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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갖출건 다 갖췄다! 디앤디컴 P4S61


김도준

조회 : 1294
작성일 : 2004/01/23 22:23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49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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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앤디컴 P4S61 (ASRock) 리뷰같은 사용기

김도준(zegkim@hanmail.net)

요즘 초슬림 컴퓨터를 많이 선호한다. 그리고 실제로도 점점 슬림형 케이스와 microATX보드를 사는 사람들이 늘어 가는 것 같다. 불과 몇년전만해도 microATX는 불가능하게만 느껴졌다. LAN카드, 사운드카드, 그래픽카드에, 그밖에 TV수신카드,멀티미디어 장치들로 인데 항상 PCI슬롯은 모자라기만 했다. 하지만 요즘은 LAN,사운드,그래픽카드까지 메인보드안에 들어 와 버렸다. 이제부터 말할 제품도 이러한 내장 그래픽까지 장착한 SiS 661FX칩셋 ASRock의 microATX 보드이다. 지난 15일 출시한 따끈따끈한 보드를 바로 입수하였다.

구성물이다. 보드와 매뉴얼 설치CD I/O쉴드, 플로피/IDE케이블과 시리얼포트 브라켓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이한 점이라면 기존의 디앤디컴의 박스를 버리고 ASRock전통의 박스로 되어있다는 것이다.

제품명

디앤디컴 P4S61 (ASRock)

지원CPU

인텔 셀러론/ 펜티엄4 (FSB 400,533,800MHz)/프레스캇

소켓규격

478pin

칩셋

SiS 661FX + 963L

IDE지원

ATA 133

메모리 지원

DDR 200/266/333/400  (3개의 슬롯 최대 3GB)

AGP

4X / 8X

PCI/AMR

3개/1개

내장 그래픽

Real 256E 3D Graphics (최대 64MB)

사운드

6채널 CMI 9739A

USB

6 x USB 2.0

LAN

Realtek 8201BL

폼펙터

mATX

제조사

유통사

디앤디컴 (http://dndcom.co.kr)

가격

75000원 (다나와 최저가 기준)

지원하는 각종 기술과 스펙이다. 듀얼채널DDR을 제외하고는 왠만한건 다 지원하고 있다.

P4S61은 SiS 661FX칩셋을 사용한 microATX규격의 내장그래픽이 포함된 보드이다. ASRock전통의 푸른색 PCB에 화려함은 없지만 오히려 이런 것이 정감이 간다.

 

보드의 배치이다. 특별한점은 없다. 기존 ASRock 보드에 비해서 여기저기 배치가 약간 달라진 모습이 보이긴 한다.

박스 정면에 붙어있는 스티커이다. 인텔의 차세대 시피유인 프레스캇을 지원하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보통 ASRock보드가 전통적으로 전원부가 약해서 정말일까라는 의심이 들기도 하지만 설마 지원안되는걸 된다고 하지는 않지 않은가?

매뉴얼 사이에 끼워져 있는 종이 한 장이다. 인텔의 차세대 시피유인 프레스캇 2.8G와 3.0G의 테스트가 끝났다는 문구가 보인다. 차후 보다 높은 프레스캇 CPU의 경우 지원여부를 에즈락 웹사이트에서 확인하라는 문구가 보인다. 이미 2.8G,3.0G의 프레스캇 CPU의 경우 지원이 확실한 것으로 보인다.

백패널이다. 전통적인 ASRock의 독특한 배치가 눈에 띈다. 내장 그래픽이 달린 보드라서 시리얼포트 자리에 모니터용 D-sub포트가 자리하고 있다. 4개의 USB2.0 포트가 있으며 시리얼포트의 경우 따로 번들 브라켓을 통하여 지원하고 있다.

매뉴얼이다. 역시나 ASRock 정통의 디자인과 9개국 언어로 되어 있다. 한글 부분은 비교적 내용이 작긴 하지만 설치나 설정시 크게 문제 없이 필요한 부분을 담고 있다.

시리얼포트 자리에 D-sub포트가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시리얼포트 브라켓이 따로 제공된다.

