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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텍 HOME-PC 901 슬림케이스


라면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713
작성일 : 2004/01/19 00:26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49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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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ech Home PC 901 슬림 케이스

 

 

슬림케이스?? 아..슬림좋지...

 

올해 컴퓨터 시장의 커다란 붐중 하나가 바로 슬림케이스의

보급화일것이다.멋없는 싸구려케이스가 아닌 가전제품이라 착각

할만큼 수려한디자인을가지고 있는 제품들이 작년에 정말

다양하게출시되었었다.미스틱,쉬트론,심포니,엑스재즈,심플V2

등등.....전부 화려한 LCD나튜닝효과,카드리더기 장착등 제

각각 개성적인 모습들을 갖춘 제품이어서 선택의 폭이그만큼

넓어졌다고나 할까?

이젠 슬림케이스도 입맛에 맞게 맞춤형으로 제작되고 있다.점점

더 얇게 더 멋지게 더 가볍게... 일명 "삼더"를 추구하는

제품들이

2004년에 얼마나 많이 나오게 될련지....중국산이 아닌 한국산

正品 마이크로 슬림케이스!!! Atech 홈PC-901!!!

과연 어떤지 살펴보자....

 

제품의 특징:Atech 홈PC-901케이스

1. 순수한국정품(EGI강판 80mm)
2. 후면 60mm 저소음 쿨링팬 기본 장착
3. 전면 USB 2.0을 지원하는 2포트와 멀티미디어포트가 내장
4. 90도 회전의 매우 쉬운 조립성

 

 

실버와 블랙 2가지 종으로 출시되었다.이번에 받은 제품은 실버색상이었다.

 

크게 부담이 가지 않는 가격대로 출시가 되었다.물론 파워미포함 가격이고

파워가 포함될시 가격은 5만원대로 형성되고 있다.아직 장착파워를

어떤걸로 할지 결정이 되지 않았다고 한다.

 

스펙

구조

90 Side open으로 조립이 매우 쉬운 Structure

크기

 150 x 360 x 295mm(W x H x D)

 형태

 Micro - ATX 슬림케이스

 Drive Bays

 5.25'(1) 3.5'(2)

 Front Panel

 2.0usb + Audio + Sound Port

 Fan

 60mm Cooling FAN

 Power

 선택(P4 Micro-Power)

제조사

디지털에이텍

 

박스포장모습

역시 슬림이라 박스자체가 작아보인다.고급형제품의 경우 박스디자인

이 좀더 고급스럽고 제품구매할때 박스를 보는 경우도 많은데

에이텍은 조금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손잡이가 없어서 들기가 너무

불편하다.또한 그림이 아닌 제품자체의 멋진 사진을 박스에 디자인

한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이런 사소한 점 몇 개가 제품구매 Yes or No

냐의 갈림길이 된다고 본다.원색인 빨강색이 강렬하게 보이기는 하지만

조금 촌스럽다는 생각또한 지울수가 없었다...

Made in korea 라는 자랑스러운 문구가 인상깊다.

그동안 슬림케이스를 많이 써봤지만 메이드 인 차이나를 볼때마다 아쉬운생각을

금할 수 없었는데... 5.25인치 베이 1개 3.5인치 베이 2개를 기본구성으로

한 스펙의 모습이다.

개봉한 모습

보통 양옆을 스치로폼으로 보호하는 경우가 많은데

위아래로 포장되어 있다...

 

제품 외형 살펴보기

"얇고 가벼우면서도 고급스런 디자인을 가지고 있군"

이런 첫느낌이 들었다.전체 실버색상으로 되어 있고

좌측엔 ODD베이와 FDD베이가 자리잡고 있고 우측엔 USB,마이크,

헤드폰 단자함이 위치해있다.다른사람의 의견을 들어보니 삼성제품과

디자인이 흡사하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하긴 비슷하긴 비슷해보인다...

본제품의 브랜드네임인 "홈-피시 901"이라고 새겨져 있다.

즉...집에서 쓰는 PC라는 뜻인가?? 일반 회사나 사무실에서 써도

아무 문제가 없을 듯 하다...보이는 저 버튼은 슬라이딩 도어 방식인

ODD베이 개폐버튼이다... 누를때의 촉감은 잘 눌러지고 부드럽다는 것이다.

