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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C GEAR "조라" 마우스 - 무빙모션은 무게추와 기능에 달렸다. 초특급 가성비마우스


deeplyshocke

조회 : 552
작성일 : 2016/02/04 15:17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3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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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모션은 무게추와 기능에 달렸다 EPICGEAR "조라"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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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렴한 가격대에만나는 마우스는 그립이나, 기능에 호불호가 많이 갈리기 마련입니다. 그러한 호불호를 3만원대 마우스가 잘 이해하고 은근슬쩍 많이 담고있는데요. 바로 요즘 IT커뮤니티에서 인지도가 많이 알려지고있는 조라 마우스입니다. 특히 다나X의 메인에 올라와 제품의 희소성을 굉장히 잘소개해주었던 기억이남군요 ,  당시 특이하게만 보던 건 조라 화이트 버젼의 마우스였는데, 저도 기회가 되어 조라와 마주하게되었습니다.  블랙으로요^^ 여튼 이름이나만큼 살며시 독특한 제품이기도합니다. 어느정도 녀석일지 한번보자구요...

 

 

- 본리뷰는 체험상품이며, 어느관여없는 순수한 저의 리뷰입니다.  물론 제공받았습니다. -

 


 


 


 


 


 


 


 


 


 


 

★ CEO 팀스위니의 에픽기어 (OLD NAME : 에픽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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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기어는 해외에서 각광받고있는 인/아웃풋 하드웨어장비 회사이기도하면서, 프로그램 개발자이자, 게임개발자인 '팀 스위니'(팀)'이설립한 확실한 게이밍 기어회사입니다.최신 기반을 두고 마치 실제 모션에 획기적인 선을 근 ! 언리얼엔진을 만든 제조회사이기도하며, / 굉장히 오래된 게임중 여자캐릭터로 즐거움을 주었던 짐정글탐험 게임과/  미치광이토끼가 총을들고, 미친듯이날뛰는 2d게임의 즐거움'째즈잭레빗'을 해본사람이라면 알수있기도 회사한데요,  여튼 대체적 게이밍기어를 제조하고 연구하는데/ 팀의 소프트웨어적 기술을 이용한 하드웨어와의 결합이라면 굉장히 현실적이고, 기술적으로도 하나의 장치에 연계된 소프트를 100% 구현하여 인풋장비의 실용성과 활용도를 극으로 만든 그러한 회사입니다.

 

 

현시점에서는 실제 매니아급의 소비자들에겐 엄청나게 잘알려져있는 회사이며, 절대적 가성비를 이끌고 출중한 모양새를 타고나는 제품들이  자사에 많습니다.  특히 버튼이 6버튼이면서 감도 5000dpi를 탑재한 5만원대 가성비마우스 사이클롭스x나, 아누라, 마우스시리즈,

 

또는  스코피온스 마우스 번지대 와같은 주력제품들이 나오고있고,  자사에서는 마패나, 헤드셋도 출시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게이밍 기어 회사라면 기술적으로 지녀야할! " 게이밍키보드도 출시하고있는데요 분명한건 에픽기어는 게이밍웨어 회사이기전에, 게임 전문테크놀로지 제작회사였다라는  굉장한 스펙입니다. 그리고 에픽기어의 유통사 다빈치인터네셔널은 앞서 Ttesports 키보드리뷰때 등장한 회사입니다. 물론 에픽기어 제품들도 유통하고있기에, 국내 게이밍기어 유통사중 굉장히 기업수준으로는 크다라 보는입장입니다.  인력이많고 규모가 크다고 큰회사아닌 세계의 게이밍 기어들을 국내에 유통시키는 과정이 참으로 대단해보이기에 저는 다빈치인터네셔널사를 엄청크게 표현하구있습니다. A/S평역시  심플하다라는 평이있어 참 괜찮은 기업입니다.

