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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bit Charge HR(핏비트 차지HR) vs 인바디밴드(Inbodyband) 비교기


아리마퐁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764
작성일 : 2015/10/19 01:36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31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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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bit ( 핏비트 ) 에서 출시한 Charge HR ( 차지 HR)   제품을 소개해본다 .

일전에도 Flex ( 플렉스 ) 제품군와 함께 5 종 정도의 스마트밴드를 소개하기도 했었지만 , 이번 글은 Charge HR 제품군와 인바디 제품을 비교해볼려고 한다 . 시장 선도기업인 Fitbit 의 국내 출시 신상 Charge HR ( 차지 HR)   최근 업데이트와 함께 헬스케어 분야의 트랜드를 이끌고 있는 제품인만큼 소개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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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bit Flex 로 더 잘 알려져 있는 Fitbit 의 국내 신상이다 . 해외에서는 상위 제품군 (Fitbit Surge) 이 출시가 된 상태이지만 , 국내에서 정식 발매가 되고 있지는 않는 상황이다 .

하지만 Flex ( 플렉스 ) 대비 Charge HR ( 핏비트 차지 HR) 제품이 강화된 심박수 측정와 신체 활동을 좀더 세분화해서 측정할수 있다는점에서 기능적인 업그레이드는 눈에 뛸만한 제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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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채용에 따른 조작을 위한 버튼 한개가 포함된 밴드형 제품이다 .

별도의 모듈 분리가 없이 밴드 자체적으로 충전을 진행하고 시계 형태로 밴드가 풀리는 현상을 원천적으로 막은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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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은 사용자의 기호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 디스플레이 색상은 선택이 불가한듯 하다 . !!

LCD 타입이 아닌 디스플레이인만큼 사용시간을 길게 늘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대부분의 데이터는 스마트폰에서 읽어 들이고 알람이라든지 간단한 활동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역할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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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치 사용자라면은 한번 쯤 보았을 심박수 측정 센서이다 . 녹색 불빛을 이용해서 실시간 심박수 측 정을 한다 . 스마트워치가 단발성 심박수 측정이 중심이라면 Fitbit Charge HR ( 핏비트 차지 HR) 스마트밴드는 24 시간 실시간으로 심박수 측정을 한다 .

가능한 이유는 배터리 소모가 적고 오직 신체 활동을 기록하는 기능만 포함하는 만큼 배터리 사용에 있어서 여유로울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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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타입의 형태로 밴드 풀림에 있어서 걱정할 필요는 없다 . 단 밴드 교체는 사용자가 직접 하는 것은 불가능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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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감은 나쁘지 않다 . 일반 스포츠 시계 착용한다는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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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Flex 제품을 사용했었던 유저라면은 두꺼운 밴드가 적용되고 심박수 측정이 실시간으로 진행이 되면서 끕끕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건 사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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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LED 을 통한 상태 표시가 아닌 디스플레이로 교체가 되면서 , 기능적인 업그레이드도 함께 되었다 .

계단오르기부터 실시간 심박수 측정 시계 기능와 더불어서 전화가 오면은 푸쉬 기능도 함께 한다 . 신체 활동 정보를 기록을 넘어서 스마트폰의 일부 기능을 밴드에서 알리는 형태로 업그레이드 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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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Flex 에서 아쉽다고 느껴질만한 대부분의 기능을 모두 업그레이드 했다 .

심박수 측정까지 가능하게 되었고 , 디스플레이 채용에 따른 좀더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수 있게 된것도 사실이다 . 신체 활동 상황등을 세분화해서 보여주고 , 이 정보를 바탕으로 유저에게 활동분석이 더 다양해지고 디테일하게 바뀌는 것이 큰 의미가 되었다 .   


Flex ( 플렉스 ) 정도의 기능은 현재는 샤오미 제품군이 대부분 구현을 하고 있다 . 아직따라오지 못한 것이라면 인터페이스와 사용자 경험을 반영하지 못했다는점 정도이다 . 이 노하우와 관련되어서는 시간이 더 걸리지 않을까 한다 .