 

타사제품의 경우 ODD베이 2개까지 장착가능한것두 나왔지만

콤보제품 하나면 충분하니 그렇게까지 필요가 없을지도 모른다...

 

전원버튼의 모습이다.고휘도 LED 레드,블루가 달려있어

요새 유행하는 튜닝효과를 멋지게 보여주고 있다.

버튼도 커서 누르기도 간편하다.

미닫이도어형식인 FDD베이의 모습이다.

 

역시 같은 방식으로 제작된 전면포트단자함이다.

USB 2.0 포트2개.마이크,헤드폰 단자가 달려있지만

IEEE1394단자는 옵션으로 생략되어있다.

원가 때문이기도 하지만 사실 별로 쓰는사람은 없으니 별로

필요는 없다고 본다.

우측면의 모습이다.메인보드가 장착될 부분이며 본제품의

특징인 90도 사이드 개폐도 바로 여기서 오픈된다....

0.8mm 철판으로 제작되어 있어 소음에도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

음각으로 손잡이가 달려 있다.

케이스 후면의 모습이다.

자체적으로 백패널이 달려 있고 60mm 쿨링팬이 한 개 달려있다.

슬림케이스의 단점중 하나인 발열문제를 해결하기엔 조금 부족하지 않나 싶은데...

적어도 2개는 달려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맨밑이 바로 파워가 장착될 부분이다.보통 파워가 상단에 장착되는 경우가

많은데 특이하게 하단에 위치해 있다.

 

미스틱의 경우 상단에 스파클 200W 파워가 장착되어진 모습이다.

 

심플V2의 경우도 에이텍과 마찬가지로 하단에 파워가 장착되어 있다.

다만 에이텍과 다른것은....

바로 이렇게 케이스 밑에도 환기구멍이 달려있어 파워에 달린

팬에서 열기를 이중으로 배출해준다는 점이다.

여기서 조금 다른점이 나타나고 있다.

 

너무나 밋밋한(?) 좌측면의 모습이다.그 흔한 환기구멍하나조차

보이지 않는다.가뜩이나 팬도 부족한데 환기구멍이라도 촘촘하게 뚫려 있다면

쿨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됫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든다.

미끄럼 방지 고무파킹이 앞부분에 달려 있어 쏠림을 방지하고 있다.

접착력이 강한 풀로 부착되어있지만 너무 세게 밀면 빠지는 경우가

있었다.뒷쪽에도 평형을 맞추기 위해 볼록하게 나와 있다.

하단에 환기구멍이 있긴 하지만 심플v2처럼 파워서플라이의

듀얼팬과 밀착되어 있지 않아 열기배출에 조금 미약할 듯 하다.

 

핸드스크류나사가 아닌 일반나사로 되어 있다.

물론 나사 풀일은 거의 없으니 별로 불편한점은 없겠지만...

 

가장 큰 특징이라고 말할 수 있는 90도 사이드 개폐방식이다.

지금까지 다양한 슬림케이스를 사용해봤지만

전부 내부 탈착베이를 제거하고 좁은 내부공간에서 우겨넣다싶이

메인보드 장착하고 내부탈착베이에다 ODD랑 하드 장착하고

배선정리하고 그러다 손다치고...참 짜증이 날정도의 조립방식이었는데..

이렇게 조립하기 편한지 처음 알게 되었다.정말 처음 사용해보니

지금까지 이런방식으로 왜 다른제조사들은 제작하지 않았나? 하는

서운함 마저 들었다.. 앞으로 출시될 타회사들도 이런 방식을

적극 활용했으면 좋겠다.

파크온라인 X-jazz slim 202를 보면 이렇게 내부에 베이가 있어서

탈착하고 보드장착해야되는 번거로움이 존재한다.

심포니도 마찬가지다.전부 내부의 비좁은 공간에 손을넣고 조립해야

되는 그러다 간혹 실수로 손이 베이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부속물

한가지 아쉬운점은 역시 보급형의 제품이어서 그럴까?