 


 


 

◆ 조라마우스의 기본 특성

 

1. 아바고 A3050 광센서탑재 전력소실률 상향위하여 (적외선 IR구현됨) / 시노윌스 LED

 

2. 좌우- 옴론차이나 스위치 / 투기판 좌(카일스위치)탑재 / 최대감도 3500DPI /소프트웨어지원

 

3. 내구성 - 상급

 

4. 직조형 케이블 구성

 

5. 4단계 DPI조절부(LED표기및/ 버튼)

 

6. 무게추 조절기능

 

7. 좌-엄지손가락부/우 모두 미끄럼방지 패드 채용

 

8. 럭다운모드 - 게임중 큰움직임으로인한 스위치(DPI & 프로파일버튼) 클릭잠금기능

 

​9. A/S 무상 : 2년(유통사 다빈치인터네셔널)

 

10. 3만원중후반대

 


 


 

배송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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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겨짐없는 구성이며, 요즘처럼 추운날씨에도, 완벽포장으로 소비자들에게 부담과 문제가 전혀없는 형태의 배송상태입니다. 정말이지 기사분들  수염도 자를 시간도없으신지 엄청나게 바빠보입니다. 모두들 고생하시는데 이번 조라마우스는 한파중 제일 추워서 고생이많다라 더욱더 생각듭니다.  고생하셨어요...ㅠㅠ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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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는 게이밍의 초본적인 부분을 연상캐하였지만, 너무 괴랄스럽기도, 표기한점은 보는시각에 따라틀리지만, 저의 입장에서는 분명히 다양한감각을 느끼게했습니다. 움직임이 광활해야할 마우스면서도 게이밍시리즈기때문에 기대만큼 괴랄스러웠는데요, 디자이너는 조라를 박스샷과같이 양손대칭으로 잘표현한것같다라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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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 측부등등 시리얼이나, 기본적 스펙을 나열하고있으며, 일반적으로 게임입문 하는 사람들까지 전달능력을 좀 잘하기위하여 세계적 언어를 이용한 부분도있고, 기본적인 정보는 게이밍기어를 조금?아는 사람이라도 보기 쉽게 나열하고있습니다.

 


 


 


 


 


 


 


 


 

개봉및 패키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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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측엔 그립형태가 세밀하게 그래프화 되어진것을 볼수있는데, 그렇다보니 추천 그립이라 여길수도있습니다^^; 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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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을 하게되면

 

1. 기본적 가이드형태의 설명서1부

 

2. 에픽기어 조라마우스 1대를 담고있는데 조라마우스를 처음보았을때의 느낌은 블랙과 오렌지의 조합이 아주많이 유니크하다. 느꼈어요

 

아니 도대체 디자인을 블랙인데, 어떻게 이렇게 정신산만하게 해놓을수가있지? 생각이들었습니다. 절대적 착해보이는 인상은 아니며, 특별하다라는 느낌을받았습니다. 그리고 앞서말한 설명서형 가이드는, 야간에보면 마치 형광처럼 보입니다. 형광은 절대아닌것같은데말입니다.

 

 아마도 야간에 게임을 할때 모니터앞에서 설명서를 쉽게 눈안으로 쉽게 인식될수있도록 구성한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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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의 경우  한국어표기가 되어져있기때문에, 쉽게쉽게 사용방법을 볼수있습니다. 워낙에 마우스는 활용도에 맞춘 스위치 셀렉션

 

부분능력이 크기때문에, 분명한건 사용해보면서 알아가는게좋아보습니다^^;

 


 


 


 


 


 


 


 


 


 

