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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세번째 누나문 만나다. CX6-i5 2PF Runa Moon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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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570
작성일 : 2014/12/20 23:10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30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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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Tag)   MSI, 노트북
 

내겐 msi라는 제품은 무난함의 상징이다. 다른 제품은 좋아하지 않는다. 삼성이나 LG보다 좋다. 아직까지는 말이다.

딱히 좋은 성능을 바래지 않다보니 12.1인치 제품으로도 충분히 만족하면서 살았었다.




세가지 제품중에서 위에 상단제품이 14인치 Runa Moon(누나문)이다. 누나문이라는 발음때문에 왠지 제품이 까다로울것 같다.

아래 좌우 두제품은 지금까지 함께 해왔었던 u230 mv40 화이트와 블랙이다. 누나문과는 2인치 차이가 나는데 왜이리도 커보이는지 모르겠다. 누나문을 화이트로 선택한 이유는 화이트가 먼지가 안보여서 좋다. 다만 오래되면 색바랜 누런색이 나오기 시작하여 낡은 느낌을 주긴 하지만 먼지와 기스가 팍팍 보이는 블랙보다는 나을것 같은데 대부분의 다른사람들은 그런 생각을 안갖는 것 같다.

오늘 누나문 판매글 보니 블랙제품은 기다려야 한다나...



오 정말 싫다. 내가 아끼는 박스에 송장질(?)을 하다니 정말 실망 스럽다. 이건 정말 싫어.



오! 다행이다. 기분 나쁠뻔하다가 좋아졌다. 컬러 박스가 아닌것을 보면 msi브랜드 인지도가 좋아졌나보다.



궁금한게 왜 박스를 열면 상단에 튼튼한 보호장치 없이 바로 노트북이 놓여 있는가이다.

그래도 이상없는것보면 용하다. 항상 그렇다.



디바이스 드라이버 설치방법에 대해서 컬러로 만든데는 이유가 있을까해서 읽어 봤더니 잘 본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파티션 나눌때 디바이스 드라이버가 따로 만들어져 있고 절대 지우지 말라고 되어있는데 빨간줄과 두꺼운 글씨로 크게 써줬으면 한다.

실력자들은 아마도 읽어보지도 않고 파티션 설정할때 바로 다 지우고 설치할것 같다.

디바이스 드라이버 참 편하다.



상단부분과 액정이 통째로 부직포에 쌓여있다.

디자인 안 이쁘다. 신경 많이 안쓴것 같다. 그런데 왜 샀느냐는 질문은 안해 줬으면 좋겠다.

내눈은 화면에만 놓여있고 내손은 키보드에 있을뿐이다.

지금 사용기를 작성하면서 키보드를 두드려보니 키감이 좋다. 다만 기존 키보드하고 하단 배열이 다르기에 헷갈려서 한영키를 잘 못누르는데 곧 적응하리라 본다.






좋은 기능이 많지만 누나문을 산 선택의 이유는 840M과 i5 cpu 때문이다라면 믿겠는가?

하나 더 있다. msi라는 브랜드이다.

이렇다. msi제품중에 내장그래픽아닌제품이 어떤걸까? i5가 포함된 제품은 어떤걸까?

이거사면 되겠다. 선택부터 구매까지 5분 걸렸다.



선택한 두가지 조건이 스티커로 나와 있다. 스티커가 비틀게 붙혀있으면 싫다.



터치패드 없는 노트북좀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한 사람때문에 그렇게 만들리는 없지만 그래도 데모 한 번 해본다.

부팅할때 마다 매 번 Fn키 + F3키 눌러 터치패드 정지시키는 것도 싫다.

이 제품 설계하신분도 같은 부류 일 것 같다. 터치패드 왼쪽 상단에 조그마한 버튼 누르면 터치패드가 먹통된다.

오. 정지되면 버튼에 적색불 들어온다.



밑면에 워런티스티커가 밑판 들어내는 부분에 안 붙어 있는것은 처음본다. 훗날 AS받아서는 안되겠지만 미연에

방지코져 사용기에다가 기록을 남긴다.




별 쓸일없는 배터리다. 휴대해도 전기꼽을 수 있는 곳에서만 작업하는 특징이 있는 동물이기 때문이다.






