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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한 부분까지 더 좋아진 게이밍 헤드셋! ABKO Hacker GH700 COMMANDER ① 제품 디자인


자유전사

조회 : 470
작성일 : 2014/12/21 18:52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30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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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Tag)   앱코, 헤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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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등 각 품목마다 가성비 높은 제품 라인업을 고루 갖추고 있는 앱코의 게이밍 브랜드, 해커의 최신 제품은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 GH700 COMMANDER(이하 GH700)입니다. 그동안 앱코 해커 헤드셋에 가상 7.1채널 제품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번 GH700은 헤드셋 선택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는 착용감과 장시간 사용시의 안락감 그리고 케이블 내구성의 향상 등 여러 면에서 기존 제품들보다 진일보한 모습이 보입니다.
자, 그러면 정말로 제품 DB에 나온 스펙과 공개된 사실 그대로의 모습과 성능이 나타나는지, 이번 리뷰를 통해 보다 상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본 리뷰는 (주)앱코를 통해 무료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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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커 GH700의 세부 스펙과 앱코 홈페이지

■ 장시간 사용해도 불편함없는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
컴퓨터를 하면서 사용하게 되는 환경은 스피커 소음이 외부로 나가서 타인에게 소음이 될 수 있을 때, 그리고 게임 플레이에서 보다 사운드에 집중해야할 필요가 있을 때 등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의 헤드셋 사용은 10~20분 정도로 짧게 끝나는 게 아니라 적게 잡아도 1시간, 보통 2~3시간 이상으로 장시간 동안 착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헤드셋을 오래 사용하게 될 때, 사용자에게 크게 와닿는 것이 헤드셋의 착용감과 안락감입니다. 보통, 헤드셋은 그 모양이 머리와 귀를 압박하는 듯한 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품질이 안좋은 헤드셋을 오래 쓰게 되면, 그 압박으로 인해 귀에 통증을 줄 수 있습니다. 흔히들 사람들이 헤드셋 쓸 때 귀가 아프다고 하는 것이 이 경우에 속하며, 따라서 헤드셋은 정말로 음질이 바닥을 기는 수준이 아닌 이상, 일단 무조건 착용감과 안락감을 가장 우선으로 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제품 DB에 나온 사진으로 파악해보건데, GH700은 이 착용감과 안락감이 상당히 괜찮아보입니다. 귀 전체를 충분히 감싸줄 정도로 커다란 이어 유닛부와 두터운 이어쿠션, 사용자 두상에 따라 자동으로 모양이 조절되는 지능적인 헤드밴드 등은 착용했을 때의 귀에 걸리는 압박감을 줄여주고 장시간 사용에 따라 위화감도 생기지 않을 것 같습니다. 특히, 이어쿠션의 경우 표면에 있는 수많은 에어홀로 통기성까지 좋아져서 이에 더욱 좋게 작용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이 외에도 3단계로 조절되는 LED, 유연한 움직임을 보여주는 플렉시블 마이크, 풍부한 공간감을 느끼게 해주는 가상 7.1채널 지원 등 스펙에서 느껴지는 성능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제 제품 디자인을 시작으로 해서, GH700이 첫 인상대로의 모습을 실제로 보여주는지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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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키지 디자인
GH700의 패키지는 기존의 해커 헤드셋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한 쪽에 투명하게 되어 있어서, 개봉 전에 제품 모습을 미리 살펴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패키지 전면과 우측 측면에서는 LED가 들어오는 드라이버 유닛부 사진과 실제 제품 모습을, 그리고 좌측 측면과 후면에서는 제품 특징과 세부 스펙에 대해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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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H700 패키지의 전체 모습
GH700 패키지는 다른 해커 헤드셋의 패키지처럼 반노출형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품 모습을 개봉 전에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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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키지 전면 모습
패키지 전면에서는 GH700의 큼직한 이어 유닛부 사진이 있으며, 투명 플라스틱을 통해 그 모습을 그대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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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키지 후면 모습
패키지 후면에서는 제품의 세부 스펙과 주요 특징을 명료하게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GH700은 레드와 화이트 컬러의 2가지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는데, 본 리뷰에서는 레드 제품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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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키지 측면 모습
투명 플라스틱이 있는 곳 반대쪽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아이콘으로 표시해주고 있습니다.