에픽기어 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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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칠맛의 블랙감성을 담고있는 조라크기는 12센치의 위아래 사이즈덕에 커보이지않고 아담한 스타일로 볼수있는데, 실제로그립을 해본다면, 작은손에도 쉽게 적당하리만큼 감길수있는 크기를 선사캐합니다.  감성적인 블랙이미징은 부드럽게 생기기도하면서도 윤곽을 잘나타낼 버튼들의 끝단락 처리가 인상깊을수도있습니다. 특히 조라는 투구나 투사가 착용하는 앞의 가면과같은 인상도주는데, 그러한 느낌으로볼때는 실제 되게 내구성이 강력해보이는 이미지를 띄며,(내구성도 실제좋습니다) /  무게또한 약간 묵직하기에  더욱더 그러한 감각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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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부 미끄럼방지형 올록올록한 고무패드의경우는 그립의 중점이라 볼수도있는데, 크게 둘로 나뉠수도있습니다. 한가지는 그립시 미끄럽지않도록 구현하는 격과,  한가지는 장시간 게임을 즐길때 손의 땀을 어느정도 완화시켜주는 부분으로 볼수있는데, 오히려 이두가지모두 가지고있는 태생이라  타사의 3만원대 마우스에서는 보기힘든 구현이라 말하고싶고, 블랙과 오렌지컬러의 조합이 이상하리만큼 잘어울릴수있는 이유는 이 측면고무패드는 태생부터 있던지라, 통찰적인 이유임을 알수있습니다. 또한 오렌지컬러가 너무 스무스하게 표식되지않고 오히려 야간엔 레드보다 더잘보이도록 한것도 하나의 피조체인데, 은근 싸하면서 준한레드에 가깝게 컬러출력되기때문에, 굉장히 미를 잘살려놓은것으로 생각이 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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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의경우는 피트가 2개(약간 두툼하고 뭉실하게) 앞뒤로 존재하는데 이렇게 존재하는 마우스의 경우 피트의 포커스가 한쪽으로 치우치는것을  잘 막아주는것이 장점이고, 내구성이 굉장히 또렷한것을 볼수있는데(두께가 두껍습니다), 약간의 단점으로는 마우스패드나 책상상태에따라 그립시 무빙에 자유도가 약간 제한적일수도? 있다는부분입니다. 그러나 유리마우스패드를 사용하는 저로써는 굉장히 부드럽게 구성되며, 적당하리만큼의 미끄러짐을 표출하기에 크게 단점으로 지적되지않는 부분입니다  하단엔 실제로 RoHS와같은 인체적무해또는 CE/FC등과같이  품질적으로 높이 볼수있는 로고가있고가 즐비하고있어 지나칠수도있는 눈과 마음을 안정화시켜줌에 절대 머리속에서 고심되지않는 전복이일어납니다.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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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마우스도 하나의 지구에서 탄생된 로봇과같은 (게이머에겐 무기겸 생명체로보이는) 그러한 녀석이기때문에, 때때로 청소가 필요하기마련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분해도를 보면, 하단 피트2개만 제거하게된다면 바로 상부 하우징이 오픈되며, 아주 쉬운 축의 티어로 볼수있으며, 차후 튜닝커들에게도 아주 쉬운 각도를 자랑해줍니다. 여튼 나사는 4개가 있으며, 큰드라이버보단 소형급 드라이버로 체결하여 오픈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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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B는 레드이며, 2개의 PCB를 이용하여, 전체의 버튼능력을 활용하고있습니다. 에픽기어 조라를 좀더 전력소실률이나 섬세함에있어

 

만들어줄수있는 기본센서 3050DPI센서와 함께 일상에서  자주 만나볼수있는 아바고의 특성 역시 단점을 보완을 어느정도하고있는데요,  

 

센서 IR은 당20G가속을 통하여 60인치를 입순환할수있는 통로로 볼수있겠고, 조라의 장점인 폴링레이트역시 1000Hz로써 최저 1ms까지

 

