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용기/필테기

블랙 & 화이트. NCORE 발렌타인 USB 3.0


Nunki★

조회 : 560
작성일 : 2014/12/08 22:48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30112
트위터    페이스북
  태그(Tag)   PC케이스
밖으로 노출되는 컴퓨터 주변기기들의 특징을 보면 대부분이 색이 비슷합니다.
 
대부분 검정이지요. 일단 저만 하더라도 쓰고 있는 태블릿, 모니터, 마우스 심지어는 강화유리 패드까지..
 
전부다 검정인데요, 그러다 보니까 흰색이 들어가 있으면 확실하게 포인트가 된다는 느낌이 듭니다.
 
거기다가 요즘은 기능적인 요소들의 경우 상향 평준화가 되어서, 심미적인 요소가 강조되고,
 
안에 들어가는 부품 보다는 바깥쪽으로 노출되는 녀석의 경우 특히 더 많이 강조될 수 밖에 없는데요,
 
오늘 살펴볼 녀석은 그런 면에서 상당한 미모(?)를 자랑하는 앱코의 NCORE 발렌타인 케이스입니다.
 
먼저 이 제품을 써볼 수 있도록 제공해주신 앱코와 다나와사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아래쪽부터 리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블랙 & 화이트. NCORE 발렌타인 USB 3.0 1. 외형편.
 


001.jpg



▲ 박스의 크기입니다. mATX치고는 꽤 큰편입니다.



002.jpg




▲ 마음에 드는 부분은 이동할 수 있게 손잡이가 있는 부분입니다.

나중에 조립을 다 하고도 편하게 들고올 수 있고, 케이스만 단품으로 구매하는 경우에도 편하게 들고올 수 있게 되어 있으니까요.

.....써멀테이크의 레벨 10 GT도 쓰고있고, 잘만의 H1도 쓰고 있는데, 더 큰 케이스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배려는 없었습니다.

003.jpg



▲ 충격방지 스티로폼과 포장을 제거하면 블랙 & 화이트 조합의 케이스가 보입니다.

참고로 이 케이스는 올 블랙 버전과 블랙 & 화이트 버전 이렇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뻐서 신청한다고 필드테스트 응모에 썼었은데, 이쁜 녀석으로 보내주신 듯 합니다.. ㅋㅋㅋ


아, 참고로 저 위에 덩어리 진건 접착제입니다. 도색이 떡진게 아니라는...


004.jpg



▲ 제품하고 잘 어울리는 폰트 선정인 듯 합니다. 하이그로시 재질이라 먼지가 좀 붙는건 심하게 티가 나네요.




005.jpg



▲ 전면기준 좌측면입니다. 에어가이드는 없고 대신에 측면에 망 처리가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006.jpg



▲ 후면 부분입니다. 파워는 하단에 위치하게 되어 있으며, 상단 부분에는 별도의 수랭 쿨러 장착 혹은 선 정리를 위한

홀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측면 개패는 손잡이가 있어서 부드럽고 편하게 할 수 있으며,

측면 고정은 손나사로 되어 있습니다.



007.jpg



▲ 상단 부분입니다. USB 2.0 포트 2개, 오디오 출력 / 마이크 단자 각각 1개, USB 3.0 포트 1개, 전원 스위치, 리셋 스위치.

이렇게 위치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USB 3.0 포트가 1개만 제공된다는 점이겠네요.


008.jpg



▲ 좌측면의 통풍을 위한 부분입니다. 먼지필터를 장착해 뒀는데... 무언가 먼지 필터가 제 기능을 못할거 같은 재질입니다.

촘촘한 그물처럼 되어 있는게 아니라, 일종의 스펀지? 같은 느낌이라 나중에 탈착시 먼지가 떨어질 가능성이 높네요.


009.jpg




▲ 케이스의 내부입니다. 5.25인치 베이는 모두다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위에서 2단만 활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은근히 3.5인치 제품이 아닌 2.5인치 제품은 장착할 공간이 많습니다.

그건 뒷부분의 실제 조립하는 곳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0.jpg


▲ 그리고 마음에 드는 부분 중 하나인 USB 3.0 / 2.0을 입맛에 따라, 혹은 보드 상황에 따라 골라서 설정할 수 있는

케이블입니다. 물론! 두 가지를 동시에 연결하면 안됩니다. 보드에 따라서 USB 3.0이 있는 보드가 있고, 3.0을 지원하지 않고

2.0만 지원하는 보드도 있는데, 이 케이스를 사용하면 그런 걱정은 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 둘 다 지원하니까요.

포트만 2개였으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지요....