여튼 Flex ( 플렉스 ) 제품 사용자가 Charge HR ( 핏비트 차지 HR)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할 매력은 충분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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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Fitbit ( 핏비트 ) 제품군을 사용했던 유저인만큼 기존 Flex 등록 기기를 제거하고 Charge HR 을 등록하면 바로 펌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 꾸준하게 어플리케이션 과 디바이스를 업데이트를 하고 있기 때문에 , 변화하는 것을 보는 재미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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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인터페이스는 깔끔하다 사용자가 보기 쉽도록 주요 기능등을 큼직막하게 배치했고 그 동안 보지못했다 . 심박수 체크와 계단 오르기 DB 가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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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섭취와 수면기록 활동적 시간까지 모두 기록을 하게 된다 .

사용자가 다이어트를 하면서 체크할 사항은 칼로리 섭취와 물 섭취량 기록을 위해서는 어플리케이션을 열어서 체크해야 한다 .  미리 식단을 등록해놓거나 한다면 별도의 체크는 할 필요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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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 주 / 월단위로 체크가 되고 시간대별로 걷는 횟수까지도 체크가 된다 .

가장 기초적인 활동 데이터로 현재 대부분의 스마트밴드 제품군에서 지원되는 기능이다 . 차이점이라면 사용자에게 데이터를 얼마나 잘 정리해서 보여주는것이 기술력차이라고 한다면 차이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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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박수 측정이 필요로 한 이유 ?

칼로리 계산적인 측면도 있지만 , 심박수가 편안한 상태에서 적게 측정이 된다는것은 그만큼 심장이 건강하다는 의미와도 같다 . 적게 뛰고 많은 산소를 보낼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


스마트워치 제품군은 배터리 소모등의 이유로 실시간으로 심박수 측정을 권장하지 않는다 . 모든걸 다 잘한다고 해서 특정 분야 대해서 특출나지는 않는다는것을 보여주는 사례가 아닐까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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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박수 구간별 설정은 사용자가 프로필을 통해서 변경이 가능하다 . 나이 설정을 하게 되면 가장 이상적인 수치로 설정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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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의 질적인 분석은 이런 데이터 차트를 이용해서 확인이 된다 . 잠을 요즘 잘 못자는가보네요 ㅜ .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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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부터 사용했으니 .. 이제 1 년이 넘어가는가보다 . 핏빗 사용자들기리 경쟁할수 있도록 챌린지 프로그램이 있고 , 달성한 목표에 대해서는 유저에게 뱃지를 통해 보상심리와 경쟁심리를 함께 제공한다 . 


그 주에 운동한 활동양은 설정한 메일을 통해서 리포트해서 보내주고 사용자가 운동 과 활동을 얼마나 했는지 지속적인 피드백을 해주게 되는 시스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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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bit Flex 유저가 Charge HR ( 핏비트 차지 HR) 로 업그레이드하면은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를 소개한 페이지였다 .

여기까지는 누구나 알수 있는 글이였지만 , 다이어트나 운동을 함에 있어서 고민하고 있는 유저들이 관심있어 하는 체질량 지수를 측정 가능한 인바디 밴드와의 비교는 다음 페이지에서 집중 소개해 보도록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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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열풍이 거센 가운데 건강을 위한 스마트밴드 시장도 후끈하다. 시장선도 업체라고 할수 있는 Fitbit(핏비트)가 관련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가운데 샤오미를 필두로한 저가형 제품들과 애플워치와 갤럭시 기어가 이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형국이다.
물론 기어나 애플 워치 제품군이 같은 제품군에 속하다고는 할수 없지만, 신체 정보를 기록한다는 점을 킬러 컨텐츠로 내세울만큼 건강과 관련된 기능을 부각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기 때문이다.


