땅치 않아 선만 연결후 공중에 매단채  덜렁거리리는채로 사용하는분들도 있는지라
AONE K2 헤라클레스 USB3.0​ 의  SSD 장착부  설계는 매우 높이 평가할만한 부분입니다

SSD를 수평으로  장착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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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 장착후 좌측 나사 2개와 내측 2개 나사를 조이면 전혀 흔들림없이 완전히 고정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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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측면 추가 장착이 가능하며 SSD 2개를  모두 장착해도 내부 공간을 극히 적게 차지한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바로앞의 전면  120mm 쿨러로부터 다이렉트 송풍을 받기 때문에 게임, 인코딩,
오버클럭, 기타 작업으로 시스템 내부가 과열돼도  SSD 만큼은 항상 낮은 온도를 유지할수 있습니다

 SSD 수직 장착 모습
수평측과 마찬가지로  4개의 나사로 절대 흔들리지 않게  완전히 고정시킬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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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 장착후 반대편 내측에서 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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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는  좌에서 우로 장착후 좌우로 나사를 고정시키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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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장착후 후면을 보면 CPU 백플레이트부가 넓게 오픈되어있고 주위로 쿨러를 고정하고 있는
4개의 푸쉬핀 끝을 볼수 있습니다. 이 끝부분 정확히 좌우로 벌어져 쿨러를 단단히 고정하고 있어야하는데
백플레이트부가 보이지 않으면 메인보드를 들어내지 않는한 확인할길이 없으며 조금이라도 잘못 장착되면
CPU 쿨링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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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장착부 

파워를 역방향으로 장착하는 유저들을 위해 우측 하단으로  좌상단과 대칭되는  나사홀이  하나 더
  형성되어있는것을 볼수 있으며  역방향 장착시 나사 하나를 조일수 없다는것을 적극 수용  제품에 
반영한것으로 보입니다. 나사 하나 안조여도 문제가 될게 없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뭔가 미완성적인
 느낌에 미관상도 그다지 보기 좋지 않고  고속으로  회전하는 파워내부 팬  특성상 유격 부분에서
 진동음이 발생할 우려가 있어 조여주는게 정석입니다. 하단 진동 방지 패드가 있긴 하지만 유격 진동음과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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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 2개의 진동흡수 패드위에 파워를 안착시킨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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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품을 탑재한 모습으로 케이스 크기에 비해  생각보다 그리  협소하다거나 하는 느낌은 받지 못했으며
오히려 좀더 여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튜닝용 거대 쿨러나 초장축 그래픽카드나 크로스파이어를 구성하면
 상황이  좀 달라지겠지만  표준 규격부품 사용에  있어서는 부족함 없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적정하다, 라는 표현이 아마 이럴때 쓰는 표현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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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NE K2 헤라클레스 USB3.0 ​를 처음 받았을때에 크기가 좀 작은것 같아 
뭔가 복잡해질줄 알았는데 기우에 불과했으며 생각보다 꽤 깔끔하게 정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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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선정리는 어디까지 개인 스킬이 큰 비중을 차지하며  부품이나 케이스를 탓할순 없습니다
튜닝 잘한 분들의 케이스 내부를 보면 거의 작품 수준인경우가 많습니다. 
실사용이 아닌  감상 전용 PC 가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멋지게 잘 꾸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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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와 HDD 는 저렇게 수평으로 나란히 장착하는게 파워 케이블 연결시 질서있는 형태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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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쿨러는 잘만 CNPS7700V 모델을 사용했습니다. 
저소음에 작은 공간, 벌써 5년째  무소음 행진중인 ,  하스웰에도 아주 잘 맞아 돌아가는 명품입니다. 
성능은 CNPS9900 BLUE MAX 가 월등하지만 너무 많은 공간 차지와 소음, 탈/장착의 난이도가 있습니다. 
쿨러뒤로 보이는 CPU 보조전원은 케이스 뒤 CPU 백 플레이트부 상단의 여유공간으로 넘겨서 연결한 상태입니다