도달할수있는 큰장점을 가지고있습니다. 스펙만큼이나, 그립의 중요성도 반드시 에딩되기때문에꼭!! 그립의 중요성도 잊지않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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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형태역시 큰 단점없이 숄더링이 된것을 알수있는데, 납이 튄자국이나, 자체 제조상 기스등은 전혀보이지않고있습니다.  마우스의 경우 심각할정도로 세밀한 제조과정을 걸치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은 반드시 내구성(장기간의 사용시)과 직결되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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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좌/우버튼은 옴론 차이나를 사용하는데, 옴론 재팬에 비하여서는 다소 클릭감이 부드러운감을 지니고있으며, 비중적으로 옴론 차이나 스위치를 많이 사용하고있기때문에 클릭감도의 적응은 쉬울것으로 예상합니다. 더구나 a/s가 지난 사후과정에서도 개인이 옴론 차이나 3천원정도밖에하지않기때문에, 쉽게 고칠수있다는^^ 장점도 지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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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판쪽버튼(DPI변형과/프로파일(모드)변경을 보게되면) 클릭형 버튼을 이용하고있는데, 이버튼은 본체 리셋이나 전원버튼들에 주로 사용이됩니다. 오래오래 누르고 사용해도 크게 부식이나, 고장방생률이 적다라는게 장점이기도합니다. 본보드와의커넥션은 14핀의 케이블로 얇은케이블되어져있습니다. 상판기판중 [마우스 좌측버튼- 웹페이지 앞/뒤]은 카일스위치를 지니고있는데 옴론차이나보다 약간 묵직스러움은 스위치 클릭감을 지니고있어, 게임중(과격한 움직임으로인한 ) 실수로 버튼누르는것을 은근히 방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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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케이블은 직조형이면서 첫단추를 제대로 끼우기위함인지 단단한 플라스틱형(고무합성소재인듯)사용하여 오래사용하면서 발생되는 취약한 단선방지 도움에도 어느정도 특징으로 간주하고있으며, 단자는 금도금처리를 통하여, 최대한 전기적 잡음유실및 입부를 막고있습니다. / 바닥면 하우징의경우 일반적인 플라스틱이기보단  강도가 좀더 쌔보이는부분입니다. 그러나 직조케이블의 단점으로도 볼수있는것이  오래사용하면 케이블표면처리된 실이 티어 지는 형태가있는데, 이건 어디까지니 관리가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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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를 보게되니 무게추는 안과 밖 2부류로 존재합니다. 내부류는 하나의 덩치가 어느정도있는 무게추 1개(5.2그람정도]를 이미 박아놓은상태이며, (외부에서 수동적으로 쉽게 제거가능한) 무게추도 따로 보유하고있기때문에, 20G의 무게와함께, 5.3G정도되는 무게추가 같이 겸미가되있다고 보시면됩니다. 그렇기때문에, 실제 마우스무게는 묵직스러울수밖에 없는데 이를 그냥 두고볼 에픽기어가아니라지요^^ 여튼그래요 5그람씩 제거및 추가할수있도록 구현해놓았기에, 무게추 제거삽입방식의 융통성(쉬운 방식은) 아이디어가 좋은축에들고, 기본에 충실해보이기도합니다. 불과 3만원대마우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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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2차) 무게추(추가할때 최대한 무게추가 마우스에 고정되기위함으로 저기보이는나사2개쪽 무게추는 무게추고정대가(고무형태라) 떨림이나, 움직임 또는 무게추 소음이나 소리를 완전방지 해주는 역할이기도합니다. 또한 무게추 장착부 덮게는 쉽게 뚜껑이 날아가지않도록 자석처리되어 완강하게 구성하였습니다. 

 


 


 


 


 


 


 


 


 


 


 


 


 


 

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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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잡이용으로 나왔으나, 반대편 웹버튼은 존재치않아 확실하게 양손잡이용으로 구현할 마우스를 찾는다면, 에픽기어, 아누라가좋겠죠? 여튼 에픽기어의 조라마우스는  양손잡이보단 일반적 오른손잡이 유형형이면서 팜그립유저들에게 참으로 반가운 그립을 선서합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론 핑거그립을 자주이용하는데, 특정하게 부담이있거나하지않습니다. 클릭시 울림통은 크게 없다라는 느낌이며, 우측 엄지손가락을 둘 공간확보라던지,  커스텀하게 내가 다른버튼으로 바꾸어 사용가능하기도한 그위에 존재하는 웹버튼이라던지, 유용성과 활용성을그대로 번식시키고있습니다. 다만 손이큰사람에겐  마우스가 실제로 두께가. 얇다라는 타이틀이 붙을수도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전체 감도로 비추어볼땐 이전에 G1을 쓰셨다면, 충분히 적응력이 쉬울것으로 예상되며,  마소의 덩치있는 마우스보다는 그립이 많이 타이트하게 잡히기때문에(개인적), 개인으론 RTS게임과같은 큰움직임에는 솔찍히 확답을 줄수는없어보였습니다. 그러나 섬세층이 많이 돋보이는 FPS게임이나 RPG게임에서 이얇조라 그립에 주력을 스나이핑시 세밀함과 정밀 성을 그대로 표출하고있어, 오늘도 배틀필드4 90킬에 다가서고있습니다. 샷건조준샷에서도 충분히 입질이 좋게 받아들여집니다.  큰동작보다는 섬세한 작업에 주력하여 사용할 목적이며, 게임성은 단연 자주플레이하는 FPS/RPG에서 지속달릴예정입니다. 드래곤네스트나, 블소, 배틀필드4, 암드어썰트3 , 모던워페어 와같은 RPG/FPS게임의 주력으로 볼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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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우스가 저렴한이유를 소비자는 어떻게 생각하나?