■ 패키지 개봉 및 내부 구성품
패키지를 개봉하면 종이로 된 틀 위에 올려져 있는 제품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틀 안쪽에서는 제품 외의 구성품으로, 제품 보증서와 지원 프로그램 시디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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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키지를 개봉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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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 틀 위에 놓여있는 GH700
GH700이 올려져 있는 종이 틀의 모습입니다. 틀 위에 있는 제품을 무리하게 빼내려하면 찢어질 수도 있으니, 나중에 제품을 패키지에 보관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조심스럽게 빼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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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외 기타 구성품
종이 틀 뒤에는 제품 외의 기타 구성품들이 있습니다. 구성품은 제품 보증서와 지원 프로그램 설치 시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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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보증서
제품 보증서에는 무상 서비스와 유상 서비스의 기준, 그리고 서비스 기준에 대한 주의사항 등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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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 프로그램 설치 시디
GH700은 가상 7.1채널과 그 밖에 다양한 효과를 줄 수 있는 지원 프로그램을 시디를 통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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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상적인 검빨 디자인으로 탄생하다!
GH700은 패키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대로 레드와 화이트의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고 있으며, 이번 리뷰에서 살펴보는 제품은 레드 컬러입니다. 레드 제품은 시각적으로 강렬하게 느껴지는 빨강과 검정의 조합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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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H700의 전체 디자인
서로가 잘 대비되는 레드와 블랙이 듬뿍 섞여있다보니, 디자인이 전체적으로 아주 강렬하고 인상적입니다.
헤드밴드도 일반 헤드셋은 잘 사용하지 않는 듀얼 빔 구조다 보니, 디자인 면에서 확실히 사람 눈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습니다.


■ 헤드밴드 디자인
GH700의 헤드밴드는 기존 제품들과 모습부터 많이 다른 2단 구조를 하고 있습니다.
지능형 듀얼 빔 구조라 불려지는 이 헤드밴드는 따로 길이를 조절할 필요없이 머리에 쓰면 자동으로 길이가 조절되서 착용 편의성이 매우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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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듀얼 빔 디자인
어디서나 흔하게 볼 수 있는 다른 헤드셋과는 달리, GH700의 헤드밴드는 머리가 직접적으로 닿는 안쪽 밴드 위에 2개의 강철 레이어가 있는 이중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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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밴드 안쪽의 모습
머리가 바로 닿는 헤드밴드의 안쪽의 모습입니다. 안쪽에는 전체에 무수한 타공홀이 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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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밴드 안쪽의 느낌
헤드밴드 안쪽을 손으로 힘줘서 눌러보았습니다. 푹신푹신하다기 보다는 견고하고 단단한 느낌이지만, 플라스틱같은 촉감이 아니라 부드러움이 있어서 불편함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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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상 크기에 따라 자동으로 길이가 조절되는 영리한 헤드밴드
GH700에서 꼽을 수 있는 장점에서 두상 크기에 따라 자동으로 길이가 변하는 헤드밴드는 빼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길이 조절하려고 머리에 쓰고 헤드밴드 길이를 조절해야만 하는 다른 헤드셋들과는 달리 GH700은 그냥 머리 위에 쓰기만 하면 알아서 자동으로 머리에 딱 맞게 조절됩니다.


■ 이어 드라이브 유닛 디자인
GH700을 처음 볼 때, 헤드밴드와 함께 가장 눈에 잘 들어오는 것은 타 제품 대비 월등하게 커 보이는 큼직한 이어 드라이브 유닛부일 것입니다. 이어 드라이브 중앙에는 LED 램프가 있어서, 사용 시에 레드 LED가 들어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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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측면 디자인
제품을 측면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측면에서 본 GH700은 동그랗고 커다란 이어 드라이브 유닛부가 정말 크게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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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정되어 있는 이어밴드
이어밴드 길이를 조절할 필요없이 헤드밴드 자체에서 자동으로 크기 조절이 되는 GH700이기 때문에 이어밴드는 움직이지 않게 고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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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도적인 크기를 보여주는 이어 드라이브 유닛부
이그러지지 않고 완전히 동그란 모양의 커다란 이어 드라이브 유닛부는 GH700의 중요한 디자인 특징 중 하나할 할 수 있습니다. 이어 드라이브 안쪽에는 타공 디자인이 되어 있는 걸 볼 수 있는데, 실 사용 시에는 여기에서 레드 LED가 나타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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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간 유격이 있는 이어 드라이브 유닛부
이어 드라이브 유닛부는 손으로 잡고 흔들면 약간씩 움직일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이렇게 있는 유격은 착용 시 편안함을 더해줍니다.


