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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프로세서 네이밍 (i7 / i5 / i3 / 팬티엄)과 소켓의 대응, 만족하십니까?


허접프로그래머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5594
작성일 : 2009/07/16 03:27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66&num=121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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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Tag)   인텔, CPU

보드나라의 '린필드와 클락데일 스펙 및 가격정보' 기사를 참고해 주세요.

i7 / i5 / i3 / 팬티엄으로 이어지는 인텔의 새로운 프로세서 네이밍은 정말 마음에 들지 않네요.

한 시대에, 한 회사에서 나오는 메인보드 규격이 하나가 아니라는 것도 웃기는 일이라고 봅니다.

CPU의 성능이 발달하고, 사용되는 프로세서 코어의 수가 늘어나고 메모리 어드레스 비트수가 달라지고 처리하는 데이터의 양이 달라지면서 소켓이 변경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소켓이 다른 프로세서 라인이 공존하는 것은 데스크탑 / 서버 / 모바일 용의 프로세서 처럼 사용되는 환경이 전혀 달라서 혼동의 여지가 없는 경우를 제외하면 하나의 프로세서 라인에서 다른 프로세서 라인으로 넘어가는 상황에서나 발생하는 현상이었다고 봅니다. 

동일한 데스크탑 프로세서라는 시장에서, 423 -> 478 -> 775 소켓으로 소켓이 변화해오기는 했습니다만, 이것은 프로세서가 진화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생각하고, 여러 소켓이 혼재해 있던 것은 다음 단계의 소켓으로 넘어가기 위한 과도기적인 상황이었을 뿐입니다.

그러나 새로운 소켓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적인 상태도 아니고 성능에 따라 1366 / 1156 / 775 세가지로 나뉜다는 것은 이해가 가지 않는 처사라고 생각되네요. 사용자 입장에서는 신제품 프로세서가  최신의 소켓을 가진 메인보드에 장착하면 된다는 기존의 편리함을 일순간에 뒤집고, 사용할 프로세서의 사양을 다 살펴보고 그에 맞는 메인보드를 구매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또, 사용하던 프로세서보다 높은 사양의 CPU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메인보드 까지도 바꿔야 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네요.

이런 상황이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인텔의 입장에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그렇다면 소켓별로 적용되는 프로세서를 i7 / i5 / i3로 나누는 것이 사용자들이 그나마 쉽게 프로세서와 메인보드 소켓을 매치시킬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은데요.

지금의 네이밍 방식은 i7 브랜드의 프로세서가 1366 소켓일 수도 잇고 1156 소켓일 수도 있습니다. 또 (그럴 리는 없겠지만) 성능좋은 775 프로세서가 나온다면 그것도 i7 브랜드를 달고 나올 수도 있겠지요.

사용자는 알아보기 쉬운 사용할 프로세서의 소켓이 어떤 소켓을 이용하는가가 아닌, 하이퍼쓰레드를 지원하는가 아닌가에 따라서 i7과 i5를 구분해야 합니다. 또 i5의 경우 프로세서가 듀얼코어인지 쿼드코어인지, 그래픽 내장인지 아닌지를 네이밍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현재의 네이밍이라면, 자기가 사용할 프로세서가 어떤 소켓을 사용하는지도 일일이 알아봐야 하는 불편함을 소비자가 감수하라는 얘기네요.

이런 식으로 나누어서 과연 인텔에는 어떤 이득이 있는 건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소켓과 코어의 수에 따라서 프로세서 명을 붙이고, 성능에 따라서 뒤에 붙는 숫자로 표시하는 방식, 예를 들면 i7 / i5 는 쿼드코어 라인, i3는 듀얼코어 (클락데일) 라인, i7은 1366 소켓, i5 / i3는 1156 소켓 사용. 이런 식으로 정의하면 사용자가 훨씬 이해하기 쉽고 대응하는 메인보드를 찾기도 쉽지 않을까 하는 겁니다. 아래의 표 처럼 말이지요.