뭔진 몰라도 인증마크가 많이 있다. 이러면 좋은거다.





한시간 째 타이핑하는데 찬 바람만 나온다. 게임이나 즐거야 뜨거운 바람이 나올라나.

가지고 있는 넷북은 제법 따뜻한 바람이 나오는데 비교가 된다.

왼쪽측면에 켄싱턴락과 어댑터 단자, 쿨러 통풍구 사진이다.



왼쪽부터 hdmi, usb3.0, 마이크, 이어폰단자 순으로 되어있다.

처음 윈도우 설치할때는 usb단자에 usb메모리카드와 마우스가 인식되지 않는다.



오른쪽 측면에 usb2.0, 모니터출력단자. 랜카드 순서로 되어 있다.



처음 부팅 화면이다. 사진에 부팅usb를 왼쪽 usb3.0단자에 꼽았는데 인식(?)이 되질 않는다.

인식은 되지만 윈도우 설치 초기화면에 뭔가가 없다면서 더 이상 진행이 되질 않는다.




Bios화면



처음 부팅하고 작동될때는 적색의 전원불이 들어오고 완전히 켜지고 나서는 파란색의 전원불이 들어온다.



왼쪽은 스피커 보면 프라스틱 사출이 찌그러 졌다. 새로나온 파도 사출인가?



오른쪽도 사출이 들어갔다. 파도사출 맞다. 새로운 트랜드



윈도우 설치시 파티션 설정할 때 화면보면 FREEDOS, DriverCD로 나눠진것이 보인다.

파티션2 는 지우면 귀찮아 진다. 진짜다.







요게 바로 DriverCD이다. 와 편하다. 한 방에 설치해준다.




재부팅 한 번 후에 해상도 알아서 잡아주고 계속 드라이버를 잡고 있다.



요렇게 파란색 전원등이 들어오면 작동중이라는 얘기다.

아래는 누나문의 가장 큰 특징이고 업체에서 강조하는 점인데 나름 평가해 봤다.

심플한 디자인 - 내 눈은 까다롭다. 미안하다. 심플하지 않다. 너무 많은 꺽어짐과 회색의 두군데 포인트는 거슬린다.

치클릿 키보드 - 맘에 드는 키보드다. 키배열은 아직 적응 중이다.

FullHD LED - 막눈이라 잘 모른다.

S-Bar - 사용법을 몰라 배워가야 할 것 같다.

멀티터치패드 - 휴대폰 처럼 해보니 되긴하지만 사용하고 싶지 않다.

터보배터리 - 배터리를 사용안해서 모른다.

터치패드 잠금 - 이건 제일 맘에 드는 버튼이다.

논클레어 LCD - 이것도 맘에 든다. 화면에 은근히 비추는게 싫었는데 전혀 비추지 않아서 좋다.

총평 - 넷북을 사용했었던 이유는 엑셀과 한글 문서 작업이외엔 하질 않았었고 그 이상의 작업은 데스크탑이 있었기 때문에

넷북이상은 사치였다. 살다보니 일이 커져서 들고다니면서 일러스트 작업을 해야 할 상황이 되고 말았다. 생각이 정말 쨟았다. 넷북 두개 살돈이면 누나문 사고도 남았었다. 앞으로는 빡빡하게 잡고 제품구매하는 것보다는 여유있는 제품으로 구매해야 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게임은 할 나이가 아니기에 게임을 돌려보면서 성능테스트를 할 수는 없고 일러스트와 포토샵, 영화등을 테스트 해봤다.

일러스트 - 무리없이 작업이 가능하다.

포토샵 - 파일을 30개정도 동시에 열고 작업해보니 약간 버벅이는 감이 있지만 잘 작동된다.

영화 - 그래픽이 나으니 넷북보다는 훨 좋은 색감을 보여주고 사운드도 제법 카라카랑한 소리가 난다. 우퍼가 없어서 가볍지만 나쁘지는 않다.

웹사이트 - 잘 열린다.

쿨러소리는 넷북보다는 잘 들린다. 오토인가 보다 멈추기도 하고 외 앵하고 작동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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