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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형제 맥스틸 트론 G10 & G20 게이밍 마우스 리뷰


쿨벤

조회 : 5262
작성일 : 2015/04/16 19:24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30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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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Tag)   마우스
G10 & G20 Title.jpg

작년 11월 보급형 게이밍 마우스 G10 출시 이후 디자인의 변화와 AVAGO 3090으로 센서를 업그레이드해서 게이밍 성능을 
더욱 높인 G20가 올해(2015년) 3월 출시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를 통해 DPI 설정과 폴링 레이트, 매크로 기능까지 지원하며
 여전히 가성비가 높은 MAXTILL TRON G10과 TRON G20 두 형제의 성능과 차이점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MAXTILL TRON G10 & G20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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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XTILL TRON G10 & G20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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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디자인은 비슷하며 전면과 측면, 뒤쪽에 제품의 특징에 대한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G20은 AVAGO 3090 센서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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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겉 표지를 열면 실물을 볼 수 있도록 투명 재질로 이중 포장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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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0과 G20의 패키지 구성품은 드라이버 설치 시디와 제품 보증서 겸 설명서가 있으며 G20은 여분의 테프론 피트가 포함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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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에만 포함되어있는 여분의 테프론 피트.





■ MAXTILL TRON G10 & G20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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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G10, 오른쪽이 G20입니다. G10은 상단에 두 개의 DPI 변경 버튼이 있고 G20은 1개의 DPI 변경 버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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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제품 모두 좌우 대칭형 디자인에 왼쪽에 두 개의 버튼이 있습니다. G10은 총 7개의 버튼, G20은 6개의 버튼이 있습니다.
 G10은 단순하고 곡선의 유선형 디자인이고 G20은 볼륨감이 있으며 각이 진 날카로운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가운데 
그립 부는 G20이 더 날씬하여 굴곡이 더 큰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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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스케이터는 G10이 큰 면적으로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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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과 파란색의 패브릭 케이블을 사용했고 벨크로 타이와 노이즈 필터, 금도금 커넥터를 적용한 부분은 동일합니다.





■ MAXTILL TRON G10 디자인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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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DPI 변경 버튼으로 DPI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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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 버튼은 점 모양의 돌기가 나있으며 마찰력이 있어서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측면 버튼 주위로 LED 효과를 줄 수 있도록 
테두리가 둘러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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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 면과 경계 부분의 러버 코팅이 약간 벗겨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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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프론 피트는 G10 널찍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하우징과 결합되는 바닥면의 테두리는 유광 재질로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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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면에는 폴링 레이트를 조정할 수 있는 스위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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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앞쪽에 테프론 피트를 붙이지 않으셨나요. ㅜ.ㅜ  QC Pass 스티커가 무색하네요.





■ MAXTILL TRON G20 디자인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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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직하고 각이 진 G20의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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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의 DPI 버튼은 1개이며 순환형으로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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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 버튼은 유광 재질로 되어있으며 엄지손가락에 걸림이 느껴질 만큼 돌출이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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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의 그립 부는 날씬하게 들어가 있어서 손이 작은 분들도 핑거 그립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좋은 그립감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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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0과 달리 G20은 바닥면에 물리 스위치가 없으며 테프론 피트의 교환이 쉽도록 홈이 
파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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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XTILL TRON G10 & G20 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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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0과 G20의 기본 4단계 컬러입니다. 제공되는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G10과 G20 모두 다음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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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가지의 컬러 변경이 가능합니다. 


■ MAXTILL TRON G10 그립00 Title Bar Comway (red-Orange).jpg


▶ MAXTILL TRON G10 그립 - 팜 그립(Palm g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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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가 높고 엉덩이 부분이 낮아 팜 그립시 착 달라붙는 느낌입니다. 그렇지만 소지 부분의 손바닥과 닿는 부분이 넓고 
납작한 편이라 약간 거슬리는 느낌입니다. 이 부분을 제외하면 낮은 높이로 손목에 부담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MAXTILL TRON G10 그립 - 크로우 그립(Claw g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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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 그립부의 러버 코팅과 줄무늬로 그립 안정감이 있으며 낮은 엉덩이 높이로 인해 손바닥에 밀착 시켜 사용하다가 자연스
럽게 핑거 그립으로 사용을 하게 됩니다. 손가락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 크로우 그립이지만 G10은 크게 힘들이지 않고 사용이 
가능합니다.