라데온 R7 260X는  맥시멈 82도정도의 고열을 갖는 모델로  AONE K2 헤라클레스 USB3.0 의 측면 쿨러에
 의한  냉각성능을  테스트하기위해 장착했습니다
함께 테스트하려했던  750TI는 발열자체가 낮아 테스트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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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정리에 있어서 무조건 묶기보다는  유효 적절한 빈공간 활용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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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상태에서 어떤 부품을 추가/변경 하느냐에 따라 내부 풍경이 판이하게 달라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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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 완성후의  우측면 상황은 어떤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결코 보여주고 싶지 않은 복잡한 풍경일것 같았지만 비교적 심플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반 모듈러 방식의 에너맥스 파워 플랫 케이블의 역할도 컸지만 AONE K2 헤라클레스 USB3.0 의 
측면 케이블 정리가 생각보다  수월하다고 앞에서도 살짝 언급했었습니다. 좌측하단의 3.5" 베이 측면 공간과
 사용하지 않는  3.5"베이를  잘 활용하면  복잡한 케이블 정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저렇게 해두고 우측면 커버 잘 안닫혀서 고생하는것 아니냐,  라고 반문할수도 있지만 아웃프레싱 공법에
의한  측면 공간 확보로 아무런 불편함없이 심플하게 열었다 닫았다 할수 있습니다.
다만,  파워 서플라이 종류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수는 있습니다. 
파워 제조사와 모델에 에 따라 선의 갯수, 굵기, 슬리빙 처리 여부등이 제각각 다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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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 아크릴판 120mm  통풍구에  RED  LED 쿨러를 장착후 메탈 그릴망사를 부착한 모습입니다
흡기력은 뛰어나지만 필터링 성능은 PVC 필터커버에 비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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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C 재질의 필터커버 내부에 부직포를 잘라넣고 부착한 모습입니다
필터링은 탁월하지만  흡기력이 그만큼 떨어지고 디자인적인 측면도 감소한다는게  단점입니다
메탈 필터커버와는 서로 장단점을 갖고  있는지라 어떤게 일방적으로 좋다고 할수는 없습니다
다만, 고스펙의 게이밍 유저라면 풍부한 공기 유입에 유리한  메탈 필터커버가 적극 권장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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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장착하면 내부공기를 외부를 배출하게되고 반대로 장착하면 외부공기를 내부로 흡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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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전원   LED와  전면 하단 120 mm 흡기팬 LED가 시스템이 가동 되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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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NE K2 헤라클레스 USB3.0의 하부 강판이 좀 얇아서 공진음 같은게   발생하지 않을까 우려했었지만
 하단 파워와, 측면팬의 진동과 연계된 공진음같은건 발생하지 않았고 각종  팬의 풍절음만 들렸습니다
저가 케이스에서 흔히 볼수있는 전면, 후면 배기팬 베어링 불량음도 들리지 않았으며   무소음 수준으로 조용히
  침묵을 유지했습니다.  메인보드 전압조정에 의한 RPM  다운으로  조용한것도 있지만
  불량팬은  RPM 무시, 덜덜거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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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i5-4690 / RAM 8G / ASUS H97 PLUS  /  R7 2160X / SSD 120G / HDD 1T / 에너맥스 730 ERX AWT
WINDOWS7 X64  / 테스트 게임 : 크라이시스 3  

가장 고발열을 보이는 R7 260X는 GPU 코어 온도에 따라 팬 RPM이 유동적으로 변하는 그래픽카드입니다


기존 잘만 Z1  미들 케이스

 맥시멈 기준 팬스피드 57%에 82도의 높은 온도를 보이고 있으며 시스템 내부 온도도 
 AONE K2 헤라클레스​ 대비  전반적으로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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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NE K2 헤라클레스 USB3.0 미들 케이스

시스템 내부 온도는 오차를 감안해 잘만  Z1대비  평균 +/- 5~6도 정도 낮은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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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멈 기준 팬속 50%에 79도로 낮아진 차이를 보이며 잘만 Z1에는 없는
 측면 흡기팬의 외부공기 다이렉트 송풍효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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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치는 73.6도에 46% 팬속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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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전면부와 좌측 아크릴판넬부의 LED를 감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측면 쿨러는 기본옵션이 아니므로 별도로 구입 장착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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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 배기팬을 블루나 화이트  LED 정도로 교체해주면 상단부까지 멋진 LED  쇼를 감상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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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볼때와 달리 셋트로 놓고보니 케이스 위용이 한층더  살아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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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AONE K2 헤라클레스 USB3.0  를 살펴보았습니다. 

실 사용자의 시각에서 제품을 설계하고 제작한다는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다양한 케이스를 두루 테스트해오면서 느낀거지만 AONE K2 헤라클레스 USB3.0는  실사용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디자인한  높은 가성비를 지닌 실용적인 제품입니다. 
다양한 케이스의 특장점을 최대한 한곳으로  수렴해  설계하고  부담없는 가격에 공급하고자
 고뇌한 흔적이 역력한,  모진 산고의 끝에 탄생한 제품이라는 인상이 강했습니다

인터넷 최저가 2만 중반대에 측면 아크릴을 장착해 사용자의 즐거움을 더하고  SSD 장착부를
  특별히  고안한것은 현 PC 시장의 흐름에 맞춘 미래지향적인 설계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내외부의 깔끔한 마감상태와 꼼꼼한 몰딩 처리 역시  높이 평가할만한 부분입니다
오피스용도는 물론, 게이밍 유저들에게 저가격 고퀄러티의  만족스러운 제품이 될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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