A4한 장짜리 설명서 조차 없는 나사몇개,내장스피커 달랑 이렇게 제공된다는

점이다.그래도 설명서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너무 성의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부 구조 살펴보기

4개의 확장슬롯을 제공하고 있다.이정도는 일반적이라 그다지

부족하다고는 생각지 않는다.고정형이라 한번 제거하면 다시 쓸수 없다는게 조금

아쉽다.탈착형이면 좋을텐데....

제품자체에 백패널이 기본장착되어 있다.일반적인 보드라면 상관없겠지만

백패널이 특이한 애즈락메인보드의 경우 보드에서 제공해주는 팩패널을

사용해야만 한다.

후면 60mm 쿨링팬의 모습이다.

DC 12V 0.06A로 작동하는 놈이다.

무소음으로 유명한 아다팬을 제공해주면 좋으련만...

타케이스의 경우 80mm 쿨링팬으로 (풍량은 크게 소음은 적게...)

장착되어져 있는 경우도 많이 보았다.

USB연결 케이블

이미 알려진 사실이지만 power sw가 두 개나 있어서 초보자라면

조립하는데 조금 애를 먹을 것 같다.결국 일일이 끼워보고 테스트해보는수밖에없

는데 제대로된 검수가 이뤄졌다면 분명 발견할 수 있는 문제인데...

검수가 제대로 되지 않았던 듯 하다.

 

이것또한 USB케이블인데 따로따로 분리가 아닌 전체가

합체되어 있는 모습이다.

앞부분에도 60mm 쿨링팬을 달수 있는 곳이 보인다.

기본제공되어 있지 않아서 구매자가 별도로 준비를 해야한다.

 

전원,리셋버튼,USB포트 동작을 관리하는 PCB기판의 모습

원가절감의 이유로 IEEE1394는 이렇게 제거되어져 있다.

타사 슬림케이스도 이와 마찬가지라 특별한 단점이라고 볼 수는 없다.

간혹 포함되어 출시되는 제품도 있지만 그렇게 크게 필요할 것 같진 않다.

차라리 없는게 더 나을지도....

전면 베젤을 제거한 모습

전원버튼과 리셋버튼 동작을 관리하는 칩셋

HDD LED와 power led 단자가 연결되어있다.

고휘도 LED가 레드,블루색으로 변하는 모습을 볼수 있다.

 

조립 하기

시스템 사양

CPU 인텔 펜티엄4 2.4C
M/B 애즈락 Dream slim al800
RAM 삼성 PC3200 256x2
Case 에이텍 Home-pc 901 슬림케이스
VGA Fx5200 ultra power
HDD WD 7200rpm 80G
ODD 라이트온 811s dvd레코더

90도 사이드 개폐방식이 이렇게 편할 수가 ^^

보통 슬림케이스 조립할 때 손다치고 좁은 내부공간에서 꼼지락 거려야만

했었는데 조립하는데 걸리적 거리는게 없으니 참 편한 것 같다.

혹시 타회사에서도 모방하지는 않을련지 ㅋㅋ

 

조립이 끝나고 케이스를 닫아도 잘만 7000a alcu cpu쿨러 사용엔

아무 문제가 없었다.간혹 다른 슬림케이스의 경우 간섭이 발생해서

쓰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안심이다....

확장슬롯은 4개를 제공하지만 보다시피 하나는 사용할 수가

없었다.케이스 규격 문제인지 보드 규격문제인지는 알수 없지만

슬롯하나를 쓸수가 없다는게 아쉬웠다.요즘은 메인보드에

사운드나 랜카드가 내장되어 있어 슬롯을 많이 차지하는일은 없지만....

 

3.5베이에 사용중인 WD 80G 하드를 장착한 모습이다.

마감질이 잘되어 있어 손베일 염려는 없었다.

ODD베이에 라이트온 811s를 달아 보았다.원래 자체 크기가 작아서

쏙 들어가는 모습이다.다만 집어 넣을 때 조금 뻑뻑한 느낌이 들었다.

 

이곳이 바로 케이스 하단에 파워가 장착될 부분이다.

자체 팬그릴이 달려있는데 불필요한부분인 것 같다.

차라리 고정식이 아닌 탈착식으로 하던지 아님 아예 없애야할

부분이다. 그이유는 바로 밑에서 설명하기로 한다.

