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용기/필테기

새로운 디자인, 느낌있는 컨셉으로 등장하다! ABKO 제임스 동키 112 ① 제품 디자인


자유전사

조회 : 565
작성일 : 2014/12/04 21:12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30049
트위터    페이스북
  태그(Tag)   앱코, 마우스
1.jpg
기존 마우스들과는 달리, 휠 버튼과 케이블 컬러를 노란색으로 해서 사람들로부터 '단무지 마우스'라는 재미난 별명으로 불렸던 제임스 동키 112의 출시가 목전에 임박했습니다. 유통은 케이스와 게이밍기어 전문으로 이름높은 앱코가 진두지휘하고 있으며, 정확한 공식 출시일은 이번 12월 6일입니다.
흔하지 않는 독특한 컬러 디자인, 매끈하고 눈길을 사로잡는 느낌있는 컨셉으로 처음 사진 공개 때부터 큰 주목을 끌었던 제임스 동키 112가 어떤 마우스이고 어떤 특징을 가졌는지, 이번 리뷰를 통해 보다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본 리뷰는 (주)앱코를 통해 무료로 제품을 제공받아 진행되었습니다.



2.jpg

3.jpg
 제임스 동키 112의 세부 스펙과 앱코 홈페이지

시선을 잡아끄는 느낌있는 디자인으로 승부!
다른 마우스들과 차별화되는 제임스 동키 112의 특징은 왠지 모르게 눈길이 가고, 느낌이 있어 보이는 디자인입니다. 예전과는 다르게 요즘에 출시되고 있는 마우스들의 성능은 동급 가격대라면 서로가 비슷한 게 많으며, 비싸지 않은 보급형 제품에서는 내부 구조나 센서같은 부품에서 거의 동일한 것들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이같은 경향이 더 크게 나타나곤 합니다. 
이럴 때, 사용자들의 구매욕구를 자극하는 것으로 디자인을 빼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 점에서 제임스 동키 112는 정말 단무지를 연상시키는 샛노란 컬러의 휠과 납작한 플랫 케이블, 그리고 마찬가지로 노란 LED와 미끈하게 쫙 빠진 외형 등 확실히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는 멋진 디자인이 인상적인 마우스라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여기에 그립감과 성능만 다른 제품 못지 않게 안정적으로 나오기만 하면, 디자인에서도 기능 상에서도 가격 대비 부족함이 없는 마우스로 우뚝 서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부분을 이제부터 디자인을 포함해서 좀더 세부적으로 살펴볼 것입니다.
제임스 동키 112는 블랙과 화이트의 2가지 컬러 제품이 있는데, 이번 리뷰에서는 이 2가지 제품을 모두 제공받았습니다. 주 리뷰 대상으로는 블랙으로 하되, 화이트도 같이 살펴보며 진해하겠습니다.



4.jpg
제품만큼 감각적인 디자인의 패키지
제임스 동키 112는 패키지부터가 뭔가 상당히 다른 느낌이 납니다. 보통 우리가 흔히 생각해볼 수 있는 전면에 제품 사진이 붙어있고 후면에 스펙이 나타나 있는 큼직한 박스형이 아니라, 마치 고가 만년필이나 장지갑의 포장같은 길다란 검정색 종이 박스는 왠지 모르게 고급스러운 느낌마저 느껴집니다.
종이 박스를 개봉하면, 투명 플라스틱으로 제품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깔끔한 내부 패키지를 다시 살펴볼 수 있습니다.


5.jpg
 제임스 동키 112의 패키지 전체 모습
제임스 동키 112는 1만원대의 저렴한 제품이지만, 이렇게 패키지만 보면 저가형 제품이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화려하게 치장되어 있거나 요란스럽지 않지만, 이렇게 깔끔하게 블랙으로 되어 있는 패키지가 오히려 더 고급스럽게 느껴집니다.


6.jpg



7.jpg
 패키지 전면 모습
패키지 전면의 모습입니다. 한 쪽 끝에는 블랙과 대조적인 옐로우로 제임스 동키의 엠블렘이 있으며, 아랫쪽에 제임스 동키의 로고가 확 들어나지 않고 은은하게 새겨져 있습니다.


