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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CAT KIRO 마우스 - 전장에서 무기를 추가하듯!


deeplyshocke

조회 : 292
작성일 : 2016/02/14 20:38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31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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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장에서 무기를 추가하듯! ROCCAT KIRO 마우스 -

● 전장에서의 실제 테스트및 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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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잡이 빌드형태의 마우스는 대게 버튼들이 많을수밖에없습니다. 특히 좌우측대칭에 웹페이지 버튼은 항상 존재할수밖에없는데요, 그러한 버튼감각을 마치  3D에서 2D로 전환하는듯한 감각을 띄는 마우스로 "나는 마음대로 버튼을 없애고 생성할수있다 "의 의미로 볼수있는 ROCCAT사의 피땀어린 고되의 KIRO입니다. 소비자층앞에 절대 신기함과, 특이함을 같이 가지고있기도한 마우스로써 이름 KIRO "혹시 내가아는 킬로그람할때 그 킬로그람을 줄여주고 다시 생성한다의 의미이지 않을까도 새삼스레 의심해볼수있는 마우스입니다.


전세계진출은 기본!! 국내 진출역시 성공적!  "ROC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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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수많은 관객과 게이머&제이웍스의 단상앞에 모습을 들어내셨던 게이밍기어의 중심이었던 스피드링크사의 전세계 세일즈 디렉터에서 ROCCAT의 맴버로 변신한 ROCCAT글로벌을 이끌고있는 세일즈 부사장님을 기억할껍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소견이 있었을테지만, 아마도 게이밍기어들에대한  게이밍성을 최대로 믹쉐이크하여 , 변화를 보여준다라는 자부를가지시며, 들어내셨던 모습이었는데요

​- 특히 KIRO마우스의 시선은 게이머뿐아니라 일반적인 마우스 매니아층에게 굉장히 신기함까지 선사했습니다. 때문에 몇년을 걸쳐 국내입질을 보여줄기간을 프로페셔널 기어사답게 발빠르게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CEO뿐아니라,  전문 엔지니어의 역할은 역시 대단하다라 생각이 듭니다. 

매니아층 규모에서 입질이 지금까지 많아진,  회사지만 노련한 한국 유통사[제이웍스] 덕인지, 전제품중 신기하게 인지도가없는 제품들은 거의없을정도로 국내에서도 규모가 쉽게 커진것을 볼수있습니다.



KIRO의 기본적인 특성

1. 스포츠틱 컴팩트형/  양손의 버튼모듈변경 분할교체형 / 하우징 무광/블랙

2. 블랙감성과 16.8백만 RGB퍼포먼스를 더한시스템

3. 기본 2000DPI에 오버드라이브시 4000DPI/에일리언FX/토크FK/32비트 ARM MCU탑재/3D인쇄 측패널호환및 지원

4. 20G 가속/1000Hz 폴링레이트/1.5ms 레이턴스피딩

5. 아바고 3050 센서 & 옴론 스위치

5. 무게 : 103g/ 크기 :바닥부터높이 6.7cm, 세로축12cm, 가로축 3.0cm



배송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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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를 앞두고 물량이 굉장히 밀렸다합니다. 배송이될지안될지도 가물한 이시점...기다림의 나날.. 더욱이 날씨는 산의 산을 타고있어 굉장히 춥기도하고 기사분들은 내공을 다써버린 이와중,/ 배송이된것은 정말 운의운을 따른것아닐까 생각합니다. 기사분의 콧물은 고뇌의 고통이라여길수도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스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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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초점은 상대적작은 박스부터 자아내는데, KOVA박스보다 작아진 규모의 모습! 그리고 KOVA와는 양벽을 이룰수도있는 FPS의 상권의위치한 블랙감성은  두녀석 수준을 절대 스포츠형으로 만들어줍니다.특히 인쇄된 디자인은 게이밍기어의 주력으로 알아볼수있고, 마치 거대한 용암에서 회오리 치는 듯한 멋진인상을 돋보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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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의 특징이라면 전형적 FPS를 담당하고있는 장식이 일품인데요, 최근들어 이와같이 화려하기도하면서 소실적 아기자기한 로봇과같은 분위기!!그대로 표출합니다. 아마도 어른이되기전, 느끼고싶던 그 아름다움의 자극도 한껏 뽐을 내는데 발광체의 각질마저 박스 우측면에 표기하고있어 나름대로의 스펙도 쉽게 이해할 목적을 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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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봉및 패키지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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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키징의 경우