인텔의 방침) 소켓과는 상관없음.
구분 쿼드코어 하이퍼쓰레드 터보부스트
i7 o o o
i5 - o o
i3 x o x
팬티엄 x x x
위의 표에서처럼, i7은 소켓이 어떤 것이든 하이퍼쓰레드와 터보부스트를 지원하면 i7이 됩니다. 이전에 i7의 장점으로 내세우던 트리플채널이나 QPI는 상관이 없습니다.
i5는 사용하는 코어가 듀얼일수도, 쿼드일 수도 있고, 그래픽내장형일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이전에 알려진 것 처럼 린필드는 i5가 되는 것이 아닌거죠.
i3 역시 애매하긴 마찬가집니다. 하이퍼쓰레드를 지원하고 터보부스트를 지원하지 않으면 i3, 하이퍼쓰레드도 지원하지 않으면 팬티엄이 되죠.

저의 생각) 코어와 소켓을 기

구분

코어

소켓

i7

쿼드코어 이상

1366

i5

쿼드코어 이상

1156

i3

듀얼코어 / 그래픽 내장

1156

팬티엄

기존 775 소켓 사용 프로세서

775


이런 식으로 정리하면 CPU 이름에 따라 해당하는 메인보드를 쉽게 고를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i3 850 이면 1156 소켓을 사용하는 듀얼코어 프로세서이고, 1156 소켓을 사용하는 쿼드코어 i5 840 보다 빠르다... 라는 식으로 말이죠.

하이퍼쓰레드의 지원여부로 i7과 i5를 나누고, 듀얼코어 프로세서 중에서 터보부스트를 제공하는 프로세서는 i5, 터보부스트를 제공하지 않으면 i3, 터보부스트를 제공하지 않으면서 하이퍼쓰레딩도 제공하지 않고 L3 캐시가 3MB인 경우는 팬티엄... 너무 복잡하지 않나요? 이걸 소비자가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을까요?

현재의 인텔의 네이밍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찬성,

합리적인 네이밍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반대
를 선택해 주세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ps. 인텔의 바뀐 네이밍 방식을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신 것 같아서 인텔의 네이밍 방식을 표로 정리해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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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네이밍이 합리적이다. 도대체 이해가 가지않는 네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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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6 09: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네이밍은 신경 쓰지 않습니다. 절대적인 성능만 신경 쓸뿐..ㅎㅎ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6 09:4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전 AMD에서 메모리 듀얼채널 지원 유무에 따라 소켓939와 754로 분리되어서 판매한적이 있었죠. 결국은 939는 시장에서 별다른 반응을 얻지 못했고, 보급형으로 754만 팔리다가 결국은 AM2 란 규격으로 통일되어 버렸습니다.

이번 인텔의 결정은 그당시 AMD의 잘못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네이밍 부분보다 소켓을 구분한다는 것이 더 큰 문제인듯 싶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6 10:30/ 자국/ 신고/
제 생각에는 그렇지 않았던 것 같은데요...;; 우선 754 소켓이 먼저 나왔고, 939가 나중에 출시되었죠. 이후 754가 단종되고 939가 계속 나오다가 AM2 소켓으로 넘어간 것으로 압니다.

즉, 754와 939가 혼재하던 시절은 일종의 과도기적인 시기였다고 생각합니다만...

소켓을 나눈것도 문제이긴 하지만 기왕 소켓을 나누기로 했다면 사용자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네이밍이라도 제대로 되어야 하지 않겠나 하는 것이 요지였습니다. 제가 너무 중언부언해서 요지가 명확하지 못했었나 보군요...^^;

얼마전까지도 1366 소켓을 사용하는 것이 i7, 1156 소켓을 사용하는 것이 i5라는 식으로 이야기되다가 갑자기 i7 / i5의 기준이 달라진 것이(그것도 소비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식으로) 문제라고 봅니다.

서버용 제온 프로세서의 소켓이 다르고, 노트북용의 소켓이 다르듯이 새로운 구분으로 소켓을 나누겠다면 (못마땅하긴 하지만)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지금같은 네이밍으로는 이게 도대체 어떤 소켓의 프로세서인지를 알기가 어렵다는 거죠.

예를 들어, i7 1156 소켓을 사용하다가 업그레이드를 위해서 i7 상위 프로세서를 구매했는데 소켓이 1366짜리였다... 하는 경우는 흔히 발생할 수 있을 겁니다. 특히나 요즘같이 인터넷 쇼핑으로 실물을 보고 사는 경우가 아니라면 더더구나 그럴 경우가 많겠지요.

또 컴퓨터를 아는 사람이라도 어느 정도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사용자라면 '소켓'이라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 겁니다. 제 주위의 개발자들도 대개는 그런 것은 모르는 분이 많으니까 일반인이라면 더더욱 그렇지 않을까요...