8.jpg



9.jpg
 패키지 후면 모습
패키지 후면에서는 상단에서 내려다 본 제품의 모습 절반이 전면의 로고처럼 옅게 나타나 있습니다.


10.jpg



11.jpg
 패키지 측면 모습
패키지 측면에서는 앱코가 제품의 AS를 1년간 책임진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우측의 바코드 스트커를 통해 제품이 블랙과 화이트 중 어떤 컬러의 제품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12.jpg



13.jpg
 제품 내부 패키지의 전체 모습
검정색 종이 박스를 개봉하면, 투명한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는 내부 패키지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인상적인 당나귀 엠블렘과 제품만이 깔끔하게 들어있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14.jpg



15.jpg
 투명 플라스틱으로 제품 모습을 확인해볼 수 있는 내부 패키지
제품의 두 가지 컬러 중, 블랙 제품의 패키지 모습입니다. 내부 패키지가 투명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서 개봉 전에 이처럼 제품 모습을 미리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패키지 개봉 및 사용 설명서
내부 패키지를 개봉해서 보면, 제품 외에 특별히 별다른 건 보이지 않습니다. 제품 말고 보이는 것은 제품의 위 아래로 있는 노란색의 종이 커버인데, 이 커버가 사용설명서입니다.
여기서 제품의 세부 스펙, 특징, 품질 보증 등의 내용을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16.jpg



17.jpg
 패키지를 개봉한 모습
내부 패키지를 개봉하고 살펴본 제품의 모습입니다. 패키지 자체가 제품만 딱 들어간 정도로 되어 있어서, 제품 외에 특별한 것은 보이지 않습니다.


18.jpg

19.jpg
 제품의 세부 스펙 및 주요 특징
내부 패키지에서 제품의 위 아래를 덮고 있는 노란색 종이 커버 안쪽에는 제품의 세부 스펙과 주요 특징을 명료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20.jpg
 품질 보증서
노란색 종이 커버 바깥쪽에는제품의 품질 보증서가 있습니다. 제임스 동키 112는 앱코에 의해 1년간 AS를 보장해 줍니다.



21.jpg
주요 부분에 옐로우 컬러로 포인트를 주다!
제임스 동키 112 디자인의 중요 포인트는 휠과 케이블, 측면 그립, 그리고 LED에 적용된 옐로우 컬러입니다. 
여기서 '아니, 노란색이 무슨 대수라고 중요 포인트라 할 수 있느냐?'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실제로 지금 시장에 출시되어 있는 마우스들의 컬러 디자인을 보면 대부분 블랙이나 화이트가 대세이며 몇몇 제품들에 레드를 볼 수 있습니다. LED 적용에서는 전통적으로 블루가 강세이며, 그 밖에 화이트나 그린, 레드 등을 브레싱 모드로 하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요즘에는 총천연색의 컬러를 모두 쓸 수 있는 RGB LED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즉, 마우스 컬러로 옐로우를 선택한 제품은 정말 찾아보기 힘듭니다. 전체가 노란색은 아니지만 휠과 케이블, 측면 그립에 적용시켜서, 전체를 노란색으로 한 것보다 오히려 주목도가 더 있고 컬러의 배색 대비가 더 두드러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케이블은 꼭 이래야 한다듯이 대부분이 검정색 일변도로 가기 때문에, 제임스 동키 112의 노란색 케이블은 확실히 눈에 띌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이 괜히 '단무지 마우스'라고 하는 게 아닌 것입니다.


22.jpg
 제임스 동키 112 블랙, 화이트의 전체 디자인
블랙과 화이트의 두 종류로 살펴본 제임스 동키 112 마우스의 전체 디자인입니다.
휠과 케이블, 측면 그립에 적용된 노란색 컬러는 단순함 속에서 뭔가 튀는 존재감이 있습니다. 제품의 베이스컬러는 각각 블랙과 화이트이지만, 의외로 노란색이 차지하는 부분이 상당하며 베이스 컬러와의 대비가 있어서 더 주목되는 감이 있습니다.


