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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D TLC SSD의 놀라운 진화! 마이크론 Crucial MX500 아스크텍 250G

MichaelR

조회 : 45
작성일 : 2018/01/22 22:08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3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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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O


ATTO 역시  제조사 스펙에 충실한 결과를 보입니다







ANVIL


ANVIL 벤치마크 역시 스펙에 충실한 성능을 보이며 벤치툴마다 알고리듬이 달라 개성이 강한 결과를

보이지만 전체 툴 평균으로 보면 매우 우수한 축에 속합니다'







TxBENCH 


TX 벤치 역시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벤치는 벤치일뿐...   셀프 테스트에 불과해  실사용과는 어쩔수 없는 괴리감이 있습니다






부팅 타임

 

부팅 타임은  6개월 넘게 더티 상태가 진행된 원본을 그대로 마이그레이션 했을때 소요된 시간을

측정한것으로 시스템 스펙과 시작 프로그램에 영향을 받는것을 감안할때 매우 빠른 속도에 해당되며

아무것도 없는 순수 OS만 설치했을때가 가장 빠르지만    보여주기식 테스트에 불과해  무의미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SSD들이 평균 15~18초 전후로 비슷한 속도를 보이는데다가 이젠 그 누구도 

SSD 부팅 속도에 의구심을 갖지 않을 정도로  평준화되었습니다


 







파일 압축/해제


반디집같은 다중코어 지원 압축툴은 CPU 클럭보다 코어 갯수의 영향이 절대적이며  압축/해제 작업시

다중코어를 적극 활용하기때문에 코어수에 따른 성능차가 상당히 큽니다








14개( 토탈 10G) 영상 파일  압축에 소요된 시간은 1분 41초, 해제에는 1분 5초가 소요되었습니다









파일 전송


읽기 테스트는 SSD 속도를 한참 초월하는 램드라이브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쓰기 테스트는 다른 SSD로부터

전송한 결과입니다.  재차 강조하는거지만 벤치는 자체적으로 이루어지는  셀프 테스트라 실사용과는 거리가

멀고 실파일 전송시에는 다른 포트에 연결된 디바이스,  여러가지 앱들의 간섭등 숨어있는 다양한 변수로

인해  다른 결과를 보입니다

읽기 속도는 처음부터 끝까지 균일한 속도를 보이는 반면에 쓰기 속도는 중간에 등락이 있긴하지만

22G 싱글파일 전송이 종료되기 직전의 속도가 440M 에 이를정도로 뛰어난 성능을 보입니다








게이밍 로딩 타임


SSD가 가장 빛을 발하는건 역시 대용량 게이밍으로 빠른 로딩은 기본, 플레이중 로딩랙이 없어야 원활한

솔플과  대규모 팀플에서  민폐를 끼치지 않게 됩니다

예전부터 느낀거지만 SMI 콘트롤러를 탑재한 SSD들의 성능이 브랜드 불문, 성능 하나는 탑입니다

대역폭을 풀로 잘 활용하는데다가 OS나 게이밍 기타 앱 모두 클린 설치가 아닌 더티 상태의 원본을

마이그레이션 해도 아래와같은 빠른 로딩타임을 보이며 수치상의 시간보다는 체감적 성능 향상이

훨씬 더 큽니다


또한, 그래픽 카드 성능이 절반, SSD 성능이 절반일 정도로   내장 그래픽과 확장 그래픽에서 거의 2배

이상의 로딩 차이를 보이므로 고성능 게이밍 그래픽카드는 필수입니다

검은 사막은 캐릭터 선택창에서 로딩 완료후 캐릭이 랙없이 자유롭게 움직이기까지 약 20초

전후가 소요되었으며 브랜드에 따라 30초를 넘기는것들도 있습니다

평균 20초 이하면 최고의 성능을 갖춘것으로 봅니다


 




라이즈 오브 툼레이더도  로딩 완료후 캐릭이 자유롭게 움직이기까지  약 20초 전후가 소요되었습니다


 




70 기가에 육박하는 대용량 게임 배틀필드4는 서버 접속과 동시에 바로 전투에 돌입, 랙없이 원활하게

 움직이기까지 27초 정도가 소요되었으며 이것도 상당히 빠른 속도에 해당됩니다

맵 규모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30초 이하면 최상으로 봅니다


 


 






다중 작업


포토샵 작업중 몇개의 이미지를 동시에 편집할때는 별 문제가 안되지만 한번에 수십 수백개의 파일을

로딩시켜놓고 일괄 작업을 해야할때가 있으며  한글이나 엑셀, 파워포인트, 브라우저, 기타 멀티미디어

플레이어등을 동시에 로딩시켜놓고 작업할때도 SSD는 발군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당연히 메모리 용량도 커야하지만  단순히 메모리만 높다고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하는것은 아니며

모든 데이타가 저장되는 SSD의 안정성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야 합니다

뜬금없이 I/O에러 관련 블루스크린이 뜬다거나 작업중지,  프리징등의 오류가 발생하면  신뢰도가

크게 하락하고 그후로는 불안해서 중요작업을 꺼릴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포토샵에서는 최대 230개의 이미지 파일을 동시에 업로드 시켜놓고  크롬, 파폭,익스플로러 3종 브라우저와

한글,엑셀, 파워포인트, 3D 그래픽 툴,음악까지 동시에 업로드 시켜놓고  소위 꼬이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봤지만

아무런 문제없이 말끔하게 동작하는것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 하드한 동시 다중작업 테스트는 마이크론 Crucial MX500 아스크텍 250G 에만 한정된건 아니고 

 SSD를 접할때마다 반드시 거쳐야할  필수 코스입니다









외장하드 케이스


이젠 내장 SATA에 이어   중량,부피,외부충격,USB 포트 문제등 다양한 문제를 한번에 해결할수 있는

 외장 스토리지로 SSD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HDD 대비  비교불가의 속도도 장점이지만  USB2.0, 3.0 포트를 가리지 않고 안정적으로 링크,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다는게  외장 SSD의 가장 큰 매력이며 처음부터 일체형으로 출시된 외장 SSD도 좋지만

케이스만 별도로 구입할 경우 어느정도 가격대가 있는 안정적인 브랜드의  외장 케이스가 권장됩니다

외장케이스도 자체 콘트롤러를 탑재하고 있는데다가 콘트롤러  안좋으면 SSD를 손상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정체 불명의 초저가 외장케이스는 피하는게 좋습니다





외장 SSD를 OS용으로 쓸일은 없고  백업이 주를 이루기때문에  순차쓰기만 보면 됩니다

내장 SATA3 보다 다소 속도가 떨어지긴 하지만 일부 SSD는 내장 SATA3에 연결해도 저정도 속도를

보이는것들이 있는지라 실제로는 내장 SATA급에 준하는 속도로 보시면 됩니다






외장 SSD가 좋은 이유는 속도도 속도지만 외장 HDD 대비 전송중 안성성이 뛰어나다는 것입니다

 싱글,대용량, 다수의 파일들을 전송 해두고 다른일을  보다가 어느 순간 끊겨있거나 오류가  발생하면

대략 난감해질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면에서 외장 SSD의 안정성은 HDD보다 압도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18G 싱글 파일 전송시  처음부터 끝까지 300M 초반대의 속도를 유지하다가 종료되며 USB3.1 를 지원하는

외장하드 케이스와 메인보드 USB3.1 조합시 더욱 빠른 성능을 기대할수 있습니다. 아직은 USB3.1이

일반화되지 않아 미지원 보드들이 많지만 별도의 카드를 장착하면 성능을 향상시킬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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