노스브릿지로 SiS의 661FX, 사우스브릿지로는 963L칩셋을 쓰고 있다. 661FX의 경우 Real 256E 3D Graphics 내장 그래픽 코어를 가지고 있으며 2개의 픽셀파이프라인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DirecX9를 지원한다고 하는데 3Dmark에서 자주 Skip하는걸로 봐서는 아닌 것 같다. 그래픽 메모리의 경우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램에서 약간을 할당받아서 사용하는데 32M에서 최대 64MB까지 할당할 수 있다.

바이오스 와 Super I/O칩이다. 바이오스의 경우 AMI의 2M용량의 바이오스로써 이미 여러차례 업데이트된 최신의 1.60버전의 바이오스를 담고 있다. Super I/O칩으로는 Winbond의 W83697F를 사용하였다.

사운드를 담당하고 있는 C-media의 CMI9739A칩과 랜을 담당하고 있는 REALTEK의 RTL8201BL칩이 보인다. 각각 03년 45주차와 44주차에 생산된 비교적 최근 칩임을 알 수 있다. 가장 무난하고 많이 쓰는 칩이 아닌가 생각된다.

역시 방열판 만으로 노스브릿지 칩을 냉각하는 모습이다. 비교적 방열판이 크다.

노스브릿지 방열판을 때낸 모습이다. 서멀구리스가 넉넉하게 발라져 있다.(칩셋에 서멀을 약간 닦아 낸후에 찍었다.)

스피커와 각종 LED 및 버튼 핀들이 보인다. 위쪽에 보면 IR1이라는 무선송수신을 위한 적외선 모듈 커넥터도 있다. 역시나 3핀 파워LED는 생략 되었다. 대부분케이스가 2핀 파워LED이긴 해도 3핀 LED핀을 쓰는 것도 심심찮게 볼 수 있는데 아쉬운 부분이다. 물론 3핀 LED를 쓰는 경우 중간을 짤라서 2핀에 꽂으면 이상없이 쓸 수 있다.

시리얼포트 핀과 USB 핀이 보인다. 번들로 제공된 시리얼포트 브라켓을 연결할 수 있다.

전원부의 경우 기존보드와 비슷한 것 같지만 좀더 고급의 캐패시터를 사용해 강화한 모습이 보인다. 초크 코일도 좀더 고급인 것 같았다.

마이크로ATX에서 드물 게 1개의 AGP 3개의 PCI슬롯과 1개의 AMR슬롯을 가지고 있다. 마이크로ATX보드 치고는 상당한 확장성이 아닐 수 없다. 내장 그래픽에 만족 못할 경우 그래픽 카드를 꽂아서 사용할 수 있도록 AGP슬롯을 갖추었다. PCI슬롯의 경우 내장사운드 및 랜으로 PCI슬롯의 쓰임이 줄어들어 1~2개 정도면 충분한데 3개 정도 있으면 넉넉한 마음이 든다. 내장사운드에 만족 못해 따로 사운드 카드를 달거나, TV수신카드, 레이드카드, 각종 멀티미디어 카드등을 꽂아도 될 것 같다.

보통 안쪽에 Primary IDE 가 위치한 것과 다르게 반대로 위치 되어 있다. 초슬림 케이스의 경우 ODD밑에 하드가 들어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케이블이 서로 크로스 되어 연결되게 된다. 이럴 경우 케이블끼리 방해 받아 불편하다. 이를 막기 위해 이처럼 반대로 되어 있는 경우가 보통이다.

기존 ASRock 보드의 20핀 전원 커넥터가 보드의 우측 맨 가에 있던 것과 다르게 보드 안쪽으로 들어와 있는 모습이 보인다. MicroATX형이라 우측 가에 있을 경우 ODD등과의 영향 때문에 장착시 어려움을 가만하고 안쪽에 배치한 것 같다. 역시나 ASRock 보드 답게 4핀 보조 전원 커넥터는 없다.

3개의 DDR DIMM슬롯이 보인다. PC3200(DDR400)까지 지원하며 듀얼채널은 지원하지 않는다.

매뉴얼에 보면 이런 것이 있다. 분명 DDR400까지 지원인데 왜 한슬롯 밖에 쓸 수 없는가 의아해 할 수도 있다. 사실 램 효율을 높이기 위해 ASRock보드의 경우 DDR400램은 1개(DDR333은 2개 DDR266은 3개)밖에 쓰지 못한다. 그렇다고 두 개 못 꽂아 쓰는건 아니고 두 개를 쓸 경우 DDR333정도의 성능으로 떨어 지게 된다. 모든슬롯에서 DDR400을 쓸 수 있게 하였으면 더 좋았을 것을 조금 아쉽다. 이런 이유 때문에 256MB DDR400램 두 개 꽂는 것 보다 512MB DDR400램 하나 꽂는 것이 오히려 낫다. 듀얼채널보드와는 반대가 되는 셈이다.