엑시온 300W 미니파워를 장착할려고 하니 이런문제점이

발생하였다.나사를 제대로 끼울려면 저렇게 설치해야 하는데

반대로 되어 있어 도저히 설치를 할 수 가 없었다.

결국 다시 뒤집어서 겨우 저렇게 설치는 했으나 아쉬운 것은

팬그릴이 이중이 되어 버렸다는 점이다.사실 케이스 자체 팬그릴은

필요가 없는 부분인데 왜 달았는지 모르겠다.저렇게 사용하게 되면

소음이 발생하거나 미관상 별로 보기가 좋지 못하다...

또 한가지 문제점은 파워를 장착하고 나서 하드디스크에 전원케이블을

연결할려고 보니 파워와 3.5베이 사이에 간격이 너무 좁아 도저히 끼울수가

없었다.결국 파워를 다시 제거하고 전원케이블을 먼저 연결한다음

다시 파워를 설치하므로써 해결은 했지만.....

간격을 조금더 넓어서 간섭현상을 해결해야 할 듯 하다.

조립이 끝난모습

처음에는 데이터케이블이 조금 짧지 않을까 했는데 그다지

짧지는 않았다.또 조금 짧더라도 사이드를 닫으면 되니

너무 짧아서 빠지는일만 생기지 않는다면 크게 문제는 없어보인다.

파워 버튼 누르는 모습이다.화려한 레드LED가 화려한 모습을 뽐내며 빛을 발하고 있다.튜닝이라는 외적인 요소도 함께 포함되어 있어 나름대로 멋진모습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HTPC용으로도 손색이 없을 듯 하다.

 

 

 

사용해본 소감

 

장점

단점

가격대성능비가 높다.  60mm 쿨링팬하나로는 발열문제를 해결하기 힘들 것 같다.
90도 사이드개폐라는 특이한 방식을 사용해서 조립하는데 편하다. 불필요한 파워팬그릴
고휘도 LED의 멋진모습 3.5베이와 파워간의 유격문제

 

  이번에 출시한 에이텍사의 Home-pc 901이라는 슬림케이스를 사용하

면서느낀 것은 점점더 슬림화 되어가고 있다는 점이다.또한 디자인도

중요하지만얼마나 더 조립하기 간편하느냐의 문제도 중요

할 것이다.아무리 디자인이 멋져도조립하기 불편하다면 선뜻 구매

하기가망설여질 것이다.그런점에서 볼때참 매력적인 제품이 아닌가 싶다.

90도 사이드 개폐방식이라는 특이한

형태로 되어있어 눈길을 끌었다.우선 장점을 몇가지 꼽는다면 가격이

우선 싸고 멋진 슬림디자인을 갖추고 있다는점,고휘도 LED를 이용,

단순히 값만 싼 제품이 아닌 튜닝의 멋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는것과

0.8mm 강판을 사용,순수한국산이라는 자부심을심어주고 있다는점을

들수 있다.단점이라면 설명서가 없어 빈약한 패키지구성물을

갖추고 있으며 슬림케이스의 기본문제인 발열문제를 해결하기엔 기본

제공된 60mm후면배기팬으로는 별 효과가 없다는점,power sw단자와

reset 단자의 이름이 같아혼돈을 빚는점등등을 들수가 있겠다.

이세상에 완벽한 제품이란 없다!

차후에 다시 단점을 보강한 제품이 나와서 순수 한국정품이라는

Pride를 가진 멋진 제품이 국내뿐 아니라 해외로 수출해서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지켜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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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전종구 (uionol) /  2004-01-19 14:4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 home-pc 301 이란 케이스랑 내부 샤시가 동일하군요.
미들케이스 중에도 예전에 저렇게 내부가 꺽이는게
있었는데... 어떻게 보면 좋고.. 어떻게보면 오히려 불편하죠. 하여튼 외형하나는 추천할만하내요.
  이동우 /  2004-01-19 16:4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국산의 자부심이라고 하셨는데 국산이 아니라 made in China아닌가요? 어쨌던 모양은 이쁜것 같습니다
  라면맨 (ramenman)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4-01-20 06:3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동우님...국산맞습니다. www.atech21.com 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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