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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더 강력한 오버클럭과 안정성으로 무장한! ASRock Z97 Extreme6 디앤디컴


프링글스

조회 : 851
작성일 : 2014/09/05 16:40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29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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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Tag)   에즈락, Z97, 디앤디컴
  

성능 & 소비전력 테스트

 
Test System Information
1.테스트 시스템.jpg
 
▶ 테스트에 사용된 시스템 정보입니다.
 
- Default Clock: 기본클럭 그대로의 셋팅이며 모든 전력관리 기능들을 활성화 시켰습니다.
- 4.7GHz O.C: 앞서 오버클럭 가이드에서 살펴본 셋팅 그대로이며, 모든 전력관리 기능들을 비활성화 시켰습니다.
 
 
 
 
 
CPU & Memory 성능 테스트
 
● Cache & Memory - AIDA64
2.AIDA64.jpg
 
 
● Arithmetic - wPrime 
3.wprime.jpg
 
 
● Compression - WinRAR 
4.winrar.jpg
 
 
● Compression & Decompression - 7-Zip
5.7zip.jpg
 
 
● Rendering - CineBench R11.5 
6.시네r11.5.jpg
 
 
● Rendering - CineBench R15 
7.시네r15.jpg
 
 
 
● Gaming Physics Test - 3DMARK 11 
8.3dmark11.jpg
 
 
 
● Gaming Physics Test - 3DMARK Fire Strike 
9.3dmark 13.jpg
 
 
 
● Encording - x264 HD Benchmark
10.인코딩.jpg
 
 
CPU & Memory 성능 테스트 결과
 
CPU IHS 뚜껑을 따지 않으면 온도의 압박 때문에 오버클럭이 굉장히 힘들어지는 하스웰 리프레쉬 프로세서에서 확실히 4.7G O.C는 고클럭인 만큼 기본클럭과의 성능 차이가 제법나는 편이었습니다.
기본클럭은 터보부스트에 의해 4.2GHz ~ 4.4GHz로 동작하기 때문에 멀티쓰레드를 활용한 프로그램일 수록 성능 차이가 더욱 많이 벌어졌습니다.
 
 
메모리 클럭 역시 1333MHz vs 2200MHz 이기 때문에 메모리 성능이 영향을 많이 미치는 압축과 인코딩에서는 더욱 성능 차이가 벌어졌습니다.
 
4.7GHz 오버클럭시 CineBench R11.5의 멀티쓰레드 스코어가 거의 10점 중반대를 기록하였다는 것은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소비전력 테스트
11..소비전력 측정.JPG
소비전력 테스트는 인스펙터2 SE로 측정하였으며, 성능을 측정하는 동안에 최소 / 최대 소비전력값을 평균내어 기록하였습니다. 소비전력 수치는 시스템 전체 소비전력에 해당합니다.
 
12.소비전력.jpg
 
 
소비전력 테스트 결과
 
소비전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전압과 발열입니다.
 
기본클럭과 4.7G O.C에서의 전압 및 온도를 비교해봤을 때
 
1. 온도 차이
- 기본클럭: 최대 63 
- 4.7G O.C: 최대 95도
2. CPU 전압 차이 (기본클럭은 캐쉬/인풋 전압이 Auto이기 때문에 비교 대상 제외)
- 기본클럭: 0.7V ~ ​1.1V (전력 옵션 On 때문)
- ​4.7G O.C: 1.247V 고정 (CPU-Z 상 1.249V)
 
두 클럭간의 소비전력 차이는 최소 약 22W ~ 최대 약 75W의 엄청난 차이의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IDLE 상태에서의 소비전력 차이전력관리 기술의 활성화 유무에 따른 차이로 약 32W 정도 차이가 발생하였고, 실사용 환경에 가까운 테스트에서는 평균적으로 약 45~50W의 소비전력 차이를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IDLE과 실사용 환경에 가까운 테스트에서는 전력관리 기술 활성화 유/무 및 전압과 온도에 따른 결과로 수긍이 가지만, 링스 테스트 결과의 경우 약 75W의 소비전력 차이를 보여준 것에 대해서 충격적이었습니다.
 