011-1.jpg


011-2.jpg



▲ 설명서 부분입니다. 특이하게 나사의 모양을 그림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013.jpg




▲ 그리고 조립을 위한 나사들 + 버저 + 추가적인 메인보드 고정대 + 절연와셔 등이 있는 봉지입니다.

추가적으로 그 외에 다른것들도 보이는데... 이건 뒷부분에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14.jpg




▲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부분 중 또 하나는 바로 이 확장카드 장착 부분입니다. 저가형 케이스들은 이곳에 한 번 뜯으면

다시는 사용하지 못하는 그런 종류의 가이드를 제공하는데, 이 케이스는 전부 다 재활용이 가능합니다.


015.jpg



▲ 그리고 3.5인치 / 2.5인치 하드를 편리하게 장착할 수 있게 해주는 가이드입니다.

실제로 3.5인치 하드만 여기에 장착하고 2.5인치는 다른 곳에 장착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 그런지 다음 페이지에서 실제로 조립을 하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01.jpg

 
 

 
블랙 & 화이트. NCORE 발렌타인 USB 3.0 2. 실제로 조립해보기.
 


이번 페이지에서는 실제로 조립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02.jpg



003.jpg



▲ 사용한 제품은 위와 같습니다.

나중에 테스트 하면서 올릴 예정인 FSP의 500W(스파클텍 유통 제품), Z97M Anniversary(디앤디컴 유통제품),

그리고 G3258에 트리니티를 장착한 제품입니다. 램은 국내 유통하지 않는 크루셜사의 발리스틱스 택티컬 LP입니다.

004.jpg


▲ 먼저, 조립을 위해서 케이스의 뒷면에 I/O 실드를 씌워줍니다. 단자 보호 및 전자파 차폐가 되니 씌워주는게 좋습니다.



005.jpg



▲ 이렇게 안쪽까지 꾹꾹 눌러서 끼워주면 됩니다.


006.jpg



▲ 이후에 메인보드를 위치 시킵니다. mATX치고는 꽤 크기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쿨러는 미리 장착해놓아도 되고, 조립 이후에 장착해도 무방합니다. 후면이 개방되어 있어서 후면에 지지대를 장착하는 방식인

쿨러들도 쉽게 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007.jpg



▲ 이후에 동봉된 나사 봉투에서 메인보드용 나사를 꺼내고, 거기에 절연 와셔(저기 사진에 붉게 보이는 녀석입니다.)를 넣어주고

008.jpg


​▲ 고정을 시킵니다. 전 쿨러를 미리 끼워나서 왼쪽 모서리에 있는 녀석은 드라이버로 조이지 못했네요.. ㅋㅋ

롱 노즈 드라이버를 가지고 계신분이라면 쉽게 조일 수 있을 듯 합니다.


그 뒤에 이제 HDD / SSD를 장착해 봅니다. 대세는 SSD이니 SSD를 달아보겠습니다.

사용한 SSD는 크루셜사의 MX100입니다. (아스크텍 유통)


그런데.. 이 케이스는 참 재미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3.5인치 베이는 두 개 밖에 없는데,

2.5인치 베이는 여기저기 숨겨져 있는 곳이 많다는 거지요. 하나하나 살펴보자면...

009.jpg




▲ 먼저 케이스의 아래쪽에 위치한 구멍입니다. 뭔가 수상하지요?


010.jpg


▲ 이런 식으로 2.5인치 하드나 SSD를 위치 시킬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쪽 부분에는 가이드가 없어서 위치시키는데 애를 먹었다는 점이네요.


011.jpg



▲ 그리고 추가적으로 5.25인치 베이의 바로 하단 부분. 여기에도 2.5인치 SSD/HDD를 달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또한 그 아래쪽에도 있고요. 이렇게 추가적으로 3개의 2.5인치 SSD/HDD를 위한 공간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012.jpg


​▲ 물론,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3.5인치 / 2.5인치 베이에도 설치가 가능합니다.

013.jpg


​▲ 이런 식으로 말이지요. 3.5인치 하드는 양 옆을 살짝 벌려서 거치 시키는 방식입니다.


014.jpg



▲ 그렇게 해서... 가동 준비가 끝난 컴퓨터의 내부입니다. 이대로도 작동은 합니다.

모든 케이블은 맞게 다 연결한 상태이니까요..... ㅋㅋ

...그래도 이렇게 올리면 좀 그렇겠지요? 그래픽카드 설치도 못할거 같고....