1. 주요 설명서 1부와

2. 굉장한 마이트를 가진 KIRO 본체 1대

3. 모듈러형 교체가능한 좌우측하우징

일단락 마우스크기는 컴팩형이라 느껴볼만한 크기로 볼수있었고, 배송중에 부서짐이나, 고장발생을 최소화할 플라스틱 박스도 알아볼수있었습니다.

그런데; 미개봉패키지를 뜻하는 미개봉씰이 여기저기 덧붙혀있어 한방에 떼기는 약간 고되었습니다. 입에서 우와~ 소리는 나오게되었습니다. 바로! 패키지 3에소개된 모듈러형 교체 좌우측 하우징 덕뿐입니다.









★ KI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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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정보에 비하여 상대적 적은 규모를 먼저 느껴보았는데요, 특히 팜의 디자인은 굉장히 무언의 빠른감각을 띄고있어요, 이전 리뷰의KOVA제품보다는 말그대로  컴팩형이기에 더욱더 그러한 감도를 자아내는데 성공을 이룬듯합니다. 블랙컬러이지만, 밝은곳에서의 마의 디자인은 패널측부를 투톤으로 정리해놓은듯한  하이엔드 마우스 느낌을 이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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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가 주력적이라는 미를 보여준다면 , 하단은 KIRO를 일으켜줄 축구화도같은 감도로 자극하게하는데 2개의 피트는 소형화스러운 디자인을 꽉차고 단단하게 조여준  나사와도 같은 역할을 해줍니다. 나름대로의 세련미를 표출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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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될수있는 그립은 크게아니지만, 좌우측 채널변경은 실제로 신선도를 넘어 아주 신기하면서 투단위의 묘한감각까지 주어지는데요,  게이머의 최상의 컨디션까지 고려할법한 버튼설계도입니다. 그렇기때문에 필요에따라 RPG내지 FPS게임을 주력적 변화를 줄수도있는 버튼은 시점마다 독을 빼줄수있는 수준으로 생각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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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측의 하우징 패널은 조여주거나, 꽉 삽입되는 형태는아니며, 단지 자석화를 통하여 탈부착이 아주 용의한점!! 절대빼놓을수없습니다.  게이머가 급작스러운변화에 아주 재빠르게 마치 DPI버튼과같이 이용할수있는 패널탈부착은 실제 부착과 뗄시 신뢰도가 꾀나 있을법할정도의 감각을 보여줍니다.반드시 좌우측의 버튼을 제거해야만하는 시점이라면(비게이머에게)도 입질은 크게 작용할법합니다. 또한 좌우측을 아주 무난한 형국으로도 만들어서  심플릭하게도 구성할수있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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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이라면 3D프린터를 가지신분들이라면  손쉽게 제작하여 탈착형태까지 이루어진다라는데 주력을 보여준다는, 세밀한 기술적엔진도 함께 포함합니다. 나름대로 정교함도 가지고있지만, 실제 분리후에 구멍들을 살펴보면, 아주안전한구도로 내부구멍엔 버튼2개와 자석형 프론트/백 라인밖에 주어지지않기에 내부가 절대 들어나지않도록 확보한것을 알수있고, 스위치가 그안으로 보이게되어져있는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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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터의 경우는 금도금처리는 기본이거니와, ROCCAT로고를 포함하고있습니다. 허나케이블은 일반적 고무형태로써 직조형이지않는것을 관찰가능하였습니다. 아마도 비슷한 시기에 출시한 KOVA제품과의 거리를 어느정도 누기위함도 볼수있었는데 개인적으로 능글능글해지는 이 고무형 케이블이 마우스움직임에 방해요소없이 구성한다라 느끼는 개인적인 주관입니다.