이 경우 기본클럭은 적용되는 터보부스트 클럭 중 가장 낮은 4.2GHz의 클럭이 적용되었고, 63도라는 양호한 온도를 보이는 반면, 4.7G O.C의 경우 CPU 한계 지점의 온도 근처인 95도에 육박하기 때문에 전압보다는 발열에 따른 소비전력 상승 덕분에 소비전력 차이가 극심하게 나지 않았을까 판단됩니다. 
 
 
  
 
 
 

사용 총평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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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jpg

 
11.JPG

 
12.jpg

 
 
 
 
지금까지 ASRock Z97 Extreme6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ASRock Z97 Extreme6는 사파이어 블랙 PCB와 시원시원한 파란색의 특대형 알루미늄 히트싱크를 적용하여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을 지니고 있고, 12페이즈의 전원부와 3세대 Dual-Stack 모스펫, 니치콘사의 최상위 12K 플래티넘 캐패시터, 차세대 메모리 모스펫인 NexFET 모스펫을 적용하여 막강한 전원부 구성으로 오버클럭 환경에서 강력한 내구성과 안정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오버클럭을 지원하는 BIOS의 완성도와 역시 만족스러운 수준으로 더욱 강력한 오버클럭에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Extreme 씨리즈 중 상위급 제품답게 ​뛰어난 확장성은 물론, 최대 32GB/s의 대역폭을 지원하여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Ultra M.2를 제공하는 점은 보다 높은 컴퓨팅 환경을 추구하는 사용자에게 있어서 ASRock 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으로써 강력하게 어필할 수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그 외에 Dual BIOS, HDD Saver, 온보드 버튼, Vertical USB 포트 등의 사용자를 배려하는 유용한 기능들을 탑재하여 사용자 편의성에 대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점이 돋보입니다. 이러한 부분은 유틸리티 측면에서도 느낄 수 있었는데, ASRock A-Tuning 유틸리티는 사용자에게 있어서 유용하고 편리한 기능들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통합하여 제공하고 있으며 완성도 또한 높기 때문에 사용자 만족도가 더욱 높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약 20만원 정도로 전체적인 제품의 구성 및 프리미엄급의 품질을 생각해본다면, 동급 대비 가성비가 상당히 좋다고 볼 수 있고, 다른 경쟁사 Z97 메인보드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ASRock의 주무기가 될 수 있는 Ultra M.2와 같은 차별화된 기술력을 제공함으로써 추후 그 가치는 더욱 빛을 발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더불어 디앤디컴만의 퍼팩트케어 서비스로 제품 구입후 3개월 동안 사용자 과실로 인한  Burn Out, 소켓핀, 메모리 슬롯핀, VGA 슬롯핀 불량에 대해서도 무상으로 서비스를 처리를 해주고, 동일 불량 증상에 대해서 A/S 기간을 연장해주기 때문에 사용자는 제품부터 서비스까지 정말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높은 수준의 만족도를 느낄 수 있을 듯 싶습니다. 
 
Ultra M.2 사용시 PCI-E 3.0 대역폭을 공유하기 때문에 SLI를 구성하지 못하는 점과 그래픽카드의 작동 배속이 x8로 제한되는 것이 단점이긴 하지만, 그 외에는 단점을 찾기 힘든 제품으로써 더욱 강력한 오버클러킹과 하이엔드 성능을 지향하는 유저들에게 매력적인 제품으로써 많은 관심을 받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리뷰에 도움을 주신 다나와 & 디엔디컴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리면서 더 강력한 오버클럭과 안정성으로 무장한! ASRock Z97 Extreme6 디앤디컴의 리뷰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전합니다.
 
감사합니다. _(_ _)_ 꾸벅~
 
 
 
 
** 이 리뷰는 디앤디컴(주)와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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