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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
 

A/S 를 대하는 비뚤어진 소비자의 자세


공부하자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4488
작성일 : 2009/01/08 12:41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66&num=117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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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Tag)   A/S

 며칠전 오버클럭 감지 에 관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그 글의 내용은 소비자가 아닌 업체측이 행태가 잘못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댓글 중 '서비스 기간이 한달 남으면 일부러 쇼트를 내서 교환을 받는다' 는 것이 보입니다. 

 저 역시 이런 사례를 듣거나 보았습니다. 

 예를 들면..
 
 1. CPU 리비전이 바뀔때마다 ( 혹은 오버수율이 좋은 제품을 고르기 위해 ) 
    일부러 쇼트를 내서 CPU 교환을 받는다. 

 2. A/S 조항의 동일 이상증상으로 3회이상 A/S를 받을시 환불이 가능하다. 
    이를 이용해 사용자 흔적이 남지 않는 노트북 고장을 3번 내고, 서비스 기간이 끝날 무렵 이를 이용해 구입비용을 환불받는다.

3. 로지텍/ MS 마우스.. 역시 고의 고장을 통해 교환을 받는다. 
 - 물에 넣었다가 빼서 교환을 받는다는 방법이 있었는데, 그런 사례가 많았는지 최근 로지텍은 내부에 침수피해를 확인하는 종이가 달려나온다고 한다.


1-2 번 예는 그렇다쳐도, 3번 에 관한 얘기는 많이 들었고, 했다는 분도 꽤 보았을 겁니다. 

새제품을 받거나, 금액 환불을 받는 것을 마다하는 사용자는 없을겁니다. 
하지만 이런 방법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은 서비스를 악용하는 사례라고 봐야 할까요? 
아니면 잘 이용하고 있는 거라고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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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를 악용하고 있다. A/s를 충분히 이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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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08 12: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갠적으로 이 토론 강추 ㅋ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08 13: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말그대로 페어플레이가 아닌 것이죠.

직접 하시는 분들도 떳떳하게 '이정도는 당연한 거야'라고 주장하시지는 못하실 겁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08 13:35/ 자국/ 신고/
마우스 A/s 건에 대해서는 오프가 아닌 웹 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하더군요.
당연하다고 말은 안하지만 당연하다고 생각할 만큼 널리 퍼져있는 사례입니다.
  찐호빵 (keun16xm) keun16x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08 15: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기간내에 A/S를 받기위해서 고의적으로 손상시켜 A/S를 받는것은...
다른 소비자들과 자신의 피해로 되돌아올거라 생각합니다...
최종 판매 가격에는 A/S비용이 포함되어 판매되는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당장 눈앞에 자기만의 이익에 눈이 멀어 한 행동이 결국에는 지금 당장 또는 가까운 미래에 다른 소비자를 포함하여 결국에는 자기 자신에게 더큰 피해로 돌아올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08 17:1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자들의 비뚤어진 마음이 문제입니다. 본인 1명은 좋을지 몰라도 결국 단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문제죠
  MaiStoRi™ (maistori) maistor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08 19:2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엇, 이거 제가 아는 사람이 굉장히 많이 써먹는(?) 방법인데,
별로 보기에 안좋더군요.
아무리 고객이 왕이라지만,
저건 조금 과장해서 말하면 사기;; 에 해당하는게 아닌가요-_ -
  미사키 (misaki) /  2009-01-08 20:0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연히 악용이죠.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08 21: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짜 정상적인 사용하에서 고장이 난거라면 무료 a/s를 받아야 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래서는 안되겠죠..
메이저 제품의 가격이 비싼 이유가 바로 이 a/s비용때문인데 이를 줄일 수 만 있다면 좋은 제품을 우리는 더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을겁니다.
  엘토르 (elfeena) /  2009-01-08 21: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리나라에서 상당수의 사람들은 소비자가 왕이란 소리를 뭔 짓을 해도 된다로 이상하게 뒤틀어서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그저 어이가 없을뿐이지요. 뭐 업체 역시 소비자는 봉일뿐이다라고 생각하는 곳이 대부분이니 거기서 거기입니다만..

사실 이러한 일은 토론하고 얘기한다고 쉽게 바뀔만한 것이 아니기에 그저 시간이 지나서 사람들의 의식수준이 높아지기를 기다릴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되네요.
  묵천 (saintip) /  2009-01-08 21: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식의 개선이 앞으로도 쭉 계속되어야 하겠지요.
교환을 안해주네 하며 일을 어렵게 만드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그런분들과의 마찰로인한 피해로 인해 정직한 소비자가 고스란히 부담을 나워야 하는
문제도 있지요.
회사차원에서 볼때 데미지를 상쇄시켜주지 못하면 무너질 수 밖에 없으니까요.
  오동군 (wook85) /  2009-01-08 22:3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에 컴 고장나면서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등.. 이거저거 A/S 받으면서
얘기 들어보니 심한 분들도 많다더군요.. A/S 하시는 분들도 고생 많이하시는 듯..;;
일부로 고장낸게 분명한데도 오히려 화내고 A/S 엉망이라고 소문 낸나고도 한다던데요..