초기 애플워치 출시가 되었을때 Fitbit(핏비트)제품군은 사장될것이라고 했지만, 결과적으로 핏빗 제품이 더 잘 팔리고 있다.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아야 한다는 의미이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정통의 강자 Fitbit(핏비트) 에서 출시한 Charge HR(차지HR)와 체질량지수 측정이 가능한 인바디밴드를 비교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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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Charge HR(차지HR)제품 출시로 인해 기조 플렉스 제품군에서 다소 부족함으로 여겨지던 신체 측정 기능을 강화하고, 실시간으로 심박수(Purepulse) 측정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경쟁사 제품의 일회성 측정에 비해서 높은 신체 활동의 정확성을 높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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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유저들에게 있어서, 체질량 지수를 손쉽게 측정할 수 있도록 도와준 제품이다. 어떻게 보면은 Charge HR(차지HR) 제품군와 비교가 될수 있는 제품군중에 하나이다.신체 활동 정보를 기록하는점와 다이어트에 특화된 디바이스라고 할수도 있겠다.


착용감에 있어서 개인차가 크다고 할수 있지만, 심박수(PurePulse)를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Charge HR(차지HR) 제품이 일반 시계처럼 밴딩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여겨지나 두터워진 시계 두께만큼 여름에 땀이 차오를수 있는 여지는 인바디 제품군에 비해서 더 높은편이다 하지만 밴드가 풀어지지 않도록 걸쇠 형태를 채용한만큼 과격한 운동시에 밴드가 풀려 버리는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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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Flex) 의 인기를 뛰어넘는 Charge HR(핏비트 차지HR) 인바디 체중계에 이어서 인바디 밴드로 Fitbit(핏비트) 에 도전장을 내민 인바디 밴드..
과연 어떤 장/단점이 있고 어떤 유저들이 사용하면 좋을지 소개해보겠다. 인바디 밴드와 핏빗 Charge HR의 하드웨어 기능와 컨텐츠 사용성을 중심으로 확인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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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박수 측정방법

2개제품 모두다 심박수 측정이 되지만 실시간으로 심박수가 측정이 되는것은 Fitbit Charge HR 제품이 현재 이 제품군에서 유일하다고 할수 있다. 실시간 측정이 되더라도 배터리 소모양이 하루를 못가거나 발열이 심하거나 아니면 인바디처럼 제한적인 방식으로 측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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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제품의 심박수 차이는 14정도의 차이점을 보인다. 물론 실시간 측정 방식이 아니라서 몇초간격의 차이가 있는 만큼 절대적 비교라고는 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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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박수 측정 방법은 인바디밴드는 체질량 지수 측정할때처럼 손을 이렇게 올려놓고 측정을 하게 된다.

그래서 실시간 측정이 불가능하고 관련 기능도 제한적으로밖에 사용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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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는 사용자에게 있어서 체질량 분석은 필수적이라면 필수적일수 있다. 간단하게 스마트밴드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지만, 몸무게를 별도로 측정해서 입력해주어야 하는 불편함은 감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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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으로 심박수 측정을 하는 Fitbit Charge HR의 배터리 소모량이 더 많을것 같지만, 실제 사용해보면은 인바디밴드의 배터리 소모량이 더 많다. 실시간 심박수 측정을 하지는 않는 상황에서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이 의외이긴 했지만, 결과적으로 사용시간은 핏비트(Fitbit) 제품은 4일정도를 사용한듯 하다.