015.jpg



▲ 그래서 간단하게 정리를 해봤습니다. 24핀 파워 케이블도 뒤로 넘겼는데, 후면의 공간은 빽빽하긴 하지만 케이블이

겹쳐있지만 않는다면 정리하기에 충분한 공간을 나타내고 있긴 합니다. 선정리의 고수분들이라면 더 훌룡하게 하실듯요...
(선정리 대충하는 제가 이정도로 할 정도면... ㅠㅠ)

016.jpg


▲ 그리고, 여유공간을 측정해 보기 위해서 길이가 긴 R9 280을 연결해보았습니다.

길이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6핀 + 8핀 전원 케이블도 충분히 연결할 수 있는걸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되면 상단 부분에 있는 2.5인치 베이는 간섭이 일어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지만요.



그런데.. 이 그래픽카드를 조립할 때 좀 거슬리는? 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017.jpg


▲ 이 확장슬롯 부분입니다. 일반 나사를 쓴건 상관 없지만, 이 나사를 탈착할 때, 롱노우즈(긴 드라이버)를 사용하지 않으면

케이스의 테두리 부분과 간섭이 일어납니다. 이 부분에도 손나사를 채용하면 이런 간섭 부분은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케이스 뚜껑을 닫으면, 조립은 끝입니다.

018.jpg


▲ 뚜껑을 닫고 살펴보던 도중에, 모서리 부분의 마감이 아쉬운걸 느꼈습니다.

보다 QC부분에 신경을 써야 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물론 주의깊게 안보면 보이지 않는다고 하지만,

흰색 바탕이면 더욱 두드러져 보이는게 이런 작은 상처들이니까요.


그래도... 마감에 있어서 신경을 많이 썼다, 마음에 든다 하는 부분은.

019.jpg



▲ 이 부분입니다. 나사 비닐봉투에 같이 들어있던 녀석인데 바로... 단자 마개 입니다.

고무 재질이라 먼지가 붙긴 하지만.. ^^;; 사용하지 않는 단자에 먼지 유입등을 막아줘서 쇼트 등 문제가 생기는걸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런 배려는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_+



다음페이지에서는 조립 후 전면 LED팬의 가동 사진과 덧붙여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001.jpg

 
 

 
블랙 & 화이트. NCORE 발렌타인 USB 3.0 3. 요약 및 결론.
 


마지막으로 작동할 때의 사진과 함께 요약 및 결론을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랙 & 화이트의 조합이 맛깔나게 조화가 되어 있다.. 라는 평을 내리고 싶습니다.


002.jpg



▲ 전면에 있는 LED팬은 화이트 LED라서 더욱 블랙 & 화이트의 멋을 살려주는 느낌입니다.

상대적으로 노출이 많은 곳에 케이스를 둔다면.. 보다 이쁘게 보이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외형만 봤을 때, 이쁘다고 끌린 케이스가 몇 개 있습니다. 이 제품은 그 중 하나이지요.

다른 제품도 있긴 한데.... 다른 제품은 일단 가격이 싸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어떤 면에서는 실망을 한 것도 있습니다.

....바로, 케이스 자체가 너무 가볍다는 단점 아닌 단점 때문에 말이지요.

그런데, 이 녀석은 mATX인데도 참 무거웠습니다. 실하다는 느낌이 들었지요.


003.jpg



묵직함으로 다가온 케이스, 그리고 참 고급스럽다는 느낌이 드는 케이스. 깔끔하다는 케이스.

기능적인 부분 보다는 심미적인 부분에 많은걸 신경 쓴 느낌이 드는 케이스.

...라고 개인적으로는 평가 하고 싶습니다.



나름대로 앱코에서 여러 가지로 신경을 썼다는 것을 케이스를 보면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쉬운 부분은 있었습니다. 바로... 마감 부분이지요.

004.jpg


고급스러움과 깔끔함을 추구한 케이스라면, 마무리까지 깔끔했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반적인 mATX보다 약간? 가격이 더 나가는 제품이라는 인식이 있는데, 마감만 보다 완벽하다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005.jpg



그리고 확장슬롯과 짧은 드라이버와의 간섭.. 이 부분도 차후에는 손나사 등으로 보완을 한다면 보다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그 외에는 만족스러워서 지금 G3258 시스템을 이식해서 사용중에 있네요. ㅎㅎ



이쁘면서 단단한 케이스를 찾는 분이라면, 조심스럽게 권하고 싶습니다.

....물론 유광이다 보니 먼지 앉는건 꽤 신경쓰이겠지만요... ㅋㅋㅋ



이상으로 ABKO의 NCORE 발렌타인 USB 3.0 화이트 케이스의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끝으로 제품을 사용해볼 수 있도록 제공해주신 앱코사와 다나와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제 올 한해도 벌써 끝자락에 다가왔는데, 다들 마무리 잘 하시길... ^^



 

 
장점 - Pros.
 