 









◎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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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부분을 떼고 나사4개만 빼준다면, 분해는 아주 정말 쉬운축에 들기때문에, 차후 청소할때 편리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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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스위치를 보자면

1. 좌클/우클 : 옴론 차이나 - 재팬보다는 덜짝깍거리지만, TTC보다는 경쾌한사운드처리

2. DPI/양측부좌/우 앞뒤 : TTC 스위치 -  옴론보단 약간 묵직하게 눌리는 타입으로 볼수있고 좌우빼고 전반에 걸쳐 탑재되었습니다. 
3. 휠버튼 : 마이크로 텍타일 스위치 - TTC보다 둔탁한 스위치클릭감

여럿 많게 구성된 스위치종류는 말그대로 버튼들을 약간씩 다르게 구성하는데 아마도 손가락이 제일 길게 뻣어주는 좌/우는 옴론차이나를 사용함으로 좀더 부드럽게 구현한듯하고, DPI와 측부쪽 스위치는 좀 클릭감을 더 강하게 주기위함인지 TTC를 사용했습니다.  저의 경우는 휠버튼으로 배틀필드4나, ARMA3 와같은 FPS게임에서 수류탄 기능을 넣기때문에, 자주 사용합니다. 실제로 조금 무겁고 단단하게 클릭되기때문에, 휠버튼을 누르기전에 이미 휠이 돌아가는 형국으로 만들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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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타입은 Pixart ADNS-3050을 사용한것을알수있는데 실제로 지금까지 대게 아바고 센서를 사용하다보니 유리마패(패드)에서도 전혀 지적되거나 방해요소없이 제대로 움직여주는 타입인것도 알수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천패드를 사용하지않고/  유리마패를 사용지만서두, 확실히 아바고 시리즈센서의 움직임은 유리마패에서도 잘처리된다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하단쪽 기판을 보면 깔끔하게 납땜질화된것을 볼수있는데, RoHS의 제조과정이기때문에 인체에 크게 유해하지않는 타입인것도 인증내역이라던가 기판표기상알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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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터끝단의 마감처리는 투톤을 겹쳐 바닥하우징과 결합하게 구성하였는데요, 그렇기때문에 오래사용하면서 나타날수있는 케이블 끊어짐에 어느정도 대비하고있는 모습을 볼수있고, 케이블은 기판하단으로 쭉! 직선코스로 가서 PCB 후판부에 커넥션되는것을 알수있었습니다. 좀 독특하기도하고, 나름대로 케이블단선을 막고자하는 취지가 돋보였습니다. 그리고 상하우징은 두겹을 통하여 내구성을 확보하고는있지만, 원겹자체가 원체 단단하고 오리지널 PVC가아니고 고무와 합성소재로 보이는데, 탄력적인부분도 어느정도 보여주고있습니다. 또한 그 사이사이 좌우측 버튼 추가 결합 모듈이 장착되는 부위에는 자석4개가 양사이드로있고 어느정도의 힘을 구사하고있어 흔들거림없는 모듈채결방식인것도 알수있었습니다. 웃긴건 무게추가내부에없는데 혹시!? 저의 생각이맞다면 자석이 무게추역할을 약간해내고있는듯보였습니다.





 

마우스 자체 구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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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소개 - 완성도와 호환성이 좋은 SWARM

다운로드 : http://www.roccat.org/ko-KR/Support/Downloads/#/1/Gaming-Mice/148/Kiro/27/Windows---10-64-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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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젼은 최신버젼답게 15년 11월 버젼이며, 버그픽스로는 윈도우10호환성을 높혔습니다. 