 

저는 그래요, 저렴한이유라면, 입질을 좀더 부각시키기위한 미들라인 마우스라 여길수도있는데, 미들라인 마우스나, 고급형마우스? 음 이건 어디까지나 소비자가선택해야할 몫이며, 만약 이마우스를 5만원대 나와도 충분히 나빠보이질않아보였습니다. 하지만, 에픽기어라는 [실제 다나와나, 여러 커뮤니티에서는] 전문기업이긴하지만, 마우스종류가 유저들에게 잘알려져있지않는건 사실입니다. 프로페셔널한 마우스회사이기전에, 매니아층이 신제품 출시를 잘알고가기때문인듯한데, 그매니아층보다도 일반적 소비자들에게 입질이좋을수있도록 가격을 최대한 저렴하게 구성한게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렴한 마우스에 이정도 기능이있는데, 단지 띄워주기식인가?

 

리뷰를 쓰면서 보면 간혹 제품을 좀 띄워줘야겠다라는 부분이있는데 맞아요. 회사를 띄워주고싶은 마음은 없는데 자체 마우스가 정말 게임내에 퍼포먼스적이게 구현하고있다면 반드시 해당제품은 칭찬은 해줘야맞습니다. 하지만 단점도 어느정도 갖추고있기때문에, 에픽기어 조라의 단점이라면, 요즘처럼 화려한 시대를 구축하는데 너무 조용하게 나왔고, 기본에만충실성이 좀보인다라는 그런것이 약간은 에픽기어만의 특징을 살릴수없어는보입니다. 하지만 마우스는 크나큰 기능이 생길수록 , 장점이자 또는 던점이생기게마련인데, 바로 버튼적응력이라봅니다. 그런데 에픽기어 조라는 이전 사용하던 센서내지, 버튼클릭성을 대중적으로선택하였다라는부분으로 구매하여 바로 사용해도 적응력에 취약점은 전혀 염두되지않다라 보는시선입니다. 그렇기때문에 큰 단점이 도사리고있지않다라 보는시선입니다.

 


 

 

 


 

 


 

 

 


 

■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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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는 지원되며, 다운로드 http://www.epicgear.com/en/support 이곳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근데; 다운받자마자 신규 펌웨어업데이트가 발견되어 다운로드후 업데이트를 진행했는데요, 이번기능엔 AFM기능이 생겼네요,

 

AFM 기능 : 20초내지/1분정도(설정에있음) 가만히 마우스를 두면 화면보호기와같이?!^^ 휠LED가  컬러별 순차적 발광 구현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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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메인화면입니다. 좀 이상한게있죠?.. 한글지원이 안된다라는게 일단 약간은 단점으로 지적할수있겠습니다. 어디까지나 매니아층들은 다 알아듣는 내용물이지만, 초보자나 에픽기어 입문자들은 어느정도 사용을 해보면서 익숙해져야합니다. 그러나, 뭐 여러가지 기능이 함축적으로 있지않기에, 손쉬운 창설정입니다. 메인화면엔 버튼들에 대한 설정들이 나열되며, 좌/우/DPI/좌측2개 버튼등 여러가지로 상세하게 버튼들에게 기능을 줄수있는데, 멀티미디어(볼륨/재생등) 할수있고 좌측보이는 마우스기능에도 다각적으로 설정을 넣을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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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기능들을 넣을수있는데; 이상하게 스나이퍼스위치버튼은 어떻게 작동시키는줄 모르겠습니다.?

 

이론원리상 DPI스위치는

 

(클릭시 마우스가 약간 느려지면서 되는게맞아보이는데, 그기능이 안됩니다. 나중에 펌웨어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필요해보입니다.)

 

1. 매크로 설정가능(온라인게임시 밴당할우려있으니 사용을 자제하는게좋습니다.

 

2. 싱글키기능 (설정하면 키보드를 마우스로 연타할수있습니다. FPS자주사용하는 수류탄던지기나, C4설치등 아주 유용하게 사용가능해요

 

3. 트리플 클릭/더블클릭을 설정해주어, 연속스위치클릭이 필요할때 재빠르게 설정가능합니다.

 

4. 스나이퍼 스위치 (아직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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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링레이트는 기본이고/마우스 가속설정/더블클릭속도 조정/휠 스피드/AFM 기능/ LED 세이빙 모드

 

(타이밍으로 LED를 완전끄는 LED휴상태)를 만들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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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는 게이밍에 필수 조건은 어느정도 다갖추고있다라 보이는데, 외적으로보는시선과는 다르게, 버튼능력들을 아주 굉장히...