 
1. 이쁘다.
- 구관이 명관. 밖으로 보이는 놈이 이쁘다는데 단점이라고 하겠습니까?

2. 생각 외로 단단한 제품.
- mATX이지만 무게감이 꽤 있음.

3. 먼지 마개 제공!
- 이런 부분까지 세심하게 배려하는건 참 좋다! 
 
 

 
단점 - Cons.
 

 
1. 그래도 다소 아쉬운 마감...
-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제대로 신경을 써서 QC를 했으면 하는 아쉬움.

2. 확장슬롯 부분에서의 드라이버를 가리는 문제
- 숏노즈의 드라이버를 사용할 경우에는 간섭이 있을 수 있음.. 다시 말하면 조이기 힘듬.
 
 

 
호불호가 갈릴 부분.
 

 
1. USB 3.0 포트는 1개 뿐이란다.
- 지원을 하긴 하지만, 콤보로 지원도 하지만, 왜 포트가 1개 뿐일까요...

2. 3.5인치 하드 베이는 2개 뿐.
- 그런데 2.5인치 베이는 많긴 하지만.....

3. 겉으로 보이는 5.25인치 베이는 많지만, 실제로 쓸 수 있는 것은 2개.
- 한칸은 3.5인치 / 2.5인치 베이의 형태로, 세 칸은 쿨러가 먹고 계십니다.  
  5
 
Nunki★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14.37.119.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사용기/필테기
  아틀란/파인드라이브 외 바이럴 의심 게시물은 모두 삭제조치합니다. 2 감자나무 0 14.01.22 5043
  동영상 업로드 방법 안내 1 감자나무 5 10.02.10 14783
  정보공유 통합게시판 이용안내 (09.09.02 수정) 2 감자나무 2 08.08.12 11613
24345 개인사용기   아이구주 G25 블랙홀 LED 케이스 후기 오오오오미 0 11:22:10 5
24344 필드테스트   디지털벤투스 고속 무선 충전기 사용기 노가리다 0 16.12.02 56
24343 필드테스트   9V 무선 고속충전지원되는 - 디지털 벤투스 DIVEN 무선충전기 소개 5 deeplyshocke 0 16.12.02 59
24342 필드테스트   한경희 멀티 밀대 청소기쓱싹 SCI-100 호도알 0 16.12.02 20
24341 필드테스트   휴대용프로젝터 소니 MP-CL1A 사용 후기 - 아웃도어(야외) 활용기 realdonnie 0 16.12.02 22
24340 필드테스트   TP-LINK RE200 무선확장기 Neoo 0 16.12.02 17
24339 필드테스트   소니 블루투스 스피커 SRS-XB2 개봉기 및 간단 사용기 realdonnie 0 16.12.02 16
24338 개인사용기   급속 무선 충전패드 - 디지털벤투스 Diven Slim ! 디오르 0 16.12.02 21
24337 필드테스트   저렴한 가격, 괴랄한 최고의 가성비, 캔스톤 W1 Shuffle 블루투스 스피커 리뷰 amuleti 0 16.12.01 18
24336 개인사용기   지포스 1050 사용기(참고하세요) 루팡 1 16.12.01 21
24335 필드테스트   Wi-Fi 음영지역을 커버하는 TP-LINK RE200 무선 확장기 호도알 0 16.12.01 18
24334 개인사용기   크롬캐스트2와 55인치 UHD커브드(MT55CUHT) 만남 폭스폭스 0 16.12.01 17
24333 필드테스트   저렴한 가격, 선명한 음질, 가성비 추천 노벨뷰 NSB1300 사운드바 체험단 amuleti 0 16.12.01 18
24332 필드테스트   마우스는 역시 RGB지! MAXTILL TRON G41 RGB GAMING MOUSE 비피 0 16.11.30 19
24331 필드테스트   TP-LINK RE200 무선확장기로 와이파이 사각지대를 사수하자 타락천사 NO.1 0 16.11.30 19
24330 필드테스트   포리프 고래거치대 향기와 스마트폰거치대 태블릿거치대 한번에 스파이키 0 16.11.30 20
24329 필드테스트   MAXELITE MAXWELL 400W 3.3V DC to DC FOR DDR4 타락천사 NO.1 0 16.11.30 19
24328 개인사용기   다중그래픽과 오버클럭 시스템을 위한 FSP Hydro G 850W pop-eye 0 16.11.29 21
24327 필드테스트   고속 무선충전지원(퀄컴퀵차지2.0) 디지털벤투스 Diven Slim 사용기 아리마퐁퐁 0 16.11.29 39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