SiS보드 드라이버 CD이다. ALI칩은 붉은색 VIA는 초록색으로 되어 있는데 SiS는 보는 것과 같이 주황색의 CD이다.

CD안에는 보는 바와 같이 IDE드라이버, C-Media 사운드 드라이버, LAN드라이버,USB2.0드라이버,내장 SiS그래픽 드라이버, AGP PCI 드라이버가 있다.

유틸로는 PC실린2002 와 어도비 아크로벳리더5.0이 있다.

시디내의 동영상 데모를 동해서 보드 조립과정을 상세히 설명 받을 수 있으나 중국식 영어로 설명하기 때문에 짜증날 수도 있다. 하지만 한번쯤 봐두면 조립시 도움이 많이 된다.

sis vga utility를 통해서 다양한 설정이 가능하다. 이것외에 IDE유틸도 있다.

역시 SiS VGA유틸로 여러 가지 모드를 쉽게 설정할 수 있다.

BIOS는 AMI바이오스를 쓰는데 비교적 고가의 바이오스라 일반적으로 잘 보기 힘들다. BIOS진입시 Delete키 대신에 F2를 눌러 주어야 한다. 모든 설정이 방향키와 Enter키만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쉽게 설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CPU클럭을 설정할 수 있다. 최소 50MHz에서 최대248MHz까지 설정 가능 하다. 심한 오버클럭을 하였다면 보통 부팅 조차 되지 않는데 ASRock자체 기술인 U-COP이 있어 CMOS클리어 할필요 없이 어느정도 부팅을 시도 하다가 안되면 이전 설정 상태로 돌려놓아 부팅이 가능하게 해준다.

램또한 기본적으로 Auto로 알아서 잡아 주지만 DDR200~DDR400까지 강제 설정 할 수 있다.

기존 ASRock보드에 비해 칩셋설정항목이 많아 졌다. 두 번째 항목에 온보드 VGA Share Memory 설정이 있는데 메모리가256MB 미만이면 32MB 그 이상이면 64MB까지 설정 할 수 있다. 참 만일 그래픽 카드를 따로 달 경우 자동으로 인식해서 내장그래픽을 Disable시킨다.(반대로 뺄 경우 자동으로 작동시킨다.) 이외에 램 타이밍도 설정을 할 수 있다.

시스템 하드웨어 모니터를 통해서 CPU와 메인보드 온보 및 팬속도와 전압등을 체크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일반적으로 BIOS가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덕목(?)을 다 갖추고 있다.

테스트사양

CPU

Intel Pentium4-B 2.66G (northwood FSB533MHz)

RAM

Samsung 256MB DDR333 PC2700

Main Board

디앤디컴 AL800 (ASRock)

VGA

Inside GeForceFX 5200 Ultra

HDD

HITACHI 180GXP 80G

POWER

3Rsystem 400W (Active PFC)

Windows & Driver

한글 Windows XP sp1a + SiS VGA v356

WCPUID로 알아본 CPU클럭이다. 정규클럭보다 아주 약간 높은 클럭을 보여준다.

산드라 CPU연산 벤치 마크이다. 거의 오차수준내의 정확한 수치를 보여준다. 하지만 Dhrystone ALU 에서는 정상수치에 비해 300이나 높은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

CPU 멀티미디어 벤치이다. 역시나 쬐금씩 낮긴 하지만 오차범위내의 정확한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

하드 성능에 있어서는 조금 향상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비교한 보드인 ASRock PT800나 AL800에 비해서 평균속도가 2~5%향상된걸 알 수 있다. 전체적으로 그래프도 완만한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SANDRA로 알아본 메모리 대역폭 측정이다. 비교대상은 역시 같은 ASRock의 ALi칩을 쓴 AL800과 VIA칩을쓴 PT800이다. VIA PT800에 비해서는 다소 떨어 지는 대역폭이지만 상당히 따라 잡는 모습이다. SiS가 동급의 VIA나 인텔의 칩셋에 비해서 다소 메모리 대역폭이 떨어 지는감이 없지 않다. 물론 요즘 나온 칩셋중에는 인텔을 능가하는 실력의 소유자도 있다.