그에 반해 인바디 밴드는 3일 정도가 최대 사용성을 보여준 것으로 확인이 된다. 정확한 측정이라고는 할수 없지만 각 제품을 2주씩 사용하면서 같은 패턴을 이용해서 측정한 체감상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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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밴드는 밴드이고 하드웨어는 누구나 만들수 있는 소프트웨어의 구현 방식에 있어서 2제품이 취하는 있는 목표가 다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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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량 분석이 되는만큼 BMI지수 기반으로 해서 현재 몸상태를 체크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한다. 각 지수에 따라 정형화된 상담 데이터가 올라오는 형식이다. 체중 자체는 시작할때 별도로 체중계에서 측정을 하고 입력후 체질량 측정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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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윈도우 마켓에서 인바디밴드에 대한 어플 지원은 하지 않는다. Fitbit(핏비트) 은 애플/안드로이드/윈도우앱까지 모두 지원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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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장점도 있다. 웨이팅이라든지 유산소 운동에 대한 세부적인 운동 기록을 할수 있다는점에서 Fitbit(핏비트) 제품과의 차이점을 보인다. 신체 활동 기록보다는 다이어트와 운동에 좀더 초점을 맞춘 컨텐츠 구성이다. 하지만 입력하기 불편한 인터페이스와 일일이 찾아야 해서 관리해야 하는 어려움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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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반해 핏비트 차지 HR 을 비롯한 Fitbit(핏비트) 제품군은 어플리케이션 기반을 떠나 온라인 웹을 통해서 데이터를 관리하고, 신체 활동 전방에 대한 내용을 관리한다. 운동 프로그램에 대한 횟수나 관리가 아니라 신체가 얼마나 움직이고 과격하게 움직였거나, 심박수 측정을 통해서 종합적인 신체데이터을 분석한다는점에서 차이점이다.


운동 코치을 옆에 놔두는 것이 아니라, 옆에서 지켜보고 결과에 대해서 독려해주는 동반자가 있다는 것이 차이점이라고 하면 차이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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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Fitbit(핏비트) 의 프리미엄 멤버쉽 기능 아직 이용해보지는 않았다 .이 부분은 일주일 무료체험 행사 하는 기간동안 열심히 사용해보고 간단하게 한번더 다루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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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필요 없다. 웹을 통해서 연결된 데이터를 함께 제공된 동글을 이용해서 PC에서 동기화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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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밴드만 있다면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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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정의하고 싶다.

자신의 신체 몸무게가 고도 비만이 아니라면 핏비트 차지 HR 제품을 더 추천해주고 싶다.


종합적으로 따져보았을때 운동 프로그램을 소화할 정도의 지식이라면 인바디밴드는 필요로 하지 않아보인다. 그것도 익숙한 유저라면은 더욱더 오히려 다이어트를 이제 시작하는 고도비만 사용자가 수시로 체질량 지수 변화를 통해서 신체 변화에 대한 수치적인 변화에 대해서 확인해보고자 하는 유저라면은 인바디밴드를 더 추천해보고 싶지만, 대다수의 유저들이 사용해본다면 Fitbit 제품군이 컨텐츠 구성 인터페이스 디자인


전체적인 신체기록정보와 일반 유저들이 사용함에 있어서 알기 쉬운 데이터 형태로 볼수 있는 제품으로 Fitbit(핏비트) 이 더 좋다는 느낌이다. 아내가 임신하고 원래 몸무게인 43kg로 돌아오면서 인바디 밴드를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다.

이제는 Fitbit 제품을 더 사용한다. 결론적으로 인바디밴드와 Charge HR 2개 제품 구입하고 나서 인바디밴드는 예초 계획했었던 사용자는 사용안하고 글쓰는 있는 내가 흑....그냥 Flex을 다시 사용해야 할 것같다....


여튼 개인적인 의견을 반영한다면 Fitbit 제품을 더 추천...샤오미 미밴드는 더욱더 비추천2-3만원 더 추천 Flex 구입이 정신적 건강에 더 좋을것임을 확신한다. 참고로 미밴드도 이미 가지고 있어요 운동하면서 장비 욕심이 생기다니 나이 이제 많이 먹었네요 ㅠ.ㅠ.



본 포스팅은 Fitbit을 통해 제품 또는 원고료를 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원본 블로그: http://nothingdesign.co.kr/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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