  bluet (zzbaebae) /  2009-01-09 08: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세상에는 "나쁜" 사람들이 꽤있더군요.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09 09:3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악용이죠.
진짜 AS가 필요한 사람까지 저 부류로 몰려서 AS 거부를 당할 수도 있고...
  서진석 (kebl) keb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09 10: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건 악용이라고 하지 않는게 더 이상할거 같은데요..
a/s 자체가 고장날때 하는거라고 하지만은 고장아닌것을 일부로 고장낸다는것은
악용이 맞죠...
솔직히... 바꾸러가는것도 귀찮은데용... -ㅁ-;;;;;
  iblue1024 (ID) /  2009-01-09 13: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 쪽으로 생각해보면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A/S질을 향상시킬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다고 봅니다. 특히 전자제품인 경우는 대부분 소비자가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제품에 a/s 받을시 불이익을 볼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가령, 한가지 부품만 교체하면 정상 작동되는 것인데 전체적으로 다 교체해야 한다식으로 소비자에게 AS를 제공하는 업체나 개인이 있다는 이야기이죠.
이런 형태를 악용하는 소비자를 잘 응대하는것 또한 A/S의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반대 한표..ㅋ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10 11:17/ 자국/ 신고/
이런 것으로 인해 올 수 있는 질적향상의 요소는 어떤 것을 말하나요? 저는 연상이 되지 않습니다.


A/S 시 교환을 해주는 대부분의 장치의 경우, 국내 서비스센터에서 수리가 힘든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압니다. 그런 경우 해외에 보내서 수리를 하고 와야 합니다.

판매량이 많은 인기 물품일 경우, 그 기간을 기다려야 한다면 해당 업체에서는 서비스불량이라는 낙인이 찍히고 말겁니다. 그런 것을 허용하지 못하는 분들도 상당하니까요. 택배A/S 7~10일 걸리면 해당업체 서비스에 대한 글이 올라오는 걸 보셨을 겁니다. 하물며 해외로 RMA 서비스를 보낸다면 그것은 어떨까요.

A/S시 교환을 해준다는 것이 장점이 될수도 있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잘못된 영향을 주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악용하는 소비자를 잘 응대하는 것.. 위와 같은 경우, 업체측에서는 증명할 방법이 없기에 추측가지고 고객을 몰아세울 수 없습니다. 자신만이 알 수 있는 고의 파손에 관한 부분을 제외하고 고장이 나서 센터를 방문했더니 의심을 한다 라는 식의 글을 적으면 해당업체만 피해를 봅니다.

막장 A/S를 하는 업체에 관한 글은 넘쳐나는데, A/S 약관을 악용하는 소비자에 관한 글은 거의 볼 수 없기에 남겼습니다.

ps. 사실 반대가 없으니 토론이 아닌거 같았습니다.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면 댓글을 달지 않더라도 반대 의견이 조금은 있었으면 하고 바랬습니다.
  오리지날킴 (hellogang) /  2009-01-09 15: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렇게 하는 사람 극소수네요.

어딜 가도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람이 꼭 있죠...

저건 기업 입장에서도 대다수 선량한 사람들까지 싸잡아서 고려해선 안 되는 거죠...