그러니, 소켓을 나누더라도, 부품을 살때 'i5 프로세서를 샀으니 i5용 메인보드를 사면 된다' 라는 정도의 편의는 제공해줬으면 한다는 겁니다. 소비자가 더 세세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될 수 있도록 말이죠...^^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6 16:15/ 자국/ 신고/
754가 나오고 939가 나온것은 맞습니다. 이것이 1366 나오고 1156 나오는 것과 같단 생각에서 적은거고요.
AMD의 939소켓과 인텔의 1366소켓의 운명이 비슷할것 같아서 적은 글입니다.

제생각으론 1366소켓의 i7은 소수만 팔리고 사라질거라고 생각합니다.
트리플메모리와 듀얼메모리는 성능차이에 비해 가격차이가 커서 i7/i5 모두 듀얼채널지원의 1156으로 통합될거란 생각입니다.
  초코렛 (goldensun) /  2009-07-16 15:3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름은 성능에 따라 나누는 것이니 문제 없다고 봅니다.
처음이라 그렇지 나중에 보면 익숙해집니다.
이 문제는 다양한 제품의 출시라 피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기존의 i7와 린필드의 성능상 가장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
괜히 핀수가 늘어나는 게 아닙니다.
핀수가 늘어나면 제조비가 더 늘어나는데 인텔이 바보도 아니고 이유가 있습니다.
i7와 린필드의 성능상 차이점은 QPI지원과 트리플 채널 지원입니다.
이것은 효율적인 대역폭를 증가 시켜주고 성능 향상의 이유가 되기 때문에 핀수가 증가되는 것입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6 15:57/ 자국/ 신고/
린필드와 블룸필드간의 소켓 차이를 문제삼는 것이 아닙니다.

린필드가 i7이 되기도 하고 i5가 되기도 하는 네이밍 방식이 문제가 있다는 거죠.

말씀하신 것 처럼 i7과 린필드의 성능상의 차이가 아니라, 린필드'도' i7이 되기 때문에 오해의 여지가 있다는 겁니다. 초코렛님조차도 린필드가 i7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모르시고 있는 상태셨지 않습니까.

그리고 핀수에 대해서... 사실 인텔이 핀수를 하나로 통일하려고 했으면 불가능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핀수를 큰쪽에 맞추고, 사양이 떨어지는 프로세서는 특정 핀을 사용하지 않도록 하면 그만이니까요.

제 생각에는, 인텔 입장에서는 더 많은 칩셋을 팔기 위해 소켓을 일부러 나눈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핀수가 늘어나서 제조비가 늘어나더라도, 핀수가 적은 다른 칩셋을 하나 새로 만드는 것 보다는 싸게 먹히겠지요.

다시 한번 요점을 말씀드리자면...

1. 현재 인텔의 네이밍은 소켓이나 코어 갯수과 상관없이 되어있습니다. 즉, 블룸필드 뿐 아니라 린필드도 소켓의 핀수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i7이 된다는 겁니다.
또, 린필드 중에서 하이퍼쓰레드가 지원되지 않는 프로세서는 i5가 됩니다.
이후 출시될 클락데일은 듀얼코어이고 내장그래픽을 포함함에도 불구하고 쿼드코어인 i5가 됩니다. 또 어떤 클락데일은 터보부스트를 제공하지 않아서 i3가 되고요. 거기에 하이퍼쓰레딩도 제공하지 않으면 팬티엄이랍니다.

이런 복잡한 네이밍이 과연 올바른 것인가... 하는 것이 주제였습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6 16:4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네이밍이 문제가 아니라 네이밍별로 틀린 핀수가 문제인거죠.
저렴한 업그레이드 자체를 막아놓은, 돈벌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합니다.ㅋㅋ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6 18:0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하이엔드부분의 i7에서 cpu가 소켓이 틀려진 것은 좀 혼란을 줄 수도 있죠.
사용자 입장에서 브랜드별로 소켓이 구분된다면, 구분하기에 나쁜점은 없을 거라고 봅니다.