▶ MAXTILL TRON G10 그립 - 핑거 그립(Finger g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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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뒤쪽의 묵직한 무게 때문에 들어 올리는 동작에서 마우스 뒤쪽으로 쏠림이 있습니다. 낮은 엉덩이 높이 때문에 핑거 
그립 사용이 쉬우며 편한 작업 시에는 자연스럽게 핑거 그립으로 사용을 하게 됩니다. 




■ MAXTILL TRON G20 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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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XTILL TRON G20 그립 - 팜 그립(Palm g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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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같이 그립을 하면 앞쪽이 넓기 때문에 약지가 약간 부자연스러우며 소지와 함께 바닥에 쓸리는 현상이 있습니다. 
약지는 하우징 위쪽에 올려 놓는 그립법이 자연스러우며 소지가 바닥에 쏠리는 현상도 없습니다. 측면 그립부의 러버 코
팅과 라인 처리로 그립시 안정감을 주며 깊게 파고 들어가는 디자인의 측면 그립부 때문에 콤팩트한 느낌을 받습니다. 소
지 만으로 마우스를 들어 올릴 때도 안정감 있게 그립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팝 그립의 그립감은 G20이 G10보다 
좋아 보입니다.


▶ MAXTILL TRON G20 그립 - 크로우 그립(Claw g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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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 버튼이 돌출되어 있는 부분과 약지의 그립부 위쪽의 하우징이 미끄러짐을 막아주어 그립 안정성이 높습니다. 무게도 
G10에 비해 가볍고 무게 중심도 비교적 잘 잡혀 있어서 마우스를 들어 올리는 동작에서도 아래쪽으로 흘러내리지 않아서 
안정감이 있습니다.

▶ MAXTILL TRON G20 그립 - 핑거 그립(Finger g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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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 그립부가 깊게 들어간 디자인이 핑거 그립에도 최적의 그립감을 보여줍니다. 특히 G10보다 가벼운 무게와 뒤쪽으로 
크게 쏠리지 않는 무게 중심이 마우스를 들어 올리는 동작에서도 안정감 있는 그립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핑거 
그립에서도 G10보다 좋은 그립감을 보여줍니다.






■ MAXTILL TRON G10 & G20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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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0과 G20의 소프트웨어는 비슷하기 때문에 G20의 소프트웨어로 설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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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실행 화면인 Button Control 탭입니다. 이곳에서는 버튼에 고유한 키나 프로그램 실행, 매크로 키를 지정해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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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매크로 매니저를 통해 매크로 키를 생성해서 키를 입력합니다. 기본 딜레이는 5ms로 
자동으로 지정되며 딜레이를 레코딩 하면 원하는 딜레이 시간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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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itivity control 탭에서는 DPI 설정과 X,Y축별 민감도, 윈도우 상에서의 포인터 민감도와 가속도를 설정할 수있습니다. 
DPI 스위칭에 따른 컬러 설정은 CPI Setting의 네모난 컬러 버튼을 누르면 설정이 가능하며 G10과 G20 모두 7가지의 컬
러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DPI는 G20이 400DPI 단위로 400~4000DPI 까지 설정이 가능하고 G10은 250DPI 단위로 250~2000DPI까지 설정이 가능
합니다. 2000 ~ 4000DPI까지는 500DPI 단위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G20도 2000 DPI 이하에서는 250DPI 단위가 적용되
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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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 Control 탭에서는 LED 설정을 할 수 있는데 Pulsation은 브레싱 속도를 조정하고 Intensity는 LED 조명의 강도를 조
정합니다. G10에는 Intensity 설정이 빠져 있습니다.

하단의 프로파일 메뉴는 지금까지 봐왔던 DPI, 매크로를 비롯한 버튼 설정, 조명 설정을 프로 파일로 저장하여 프로파일 변
경 시 한 번에 로딩이 가능합니다. 프로파일 스위칭도 빠르게 적용이 가능하며 소프트웨어 완성도와 펌웨어 안정성이 좋아
 보입니다.


■ MAXTILL TRON G10 & G20 성능 테스트00 Title Bar Comway (red-Orange).jpg

▶ MAXTILL TRON G10 & G20 Poling 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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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는 천패드, 플라스틱 패드 2종, 강화유리 패드를 사용했습니다.