군대 다녀오신 분이라면 일명 '꼴통' 더욱 공감 하실겁니다...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10 06:2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의로 쇼트를 낸다? 혹시 이것 때문인지는 몰라도 외국산 노트북 회사들의 부품 A/S 비용이 과다하게 비싸더군요.
이 점도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별다방아들 (guarn) /  2009-01-10 09:4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극히 일부긴 하지만 분명한 악용이죠..그런분들 개념 좀 챙기셨으면 좋겠어요..
  하드매냐 (hardmania) /  2009-01-11 03: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a/s를 받아보는 소비자 중에 하나이고 a/s를 하는 입장에도 많이 있었습니다.
결론은 윈윈이라고 어느정도 적당히 소비자의 권리를 누릴줄 알아야 그만큼의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편승적인 서비스만 제공되다보면 결국에는 소비자에게 다시 그만큼의 비용과 불편함으로 돌아오게 될 것 입니다.
  푸른 바다 (lognleg) /  2009-01-11 12: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마트 판매자한테 이런 종류의 하소연 들었읍니다. 대규모 업자야 어떻게든 꾸려가겠지만 소규모 영세업자에게는 악성제고 및 손실로 막바로 이어집니다. 퓨쳐리언이라고 마더보드 수입하고 한글 설명서 만들어서 판배하던 회사, 이런 것들 때문에 문닫지 않았읍니까 ? 결국 한글설명서 들어간 마더보드 구경할 수 없게 되었죠 ? 악성 손님이 양성 업체 문닫게 할 수도 있읍니다.
  구절구리 (astoriam) /  2009-01-11 13:3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자 부주의나 고의는 원래 무료 a/s가 불가능하죠. 문제는 업체가 그것을 증명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그것을 이용해서 a/s를 받는 것이니 악용한다는 것이 맞을것입니다.
결국 그 피해는 교환받는 본인도 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개인의 양심에만 맡길수도 없는 노릇이고 선량한 다수의 소비자가 피해를 받지 않도록 제조사측에서도 뭔가 대비책을 마련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정훈!!!!!!!!!!!!!!! (pkm1394) /  2009-01-12 15: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 소비자들땜에 좋은업체 말아먹는거죠!
  레볼루션 (cyberldy) /  2009-01-13 09: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든 A/S를 인텔이 하는 방식인 RMA방식으로 바뀐다면 아마두 고의로 하는분들 많이 줄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왕복 최소 3주의 인텔 CPU A/S
제조사에서 직접 공장으로 RMA 하는 방식...시간은 오래걸릴수 있어도 확실한 방법이니
단, 성질 급한분들은 못참으실듯...
  쌔뽁조아 (hsn1981) /  2009-01-13 14:4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차피 제품에 가격이 A/S 비용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악용이란 기준도 애매하고 저는 적당히 하는 것은 정당하다고 봅니다.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14 01: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를 이런식으로 이용하는 줄은 몰랐네요.
그저 고장이 나야 고치는 스타일이라.....ㅎㅎㅎ
저처럼 모르고 있다가 이 글을 보고 적용하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정당한 방법이 아니므로 찬성에 한표.^^
  박성민 (vamf12) /  2009-01-14 12: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뽁조아님// 허허.. 저건 사기지 않습니까? 사기도 적당히 하면 정당한겁니다. 아니면, 새뽁 조아님의 양심이 적당히 정당한겁니까?
  너마늘위해 (kindcho777) kindcho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16 12:2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별다른 테스트 없이, 혹은 잘못된 부분만 수리를 하지 않고 그냥 새것으로 교체해주는
업체의 태도가 이런 결과를 불러일으킨것 입니다.

업체에서 A/S 방법을 바꾼다면 이런일이 적어질것 같네요.
또 인텔 RMA는 약 1주일 정도 걸립니다;; 3주 안걸리구요~ (아주 가~끔 이런일도 있지만...)
정식 유통사는 선출고 해주구요...
  phass (proman1) /  2009-01-16 21:1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끼리끼리 노는군요.!!
AS에서는 사람이 순해보이면 소비자과실로 처리하는게 관행이 아니었는가??

순한 사람들이 당했는거 진상들이 속시원하게 해준 면도 있다고 보는데...
^*^

큰소리 치면 AS 다른 사람들하고 다른 루트로 해결해주었죠.(그것도 아주 신속하게 신품교환)
순한 사람들은 그냥 해결되었다는 연락을 기다려야죠...

참 사람들 피곤하게 살아가는 것이 참 불쌍해보입니다.
남을 속이려면 얼마나 노력을 했을까! 남들앞에서 큰소리 치는것도 참 부담 될 터인데..
  뚜벅이 (topquark) topqu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19 11:3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AS도 해봤고 AS도 받아본 사람인데 저건 정말 사기죠
그러다 보니 제조사는 좀더 강화하게 되고 정상적인 AS를 받는 사람까지 피해를보게되죠
일부 소비자(인간이라고 하기는 좀..동물이라고 해야하나) 비정상적인 사고방식으로
그리고 그걸 자랑으로 여기는 소비자때문에 점점 힘들어지죠..
확실히 사기입니다!!!
그리고 고의가 밝혀지면 순순히 물러나지 않고 인터넷에 서비스가 않좋다느니 하면서
올리는 것들도 있죠..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19 19:5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 는 기업들에게 있어서는 필요악같다고 할수도 있습니다.
악용하면 고스란히 다른 유저들에게 피해가 돌아가죠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21 02:2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둘다 조건적이라고 보여지는군요.
정직하게 A/S를 신청할 경우 정직하게 A/S를 해주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다만 정직하게 A/S를 신청했는데 사용자 과실로 치부하는 업체A/S 관계자 분들을 보면 아쉽구요.
정직하지 않게 A/S를 신청했는데 정직하게 신청했을 때보다 더 잘 A/S 효과를 받을 때
그런걸 보면 어떻게 이해를 해야될지 머리를 갸우뚱할 때가 있기는 합니다.
결국 이해관계에서는 누군가 손해를 본다는 것이죠.
문제는 일관성 없게 A/S를 진행하시는 업체관계자 분들이 문제가 좀 더 있지않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속이려는 일부 사용자분들도 엄연히 잘못하고 있는 행동이기 때문에 그런 행동은 않으셔야 하구요.
평정성이 없는 A/S란...
결국 소비자는 업체로부터 받는 A/S에 불만이 생기기 마련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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