 

무난한 성격입니다. 특히 소프트웨어는 그만만큼의 버튼능력을 할당해주기도하구요, 매크로는 기본인거니와, 프로파일 기능(버튼)을 통하여 즉각즉각 환경을 바꿀수도있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조라 마우스 자체 DPI레벨(LED가) 바꿀때 LED표기가 손가락 아랫단위치에 존재해 육안에 변경시 손가락이 가릴수있어 편의상 익숙해져야할 부분으로는 생각되었고,  프로파일의 컬러역는 소프트웨어에서 표기가 큼직하고 실제 마우스 휠부분의 LED역시 밝은 톤을 선사하기때문에, 프로필에대한 육안확인은 참 쉬웠습니다. 

 


 


 


 


 

■ 움직임과/ 버튼클릭영상

 

 

 


 


 


 


 

■ 게임시에는 어떨까?

 

배틀필드4나 ARAM3플레이하게되면, 이전 사용했던 G루카, Madcatz시리즈  마우스대비 월등하게 좋다라 말은 하지못하겠습니다. 호불호죠..무게추의 변화도로 마우스 움직임의 성격을 바꿔준다라는 부분이 매력적이었습니다. 크게 커스텀하다?아닙니다. 저렴한 가격대에 만나서 무게추변경이나, 단단한 내구성 그리고 마우스가 굉장히 손안에 착착 감기는 타입이라 적응이 쉬웠습니다. 일단 여러마우스와 같은 선상에서 쓰면좋겠다라는 타입이라 말하고싶은데 그이유라면 전체적으로 적응도쉽고, 있을꺼 딱있는 소프트웨어능력! 그리고 버튼들의 위치등 만족합니다. 마우스 성향은, 패키지게임 스나이퍼쪽 게임과는 성격에서 약간 거리를 두고있라 생각되는데, 쪼끔아쉽더라구요..

 


 

오히려 샷건이나/ 연사형태로(돌격)을 할때 주력을 보여주더라구요, 더블클릭/트리플클릭과같은  특별하게 설정하여 다른무기를 바로바로 꺼내쓸수있는 기능의 존재는 꾀나 유용했습니다. 요즘처럼 게이밍 노트북을 입문 유저라면 고려해볼만한 마우스라 봅니다.  그립은 실제로 적응이 쉬웠으며 아바고 A3050의 센서역시 움직임이 둔탁하지않고, 집에 보유하여 사용중인 6만원대 마우스들과 별반 크게 차이는없다라 느꼈습니다. 그만큼 가성비를 많이 타고난 제품으로 생각되어지기도했습니다.  솔찍히 게임뿐아니라 일반적인상황(포토샵/인터넷서핑등)에서도 크게 단점으로 지적될부분도없었으며, 불량스러운 부분은 크게 나타나질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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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하며, 일반게이머가 생각하는 에픽기어와 다빈치인터네셔널

 

에픽기어 행보는 매니아층에서만 도달하기 마련이었는데, 소비자와의 거리를 둘수있도록 가격거품을 쫙뺀것!! 지금 그모습이 참좋습니다.

 

실직적으로 신제품이 나올때마다 여러 IT커뮤니티행보도 아주 괜찮아보입니다. 태동이 박동수가 꾀나안정적이게 생각되는수준으로 잘 밟고있는것같습니다. 그리고 다빈치인터네셔널역시 해외쪽에서 출시된 마우스를 국내에서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받고있는모습이 참 매력적입니다. 더없이 노고에 감사하네요, 게이머는 항상 만족을 위하여, 게이밍기어에, 적응할수도있고, 반대로 제조사나 유통사는 게이머들게  적응을 하고있는데, 지금처럼 오랫동안 게이밍타이틀을 꾸준히 갖고 가길 기원합니다. 간만에 게임의 광인, 저는 째즈잭레빗을 즐겨봐야겠습니다.

 

 

 

 

 


 


 


 


 


 


 

- 본리뷰는 이엠베스트 http://cafe.naver.com/embestc 의 체험 제품으로 받았으며,

 

몇날몇일 이용하여 사용하고 생각하면서 작성된 리뷰입니다. -

 

그런데 전혀 제품을 한쪽으로 치우쳐 리뷰할 마음없이 개인적인 주관만 그대로 서술한 리뷰임을 알립니다.

 

문제가되는 회사입장이나 개인적인 입장이 난처할 단어가있다면 쪽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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