▼ 설치하고나면 시작-> ROCCAT Swarm 프로그램이 생성됩니다.

초기 실행하게될경우 못다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도 같이 진행되게됩니다. 사진상단을 자세히보면 제가 ROCCAT -  KOVA와 / KIRO 두제품을 사용중이라 두제품모두 한번에 컨트롤 할수있는 부분임을 바로 알아차릴수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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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장착된 KIRO 마우스의 펌웨어 업데이트도 바로 진행하게됩니다. 현재 버젼 1.01-> 1.20으로 16년 2월 13일기준으로 업데이트가 됩니다.

펌업의 경우 40초정도면 끝납니다. 다 진행되고나면 마우스 포트만 뺐다 다시 껴주시면 됩니다. 






● 소프트웨어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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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화면은 이와같은데요, 이전 KOVA도 같은 소프트웨어(SWARM)을 사용하기때문에 아주 익숙합니다. 특히 윈도우레트로 화면과같이 설정이나 고급탭/또는 버튼지정 내역의 주요 설정들을 한화면에 단축화면을 구성하여 쉽게 게시판화할수있는데요, 때문에 자주사용하는 기능을 한번에 바로바로 사용할수있습니다.



1. 설정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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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화가 아주 잘되어져있기때문에, 게이머 누구라도 쉽게 설정이 가능한 타입이며, 하나씩 정의해보자면

1. 감도옵션 - 마우스의 기본적 감도(움직임에대한 감도설정으로 높힐수록 비교적 비섬세하면서도 빠르게 / 낮출수록 아주 섬세하면서도 느리게 가능합니다) 

2. 수직 스크롤 속도 - 이부분또한 제어판->마우스 설정에있는 휠스크롤 감도설정과 동일합니다. 대략 7정도로 해두겠습니다.

3. 수평 틸트 속도 - 측부쪽 좌나/우에있는 버튼중에 해당 기능을 틸트버튼으로 구성할경우 누르면 휠마우스를 사용하지않고도 사용가능한데 반경을 설정

4. 더블클릭 속도 - 말그대로 더블클릭 속도입니다. 제어판 ->마우스 기능에 있는기능을 끌어다놓은것입니다.

5. DPI전환기(DPI설정부) - DPI를 설정하는 부분인데 최대 2000에서 오버드라이브를 통하여 4000DPI까지 섹션하여 총 5개모드로 DPI버튼으로 컨트롤 가능

6. 포인터속도 - 감도옵션과 비슷한 부분인데 감도옵션의경우 섬세도와+ 가속이 붙지만, 포인터속도는 속도만 단지 증식/하양 시키는 기능입니다.

7. 그리고 하단쪽 프로필 슬롯을 눌러 현재 이프로필(설정된 옵션감도를 ) 저장이나 불러올수있습니다.






2. 버튼지정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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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들에게 커스텀한 설정을 주어지게할수있는 기능인데요, 좌/우클릭은 변경불가로 일반적인 기능에만 충실하도록 구현하였습니다.

그러나, 고급설정에서 마우스왼/오른손 대칭형을 자동변경해버리면 좌/우 클릭서로 바뀌는 형국입니다.

사용자에 따라 버튼들을 상황에 맞게 설정가능합니다.

1. 멀티미디어 기능으로 만들수도있고 - 곰플레이어/윈앰프 플레이시 볼륨조절/다음곡/이전곡등 설정가능

2. 인터넷 서핑용으로 바꿀수도있습니다 - 웹페이지 뒤로 /앞으로 /틸트오른쪽 /틸트왼쪽 설정

3. 게이밍 기어 전용으로 만들수도있습니다 - DPI 업,다운/ 감도업다운(FPS게임시 스나이퍼기능으로 아주 유용)

4. 그외 포토샵작업용이나 세밀한 작업용으로도 버튼들을 구성하여 사용하면 세밀하고 정밀 한작업을 위할때 쉽게 쉽게 사용가능한 타입입니다.