DDR400에서도 측정 해보았다. 역시나 DDR333일 때와 비슷한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엔 같은 P4S61에서 내장그래픽 메모리 쉐어에 따른 메모리 대역폭 변화를 측정 하였다. 예상대로 대역폭 하락이 있었다. DDR400이 DDR333정도는 아니지만 DDR360정도의 속도로 하락하였다.

내장 그래픽코어인 Real 256E 3D Graphics의 성능을 측정해 보았다. 비교대상은 GeForce4MX440으로 64MB 5ns의 DDR메모리를 장착한 AGP 4X 제품이다. 일부로 다른 것은 성능차이가 많이나서 빼고 비교적 저가인 MX440과 비교 하였다. 역시나 내장그래픽이라 썩 좋은 성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GeForce2MX400을 써보지는 않았지만 그정도 수준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비록 3D성능은 기대만큼 보여 주지는 못하지만 3D게임을 안하거나 하는 사람들에게는 따로 그래픽 카드를 살 필요 없이 쓸 수 있어 경제적으로나 여러 측면에서 괜찮을 것 같다. 특히 LP형의 초슬림 케이스를 쓸 때 따로 LP형의 그래픽 카드를 살필요 없이 초슬림을 구성할 수 있어 그런 경우 대부분 내장형 그래픽을 선호하는데 그때에도 괜찮을 것 같다. 가독성의 경우에도 현재쓰는 GeForceFX5200Ultra보다는 떨어지지만 MX440보다는 오히려 괜찮은 것 같았다. 동영상 관람시에도 별다른 불편함이 없었다.

비록 Real 256E 3D Graphics의 성능이 떨어 지긴 하지만 워크래프트3정도는 1024*768 해상도에서도 큰 지장 없이 잘 된다. 이것으로 봐서 고사양의 3D게임이 아니라면 어느정도 플레이는 가능할 것 같다.

이외에도 사운드나 내장랜,USB 성능을 측정 해보았다. 대부분 만족스러운 성능을 보여 주었다. 랜의 경우 지금 쓰고 있는 VIA의 VT6102 Rhine II 보다 다중 처리시 좀더 나은 성능을 보여 주었다.

디앤디컴 자제척으로 Q&A게시판을 운영하여 보다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dndcom,dndcom1,dndcom2와 같은 디앤디컴 관계자외 일반 유저들과 클럽회원들도 답변해주기 때문에 보다 신속하고 폭넓은 답변을 받을 수 있는게 장점이다.

장점

단점

저렴한 가격에 내장 그래픽장착한 microATX
차세대 프레스캇 CPU지원
괜찮은 성능과 안정적인 동작
3*PCI 1*AMR슬롯의 확장성
디앤디컴의 확실한 A/S

메모리를 여러개 달 경우 속도가 떨어짐
기대보다 떨어지는 그래픽 성능

지난 1월 15일에 출시했기 때문에 순수 사용한 시간이 일주일도 안된다. 짧은 기간동안 여러 가지 많은 작업을 해보았으나 비교적 안정적으로 잘 작동하였다. 오버의 경우 이전 ASRock보드에 비해 오버가 잘 되었다. 동일 조건에서도 FSB를 6MHz정도 더 높일 수 있었다. 물론 오버할 경우 타 보드에 비해 다른 부품에 미치는 영향이 크므로 권장하고 싶지는 않다. 다른점은 비교적 만족스러웠다. 특히 하드 성능에 있어서는 조금이나마 발전이 있어서 좋았다. 그러나 내장 그래픽 성능이 기대보다 좋지 않아 다소 실망한 것이 사실이다. 물론 고사양의 3D게임이나 작업을 안한다면 괜찮을 것 같지만..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내장 그래픽,그리고 microATX보드.. 초슬림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한다면 이만한 선택도 없을 것 같다. 출시초이기 때문에 앞으로 가격도 좀더 떨어 질 것이라 생각된다. 다른 제품에 비해 저렴한 가격과 괜찮은 성능, 안정성,다양한 기능으로 분명 사랑받을 제품이라 생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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