G10, G20 모두 게이밍 센서를 사용했기 때문에 성능상 불편한 점과 패드 호환성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그립감과 
무게에 의한 차이때문에 G10보다 G20이 저에게는 잘 맞는듯합니다. 매크로도 게임상에서 잘 작동했습니다. G10은 테프론
 피트가 앞쪽에 붙어 있지 않아서 브레이킹이 심해 테스트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센서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인식 높이
는 주로 사용하고 있는 마우스가 낮은 편이라 약간 높은 느낌입니다. 대부분 보급형 제품이 인식 높이가 높은 편이어서 보급형
을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불편하지 않을 수 있지만 인식 높이 조정이 가능한 상위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분들은 약간 불편할 수 
있습니다.






■ MAXTILL TRON G10 & G20 마무리 & 사용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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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 그립감]

G10과 G20은 7컬러의 LED 설정을 지원해서 제한적이지만 사용자 LED 설정이 가능하며 LED의 밝기가 높아서 조명 효과가
 좋습니다. 특히 G20은 밝기 설정이 가능해서 낮은 밝기를 원하는 분들에게도 좋습니다.

G10 - 엉덩이가 낮고 전체적으로 낮은 높이와 약간 납작한 디자인으로 손이 작은 사름도 팜 그립으로 사용하기에 부담이 없는 
크기입니다. 손바닥 중 소지 부분과 닿는 부분이 약간 넓고 납작한 편이라 약간 거슬리는 느낌이고 마우스를 들어 올릴 때 무게 
중심이 뒤에 있는 탓에 아래로 흘러내리려는 현상이 있습니다.



G20 - G10의 둥글둥글한 디자인과 달리 직선과 각을 주고 앞부분과 엉덩이 부분을 높여 손바닥에 밀착되는 느낌이 G10 보다 
안정적입니다. 측면 그립부가 깊이 있게 들어가 있는 디자인이어서 콤팩트한 그립감도 느낄 수 있으며 팜, 크로우, 핑거 그립 
모두 원활하며 특히 무게 중심이 비교적 잘 잡혀있어서 모든 그립에서 들어 올리는 동작에서도 그립 안정감이 G10보다 좋습
니다. 그렇지만 측면 버튼의 돌출이 많이 이루어져 있어서 돌출 부에 걸리는 느낌이 강한 편입니다.





[버튼 클릭 감 & 버튼 구성]

G10, G20 모두 반발력이 있으며 약간 높은 키압을 갖고 있습니다. G10은 좌우 버튼의 클릭 깊이가 G20보다 낮은 편이며 소음도 
G20에 비해 작은 편입니다. G20의 클릭감은 약간 깊이 있는 느낌이고 클릭 소음이 높습니다. 두 제품 모두 휠 스크롤 소음은 작은 
편이고 측면 버튼은 좌부 버튼과 달리 G10의 소음이 조금 큰 편입니다.





[센서 성능 & 인식 높이]

G10은 AVAGO 3050, G20은 AVAGO 3090 게이밍 센서를 사용해서 게임에 적합하며 패드 호환성과 센서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습
니다. 스펙은 거의 비슷하며 전문 게이머가 아닌 이상 큰 차이는 느끼지 못 할 것 같습니다.





[소프트웨어]

두 제품 모두 비슷한 인터페이스와 기능을 제공합니다. 차이가 있다면 G10은 DPI 설정 단계가 250 DPI 단위이고 2000 DPI 이상
부터는 500DPI로 최대 4000 DPI까지 지원하며 G20은 400DPI 단위로 최대 4000 DPI까지 지원합니다. 그리고 LED의 밝기 조절 
기능이 G10에는 빠져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보급형 임에도 관리 소프트웨어가 충실하며 X,Y축별 감도 조정과 매크로 기능까지 사용할 수 있어서 상위 마우스에
서 제공하는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G10의 형님 격의 G20. 단순히 스펙만 보고 둘 사이를 비교하기보다는 디자인과 그립감이 전혀 다른 제품이므로 그립감을 먼저 
보고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가격이 약간 더 비싸지만 더 가볍고 무게 중심이 잘 잡혀서 제가 좋아하는 
그립인 핑거 그립과 팜그립을 만족시켜주는 G20이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이 사용기는 컴웨이 & 쿨엔조이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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