23.jpg



24.jpg



25.jpg
 제임스 동키 112 블랙의 전체 모습
블랙과 화이트 제품 모두가 예쁘지만, 개인적으로 블랙 제품이 보다 눈길이 갑니다. 우리가 아주 어렸을 때 초등학교에서 배웠듯이, 노란색과 가장 채색 대비가 확실한 게 검은색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화이트 제품보다는 블랙 제품이 더 컬러감이 선명하게 느껴지며, 따라서 이후의 제품 디자인을 살펴보는데 있어서는 블랙 제품을 중심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임스 동키 112의 사이즈는 폭(W) 72mm, 높이(H) 38.5mm, 길이(L) 123.55mm입니다. 제품의 높이는 다른 마우스들보다 약간 낮은 느낌이며, 전체 형태는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 모두가 쓸 수 있는 좌우대칭형을 하고 있습니다.


26.jpg

27.jpg

28.jpg
 마감도 아주 깔끔한 무광 플라스틱 표면
제품의 전체 표면은 터치감 좋은 블랙 무광의 플라스틱입니다. 이곳저곳을 살펴보았을 때 가장자리의 마감 처리도 아주 깔끔하게 되어 있습니다.


29.jpg

30.jpg
 눈에 확 띄는 옐로우 휠 버튼과 DPI 조절 버튼
제품 상단에는 검은색 표면과 잘 대비되는 노란색의 휠 버튼과 1000, 1600, 2000의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 DPI 조절 버튼이 있습니다. DPI 버튼이 있는 곳에는 부분부분 홈이 나 있는데, 컴퓨터에 연결하면 여기서 휠 버튼의 컬러와 같은 노란색의 LED가 흘러 나오게 될 것입니다.


전면 및 후면 디자인
제임스 동키 112는 가운데를 중심으로 좌우 모양이 일치하는 좌우대칭형의 제품이기 때문에, 전면이나 후면에서 볼 때의 모습도 양쪽이 서로 똑같은 유선형을 하고 있습니다.


31.jpg



32.jpg
 전면, 후면 디자인
전면과 후면에서 바라본 제임스 동키 112는 물고기를 보는 것 같은 유선형의 모습입니다. 후면에서는 LED가 새어나오는 살짝 파인 부분이 마치 아이언맨의 마스크와도 약간은 닮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33.jpg
 약간 측면에서 뻗어 있는 케이블
케이블은 전면의 정중앙이 아니라 약간 왼쪽으로 치우쳐서 나와 있습니다. 휠이나 측면 그립처럼 샛노란 케이블은 이 제품만의 중요한 디자인 특징이기도 합니다.


측면 디자인
제임스 동키 112의 측면에서는 면적 대부분을 차지하는 큼직한 측면 그립 프레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측면 그립은 이 제품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독특한 패턴 문양을 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제품 디자인을 넘어 실제로 손으로 잡았을 때 그립감을 향상시켜주는 역할도 수행합니다.


34.jpg



35.jpg
 좌우 측면 디자인
좌우 측면에서 바라본 제임스 동키의 전체 모습입니다. 이 마우스는 제품 높이가 38.5mm로 다른 제품보다 약간 낮은 편인데, 옆에서 보면 확실히 좀 낮은 느낌이 듭니다.
측면에 있는 노란색 그립 프레임은 시선을 집중시켜주는 디자인으로서의 효과도 있지만, 그립했을 때 잘 미끄러지지 않는 사용상의 이점도 존재합니다.