■ 유연하게 움직이는 마이크
제품 좌측면에 붙어있는 마이크는 위를 향하여 구부러져 있는데, 매우 플렉시블해서 손으로 힘주는대로 자유롭게 모양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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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 디자인
좌측 이어 드라이브 유닛부에는 마이크는 사용 시에는 레드 LED가 점등되게 됩니다. 쓸 때 내리고 쓰지 않을 때 세울 수 있게 되어있지 않지만, 재질이 유연해서 사용하는데 불편함은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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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 주는대로 자유롭게 움직이는 마이크
마이크 소재는 매우 유연해서 손으로 힘 주는대로 자유롭게 구부릴 수 있습니다. 누가 쓰더라도 사용자 입 위치에 딱 맞게 대고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 푹신하고 시원해진 이어쿠션과 40mm 드라이브 유닛
GH700 이어쿠션은 두께도 두텁지만 쿠션에 무수한 에어홀이 있는게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쿠션 전체에 있는 에어홀은 통기성을 높여서 장시간 사용해도 답답함없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유닛부에 장착된 40mm 드라이브는 게임, 음악 등 어떤 목적에서도 문제없는 사운드를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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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드라이브 안쪽에 있는 이어쿠션 모습
이어 드라이브 안쪽에 붙어있는 이어쿠션은 약 2cm 정도로 두께감이 상당해서, 착용 시 편안함과 안락함을 보장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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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볍고 두터운 이어쿠션
GH700의 이어쿠션을 분리해서 살펴보았습니다. 큼직한 이어 드라이브 유닛부답게 이어쿠션 또한 지름 길이가 10cm나 되는 커다란 사이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크기는 이렇게 크지만 무게는 상당히 가벼워서 착용했을 때 무게감이 무겁게 느껴지지 않는 것도 이 헤드셋의 좋은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 바깥쪽의 쿠션에는 수많은 에어홀이 있어서 오래 써도 귀가 답답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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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푹신한 에어쿠션
손으로 잡아서 느낄 수 있는 이어쿠션의 푹신함은 상당합니다. 이어쿠션의 밀도가 좀 더 있으면 좋겠지만, 현 상태에서도 귀에 위화감을 주지 않을 만큼 푹신함은 능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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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드라이브 유닛부의 분리와 40mm 드라이브 유닛
이어 드라이브 유닛부를 분리해서 내부의 드라이브 유닛 모습을 살펴보았습니다. 안쪽에서 살펴볼 수 있는 40mm 드라이브 유닛은 음악, 동영상, 게임 등 GH700을 어떤 용도로 쓰더라도 충분히 제 능력을 보여줄 것입니다.


■ 케이블 및 컨트롤러
약 2.2m 길이를 하고 있는 케이블에는 노이즈 필터가 부착되어 있으며, 연결 인터페이스는 컴퓨터에서 사용하기 좋은 USB입니다.
케이블 중앙에는 볼륨 조절, 마이크 On/Off를 할 수 있는 컨트롤러가 있으며, LED 조절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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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B 단자가 있는 케이블
케이블에는 노이즈 필터가 있으며, 단자는 컴퓨터에서 쓰기 좋은 USB입니다. 단자에는 캡이 있어서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단자 오염을 막아줍니다.
사람마다 헤드셋 연결 인터페이스로 USB와 3.5 파이 플러그를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데, 제 개인적으로는 USB 방식이 더 좋다고 봅니다. 3.5 파이 플러그에 비해 범용성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어차피 헤드셋이란게 컴퓨터 외에는 잘 쓰지도 않을 뿐 아니라, 안정적인 접속에 있어서는 USB가 더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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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트롤러 모습
제품처럼 컨트롤러도 검빨 조합이며 전면에는 볼륨 다이얼, 음소거, 마이크 On/Off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컨트롤러 후면에는 특이하게 스피커나 키보드 바닥처럼 미끄럼 방지 패드가 있는데, 책상 위에 놓으면 제대로 미끄러지지 않고 고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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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륨 조절 다이얼
컨트롤러의 볼륨 조절은 다이얼이라서 직관적으로 사용하기 편합니다. 볼륨은 우측으로 돌리면 커지고 좌측으로 돌리면 작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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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소거 및 마이크 Om/Off 기능
볼륨 다이얼 밑에는 음소거와 마이크 Om/Off 버튼이 있습니다. 여기서 음소거 버튼은 LED를 Off, 브레싱, 상시 점등으로의 전환 기능도 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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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컨트롤러
실제로 손에 쥐고 사용할 때의 컨트롤러 모습입니다. 음소거와 마이크 버튼에는 레드 LED가 나타나며, 사진 모습대로 한 손 안에 꼭 맞게 들어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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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선을 예방해주는 견고한 케이블 홀더
헤드셋이나 이어폰 등을 사용할 때 자주 경험하게 되는 단선 현상은 주로 케이블 끝 부분에서 잘 나타납니다.
GH700은 이 점을 예방하고자 헤드셋 본체 끝 부분과 컨트롤러 양 끝 부분에 튼튼한 케이블 홀더를 추가시켜서 이러한 단선 문제를 원천적으로 방지하고 있습니다.


■ 눈을 보다 즐겁게 하는 LED 디자인
컴퓨터에 GH700을 실제로 연결하고 사용하게 되면, 제품 곳곳에 레드 LED가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LED가 나타나는 부분은 양쪽 측면 이어 드라이브 유닛부와 마이크, 컨트롤러의 음소거와 마이크 버튼이며, 여기서 이어 드라이브 유닛부 LED는 브레싱과 상시 점등, 그리고 Off 시킬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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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드라이브 유닛부의 LED
이어 드라이브 유닛부에 들어오는 LED의 모습입니다. 처음에 컴퓨터에 연결했을 때에는 브레싱 모드로 나타나지만, 상시 점등과 Off 할 수도 있습니다. 컨트롤러의 음소거 버튼을 2초 동안 누르고 있으면 상시 점등, 다시 2초동안 누르고 있으면 LED가 Off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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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트롤러의 LED
컨트롤러의 음소거, 마이트 버튼에 나타나는 LED입니다. 버튼을 눌러서 기능을 키고 끌 때마다 LED도 켜지고 꺼져서 상태를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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