■ KOVA와! KIRO 설정은 100%같나??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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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RO 고급탭설정화면

▼ KOVA 고급탭설정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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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화면과같이 거리제어유닛의 활성화는 KIRO만 가지고있습니다.  그리고 KOVA는 앞뒤 LED모듈체인징펙트가 되며,

KIRO는 팜쪽 ROCCAT 로고 LED 모듈 만 LED표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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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고급설정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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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설정탭은

1. 폴링레이트 변경이나

2. 거리 제어유닛(마우스가 바닥에 닿을때 움직임감도 조정가능)

3. 설정 초기화 / 사운드피드백 - DPI변경이나 볼륨등 설정하게되면 사운드로 출력하여 해당 기능이 사용중인지 귀로도 확실한지 판단할수있습니다.(게임중 유용)

    - 실제로 언어로 표기하는데, 느끼한 남성의 언어이며 영어입니다. 그러나 익숙해지면 느끼하지않을정도로 잘들어줄수있습니다?ㅋ^^;

4. 일루미네이션LED(LED표현부) - LED를 숨쉬기 모드로할것인지/ 단순히 깜빡임 모드로 할것인지 /아니면 멈추게 할것인지/ 컬러지정할것인지 설정가능한부분

    - 컬러표현력은 영상을 참고하시면되겠는데, 보기보다 또렷하게 컬러구분감을 자아내는데 주력을 보여주며 은은하게 야간에 마우스 찾는일^^ 재밌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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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사에서 제작된  TALK FX기술영상 ▲

에일리언FX나 토크 FX의경우는 에일리언웨어 노트북시리즈와의 LED연동구동인데, 일반적으로 FPS게임을 자주하시는분들에 한하여 사용하는 층 대게 본 이기능을 크게확대하여 사용하지않습니다.(롤/트위치 방송하시는분들중 아주 몇몇만 보았던경험만있습니다) 이유는 아무래도 자체 SWARM의 소프트웨어능력(LED구사)이 확실히 좋고, 출력쪽에 크게 눈이 가지않고 게임에 몰두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때문에 저의경우는 이러한 기능은 실로  불가피할정도로 무의미할수도있겠다라 생각되었습니다. 그러나, 톡 FX처럼 게임내에서 캐릭터의 잔여 에너지에대한 표현은 참 신기하네요... 




마무리 & 특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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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1. 무광마우스라 땀이 차도 미끄럽지않다라는 관점

2. 좌/우 버튼 모듈 교체로... 하고싶은 작업에 따라 완곡히 다르게 마우스를 사용할수있다(물론 SWARM을 통한 버튼설정도 한몫도움이됩니다.)

3. 소프트웨어 설정이 비교적 쉬운축이며 설정내역들이 바로바로 저장되어 빠르다.

4. 레이저 센서타입이아니라서, 유리마패에서도 아주 잘움직여준다라는점

5. KIRO마우스만의 느낄수있는 좌/우클릭을 조여주는 그립성

6. 전체적 내구성이 좋고, 분해가 쉬워 청소가 정말 용의

7. 그립의 적응력이 정말 빠르고 괜찮았다.


아쉬운점
1. KOVA와 마찬가지 LED 구현은 다소 심심함을 자아낼수있다.(컬러의 숫자보단 LED표식의 다소부족한 화려함)

2. 좌/우측버튼에 비해 휠버튼이 무겁다.(휠버튼-배틀필드4 & ARMA3 수류탄기능을 자주이용하는데, 스위치가 무겁다. 손가락이 약간 피로했다.)

3. DPI변화에따른 LED구사가없어 FPS전장속에서 감으로 익혀야한다.






- 본리뷰는 피스커뮤에서 진행한 필드테스트 제품으로 제이웍스에서 제품을 무상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그러나 어느관여없는 저의 순수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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