36.jpg

37.jpg
 독특한 패턴이 있는 측면 프레임과 편리한 측면 버튼
가까이서 본 측면 프레임에는 독특한 모양의 패턴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치 동심원의 파문과도 같은 이 문양은 보기에도 괜찮지만, 손으로 마우스를 잡았을 때 미끄러지지 않고 단단히 손으로 고정하는데에도 참 좋습니다.
또한, 좌측면에는 일반적인 다른 6버튼 마우스들과 마찬가지로 인터넷 사용에 편리한 앞으로 가기와 뒤로 가기의 2개 측면 버튼이 있어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바닥 디자인과 케이블 및 단자
제임스 동키 112의 바닥면 모습을 살펴보겠습니다. 바닥면의 위쪽과 아랫쪽에는 3개의 테프론 피트가 위치하고 있으며, 중앙쪽에는 보급형 마우스에 많이 사용되는 Pixart PAN3509DH 센서가 있습니다. 또, 센서 옆에는 마우스의 LED를 키고 끌 수 있는 On/Off 스위치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케이블은 이 마우스의 또다른 특징 중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흔하디 흔한 검은색이 아닌 노란색의 색깔도 색깔이지만, 타 제품과 확실히 차별되는 점은 케이블이 플랫 방식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꼬임이 덜 되서 이어폰에서 많이 사용되는 플랫 케이블이 마우스에서도 적용된 걸로는 아마도 제임스 동키 112가 최초일 것입니다.


38.jpg



39.jpg

40.jpg
 제품의 바닥면 디자인
바닥면의 위쪽에 2개, 아랫쪽에 길게 1개의 테프론 피트가 위치하고 있으며, 중앙에는 최근 보급형 마우스들이 많이 사용하는 Pixart PAN3509DH 센서가 있습니다. 센서 옆에 있는 스위치는 LED를 키고 끌 수 있는 On/Off 스위치입니다.


41.jpg

42.jpg

43.jpg
 옐로우 플랫 케이블과 USB 단자
약 1.6m 정도 되는 노란색의 플랫 케이블은 다른 제품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제임스 동키 112만의 독특한 특징입니다. 흔히 이어폰 케이블에 자주 사용되는 플랫 케이블은 줄꼬임 방지가 잘 되고 내구성도 튼튼한 걸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단자는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USB 방식이며, 제품의 컬러 디자인처럼 검정과 노란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LED 디자인
제임스 동키 112는 그냥 가만히 보아도 컬러감과 디자인이 훌륭하지지만, 컴퓨터 연결하게 되면 곳곳에서 옐로우 LED가 들어와서 더욱 더 화사해집니다.
다음은 블랙 제품의 LED 디자인입니다.


44.jpg



45.jpg



46.jpg
 제임스 동키 112 블랙 마우스의 LED 모습
컴퓨터에 연결해서 LED가 들어온 제임스 동키 112 블랙의 모습입니다. LED가 나타나는 부분은 상단의 DPI 버튼이 있는 곳의 화살표 표시와 주위의 홈, 그리고 측면 그립 프레임의 양 끝과 제품 후면부의 눈과 같은 홈 부분입니다.
이렇게 나타나는 LED는 검정 + 노랑의 컬러 밸런스를 높여, 보다 화사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만들어줄 것입니다.


47.jpg



48.jpg



49.jpg

50.jpg
 블랙 제품과 화이트 제품의 LED 모습
블랙 제품 외에 화이트 제품도 컴퓨터에 연결시키고 서로의 LED 모습을 나란히 살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제품 표면이 검정과 노랑의 조합으로 되어 있는 블랙 제품 쪽이 LED가 들어와도 컬러 밸런스가 좋다 생각되지만, 화이트 쪽도 크게 뒤쳐지지 않는 멋진 디자인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LED가 나타나는 부분도 과하지 않고 제품 멋을 은은히 뒷바침해주는 정도로 적절하다고 여겨지지만, DPI 버튼의 LED에는 약간의 아쉬움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DPI 버튼의 화살표 부분에 따로 LED 램프가 있는게 아니라 그냥 주변의 LED가 새어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실 사용에서 DPI를 조절해도 조절된 상태가 LED로 반영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현재 사용중인 DPI를 한 눈에 명확히 알아보기 위해서라도, 다음에는 이쪽에 DPI 단계를 표시해주는 개별적인 LED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51.jpg