1366이 나온 배경에 좀 문제가 있지 않았을까? 그래서 이렇게 소켓이 섞인 묘한 라인업 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제논과 i7의 소켓 핀수가 같다는 점도 좀 이상하고...
예전에 엔비디아에서 경쟁사 때문에 8800gt 신코아버전을 출시하고, 한 동안 사골을 우린 경우와 비슷하지 않을까...생각합니다.
엔디비아는 사골을 우리고, 인텔은 ex버전만 남기고 앞으로 차차 단종시칸다는 점이 좀 틀리긴 합니다만... 한마디로, 인텔 라인업이 좀 꼬여 보입니다.

지금 제일 간단하게 구분하는 방법은 i7은 물리와 HT코아 합쳐서 8이고, 그 이하는 물리와 HT코아 합쳐도 4라는 차이점정도로 보입니다.
  막동이 (tintin00)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6 20: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자 입장에는 이제 업그레이드의 불편함이 눈에 띄고,,,
벤더인 인텔의 입장에서는 좀더 시장을 상세히 구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죠...
네이밍 자체는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고 생각되는데...
문제가 되면 AMD로 가면 되지 않을까요?
  생쥐깡 (enclqkd) /  2009-07-21 06:5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뭐 하루이틀 이랬어야 말이죠..
LGA775만 해도 칩셋과 cpu리비젼질로 호환성 따돌린탓에 몇가지 LGA775가 존재하는지 당췌 헷갈릴 지경입니다...
amd는 인텔과 완전 딴판이죠. 일단 소켓만 맞으면 거의 100프로 돌아가고
심지어 기존 소켓도 펌웨어 지원만 해준다면 앞-뒤로 호환이 가능하니..
최근 am2 -> am2+ -> am3 넘어가면서 살짝 헷갈려 졌지만
인텔에 비하면 양반이죠.
컴 세팅당시부터 인텔은 아예 못박습니다. "인텔은 보드랑 cpu랑 세트니까 여기서 업글할생각 하지 말그라!"
  양아 (neko2u) /  2009-07-29 12: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보기에 네이밍이 문제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인텔 i7/i5/i3 네이밍은 성능이나 수준을 직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고 간단해진 좋은 네이밍이라 봅니다. 다만 그 내부적으로 호환성이나 변경사항등이 있음에도 같은 네임을 붙인데에 문제가 있는 거겠죠. 헌데 그런상황이라도 인텔이 한두번 한것도 아니거니와 그때그때 다른 네이밍을 만든다면 오히려 더 혼란이 올 것입니다.

다만 불만은..
얼마나 팔아먹겠다는 생각인지 같은 세대 제품도 호완안되게 해놓은점이 맘에 안들뿐입니다.
소켓을 틀리게 해놓음으로써 좀더 저렴하고 다양한 제품의 출시를 원천적으로 막아놓았다고 봅니다.
하위 칩셋 사용 보드에는 하위 CPU만 사용하게 될 것이고, 중 상급 CPU를 샀다면 어쨌든 해당 스펙의 칩셋이 사용된 보드만을 선택해야 할테니...
A연구소등에서 하위칩셋을 사용한 보드나 나오지 않는다면 CPU+칩셋은 1:1 매칭이 되겠죠.

얼마전처럼 P4?, X5? 등의 상위 칩셋이 있음에도 G31등 최하위 칩셋위주로 판매되는 그런 상황은 나타나지 않을듯...
  겨울이좋아 (noblechae) /  2009-09-01 11: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네이밍보단 소켓때문에 문제가 되지않나 싶네요. 차라리 기존처럼 소켓을 통일화 하지않은

것이 아쉽네요. 아니면 하이엔드라 구분짓는 i7을 1366으로 그대로 두었다면 몰라도 네이밍과는

또 다르게 소켓도 1156으로 하는 제품이 있으니 말이죠.

  때쥐신산 (taiji0213) /  2009-09-18 11: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네이밍은 신경쓰지 않습니다.
단. 성능과 비례하는 경제성을 볼뿐이죠
성능이야 당연한 거겠지만. 꼼수로 경제성을 제로로 만들어버리는 잣대는 많이 서운하죠 -_-
소나타 가격문제와 동일한듯...^^
  협oi (jukheb)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10-10 14: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소켓으로 인해서 보드와 다른 부품들을 더 사야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인데..
경제적이면 더 좋겠지만, 제가보기에는 더 나쁘다고 생각을..
AMD처럼 다중적으로 CPU를 지원하는게 제가 보기에는 더욱더 좋아 보인다는 경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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