52.jpg

53.jpg
 블랙과 화이트 제품의 어둠 속 LED의 차이
환한 곳에서는 블랙과 화이트 제품 간에 LED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지만, 어둠 속에서는 그 차가 확연히 드러납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화이트 제품이 블랙 제품보다 LED가 훨씬 강하게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건 화이트 제품의 LED 광량이 보다 강한 게 아닙니다. 앱코 측의 설명에 의하면, 두 제품의 LED 광량은 서로가 동일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차이가 나타나는 것은 LED가 나타나는 투과 파츠에서 화이트 제품과는 달리 블랙 제품에 스모크 처리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고장같은게 아닌 제품 상의 특징이어서 추가적인 조치는 없는 것 같지만, 그래도 블랙 제품도 화이트 제품만한 LED를 느낄 수 있도록 개선 조치가 있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12
 
자유전사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1.232.163.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사용기/필테기
  아틀란/파인드라이브 외 바이럴 의심 게시물은 모두 삭제조치합니다. 2 감자나무 0 14.01.22 5063
  동영상 업로드 방법 안내 1 감자나무 5 10.02.10 14800
  정보공유 통합게시판 이용안내 (09.09.02 수정) 2 감자나무 2 08.08.12 11624
24371 필드테스트   우수한 가성비의 VJJB K1S 커널형 이어폰 타락천사 NO.1 0 05:31:19 19
24370 필드테스트   ipTIME A1004ns 기가비트 유무선공유기 듀얼밴드 2 아라키스 0 16.12.10 51
24369 필드테스트   메탈그라운드가 좋은 삼성 김치냉장고 삼성 지펠아삭 오충근 0 16.12.10 24
24368 개인사용기   스마트폰,PC,태블릿등 지적생산능력을 높혀줄 - 비프랜드 블루투스 키보드 - BT1.. deeplyshocke 0 16.12.09 17
24367 필드테스트   음질 가성비 좋은 VJJB K1S 커널형 인이어 이어폰 스파이키 0 16.12.09 21
24366 필드테스트   SuperFlower SF-500R12A NOVA는 파워서플라이, 컴퓨터파워, 컴퓨터파워서플라이.. 거대토끼 0 16.12.09 14
24365 필드테스트   LG모바일외장ODD KP65NW70는 스마트폰, 스마트TV연결하는 슬림포터블DVD라이터로.. 거대토끼 0 16.12.09 16
24364 필드테스트   2/2 완벽한 하드웨어 보안 메모리 ! Fstech Touch USB Memory (32GB) MichaelR 0 16.12.08 16
24363 필드테스트   1/2 완벽한 하드웨어 보안 메모리 ! Fstech Touch USB Memory (32GB) MichaelR 0 16.12.08 21
24362 필드테스트   항상 100% 배터리~ 디지털 벤투스 급속 무선 충전기! 1 지풍승 0 16.12.08 76
24361 필드테스트   체리 MX 스위치가 탑재된 제닉스 STORMCHASER (청축) 타락천사 NO.1 0 16.12.08 27
24360 필드테스트   지문인식 철통 보안. Fstech Touch USB Memory (32GB) 체험단 amuleti 0 16.12.08 25
24359 필드테스트   SA-923 Hammer 게이밍 헤드셋 Neoo 0 16.12.07 29
24358 개인사용기   [모바일 프로젝터] 소니 MP-CL1A를 이용한 PS4 슬림 활용기(개봉기 포함) realdonnie 0 16.12.07 34
24357 필드테스트   뛰어난 가성비의 GMC B7 샤이니 타락천사 NO.1 0 16.12.06 41
24356 필드테스트   [모바일 빔프로젝터] 소니 MP-CL1A 사용 후기 - 설정 및 또다른 활용기 realdonnie 0 16.12.05 64
24355 개인사용기   안드로이드와도 호환되는 LG전자 모바일 외장 ODD KP65NW70 호도알 0 16.12.05 42
24354 개인사용기   [그래픽카드]이엠텍 XENON 지포스 GTX1070 Super JETSTREAM 사용기입니다. 미지영웅 1 16.12.04 54
24353 필드테스트   삼성 지펠아삭 메탈그라운드 M9000 삼성 김치냉장고 오충근 0 16.12.04 54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